Session Analysis

감사원장(김호철)임명동의에관한인사청문특별위원회 제2차 (2025. 12. 29.)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의원 이름 점수 코멘트
이기헌 의원 사진
이기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병
5.20점 구체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질의하였으나, '조폭', '사교 집단', '초등학생' 등 비하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김기표 의원 사진
김기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을
5.00점 정책 및 자질 검증보다는 특정 정권에 대한 극단적인 비난과 정치적 수사를 빈번하게 사용함.
배준영 의원 사진
배준영 의원
국민의힘 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
3.92점 회의 진행 방식에 대해 '엉터리' 등의 거친 표현을 사용하고, 감정적으로 격앙되어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곽규택 의원 사진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3.20점 외제차 소유와 관세 위반을 연결 짓는 등 논리적 근거가 부족한 억지 주장을 펼침.
김미애 의원 사진
김미애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을
2.90점 검증의 필요성을 강조했으나, 후보자의 발언을 '허언'으로 치부하는 등 감정적 표현을 사용함.
김승원 의원 사진
김승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갑
2.86점 후보자를 옹호하는 과정에서 상대 위원들의 의도를 '망신 주기'로 규정하는 등 다소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주진우 의원 사진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
2.10점 정치적 공방 과정에서 '내로남불' 등의 표현을 사용하며 대립각을 세움.
백승아 의원 사진
백승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0점 구체적인 수치와 보고서 내용을 근거로 논리적으로 질의하며, 감사원의 책임 있는 답변을 이끌어내려 노력함.
이주영 의원 사진
이주영 의원
개혁신당 비례대표
2.00점 후보자의 과거 행보와 현재 답변 사이의 모순점을 정확히 짚어내며 중립성에 대한 날카로운 질문을 던짐.
송기헌 의원 사진
송기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강원 원주시을
1.94점 디지털 포렌식 및 인권 침해 등 법적·제도적 문제점을 구체적으로 지적하며 개선 방안을 요구함.
이연희 의원 사진
이연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흥덕구
1.50점 상대 위원에 대한 존중을 표하면서도, 인권과 사생활 보호라는 논거를 들어 합리적으로 발언함.
정점식 의원 사진
정점식 의원
국민의힘 경남 통영시고성군
0.24점 회의 진행자로서 중립을 유지하며 효율적으로 시간을 배분하고 회의를 원활하게 이끌었음.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이기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고양시병

막말

"이게 조폭 집단입니까, 아니면 사교 집단입니까?"

감사원 내 특정 사조직의 운영 방식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조폭 집단', '사교 집단'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과 조직을 비하함.

이기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고양시병

막말

"정말 암 걸린 환자한테 반창고 붙이겠다는 얘기입니다."

감사원의 쇄신 보고서 내용을 비판하며 '암 걸린 환자'와 '반창고'라는 과격한 비유를 사용하여 쇄신책의 실효성을 폄하하고 모욕적으로 표현함.

이기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고양시병

막말

"이게 무슨 초등학생 얘기도 아니고요."

감사원 TF의 개혁 방안을 지적하며 '초등학생 얘기'라고 표현함으로써, 해당 대안을 마련한 관계자들의 전문성과 수준을 공개적으로 비하함.

배준영 의원 국민의힘 · 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

막말

"운영혁신TF라는 것을 만들어 인민재판을 하듯 내부 분란을 일으켰습니다."

특정 위원회의 활동을 '인민재판'이라는 극단적이고 부정적인 단어에 비유하여 비하함.

배준영 의원 국민의힘 · 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

막말

"누가 하면 로맨스고 누가 하면 불륜입니까?"

상대 진영의 이중잣대를 비판하기 위해 '불륜'이라는 자극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배준영 의원 국민의힘 · 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

궤변

"감사원은 피감기관 자료제출 없이 감사할 수 있습니까? 이렇게 감사원은 부실하게 청문회에 임하면서 피감기관에는 튼실하게 하자고 요구할 면목이 있습니까?"

감사원의 감사 권한이라는 공적 기능과 인사청문회 대상자의 자료 제출 의무라는 서로 다른 성격의 사안을 동일 선상에 놓고 비교하는 논리적 비약을 보임.

배준영 의원 국민의힘 · 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

막말

"이렇게 엉터리로 공전시켜 가지고 결국 국회의 권위가 서는 게 뭐라고 생각을 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 국회가 우스운 게 아니지 않습니까?"

회의 진행 과정에 대해 '엉터리', '우스운 게 아니냐'는 식의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여 위원장과 회의의 권위를 깎아내림.

김승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수원시갑

막말

"아무런 의혹 없이 이것저것 다 내라고 하는 것은 저희가 처음부터 말씀드렸던 쌍끌이식 저인망, 이거는 좀 망신 주기를 위한 목적이 아닌가."

상대 위원들의 정당한 자료 제출 요구를 '망신 주기'라는 악의적인 의도로 치부하며 비하함.

김미애 의원 국민의힘 · 부산 해운대구을

막말

"그런데 이를 검증할 충실한 자료가 전제되지 않으면 후보자의 말은 허언입니다."

자료 제출이 부족하다는 이유만으로 후보자의 모두발언 전체를 '허언'이라고 단정 지어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김기표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부천시을

막말

"지난 3년의 정권은 우리 역사에 있어서는 안 될 정권이었고 그 정권이 했던 일의 일관성을 유지한다? 이것은 국가가 패망으로 가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특정 정부에 대해 '역사에 있어서는 안 될 정권', '국가 패망' 등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정치적 비난을 쏟아냄.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 부산 서구동구

궤변

"후보자께서 차량이 BMW고요 사모님 차량이 렉서스더라고요. 외제를 좋아하시는가 보다. 그래서 제가 관세청에다가 출입국 물품 신고 현황 및 위반 내역 제출해 달라 했는데"

단순히 외제차를 소유하고 있다는 사실을 근거로 관세법 위반이나 외환 거래 내역 조사가 필요하다고 주장하는 것은 논리적 연관성이 없는 억지 주장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