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제6차 (2025. 12. 31.)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의원 이름 점수 코멘트
염태영 의원 사진
염태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무
7.29점 특정 인물을 북한 독재자에 비유하거나 '뻔뻔하다'는 등 극도로 무례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황정아 의원 사진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4.58점 '협잡질', '오만방자한 외국인' 등 증인에 대한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이주희 의원 사진
이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4.00점 질의 과정에서 '갈취', '고혈' 등 매우 공격적이고 단정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다소 감정적인 모습을 보임.
정혜경 의원 사진
정혜경 의원
진보당 비례대표
4.00점 특정 집단을 '법비'라고 지칭하는 등 공격적인 용어를 사용했으나, 대관 로비의 구조적 문제를 지적하는 논리를 유지함.
노종면 의원 사진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3.88점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했으나, 증인에게 고압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감정적인 대응을 보임.
정일영 의원 사진
정일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구을
3.14점 증인의 태도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한국에서 떠나라'는 감정적이고 과격한 표현을 사용함.
이해민 의원 사진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50점 비유와 풍자(캐주얼 비지트 등)를 섞어 다소 냉소적인 태도를 보였으나, 논리적인 질의 체계를 갖춤.
이용우 의원 사진
이용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을
2.29점 노동자 과로사 문제에 대해 정당한 분노를 표했으나 '악마 같은' 등 감정적 비하 표현이 섞임.
김영배 의원 사진
김영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성북구갑
2.00점 증인의 태도에 대해 강하게 비판했으나, 이는 국민의 대표로서 정당한 요구 범위 내에 있음.
손명수 의원 사진
손명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을
2.00점 비판의 수위가 높으나, 시각 자료와 법적 근거를 바탕으로 정당한 질의를 수행함.
박홍배 의원 사진
박홍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1.93점 강한 어조로 비판하였으나, 논리적 일관성을 유지하며 문제점을 지적함.
오기형 의원 사진
오기형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도봉구을
1.84점 강한 어조로 추궁하나, 공정위 자료 등 객관적 근거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질의함.
최민희 의원 사진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1.50점 회의 진행 중 일부 감정적인 표현('속이 터질 것 같다')이 있었으나 전반적으로는 위원장으로서 역할을 수행함.
안호영 의원 사진
안호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완주군진안군무주군
1.43점 구체적인 제보 사례와 증거 자료를 제시하며 논리적으로 문제를 제기함.
김남근 의원 사진
김남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성북구을
1.33점 공격적인 질의 방식이었으나, 노동 환경 개선이라는 구체적인 정책 의제에 집중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 대전 유성구을

막말

"졸렬한 쿠팡이 5만 원 이용권을 사용했을 경우에 모든 배상이 완료된 것으로 간주하면서"

기업의 대응 방식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졸렬한'이라는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 대전 유성구을

막말

"범킴을 지키고 미국만 신경 쓰겠다는 저 오만방자한 외국인을 지금 즉시 위증 고발해야 됩니다."

증인을 '오만방자한 외국인'이라고 지칭하며 국적을 언급한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 대전 유성구을

막말

"당당하게 목에 핏대를 세우더니 정작 뒤에서는 협잡질이라고 표현할 수밖에 없는 일을 벌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증인의 행위를 '협잡질'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규정하여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갑

막말

"못 알아들은 건지, 못 알아듣는 척하는 건지"

답변자의 이해 능력을 비하하거나 의도적으로 회피하고 있다는 전제하에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정혜경 의원 진보당 · 비례대표

막말

"김앤장을 중심으로 한 법비(法匪)들이 실제로 쭉 법과 제도를 악용하고"

특정 법률 전문가 집단을 '법비(법을 이용하는 도둑)'라는 극단적인 비하 용어로 지칭함.

정일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연수구을

막말

"로저스, 그런 식으로 답변할 거고 우리 한국 국회, 한국 정부·국민을 무시할 거면 한국에서 떠나십시오."

증인의 태도를 비판하는 수준을 넘어 '한국에서 떠나라'는 극단적이고 배타적인 표현을 사용함.

이용우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서구을

막말

"저는 이 악마 같은 쿠팡은 국회와 정부에게도 많은 책임이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기업을 '악마 같다'고 표현하며 감정적이고 극단적인 비하 발언을 사용함.

염태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수원시무

막말

"쿠팡 유니버스를 볼모로 하는 인질극을 당장 멈춰야 합니다. 수십만 명의 입점업체와 종사자, 배달 파트너들의 생계가 쿠팡에 묶여 있다는 점을 악용해서 각종 논란과 법적책임 앞에서도 여전히 당당함을 유지하는 선민의식, 역겨울 정도입니다."

기업의 행태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인질극', '역겨울 정도'와 같은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염태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수원시무

막말

"독점에 취해서 휘두르는 망나니 칼은 결국 자신을 향하게 될 것이라는 점을 분명히 인식하기 바랍니다."

상대방의 경영 행위를 '망나니 칼'에 비유하며 공격적이고 위협적인 언사를 사용함.

염태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수원시무

막말

"범킴은 이름조차 올리지 못하는 북한의 절대지존하고 마찬가지 같은 위치로 보여져요."

기업의 의사결정 구조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특정 인물을 북한의 독재자에 비유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염태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수원시무

막말

"지금 오늘 보셨지만 이와 같이 뻔뻔하고 막무가내식이고 국내법을 무시하고 그리고 위증을 밥 먹듯이 하는 이 기업에게"

상대방(기업 및 관계자)을 향해 '뻔뻔하다', '위증을 밥 먹듯이 한다' 등 모욕적이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부평구갑

막말

"21세기의 헤르메스, 도둑질의 신 쿠팡에게 더 이상 용서는 없을 겁니다."

비유를 통해 기업을 '도둑질의 신'이라고 지칭하며 강한 비하와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부평구갑

막말

"한국 정부는 당신네 쿠팡의 로펌이 아닙니다. 정신 차리십시오."

증인의 태도를 질책하는 과정에서 '정신 차리십시오'라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자의 품격을 떨어뜨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