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아 의원
막말
"졸렬한 쿠팡이 5만 원 이용권을 사용했을 경우에 모든 배상이 완료된 것으로 간주하면서"
기업의 대응 방식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졸렬한'이라는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7.29점 | 특정 인물을 북한 독재자에 비유하거나 '뻔뻔하다'는 등 극도로 무례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 |
| 4.58점 | '협잡질', '오만방자한 외국인' 등 증인에 대한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 |
| 4.00점 | 질의 과정에서 '갈취', '고혈' 등 매우 공격적이고 단정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다소 감정적인 모습을 보임. | |
| 4.00점 | 특정 집단을 '법비'라고 지칭하는 등 공격적인 용어를 사용했으나, 대관 로비의 구조적 문제를 지적하는 논리를 유지함. | |
| 3.88점 |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했으나, 증인에게 고압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감정적인 대응을 보임. | |
| 3.14점 | 증인의 태도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한국에서 떠나라'는 감정적이고 과격한 표현을 사용함. | |
| 2.50점 | 비유와 풍자(캐주얼 비지트 등)를 섞어 다소 냉소적인 태도를 보였으나, 논리적인 질의 체계를 갖춤. | |
| 2.29점 | 노동자 과로사 문제에 대해 정당한 분노를 표했으나 '악마 같은' 등 감정적 비하 표현이 섞임. | |
| 2.00점 | 증인의 태도에 대해 강하게 비판했으나, 이는 국민의 대표로서 정당한 요구 범위 내에 있음. | |
| 2.00점 | 비판의 수위가 높으나, 시각 자료와 법적 근거를 바탕으로 정당한 질의를 수행함. | |
| 1.93점 | 강한 어조로 비판하였으나, 논리적 일관성을 유지하며 문제점을 지적함. | |
| 1.84점 | 강한 어조로 추궁하나, 공정위 자료 등 객관적 근거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질의함. | |
| 1.50점 | 회의 진행 중 일부 감정적인 표현('속이 터질 것 같다')이 있었으나 전반적으로는 위원장으로서 역할을 수행함. | |
| 1.43점 | 구체적인 제보 사례와 증거 자료를 제시하며 논리적으로 문제를 제기함. | |
| 1.33점 | 공격적인 질의 방식이었으나, 노동 환경 개선이라는 구체적인 정책 의제에 집중함. |
막말
기업의 대응 방식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졸렬한'이라는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증인을 '오만방자한 외국인'이라고 지칭하며 국적을 언급한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막말
증인의 행위를 '협잡질'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규정하여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답변자의 이해 능력을 비하하거나 의도적으로 회피하고 있다는 전제하에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막말
특정 법률 전문가 집단을 '법비(법을 이용하는 도둑)'라는 극단적인 비하 용어로 지칭함.
막말
증인의 태도를 비판하는 수준을 넘어 '한국에서 떠나라'는 극단적이고 배타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기업을 '악마 같다'고 표현하며 감정적이고 극단적인 비하 발언을 사용함.
막말
기업의 행태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인질극', '역겨울 정도'와 같은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상대방의 경영 행위를 '망나니 칼'에 비유하며 공격적이고 위협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기업의 의사결정 구조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특정 인물을 북한의 독재자에 비유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상대방(기업 및 관계자)을 향해 '뻔뻔하다', '위증을 밥 먹듯이 한다' 등 모욕적이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비유를 통해 기업을 '도둑질의 신'이라고 지칭하며 강한 비하와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증인의 태도를 질책하는 과정에서 '정신 차리십시오'라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자의 품격을 떨어뜨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