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제1차 (2026. 03. 24.)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의원 이름 점수 코멘트
김정호 의원 사진
김정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남 김해시을
6.00점 답변자를 대하는 태도가 매우 고압적이며, 확인되지 않은 의도를 단정 지어 비난하는 공격적인 언행을 보임.
김위상 의원 사진
김위상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4.00점 날카로운 지적과 논리적 질의를 수행했으나, 중간에 '구차한 변명'과 같은 감정적인 표현을 섞어 사용함.
김성환 의원 사진
김성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노원구을
2.15점 전반적으로 정중하나, 일부 민감한 질문에 대해 전형적인 관료적 답변으로 회피하는 경향을 보임.
강득구 의원 사진
강득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시만안구
2.00점 강한 어조로 공직자의 태도를 훈계하는 모습이 있었으나, 이는 정당한 비판의 범주 내에 있음.
박해철 의원 사진
박해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병
2.00점 공공기관의 비위를 강하게 질타하며 공격적인 어조를 사용했으나, 감사 결과라는 객관적 근거에 기반함.
김소희 의원 사진
김소희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00점 현장의 갈등 상황을 구체적으로 전달하며 정책적 보완을 논리적으로 요청함.
김주영 의원 사진
김주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김포시갑
1.00점 에너지 설비 안전 및 제도 개선에 대해 전문적이고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함.
박홍배 의원 사진
박홍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1.00점 구체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정부와 공공기관의 책임 회피를 논리적으로 비판함.
이용우 의원 사진
이용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을
1.00점 에너지 가격 및 수소 발전 사업의 문제점을 구체적인 수치와 근거를 들어 논리적으로 지적함.
조지연 의원 사진
조지연 의원
국민의힘 경북 경산시
1.00점 정책의 실효성과 구체적인 재원 마련 방안을 날카롭게 질문하며 품격 있게 질의함.
허종식 의원 사진
허종식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동구미추홀구갑
1.00점 산업 현장의 어려움을 구체적으로 전달하며 대안을 모색하는 건설적인 질의를 수행함.
김형동 의원 사진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0.65점 지역 현안에 대한 대안을 제시하고, 정책적 실패에 대해 합리적인 수준에서 비판함.
이학영 의원 사진
이학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군포시
0.57점 방재 시스템 강화 및 동물 보호 시설 확충 등 구체적인 정책 제언을 정중하게 전달함.
곽상언 의원 사진
곽상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종로구
0.00점 구체적인 데이터와 과거 사례를 근거로 논리적으로 질의하며 예의를 갖춘 발언을 함.
박형수 의원 사진
박형수 의원
국민의힘 경북 의성군청송군영덕군울진군
0.00점 제안 설명의 목적이 명확하며, 정중하고 품격 있는 언어를 사용하여 발언함.
안호영 의원 사진
안호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완주군진안군무주군
0.00점 위원장으로서 회의 절차를 공정하고 매끄럽게 진행하였으며, 발언자들에게 예의를 갖추어 정중하게 요청함.
이종배 의원 사진
이종배 의원
국민의힘 충북 충주시
0.00점 수소 에너지 산업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제도적 기반 마련을 요청하는 등 매우 협조적이고 논리적으로 발언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김정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남 김해시을

막말

"시간 좀 빼 주십시오. 시간 끌지 말고 빨리 나오세요."

공공기관장인 답변자를 향해 고압적인 명령조와 무시하는 태도로 발언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김정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남 김해시을

막말

"질질 끌고 사건 덮기에 급급했지 않습니까?"

상대방의 대응 과정을 '질질 끌고', '덮기에 급급했다'고 단정 지어 비난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김위상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막말

"구차한 변명 같은데요."

장관의 정책적 설명에 대해 논리적 반박 대신 '구차한 변명'이라는 주관적이고 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김성환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노원구을

궤변

"이 부분은 관련 담당 국·실장이 보고드리면 안 되겠습니까?"

부처의 수장으로서 구체적인 현안(압력관 조달 기간)에 대해 파악하지 못하고 있음을 드러내며, 실무자에게 답변을 미루는 책임 회피성 발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