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국회운영위원회 제3차 (2026. 07. 29.)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전용기 의원 사진
전용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시정

9.00점

극도로 공격적인 언사와 비하 표현, 자극적인 정치적 수사를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험악하게 만듦.

박충권 의원 사진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7.00점

허수아비, 들러리 등 비하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김한규 의원 사진
김한규 의원
더불어민주당 제주 제주시을

5.00점

동료 의원에게 '배우라'는 식의 훈계조 발언으로 무례함을 보임.

문금주 의원 사진
문금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고흥군보성군장흥군강진군

5.00점

상대방의 발언을 무시하는 짧고 강한 막말을 던짐.

서미화 의원 사진
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5.00점

상대 당을 향해 고압적이고 공격적인 말투로 대응함.

김승수 의원 사진
김승수 의원
국민의힘 대구 북구을

4.00점

정치적 비판의 수위가 높고 '개딸' 등 자극적인 용어를 사용하여 갈등을 유발함.

김민전 의원 사진
김민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3.00점

상대방의 반응에 의문을 제기하며 자신의 논리를 펴나갔으나 다소 도발적인 면이 있음.

박정현 의원 사진
박정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대덕구

3.00점

논쟁 과정에서 다소 날카로운 반응을 보였으나 수위가 높지는 않음.

이정헌 의원 사진
이정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갑

2.50점

상대 정당에 대해 감정적인 비난 섞인 표현을 사용하고, 단편적인 사례를 통해 체계적인 논리를 구축하려 함.

김미애 의원 사진
김미애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을

2.00점

입법 취지와 절차적 정당성에 대해 논리적으로 비판함.

임미애 의원 사진
임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0점

상대방의 부적절한 표현에 대해 단호하게 사과를 요구하며 논리적으로 대응함.

김성회 의원 사진
김성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갑

1.00점

객관적인 자료를 근거로 제도 개선의 필요성을 논리적으로 주장함.

김윤 의원 사진
김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1.00점

상대 위원의 의견에 동의하는 부분과 반박하는 부분을 명확히 구분하여 논리적으로 발언함.

한병도 의원 사진
한병도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익산시을

0.76점

회의 진행자로서 중립을 유지하며 원활한 토론을 위해 노력함.

천하람 의원 사진
천하람 의원
개혁신당 비례대표

0.75점

상대측 주장의 허점을 논리적으로 지적하며, 구체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반대 의견을 품격 있게 제시함.

천준호 의원 사진
천준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갑

0.50점

제도 개선의 필요성을 논리적이고 차분하게 설명함.

장종태 의원 사진
장종태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갑

0.00점

겸손하고 예의 바른 태도로 인사말을 함.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전용기 의원 사진
전용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시정
9.00점 극도로 공격적인 언사와 비하 표현, 자극적인 정치적 수사를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험악하게 만듦.
박충권 의원 사진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7.00점 허수아비, 들러리 등 비하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김한규 의원 사진
김한규 의원
더불어민주당 제주 제주시을
5.00점 동료 의원에게 '배우라'는 식의 훈계조 발언으로 무례함을 보임.
문금주 의원 사진
문금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고흥군보성군장흥군강진군
5.00점 상대방의 발언을 무시하는 짧고 강한 막말을 던짐.
서미화 의원 사진
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5.00점 상대 당을 향해 고압적이고 공격적인 말투로 대응함.
김승수 의원 사진
김승수 의원
국민의힘 대구 북구을
4.00점 정치적 비판의 수위가 높고 '개딸' 등 자극적인 용어를 사용하여 갈등을 유발함.
김민전 의원 사진
김민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3.00점 상대방의 반응에 의문을 제기하며 자신의 논리를 펴나갔으나 다소 도발적인 면이 있음.
박정현 의원 사진
박정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대덕구
3.00점 논쟁 과정에서 다소 날카로운 반응을 보였으나 수위가 높지는 않음.
이정헌 의원 사진
이정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갑
2.50점 상대 정당에 대해 감정적인 비난 섞인 표현을 사용하고, 단편적인 사례를 통해 체계적인 논리를 구축하려 함.
김미애 의원 사진
김미애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을
2.00점 입법 취지와 절차적 정당성에 대해 논리적으로 비판함.
임미애 의원 사진
임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0점 상대방의 부적절한 표현에 대해 단호하게 사과를 요구하며 논리적으로 대응함.
김성회 의원 사진
김성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갑
1.00점 객관적인 자료를 근거로 제도 개선의 필요성을 논리적으로 주장함.
김윤 의원 사진
김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1.00점 상대 위원의 의견에 동의하는 부분과 반박하는 부분을 명확히 구분하여 논리적으로 발언함.
한병도 의원 사진
한병도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익산시을
0.76점 회의 진행자로서 중립을 유지하며 원활한 토론을 위해 노력함.
천하람 의원 사진
천하람 의원
개혁신당 비례대표
0.75점 상대측 주장의 허점을 논리적으로 지적하며, 구체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반대 의견을 품격 있게 제시함.
천준호 의원 사진
천준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갑
0.50점 제도 개선의 필요성을 논리적이고 차분하게 설명함.
장종태 의원 사진
장종태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갑
0.00점 겸손하고 예의 바른 태도로 인사말을 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전용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화성시정

막말

"국민의힘의 핵심 지지층인 백골단이랑 윤어게인 얘기도 자주 해 드리겠습니다. ... 윤석열 만들어 가지고 탱크로 의회민주주의를 짓밟으려고 했던 사람들이 무슨 민주주의를 지금 여기 와서 논의하고 있는 겁니까?"

특정 집단을 비하하는 용어(백골단 등)를 사용하고, 대통령과 상대 당원들을 '탱크로 민주주의를 짓밟은 사람들'로 매도하며 극도로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이정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광진구갑

궤변

"제가 작년에 외국의 기업인 한 사람을 만났습니다. 대한민국에 디지털 데이터센터, AI 데이터센터를 설립하고자 자리를 물색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최근에 1년이 지나서 만났습니다. 어디 좋은 자리를 찾았느냐고 물어보니까 대한민국에서는 1년 안에, 2년 안에 데이터센터를 짓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상황 판단을 하고 포기했다고 합니다. 그만큼 우리의 법과 제도가 현실에 따라가지 못하는 경우들이 많고 그만큼 법안심사가 신속하게 이루어져야 하는데 국힘의 발목 잡기 그리고 계속해서 트집 잡기로 인해서 법안심사소위조차도 통과하지 못하는 법안들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특정 외국인 기업가 한 명의 개인적인 경험과 사례를 들어 대한민국 전체의 법제도 미비와 상대 정당의 입법 방해 행위를 일반화하여 연결 짓는 논리적 비약이 있음.

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 비례대표

막말

"국힘당은 현직 대통령도 대통령 안 붙이잖아! 이재명, 이재명 하잖아! 제대로 하세요, 진짜!"

상대 당의 호칭 문제를 거론하며 고성을 지르고 공격적인 말투로 상대방을 비난함.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막말

"허수아비 주는 겁니까? 그럴 거면 차라리 18개 다 하십시오. 다 가지세요. 지금 이렇게 악법들 통과시키는 데 공범들이 필요했던 거예요? 들러리 세우려고 부른 겁니까?"

상대방을 '허수아비', '공범', '들러리'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문금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전남 고흥군보성군장흥군강진군

막말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지."

상대 의원의 발언을 원천적으로 무시하고 폄하하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임.

김한규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제주 제주시을

막말

"배우세요."

동료 의원에게 '배우라'고 말함으로써 상대방을 무시하고 굴욕감을 주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김승수 의원 국민의힘 · 대구 북구을

궤변

"민주당이 오늘 패스트트랙 법안을 이렇게 졸속으로 처리하려는 이유는 8월 17일 민주당 전당대회용으로 개딸들에게 보여 주기 위한 입법이고"

법안 처리의 목적을 구체적인 근거 없이 특정 지지층을 위한 '보여주기식' 행사로 치부하며 논점을 흐리고 상대 진영을 비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