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blem Findings

문제 발언 목록

전체 14,348건 중 1,041~1,120건을 표시합니다.

막말 김동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갑 2026-03-25

"진짜 문해력이 있는지 의구심이 듭니다."

상대 의원들의 지적 능력을 공개적으로 의심하며 비하함.

막말 김승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갑 2026-03-25

"아니, 그런 대통령 배출한 정당이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계속 이렇게 방해만 하십니까?"

상대 정당 전체를 비하하며 '부끄러운 줄 알라'는 식의 공격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승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갑 2026-03-25

"윤석열 내란에 가담했던 위원님도 의원 사직해야지요."

상대 의원을 '내란 가담자'로 규정하며 근거 없이 공격하고 사직을 요구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6-03-25

"나 무서운 거 이제 알았어? 그만해요."

위원장으로서의 권위를 이용해 상대방을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6-03-25

"이 사람아"

국회 위원장으로서 동료 의원에게 사용하기에 매우 부적절하고 권위적이며 무례한 비칭을 사용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6-03-25

"이 사람아, 이재명은 대통령이 됐어요."

동료 의원을 향해 '이 사람아'라는 낮춤말을 사용하여 예의를 갖추지 않은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6-03-25

"서영교 위원장님 학교 다닐 때 공부 잘하더니 요새 국회 오더니 아주 그냥 문해력이 빵점이야."

상대방의 지적 수준을 '빵점'이라고 표현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6-03-25

"정치권에 들어와서 문해력이 아주 제로가 됐어."

상대방의 문해력을 '제로'라고 지칭하며 반복적으로 인신공격을 가함.

막말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6-03-25

"초등학교 가면 아마 반에서 꼴찌할 것 같아, 꼴찌. 그렇게 문해력이 없어."

상대방을 초등학생에 비유하며 지능을 모욕하는 극히 무례한 표현임.

막말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6-03-25

"말 같은 소리를 하세요, 지금."

상대방의 발언을 가치 없는 것으로 치부하는 비하적 표현임.

막말 이건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병 2026-03-25

"윤석열이 싸지른 이 똥을 치우자는데 그걸 방어합니까?"

비속어('똥')를 사용하여 특정 인물과 상황을 비하함.

막말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2026-03-25

"똥밭에서 똥 이야기하는데 그게 무슨 문제냐"

회의장에서 사용하기에 매우 저속하고 부적절한 비유를 사용하여 국회의 품위를 훼손함.

막말 김성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갑 2026-03-24

"우리나라는 왜, 특히 관료들은 무슨 생각으로 시험을 합격하면 더 많은 월급을 줘야 되고 시험을 합격 못 한 사람은 돈을 덜 줘도 된다고 생각하는 건지 기본부터 되게 이상한 겁니다."

특정 직군인 '관료' 전체의 사고방식을 '이상하다'고 규정하며 집단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위상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6-03-24

"구차한 변명 같은데요."

장관의 정책적 설명에 대해 논리적 반박 대신 '구차한 변명'이라는 주관적이고 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막말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6-03-24

"과기부가 계속 눈치만 보고 말이야. 기후에너지부에 밀리고……"

정부 부처 관계자의 전문적 입장을 '눈치 본다'거나 '밀린다'는 식의 비하적 표현으로 폄하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막말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6-03-24

"눈 가리고 아웅 하는 거지 안 되는 걸 뻔히 알면서 이걸 유연하게 해결하겠다면서 법사위에 가서 어떻게 하라는 것은, 원전, LNG 없으면 안 되는 것을 명확히 온 국민들이 다 알고 있는데 우리가 재생에너지만 통과시킨다, 이건 제가 보기에는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눈 가리고 아웅'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논의 방식이 기만적이라고 공격하며, 품격 있는 토론 태도를 보이지 않음.

막말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6-03-24

"또 말장난하시네. 또 말장난하셔. 눈 가리고 아웅이지."

위원장의 설명에 대해 논리적인 반박 대신 '말장난', '눈 가리고 아웅'과 같은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진실성을 깎아내리고 모욕함.

막말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6-03-24

"우리 배 부총리 LG 출신이지요? 이상한 소문까지 돌고 있지 않습니까?"

정책적 결함에 대한 질의 도중, 상대방의 출신 배경을 언급하며 확인되지 않은 '소문'을 거론함으로써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김정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남 김해시을 2026-03-24

"시간 좀 빼 주십시오. 시간 끌지 말고 빨리 나오세요."

공공기관장인 답변자를 향해 고압적인 명령조와 무시하는 태도로 발언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김정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남 김해시을 2026-03-24

"질질 끌고 사건 덮기에 급급했지 않습니까?"

상대방의 대응 과정을 '질질 끌고', '덮기에 급급했다'고 단정 지어 비난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문금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고흥군보성군장흥군강진군 2026-03-24

"최근 국힘의 행태를 보면 정말 앞뒤가 안 맞는 일들을 하고 있는 게 여야 합의로 처리된 환율안정 3법에 대해서 본회의 처리를 이렇게 막아 놓고 이제 와서 정부한테 환율안정 대책을 촉구하는 행태 그리고 위원장님이 말씀 주셨습니다만 전체회의 때 농지법 빨리 심의 안 해 준다고 위원장이나 간사한테 그렇게 목소리를 높였던 위원님이, 우리 위원님 포함해서 국힘이 이런 법안소위 때 지금 제대로 심의를 안 하고 있는 행태 이건 진짜 국민들께서 비난해야 될 그런 내용이고 비난받아도 마땅하다"

회의 마무리 단계에서 특정 정당의 정치적 행보를 '행태'라는 비하적 표현으로 지칭하고, '비난받아 마땅하다'며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상대 진영을 비하함.

막말 부승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병 2026-03-24

"지상무기전시회는 육군 인력·장비를 동원하는 국가적 행사이기 때문에 국회건 국방부건 가만 있어라 이런 오만무도한 행위를 하고 있습니다."

특정 단체의 행위를 '오만무도'라는 강한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비난함.

막말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울산 울주군 2026-03-24

"고개 끄덕끄덕하면 안 되지, 고개 끄덕끄덕한다."

정부 관계자의 비언어적 반응(끄덕임)을 두고 공개적으로 면박을 주며 권위적인 태도로 비하함.

막말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울산 울주군 2026-03-24

"기재부는 눈치 보고 국회는 눈치를 안 본다 이거지."

행정부(기재부)의 업무 태도를 비꼬는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저해함.

막말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울산 울주군 2026-03-24

"당연한 소리를 지금 법에 넣는다고. 이 법에 없으면 긴급정비지원단 안 할 거예요? 미치겠어."

법적 근거 마련이라는 입법 취지를 무시하고 '미치겠어'라는 감정적이고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막말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울산 울주군 2026-03-24

"대국민 사기극이다, 왜 거짓말하느냐를 이야기한 겁니다... 뻔뻔스럽게 신청하고"

특정 단체와 그 행위에 대해 '사기극', '뻔뻔스럽게'와 같은 극단적이고 감정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막말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울산 울주군 2026-03-24

"이것 대국민 사기극 아닌가요?"

특정 단체의 보조금 신청 행위를 '대국민 사기극'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난함.

막말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울산 울주군 2026-03-24

"이게 지금 뭐 하는 짓입니까?"

정부 부처의 행정 절차에 대해 '뭐 하는 짓'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무시함.

막말 이성권 의원 국민의힘 부산 사하구갑 2026-03-24

"그런 표현하면 안 돼요. 그리고 아까 시작할 때 저한테 와서 뭐라고 말씀하셨습니까? ‘전재수 의원님한테서 전화가 와서 오늘 할 겁니다’ 이 표현을 하시더라고요. 법안이 그렇게 진행되는 거예요? 그리고 행정부에 앉아 계신 분이 그런 표현을 써서 돼요? 정치하십니까? 잘못됐지요, 그런 표현들은."

정부 관계자인 차관의 발언 내용을 문제 삼으며 '정치하십니까?'와 같은 공격적이고 훈계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공직자로서의 태도를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이정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갑 2026-03-24

"지난 윤석열 내란 정부가 남긴 언론과 방송 장악의 잔재를 청산하는 데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는 말씀도 드립니다."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특정 정부를 '내란 정부'라고 지칭하는 것은 극도로 공격적이며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에 해당함.

막말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6-03-24

"적극 협조하고 싶지 않은데 어거지로 하시는 그런 뉘앙스이신 것 같은데요?"

상대 위원이 중동 사태 등 시급성을 이유로 협조하겠다고 정중히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어거지로 한다'고 표현하며 상대의 진의를 비꼬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임종득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주시영양군봉화군 2026-03-24

"국회의원이 보고해 달라고 그러니까 하루 전날 껄쩍거리고 와 가지고 사실상 죄송합니다라고 이야기할 정도면 정말 국민을 기만하는 겁니다."

정부 실무진의 보고 태도를 '껄쩍거리다'라고 비하하고, 행정적 미흡함을 '국민 기만'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으로 매도함.

막말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6-03-24

"그렇게 하면 성평등가족부는 뒷북치는 부서, 집권 여당의 눈치 보는 부서, 존재 이유를 별로 못 느끼는 부서라고 자백하시는 겁니다. 지금 스스로 말씀하시는 거예요."

장관의 신중한 답변을 '자백'이라고 규정하며, 부처의 존재 이유를 부정하는 등 상대방을 비하하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6-03-24

"민주당의 정청래 대표님은 가짜뉴스를 퍼뜨리고 계세요."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타 정치인을 거론하며 '가짜뉴스를 퍼뜨린다'는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난함.

막말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6-03-24

"변명하지 마시고요. 제대로 하십시오. 다음 질문 제가 드리겠습니다. 스톱 좀 해 주십시오."

정부 부처 장관을 상대로 '변명하지 마라', '스톱하라'는 식의 고압적이고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6-03-24

"제가 듣다가 얼척이 없어서"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얼척이 없다'라는 비속어 섞인 구어체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마포구갑 2026-03-24

"그렇게 믿는 사람이 여기 한 명이라도 있다면 그것은 비현실주의자고요."

상대방의 정책적 견해나 믿음을 '비현실주의자'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하고 폄하하는 표현임.

막말 한지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6-03-24

"이거는 통계를 안 보신 건지 공부를 안 하신 건지 이해를 할 수가 없습니다."

정책적 판단에 대한 비판을 넘어, 장관의 개인적인 성실성이나 지적 능력을 '공부를 안 했다'며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6-03-23

"도대체 주니어 ROTC라는 게 뭐예요? 히틀러유겐트 만들겠다는 게 뭐예요."

특정 법안의 취지를 설명하거나 논리적으로 비판하는 대신, 나치 독일의 청소년 조직인 '히틀러 유겐트'에 비유함으로써 해당 안건을 극단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프레임을 씌움.

막말 박성훈 의원 국민의힘 부산 북구을 2026-03-23

"결국 이것은 공직자 전체에 대한 모욕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특히나 다주택 공직자에 대한 마녀사냥으로 자칫 흐를 수 있다는 점을 지적하는 거고요."

'모욕', '마녀사냥' 등 자극적이고 감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논리적 토론보다는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박수영 의원 국민의힘 부산 남구 2026-03-23

"따뜻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이게 너무 많은 것 같아요."

후보자의 논리적 모순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상대를 조롱하는 비유적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이만희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천시청도군 2026-03-23

"‘예, 알겠습니다’가 아니라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위원장님!"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의 정중한 수긍 반응에 대해 면박을 주는 듯한 고압적이고 무례한 태도를 보임.

막말 이만희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천시청도군 2026-03-23

"거부하는 행태는 정말로 오만하기 이를 데 없는 그런 자세라고 생각합니다."

자료 제출 거부에 대한 비판을 넘어, 후보자의 인격을 '오만하다'고 규정하며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이상식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갑 2026-03-23

"최근에 이것을 계속 문제를 연결시켜 가다 보면 이 배후에는 부정선거 패러다임이 있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합니다."

투표용지 날인 방식이라는 기술적·행정적 쟁점을 논의하는 자리에서, 상대측 의원들의 주장을 '부정선거 패러다임'이라는 프레임으로 규정하며 정치적 의도를 공격하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이인선 의원 국민의힘 대구 수성구을 2026-03-23

"타다금지법이 나오니까 굉장히 흥분을 하고 계시고…… 우기는 모습이 보이는데요."

상대방의 발언 태도를 '흥분', '우긴다'라고 주관적으로 단정 지으며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6-03-23

"그러면 그렇다고 봤을 때는 이 정부가 너무 무능한 것 아닌가 이런 생각도 해 봅니다."

정책적 비판을 넘어 정부 전체를 '무능'하다고 단정 지어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6-03-23

"기획, 꼼수, 계산된 혹시 셀프 면제가 아닌가라고 하는 국민적 의혹이 있다, 그래서 기획은 잘하는 것 같다, 그래서 기획예산처장관 아닌가 이런 얘기들을 하시는 것 같은데"

후보자의 병역 의혹을 언급하며 '꼼수', '계산된'이라는 부정적 단어를 사용하고, 이를 후보자의 직책인 '기획'과 연결해 비꼬는 조롱 섞인 발언을 함.

막말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6-03-23

"민주당이 몽니를 부려 가지고 안 해 준 거 아닙니까?"

특정 정당의 행위를 '몽니'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으로써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6-03-23

"전적으로 민주당의 몽니이기 때문에"

반복적으로 '몽니'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정당을 비하하고 갈등을 조장함.

막말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6-03-23

"정일영 위원님, 차라리 공비어천가를 부르세요, 공비어천가를. 의사진행발언도 아닌 것을 해 가지고 괜히 시간을 줄이고 있어."

동료 의원의 발언을 '공비어천가'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맹목적인 아첨으로 비하하였으며, 공식적인 회의 진행 중 상대방을 무시하고 모욕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임종득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주시영양군봉화군 2026-03-23

"지금 국방부의 저 수준이 검토 수준이 안 돼."

정부 관계자의 업무 수행 능력이나 준비 상태를 '저 수준'이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진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서구을 2026-03-23

"십자가 밟기 하는 것입니까?"

상대 위원의 질의 방식을 종교적/정치적 탄압에 비유하여 공격적으로 비하함.

막말 진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서구을 2026-03-23

"오히려 그런 질문을 하시는 위원님의 어떤 정치적인 사상을 의심케 하는 질문이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질의 내용에 대한 반박을 넘어 질문자 개인의 정치적 사상을 의심한다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천하람 의원 개혁신당 비례대표 2026-03-23

"우리나라 장관후보자가 집행유예랑 사면도 구분 못 하는 사람이 장관 해도 됩니까? 그 정도 수준밖에 안 돼요?"

상대방의 법률적 무지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그 정도 수준밖에 안 되느냐'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지적 능력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막말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6-03-23

"당신들은 어떻게 그렇게 똑같은 얘기를 합니까? 사람도 아니지!"

정부 관계자들의 행정적 답변에 대해 분노를 표출하며 '사람도 아니지'라는 극단적인 인신공격성 발언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김승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갑 2026-03-20

"윤석열이 똥 싸지르는 것 아직도 보호하고 있습니까?"

상대방이 지지하는 대통령에 대해 '똥 싸지르는 것'이라는 매우 저속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막말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6-03-20

"앉아! ... 왜 도망쳐? ... 들어오지 마!"

국회 회의 도중 동료 의원에게 반말을 사용하고, 고압적인 명령조와 조롱 섞인 표현으로 무례하게 행동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6-03-20

"너경원이라고 불러요?"

상대 의원의 이름을 비꼬아 부르며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6-03-20

"특별위원님들이 왜 그렇게 무지하십니까?"

동료 위원들의 지적 수준을 '무지하다'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고동진 의원 국민의힘 서울 강남구병 2026-03-19

"공무원이라면 기본적으로 정치 중립의 의무가 있다, 또 청문회 과정에서 그 사람의 정치 이념을 검증하면 되는 게 아니냐라고 하는 궤변을 들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상대방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과정에서 '궤변'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의 의견을 무시하고 폄하함.

막말 고동진 의원 국민의힘 서울 강남구병 2026-03-19

"대체 왜 영혼 없이 위에서 시키는 대로 정치인 본인들의 양심을 저버린 채 책임 방기하는 것인가"

동료 의원들이나 정치인 전반을 향해 '영혼 없다', '양심을 저버렸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막말 고동진 의원 국민의힘 서울 강남구병 2026-03-19

"대통령의 입김에 더 영향을 받을 수 있는 행안부장관이 이재명 정권을 비호하기 위한 하수인 역할을 하게 될 것이 자명해 보입니다."

행정안전부 장관을 '하수인'이라는 비하적인 용어로 지칭하여 상대방을 폄하함.

막말 고동진 의원 국민의힘 서울 강남구병 2026-03-19

"어찌 이렇게 궁색하고 옹졸한 고집을 피우는 것인지 저는 이해를 할 수가 없었습니다."

상대방의 입법 태도를 '궁색하고 옹졸하다'고 표현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6-03-19

"거대 의석을 차지한 민주당과 범여권이 대다수 국민들의 뜻을 감추고 자신들의 정치적 목적을 위해 수사와 기소의 완전 분리와 검찰 폐지가 국민의 명령인 것처럼 둔갑시키고 국민들을 속이고 있는 것입니다."

상대 정당이 국민을 '속이고 있다'며 도덕적 결함을 공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6-03-19

"그 이유 중 하나가 일부 권력자와 정치인들이 지금까지 있었던 자신들에 대한 검찰 수사에 대한 앙갚음을 하려는 것이고"

상대 진영의 입법 의도를 정책적 견해 차이가 아닌 개인적인 '앙갚음'이라는 악의적인 동기로 규정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6-03-19

"말 그대로 짬짜미 개편이고 입맛대로 개편입니다."

입법 과정을 '짬짜미'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상대 진영의 노력을 폄하함.

막말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6-03-19

"민주당과 민주당 정부 또 민주당 대통령실이 끼리끼리 모여서 합의를 하면 그 합의한 대로, 입맛대로 법안을 짜맞추고 잘라 내고 추가합니다. 말 그대로 짬짜미 개편이고 입맛대로 개편입니다."

'짬짜미', '입맛대로' 등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진영의 입법 과정을 부정직하고 자의적인 것으로 폄하함.

막말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6-03-19

"민주당에 기어라 이 소리입니까?"

상대 정당의 입법 의도를 '기어라'라는 비하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으로 묘사함.

막말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6-03-19

"이 법의 목적이 뭐구나. 그냥 검찰 미워요 법이구나"

공식적인 법안을 '미워요 법'이라는 유치하고 희화화된 표현으로 지칭하여 입법 취지를 비하함.

막말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6-03-19

"지금 벌어지고 있는 일은 민생을 위한 속도전이 아니라 브레이크가 파열된 폭주라고 할 수밖에 없습니다."

상대측의 입법 과정을 '브레이크가 파열된 폭주'라는 극단적인 비유를 통해 비하하고 공격함.

막말 김민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6-03-19

"결국 이 국정조사는 이재명에 의한, 이재명을 위한, 이재명의 공소를 취소하기 위한 것입니다."

링컨의 유명한 문구를 비틀어 특정 정치인을 조롱하고, 국정조사라는 공적 절차를 개인의 사익을 위한 수단으로 비하하여 표현함.

막말 김민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6-03-19

"대장동 범죄자 집단이 쓱싹 다 먹은 구조였다"

공식적인 국회 본회의 토론 자리에서 '쓱싹 다 먹은'이라는 저속하고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특정 집단을 비하함.

막말 김민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6-03-19

"미친짓―저도 미친짓이라고 생각합니다"

상대 진영의 정치적 행위를 '미친짓'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로 규정하여 발언함.

막말 김민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6-03-19

"범여권 논객인 유시민 작가가 미친짓―저도 미친짓이라고 생각합니다―이라고 비판할 정도로"

타인의 발언을 인용하는 형식을 빌렸으나, '미친짓'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에 동조함으로써 상대 진영의 행위를 비하함.

막말 김민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6-03-19

"사법리스크가 있는 이재명 정부, 전과 22범의 정부라고 많이들 알려져 있습니다."

상대 진영의 수장을 '전과 22범'이라고 지칭하며 정부 전체를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민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6-03-19

"얼마나 국민을 무시하면, 얼마나 오만하면 선거가 3개월도 채 남지 않았는데 이런 위헌적이고 위법적인 국정조사를 몰아붙이겠습니까?"

상대측의 정치적 행보를 '오만'이나 '국민 무시'라는 감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난으로 연결함.

막말 김민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6-03-19

"이미 뇌물을 받을 정도의 양심을 가지고 있는 분이라고 하면 그럴 수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은 하는데요."

특정 인물의 도덕성과 양심을 직접적으로 비하하며, 해당 행사에 참석한 이들까지 싸잡아 모욕함.

막말 김민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6-03-19

"이재명에 의한, 이재명을 위한, 이재명의 공소를 취소하기 위한 것입니다."

링컨의 유명한 연설구를 비꼬아 특정 정치인을 조롱하는 방식으로 표현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김민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6-03-19

"이제 독재권력이 자신의 범죄 혐의를 덮기 위해 국회의 의석수를 동원해 재판을 흔들고 사법절차 자체를 무력화하는 시도를 하는 단계까지 와 있는 것이다."

상대 진영과 정부를 '독재권력'으로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비난과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예지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6-03-19

"더불어민주당의 잘못된 의도와 입법 폭주로 강행 처리된 이른바 검수완박"

상대 정당의 입법 과정을 '폭주'라는 부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묘사함.

발언 문제 이유

"진짜 문해력이 있는지 의구심이 듭니다."

김동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갑

2026-03-25 상대 의원들의 지적 능력을 공개적으로 의심하며 비하함.

"아니, 그런 대통령 배출한 정당이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계속 이렇게 방해만 하십니까?"

김승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갑

2026-03-25 상대 정당 전체를 비하하며 '부끄러운 줄 알라'는 식의 공격적 표현을 사용함.

"윤석열 내란에 가담했던 위원님도 의원 사직해야지요."

김승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갑

2026-03-25 상대 의원을 '내란 가담자'로 규정하며 근거 없이 공격하고 사직을 요구함.

"나 무서운 거 이제 알았어? 그만해요."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6-03-25 위원장으로서의 권위를 이용해 상대방을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이 사람아"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6-03-25 국회 위원장으로서 동료 의원에게 사용하기에 매우 부적절하고 권위적이며 무례한 비칭을 사용함.

"이 사람아, 이재명은 대통령이 됐어요."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6-03-25 동료 의원을 향해 '이 사람아'라는 낮춤말을 사용하여 예의를 갖추지 않은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서영교 위원장님 학교 다닐 때 공부 잘하더니 요새 국회 오더니 아주 그냥 문해력이 빵점이야."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6-03-25 상대방의 지적 수준을 '빵점'이라고 표현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정치권에 들어와서 문해력이 아주 제로가 됐어."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6-03-25 상대방의 문해력을 '제로'라고 지칭하며 반복적으로 인신공격을 가함.

"초등학교 가면 아마 반에서 꼴찌할 것 같아, 꼴찌. 그렇게 문해력이 없어."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6-03-25 상대방을 초등학생에 비유하며 지능을 모욕하는 극히 무례한 표현임.

"말 같은 소리를 하세요, 지금."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6-03-25 상대방의 발언을 가치 없는 것으로 치부하는 비하적 표현임.

"윤석열이 싸지른 이 똥을 치우자는데 그걸 방어합니까?"

이건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병

2026-03-25 비속어('똥')를 사용하여 특정 인물과 상황을 비하함.

"똥밭에서 똥 이야기하는데 그게 무슨 문제냐"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2026-03-25 회의장에서 사용하기에 매우 저속하고 부적절한 비유를 사용하여 국회의 품위를 훼손함.

"우리나라는 왜, 특히 관료들은 무슨 생각으로 시험을 합격하면 더 많은 월급을 줘야 되고 시험을 합격 못 한 사람은 돈을 덜 줘도 된다고 생각하는 건지 기본부터 되게 이상한 겁니다."

김성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갑

2026-03-24 특정 직군인 '관료' 전체의 사고방식을 '이상하다'고 규정하며 집단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구차한 변명 같은데요."

김위상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6-03-24 장관의 정책적 설명에 대해 논리적 반박 대신 '구차한 변명'이라는 주관적이고 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과기부가 계속 눈치만 보고 말이야. 기후에너지부에 밀리고……"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6-03-24 정부 부처 관계자의 전문적 입장을 '눈치 본다'거나 '밀린다'는 식의 비하적 표현으로 폄하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눈 가리고 아웅 하는 거지 안 되는 걸 뻔히 알면서 이걸 유연하게 해결하겠다면서 법사위에 가서 어떻게 하라는 것은, 원전, LNG 없으면 안 되는 것을 명확히 온 국민들이 다 알고 있는데 우리가 재생에너지만 통과시킨다, 이건 제가 보기에는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6-03-24 '눈 가리고 아웅'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논의 방식이 기만적이라고 공격하며, 품격 있는 토론 태도를 보이지 않음.

"또 말장난하시네. 또 말장난하셔. 눈 가리고 아웅이지."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6-03-24 위원장의 설명에 대해 논리적인 반박 대신 '말장난', '눈 가리고 아웅'과 같은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진실성을 깎아내리고 모욕함.

"우리 배 부총리 LG 출신이지요? 이상한 소문까지 돌고 있지 않습니까?"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6-03-24 정책적 결함에 대한 질의 도중, 상대방의 출신 배경을 언급하며 확인되지 않은 '소문'을 거론함으로써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시간 좀 빼 주십시오. 시간 끌지 말고 빨리 나오세요."

김정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남 김해시을

2026-03-24 공공기관장인 답변자를 향해 고압적인 명령조와 무시하는 태도로 발언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질질 끌고 사건 덮기에 급급했지 않습니까?"

김정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남 김해시을

2026-03-24 상대방의 대응 과정을 '질질 끌고', '덮기에 급급했다'고 단정 지어 비난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최근 국힘의 행태를 보면 정말 앞뒤가 안 맞는 일들을 하고 있는 게 여야 합의로 처리된 환율안정 3법에 대해서 본회의 처리를 이렇게 막아 놓고 이제 와서 정부한테 환율안정 대책을 촉구하는 행태 그리고 위원장님이 말씀 주셨습니다만 전체회의 때 농지법 빨리 심의 안 해 준다고 위원장이나 간사한테 그렇게 목소리를 높였던 위원님이, 우리 위원님 포함해서 국힘이 이런 법안소위 때 지금 제대로 심의를 안 하고 있는 행태 이건 진짜 국민들께서 비난해야 될 그런 내용이고 비난받아도 마땅하다"

문금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고흥군보성군장흥군강진군

2026-03-24 회의 마무리 단계에서 특정 정당의 정치적 행보를 '행태'라는 비하적 표현으로 지칭하고, '비난받아 마땅하다'며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상대 진영을 비하함.

"지상무기전시회는 육군 인력·장비를 동원하는 국가적 행사이기 때문에 국회건 국방부건 가만 있어라 이런 오만무도한 행위를 하고 있습니다."

부승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병

2026-03-24 특정 단체의 행위를 '오만무도'라는 강한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비난함.

"고개 끄덕끄덕하면 안 되지, 고개 끄덕끄덕한다."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울산 울주군

2026-03-24 정부 관계자의 비언어적 반응(끄덕임)을 두고 공개적으로 면박을 주며 권위적인 태도로 비하함.

"기재부는 눈치 보고 국회는 눈치를 안 본다 이거지."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울산 울주군

2026-03-24 행정부(기재부)의 업무 태도를 비꼬는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저해함.

"당연한 소리를 지금 법에 넣는다고. 이 법에 없으면 긴급정비지원단 안 할 거예요? 미치겠어."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울산 울주군

2026-03-24 법적 근거 마련이라는 입법 취지를 무시하고 '미치겠어'라는 감정적이고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대국민 사기극이다, 왜 거짓말하느냐를 이야기한 겁니다... 뻔뻔스럽게 신청하고"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울산 울주군

2026-03-24 특정 단체와 그 행위에 대해 '사기극', '뻔뻔스럽게'와 같은 극단적이고 감정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이것 대국민 사기극 아닌가요?"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울산 울주군

2026-03-24 특정 단체의 보조금 신청 행위를 '대국민 사기극'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난함.

"이게 지금 뭐 하는 짓입니까?"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울산 울주군

2026-03-24 정부 부처의 행정 절차에 대해 '뭐 하는 짓'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무시함.

"그런 표현하면 안 돼요. 그리고 아까 시작할 때 저한테 와서 뭐라고 말씀하셨습니까? ‘전재수 의원님한테서 전화가 와서 오늘 할 겁니다’ 이 표현을 하시더라고요. 법안이 그렇게 진행되는 거예요? 그리고 행정부에 앉아 계신 분이 그런 표현을 써서 돼요? 정치하십니까? 잘못됐지요, 그런 표현들은."

이성권 의원

국민의힘
부산 사하구갑

2026-03-24 정부 관계자인 차관의 발언 내용을 문제 삼으며 '정치하십니까?'와 같은 공격적이고 훈계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공직자로서의 태도를 비하하고 모욕함.

"지난 윤석열 내란 정부가 남긴 언론과 방송 장악의 잔재를 청산하는 데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는 말씀도 드립니다."

이정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갑

2026-03-24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특정 정부를 '내란 정부'라고 지칭하는 것은 극도로 공격적이며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에 해당함.

"적극 협조하고 싶지 않은데 어거지로 하시는 그런 뉘앙스이신 것 같은데요?"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6-03-24 상대 위원이 중동 사태 등 시급성을 이유로 협조하겠다고 정중히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어거지로 한다'고 표현하며 상대의 진의를 비꼬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국회의원이 보고해 달라고 그러니까 하루 전날 껄쩍거리고 와 가지고 사실상 죄송합니다라고 이야기할 정도면 정말 국민을 기만하는 겁니다."

임종득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주시영양군봉화군

2026-03-24 정부 실무진의 보고 태도를 '껄쩍거리다'라고 비하하고, 행정적 미흡함을 '국민 기만'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으로 매도함.

"그렇게 하면 성평등가족부는 뒷북치는 부서, 집권 여당의 눈치 보는 부서, 존재 이유를 별로 못 느끼는 부서라고 자백하시는 겁니다. 지금 스스로 말씀하시는 거예요."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6-03-24 장관의 신중한 답변을 '자백'이라고 규정하며, 부처의 존재 이유를 부정하는 등 상대방을 비하하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민주당의 정청래 대표님은 가짜뉴스를 퍼뜨리고 계세요."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6-03-24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타 정치인을 거론하며 '가짜뉴스를 퍼뜨린다'는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난함.

"변명하지 마시고요. 제대로 하십시오. 다음 질문 제가 드리겠습니다. 스톱 좀 해 주십시오."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6-03-24 정부 부처 장관을 상대로 '변명하지 마라', '스톱하라'는 식의 고압적이고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제가 듣다가 얼척이 없어서"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6-03-24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얼척이 없다'라는 비속어 섞인 구어체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상대방을 비하함.

"그렇게 믿는 사람이 여기 한 명이라도 있다면 그것은 비현실주의자고요."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마포구갑

2026-03-24 상대방의 정책적 견해나 믿음을 '비현실주의자'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하고 폄하하는 표현임.

"이거는 통계를 안 보신 건지 공부를 안 하신 건지 이해를 할 수가 없습니다."

한지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6-03-24 정책적 판단에 대한 비판을 넘어, 장관의 개인적인 성실성이나 지적 능력을 '공부를 안 했다'며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도대체 주니어 ROTC라는 게 뭐예요? 히틀러유겐트 만들겠다는 게 뭐예요."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6-03-23 특정 법안의 취지를 설명하거나 논리적으로 비판하는 대신, 나치 독일의 청소년 조직인 '히틀러 유겐트'에 비유함으로써 해당 안건을 극단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프레임을 씌움.

"결국 이것은 공직자 전체에 대한 모욕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특히나 다주택 공직자에 대한 마녀사냥으로 자칫 흐를 수 있다는 점을 지적하는 거고요."

박성훈 의원

국민의힘
부산 북구을

2026-03-23 '모욕', '마녀사냥' 등 자극적이고 감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논리적 토론보다는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따뜻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이게 너무 많은 것 같아요."

박수영 의원

국민의힘
부산 남구

2026-03-23 후보자의 논리적 모순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상대를 조롱하는 비유적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예, 알겠습니다’가 아니라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위원장님!"

이만희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천시청도군

2026-03-23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의 정중한 수긍 반응에 대해 면박을 주는 듯한 고압적이고 무례한 태도를 보임.

"거부하는 행태는 정말로 오만하기 이를 데 없는 그런 자세라고 생각합니다."

이만희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천시청도군

2026-03-23 자료 제출 거부에 대한 비판을 넘어, 후보자의 인격을 '오만하다'고 규정하며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최근에 이것을 계속 문제를 연결시켜 가다 보면 이 배후에는 부정선거 패러다임이 있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상식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갑

2026-03-23 투표용지 날인 방식이라는 기술적·행정적 쟁점을 논의하는 자리에서, 상대측 의원들의 주장을 '부정선거 패러다임'이라는 프레임으로 규정하며 정치적 의도를 공격하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타다금지법이 나오니까 굉장히 흥분을 하고 계시고…… 우기는 모습이 보이는데요."

이인선 의원

국민의힘
대구 수성구을

2026-03-23 상대방의 발언 태도를 '흥분', '우긴다'라고 주관적으로 단정 지으며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그러면 그렇다고 봤을 때는 이 정부가 너무 무능한 것 아닌가 이런 생각도 해 봅니다."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6-03-23 정책적 비판을 넘어 정부 전체를 '무능'하다고 단정 지어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기획, 꼼수, 계산된 혹시 셀프 면제가 아닌가라고 하는 국민적 의혹이 있다, 그래서 기획은 잘하는 것 같다, 그래서 기획예산처장관 아닌가 이런 얘기들을 하시는 것 같은데"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6-03-23 후보자의 병역 의혹을 언급하며 '꼼수', '계산된'이라는 부정적 단어를 사용하고, 이를 후보자의 직책인 '기획'과 연결해 비꼬는 조롱 섞인 발언을 함.

"민주당이 몽니를 부려 가지고 안 해 준 거 아닙니까?"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6-03-23 특정 정당의 행위를 '몽니'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으로써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전적으로 민주당의 몽니이기 때문에"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6-03-23 반복적으로 '몽니'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정당을 비하하고 갈등을 조장함.

"정일영 위원님, 차라리 공비어천가를 부르세요, 공비어천가를. 의사진행발언도 아닌 것을 해 가지고 괜히 시간을 줄이고 있어."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6-03-23 동료 의원의 발언을 '공비어천가'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맹목적인 아첨으로 비하하였으며, 공식적인 회의 진행 중 상대방을 무시하고 모욕하는 태도를 보임.

"지금 국방부의 저 수준이 검토 수준이 안 돼."

임종득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주시영양군봉화군

2026-03-23 정부 관계자의 업무 수행 능력이나 준비 상태를 '저 수준'이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십자가 밟기 하는 것입니까?"

진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서구을

2026-03-23 상대 위원의 질의 방식을 종교적/정치적 탄압에 비유하여 공격적으로 비하함.

"오히려 그런 질문을 하시는 위원님의 어떤 정치적인 사상을 의심케 하는 질문이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진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서구을

2026-03-23 질의 내용에 대한 반박을 넘어 질문자 개인의 정치적 사상을 의심한다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우리나라 장관후보자가 집행유예랑 사면도 구분 못 하는 사람이 장관 해도 됩니까? 그 정도 수준밖에 안 돼요?"

천하람 의원

개혁신당
비례대표

2026-03-23 상대방의 법률적 무지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그 정도 수준밖에 안 되느냐'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지적 능력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당신들은 어떻게 그렇게 똑같은 얘기를 합니까? 사람도 아니지!"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6-03-23 정부 관계자들의 행정적 답변에 대해 분노를 표출하며 '사람도 아니지'라는 극단적인 인신공격성 발언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윤석열이 똥 싸지르는 것 아직도 보호하고 있습니까?"

김승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갑

2026-03-20 상대방이 지지하는 대통령에 대해 '똥 싸지르는 것'이라는 매우 저속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앉아! ... 왜 도망쳐? ... 들어오지 마!"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6-03-20 국회 회의 도중 동료 의원에게 반말을 사용하고, 고압적인 명령조와 조롱 섞인 표현으로 무례하게 행동함.

"너경원이라고 불러요?"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6-03-20 상대 의원의 이름을 비꼬아 부르며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특별위원님들이 왜 그렇게 무지하십니까?"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6-03-20 동료 위원들의 지적 수준을 '무지하다'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공무원이라면 기본적으로 정치 중립의 의무가 있다, 또 청문회 과정에서 그 사람의 정치 이념을 검증하면 되는 게 아니냐라고 하는 궤변을 들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고동진 의원

국민의힘
서울 강남구병

2026-03-19 상대방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과정에서 '궤변'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의 의견을 무시하고 폄하함.

"대체 왜 영혼 없이 위에서 시키는 대로 정치인 본인들의 양심을 저버린 채 책임 방기하는 것인가"

고동진 의원

국민의힘
서울 강남구병

2026-03-19 동료 의원들이나 정치인 전반을 향해 '영혼 없다', '양심을 저버렸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대통령의 입김에 더 영향을 받을 수 있는 행안부장관이 이재명 정권을 비호하기 위한 하수인 역할을 하게 될 것이 자명해 보입니다."

고동진 의원

국민의힘
서울 강남구병

2026-03-19 행정안전부 장관을 '하수인'이라는 비하적인 용어로 지칭하여 상대방을 폄하함.

"어찌 이렇게 궁색하고 옹졸한 고집을 피우는 것인지 저는 이해를 할 수가 없었습니다."

고동진 의원

국민의힘
서울 강남구병

2026-03-19 상대방의 입법 태도를 '궁색하고 옹졸하다'고 표현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거대 의석을 차지한 민주당과 범여권이 대다수 국민들의 뜻을 감추고 자신들의 정치적 목적을 위해 수사와 기소의 완전 분리와 검찰 폐지가 국민의 명령인 것처럼 둔갑시키고 국민들을 속이고 있는 것입니다."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6-03-19 상대 정당이 국민을 '속이고 있다'며 도덕적 결함을 공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그 이유 중 하나가 일부 권력자와 정치인들이 지금까지 있었던 자신들에 대한 검찰 수사에 대한 앙갚음을 하려는 것이고"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6-03-19 상대 진영의 입법 의도를 정책적 견해 차이가 아닌 개인적인 '앙갚음'이라는 악의적인 동기로 규정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말 그대로 짬짜미 개편이고 입맛대로 개편입니다."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6-03-19 입법 과정을 '짬짜미'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상대 진영의 노력을 폄하함.

"민주당과 민주당 정부 또 민주당 대통령실이 끼리끼리 모여서 합의를 하면 그 합의한 대로, 입맛대로 법안을 짜맞추고 잘라 내고 추가합니다. 말 그대로 짬짜미 개편이고 입맛대로 개편입니다."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6-03-19 '짬짜미', '입맛대로' 등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진영의 입법 과정을 부정직하고 자의적인 것으로 폄하함.

"민주당에 기어라 이 소리입니까?"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6-03-19 상대 정당의 입법 의도를 '기어라'라는 비하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으로 묘사함.

"이 법의 목적이 뭐구나. 그냥 검찰 미워요 법이구나"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6-03-19 공식적인 법안을 '미워요 법'이라는 유치하고 희화화된 표현으로 지칭하여 입법 취지를 비하함.

"지금 벌어지고 있는 일은 민생을 위한 속도전이 아니라 브레이크가 파열된 폭주라고 할 수밖에 없습니다."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6-03-19 상대측의 입법 과정을 '브레이크가 파열된 폭주'라는 극단적인 비유를 통해 비하하고 공격함.

"결국 이 국정조사는 이재명에 의한, 이재명을 위한, 이재명의 공소를 취소하기 위한 것입니다."

김민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6-03-19 링컨의 유명한 문구를 비틀어 특정 정치인을 조롱하고, 국정조사라는 공적 절차를 개인의 사익을 위한 수단으로 비하하여 표현함.

"대장동 범죄자 집단이 쓱싹 다 먹은 구조였다"

김민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6-03-19 공식적인 국회 본회의 토론 자리에서 '쓱싹 다 먹은'이라는 저속하고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특정 집단을 비하함.

"미친짓―저도 미친짓이라고 생각합니다"

김민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6-03-19 상대 진영의 정치적 행위를 '미친짓'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로 규정하여 발언함.

"범여권 논객인 유시민 작가가 미친짓―저도 미친짓이라고 생각합니다―이라고 비판할 정도로"

김민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6-03-19 타인의 발언을 인용하는 형식을 빌렸으나, '미친짓'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에 동조함으로써 상대 진영의 행위를 비하함.

"사법리스크가 있는 이재명 정부, 전과 22범의 정부라고 많이들 알려져 있습니다."

김민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6-03-19 상대 진영의 수장을 '전과 22범'이라고 지칭하며 정부 전체를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얼마나 국민을 무시하면, 얼마나 오만하면 선거가 3개월도 채 남지 않았는데 이런 위헌적이고 위법적인 국정조사를 몰아붙이겠습니까?"

김민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6-03-19 상대측의 정치적 행보를 '오만'이나 '국민 무시'라는 감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난으로 연결함.

"이미 뇌물을 받을 정도의 양심을 가지고 있는 분이라고 하면 그럴 수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은 하는데요."

김민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6-03-19 특정 인물의 도덕성과 양심을 직접적으로 비하하며, 해당 행사에 참석한 이들까지 싸잡아 모욕함.

"이재명에 의한, 이재명을 위한, 이재명의 공소를 취소하기 위한 것입니다."

김민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6-03-19 링컨의 유명한 연설구를 비꼬아 특정 정치인을 조롱하는 방식으로 표현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이제 독재권력이 자신의 범죄 혐의를 덮기 위해 국회의 의석수를 동원해 재판을 흔들고 사법절차 자체를 무력화하는 시도를 하는 단계까지 와 있는 것이다."

김민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6-03-19 상대 진영과 정부를 '독재권력'으로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비난과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함.

"더불어민주당의 잘못된 의도와 입법 폭주로 강행 처리된 이른바 검수완박"

김예지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6-03-19 상대 정당의 입법 과정을 '폭주'라는 부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묘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