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기획재정위원회 제1차 (2024. 12. 17.)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김영환 의원 사진
김영환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정

6.12점

상대 진영을 향해 '지하 벙커' 운운하며 조롱 섞인 발언을 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최은석 의원 사진
최은석 의원
국민의힘 대구 동구군위군갑

5.88점

상대 위원에게 '궤변'이라 칭하고 특정 정당을 '범죄인 당'으로 비하하는 등 명백한 막말을 수행함.

이종욱 의원 사진
이종욱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진해구

5.50점

상대 진영에 대한 원색적인 인신공격과 비하 발언이 심하며, 비상계엄의 정당성을 억지 논리로 옹호하려 함.

김영진 의원 사진
김영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병

5.00점

논리적 토론보다는 감정적인 고성과 강요 섞인 발언을 반복하여 회의 분위기를 과열시킴.

정일영 의원 사진
정일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구을

3.17점

질의 과정에서 국무위원들을 향해 '비겁하다'는 등 다소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김태년 의원 사진
김태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성남시수정구

3.00점

추궁하는 태도가 강하고 다소 공격적이었으나, 사실관계 확인이라는 질의 목적에 충실함.

박대출 의원 사진
박대출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갑

2.67점

비유를 사용했으나 '조폭, 일진' 등 부적절한 단어 선택으로 인해 품격이 부족했음.

박수영 의원 사진
박수영 의원
국민의힘 부산 남구

2.67점

야당의 질의를 '정치적 질문'으로 치부하며 폄하하는 경향이 있으나, 직접적인 막말은 하지 않음.

정성호 의원 사진
정성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동두천시양주시연천군갑

2.00점

강한 어조로 비판하였으나, 근거를 바탕으로 대통령과 부총리의 책임을 추궁하는 논리적 흐름을 보임.

정태호 의원 사진
정태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관악구을

1.07점

강한 어조로 주장했으나, 사태의 위중함과 국회의 역할이라는 논거를 바탕으로 발언함.

박성훈 의원 사진
박성훈 의원
국민의힘 부산 북구을

1.00점

경제 현안에 집중하여 전문적이고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함.

박홍근 의원 사진
박홍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을

1.00점

표현의 자유와 국회의원의 책임에 대해 논리적이고 명확하게 자신의 견해를 밝힘.

진성준 의원 사진
진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서구을

1.00점

구체적인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집요하고 날카롭게 질의하며 공직자의 책임을 추궁함.

송언석 의원 사진
송언석 의원
국민의힘 경북 김천시

0.81점

위원장으로서 회의 질서를 유지하고 중재하려는 노력을 보였으며, 품격 있는 언어를 사용함.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김영환 의원 사진
김영환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정
6.12점 상대 진영을 향해 '지하 벙커' 운운하며 조롱 섞인 발언을 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최은석 의원 사진
최은석 의원
국민의힘 대구 동구군위군갑
5.88점 상대 위원에게 '궤변'이라 칭하고 특정 정당을 '범죄인 당'으로 비하하는 등 명백한 막말을 수행함.
이종욱 의원 사진
이종욱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진해구
5.50점 상대 진영에 대한 원색적인 인신공격과 비하 발언이 심하며, 비상계엄의 정당성을 억지 논리로 옹호하려 함.
김영진 의원 사진
김영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병
5.00점 논리적 토론보다는 감정적인 고성과 강요 섞인 발언을 반복하여 회의 분위기를 과열시킴.
정일영 의원 사진
정일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구을
3.17점 질의 과정에서 국무위원들을 향해 '비겁하다'는 등 다소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김태년 의원 사진
김태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성남시수정구
3.00점 추궁하는 태도가 강하고 다소 공격적이었으나, 사실관계 확인이라는 질의 목적에 충실함.
박대출 의원 사진
박대출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갑
2.67점 비유를 사용했으나 '조폭, 일진' 등 부적절한 단어 선택으로 인해 품격이 부족했음.
박수영 의원 사진
박수영 의원
국민의힘 부산 남구
2.67점 야당의 질의를 '정치적 질문'으로 치부하며 폄하하는 경향이 있으나, 직접적인 막말은 하지 않음.
정성호 의원 사진
정성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동두천시양주시연천군갑
2.00점 강한 어조로 비판하였으나, 근거를 바탕으로 대통령과 부총리의 책임을 추궁하는 논리적 흐름을 보임.
정태호 의원 사진
정태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관악구을
1.07점 강한 어조로 주장했으나, 사태의 위중함과 국회의 역할이라는 논거를 바탕으로 발언함.
박성훈 의원 사진
박성훈 의원
국민의힘 부산 북구을
1.00점 경제 현안에 집중하여 전문적이고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함.
박홍근 의원 사진
박홍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을
1.00점 표현의 자유와 국회의원의 책임에 대해 논리적이고 명확하게 자신의 견해를 밝힘.
진성준 의원 사진
진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서구을
1.00점 구체적인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집요하고 날카롭게 질의하며 공직자의 책임을 추궁함.
송언석 의원 사진
송언석 의원
국민의힘 경북 김천시
0.81점 위원장으로서 회의 질서를 유지하고 중재하려는 노력을 보였으며, 품격 있는 언어를 사용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최은석 의원 국민의힘 · 대구 동구군위군갑

막말

"제가 민주당에 대해서 ‘범죄인 이재명당’이라고 안 부르고 있습니다."

특정 정당을 '범죄인 ~당'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최은석 의원 국민의힘 · 대구 동구군위군갑

막말

"아까 어떤 야당 위원님이 이런 과정을 통해서 부총리에 대한 신뢰 회복 이런 말씀 하시는데 진짜 궤변 같습니다."

다른 위원의 발언을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궤변'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의 주장을 일방적으로 폄하함.

정일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연수구을

막말

"저는 장관들이 좀 비겁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정책적 책임이나 대응 방식을 비판하는 것을 넘어, 국무위원들의 인격을 '비겁하다'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이종욱 의원 국민의힘 · 경남 창원시진해구

궤변

"대통령이 끝까지 참았어야 됐습니다. 그냥 참고, 아프다 신음소리만 냈어야 합니다."

위법·위헌 논란이 있는 비상계엄 선포라는 극단적 행위에 대해, 단순히 '참았어야 했다'는 식으로 접근하여 사태의 본질과 법적 책임을 희석시키는 억지 주장을 펼침.

이종욱 의원 국민의힘 · 경남 창원시진해구

궤변

"입법 폭주, 국회 독재, 입법권 남용으로 윤석열 정부를 지속적으로 끊임없이 흔들어 댔습니다. ... 이게 국헌 농단, 헌정질서 유린, 국헌 문란이 아닙니까?"

국회의 정당한 입법 활동과 예산 심의 권한 행사를 '국헌 농단'이나 '헌정질서 유린'으로 규정하며 논리적 비약을 통해 비상계엄의 원인을 야당에 전가함.

이종욱 의원 국민의힘 · 경남 창원시진해구

막말

"민주당이야말로 전과 4범, 8개 사건 12개 혐의, 5개 재판, 범죄자 이재명이 이끄는 내란 유발자, 내란 선동자, 원인 제공자입니다."

특정 정치인과 정당을 향해 '범죄자', '내란 유발자' 등 원색적인 비난과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박대출 의원 국민의힘 · 경남 진주시갑

막말

"이것은 100원 주고 빵 사 오라 하는 조폭, 일진 놀이 같이 보여집니다."

정부의 예산 집행 및 추경 논의 과정을 '조폭, 일진 놀이'라는 비속어 섞인 비유를 통해 비하하여 표현함.

김영환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고양시정

막말

"야당 위원들이 지하 벙커에서 몽둥이질 당할 수도 있었던 상황임을 염두에 두시면서 답변을 해 주십시오."

구체적인 근거 없이 '지하 벙커', '몽둥이질'과 같은 자극적이고 공포스러운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위협하거나 압박하려는 태도를 보임.

김영환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고양시정

막말

"앞에 있는 야당 위원들 지하 벙커로 다시 데려가고 싶어요?"

비상계엄이라는 국가적 위기 상황과 관련된 민감한 소재를 사용하여 상대 위원들을 조롱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김영진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수원시병

궤변

"여러분들은 내란이라고 하지 마세요! 그러면 되잖아요!"

논리적인 반박이나 토론이 아닌, 단순히 특정 용어의 사용을 금지하라는 감정적인 강요를 통해 상대의 발언권을 억압하려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