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정무위원회 제2차 (2024. 09. 30.)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강민국 의원 사진
강민국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을

6.48점

상대 의원의 경력을 운운하며 비하하는 고압적 태도를 보였고, 논점을 흐리는 궤변적 주장을 펼침.

조승래 의원 사진
조승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갑

6.00점

발언 시간 배분에 과도하게 집착하며 감정적으로 대응했고, 물리적 충돌을 암시하는 부적절한 발언을 함.

민병덕 의원 사진
민병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시동안구갑

5.00점

주장의 취지는 명확하나, 공식 석상에 부적절한 비속어('조지다')를 사용하여 품격을 낮춤.

권성동 의원 사진
권성동 의원
국민의힘 강원 강릉시

4.60점

상대방의 발언 태도를 지적하며 감정적으로 대응했고, 비하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갈등을 심화시킴.

박상혁 의원 사진
박상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김포시을

4.00점

정부의 태도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도망자'라는 과격한 표현을 사용하여 감정적으로 대응함.

한창민 의원 사진
한창민 의원
사회민주당 비례대표

3.24점

민생 국감이라는 명분을 강조하며 강하게 주장했으나, 다소 감정적으로 격앙된 태도를 보임.

신장식 의원 사진
신장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0점

비유를 통해 비판적 의견을 제시했으나, 전반적으로 논리적이고 정중한 태도를 유지함.

윤한홍 의원 사진
윤한홍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회원구

1.94점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원만히 진행하려 노력했으며, 갈등 상황에서도 절차적 대안을 제시함.

강준현 의원 사진
강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세종특별자치시을

1.00점

내실 있는 국정감사를 위해 양보와 협의의 가능성을 열어두는 합리적인 태도를 보임.

김남근 의원 사진
김남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성북구을

1.00점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증인 채택의 필요성을 논리적으로 설명함.

김용만 의원 사진
김용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을

1.00점

자료 제출 거부 상황을 명확히 짚으며 증인 채택을 요청하는 품격 있는 발언을 함.

김재섭 의원 사진
김재섭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도봉구갑

1.00점

상대측의 입장을 이해하면서도 협력을 요청하는 성숙한 태도를 보임.

김현정 의원 사진
김현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평택시병

1.00점

특정 기업의 문제점을 구체적으로 지적하며 증인 채택의 당위성을 논리적으로 주장함.

유동수 의원 사진
유동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계양구갑

1.00점

효율적인 회의 진행을 위해 합리적인 절차적 대안을 제시함.

유영하 의원 사진
유영하 의원
국민의힘 대구 달서구갑

1.00점

상호 존중과 예의를 강조하며 회의 분위기를 정화하려는 노력을 보임.

이강일 의원 사진
이강일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상당구

1.00점

상생 협의라는 목적을 분명히 하며 증인 채택을 정중하게 요청함.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강민국 의원 사진
강민국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을
6.48점 상대 의원의 경력을 운운하며 비하하는 고압적 태도를 보였고, 논점을 흐리는 궤변적 주장을 펼침.
조승래 의원 사진
조승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갑
6.00점 발언 시간 배분에 과도하게 집착하며 감정적으로 대응했고, 물리적 충돌을 암시하는 부적절한 발언을 함.
민병덕 의원 사진
민병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시동안구갑
5.00점 주장의 취지는 명확하나, 공식 석상에 부적절한 비속어('조지다')를 사용하여 품격을 낮춤.
권성동 의원 사진
권성동 의원
국민의힘 강원 강릉시
4.60점 상대방의 발언 태도를 지적하며 감정적으로 대응했고, 비하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갈등을 심화시킴.
박상혁 의원 사진
박상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김포시을
4.00점 정부의 태도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도망자'라는 과격한 표현을 사용하여 감정적으로 대응함.
한창민 의원 사진
한창민 의원
사회민주당 비례대표
3.24점 민생 국감이라는 명분을 강조하며 강하게 주장했으나, 다소 감정적으로 격앙된 태도를 보임.
신장식 의원 사진
신장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0점 비유를 통해 비판적 의견을 제시했으나, 전반적으로 논리적이고 정중한 태도를 유지함.
윤한홍 의원 사진
윤한홍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회원구
1.94점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원만히 진행하려 노력했으며, 갈등 상황에서도 절차적 대안을 제시함.
강준현 의원 사진
강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세종특별자치시을
1.00점 내실 있는 국정감사를 위해 양보와 협의의 가능성을 열어두는 합리적인 태도를 보임.
김남근 의원 사진
김남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성북구을
1.00점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증인 채택의 필요성을 논리적으로 설명함.
김용만 의원 사진
김용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을
1.00점 자료 제출 거부 상황을 명확히 짚으며 증인 채택을 요청하는 품격 있는 발언을 함.
김재섭 의원 사진
김재섭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도봉구갑
1.00점 상대측의 입장을 이해하면서도 협력을 요청하는 성숙한 태도를 보임.
김현정 의원 사진
김현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평택시병
1.00점 특정 기업의 문제점을 구체적으로 지적하며 증인 채택의 당위성을 논리적으로 주장함.
유동수 의원 사진
유동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계양구갑
1.00점 효율적인 회의 진행을 위해 합리적인 절차적 대안을 제시함.
유영하 의원 사진
유영하 의원
국민의힘 대구 달서구갑
1.00점 상호 존중과 예의를 강조하며 회의 분위기를 정화하려는 노력을 보임.
이강일 의원 사진
이강일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상당구
1.00점 상생 협의라는 목적을 분명히 하며 증인 채택을 정중하게 요청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조승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 대전 유성구갑

막말

"좀 있으면 치게 생겼네. 좀 있으면 치게 생겼어요."

동료 의원과의 언쟁 도중 물리적 충돌을 암시하는 발언을 하여 회의장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위협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박상혁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김포시을

막말

"왜 이렇게 도망자들이 많습니까, 이 정부는?"

정부 관계자들의 사퇴나 불출석 상황을 '도망자'라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으로 일반화하여 공격함.

민병덕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안양시동안구갑

막말

"이 건을 가지고 권익위를 안 조지면 언제 조집니까, 우리가?"

국회 상임위원회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조지다'라는 비속어/은어를 사용하여 기관을 비하하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권성동 의원 국민의힘 · 강원 강릉시

막말

"자기 뜻대로 안 된다고 위원회를 자기 마음대로 합니까! 답답해 죽겠네, 진짜."

상대 의원의 주장을 개인적인 고집으로 치부하며 '답답해 죽겠네'와 같은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의원으로서의 품격을 저해함.

강민국 의원 국민의힘 · 경남 진주시을

막말

"선수도 초선도 아닌 분이 왜 그래요? ... 3선이나 되는 사람이 왜 그래!"

상대 의원의 논리나 주장이 아닌, '선수/초선'이라는 정치적 경력을 언급하며 상대방을 훈계하거나 비하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강민국 의원 국민의힘 · 경남 진주시을

궤변

"정쟁은 최대한 배제하고 우리 정무위만큼은 민생에 집중하자고 사실 우리 여야가 합의를 봤던 사항입니다."

야당 위원들이 요청한 구체적인 증인 채택 거부의 근거로 '민생 집중'이라는 추상적인 명분을 내세워, 책임 규명이라는 국정감사의 본질적 기능을 회피하려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