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중앙선거관리위원회|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소방청|한국소방산업기술원 (2024. 10. 10.)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이상식 의원 사진
이상식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갑

5.29점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의 개인적 가치관을 공격하거나 특정인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는 등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김종양 의원 사진
김종양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의창구

4.31점

상대측의 활동을 '쇼'로 비하하고 '반성하라'는 등 공격적이고 무례한 언행을 빈번하게 보임.

이광희 의원 사진
이광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서원구

3.69점

학연을 이용한 인신공격성 발언과 특정 정당에 대한 편향성 주장을 강하게 펼치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용혜인 의원 사진
용혜인 의원
기본소득당 비례대표

3.22점

강한 어조로 국회 무시와 모욕을 언급하며 다소 감정적으로 대응함.

위성곤 의원 사진
위성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제주 서귀포시

3.00점

데이터를 기반으로 날카롭게 질의했으나, 상대방에게 '입단속' 등의 다소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조은희 의원 사진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80점

상대 위원에 대해 '부끄럽다', '낯뜨겁다' 등 인신공격성 발언을 서슴지 않아 품격이 낮았음.

김성회 의원 사진
김성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갑

2.65점

질의의 본질보다 증인의 외양(마스크, 안경)을 문제 삼아 공격하는 부적절한 태도를 보임.

양부남 의원 사진
양부남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을

2.64점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했으나, 일부 발언에서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이 다소 부족함.

정동만 의원 사진
정동만 의원
국민의힘 부산 기장군

2.49점

단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지만, 국정감사 질의의 범주 내에서 논리를 유지함.

박정현 의원 사진
박정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대덕구

2.38점

정책적 대안을 제시하는 한편, '입틀막'과 같은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피감기관장을 공격하는 태도를 보임.

정춘생 의원 사진
정춘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29점

사진을 얼굴에 쓰고 하라는 식의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냉소적인 태도를 보임.

한병도 의원 사진
한병도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익산시을

2.00점

정치적 쟁점을 다루면서도 법 조항을 구체적으로 제시하며 논리적으로 접근함.

신정훈 의원 사진
신정훈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나주시화순군

1.95점

전반적으로 회의를 주도하나, 증인의 복장(안경) 문제로 과도하게 압박하며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배준영 의원 사진
배준영 의원
국민의힘 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

1.75점

정치적 공방 과정에서 상대 진영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감정적으로 대응함.

윤건영 의원 사진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1.59점

상대 의원의 발언에 대해 '탄압'이라는 강한 단어를 사용하여 다소 감정적으로 대응함.

모경종 의원 사진
모경종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병

1.51점

공격적인 질의 방식이나, 영상과 녹취 등 구체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기관의 문제를 지적함.

이해식 의원 사진
이해식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동구을

1.49점

논리적인 문제 제기를 했으나, 후반부에 '사임하라'는 등 감정적인 요구를 덧붙임.

조승환 의원 사진
조승환 의원
국민의힘 부산 중구영도구

1.40점

제도에 대해 '어이없다'는 등 다소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했으나, 정치적 견해 차이의 범위 내에 있음.

채현일 의원 사진
채현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영등포구갑

1.36점

상대방에게 '창피한 줄 알라'는 식의 모욕적인 표현을 직접적으로 사용함.

이달희 의원 사진
이달희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29점

비판적인 시각을 유지하면서도 정중한 태도로 제도 개선을 요청하는 품격 있는 발언을 함.

김상욱 의원 사진
김상욱 의원
더불어민주당 울산 남구갑

1.00점

국정감사의 본질에 충실하며, 외국계 기업의 협조 문제라는 정책적 대안을 논리적이고 품격 있게 제시함.

이성권 의원 사진
이성권 의원
국민의힘 부산 사하구갑

0.00점

소방공무원의 정신적 고통에 주목하여 매우 품격 있고 공감 능력 있는 질의를 수행함.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이상식 의원 사진
이상식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갑
5.29점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의 개인적 가치관을 공격하거나 특정인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는 등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김종양 의원 사진
김종양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의창구
4.31점 상대측의 활동을 '쇼'로 비하하고 '반성하라'는 등 공격적이고 무례한 언행을 빈번하게 보임.
이광희 의원 사진
이광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서원구
3.69점 학연을 이용한 인신공격성 발언과 특정 정당에 대한 편향성 주장을 강하게 펼치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용혜인 의원 사진
용혜인 의원
기본소득당 비례대표
3.22점 강한 어조로 국회 무시와 모욕을 언급하며 다소 감정적으로 대응함.
위성곤 의원 사진
위성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제주 서귀포시
3.00점 데이터를 기반으로 날카롭게 질의했으나, 상대방에게 '입단속' 등의 다소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조은희 의원 사진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80점 상대 위원에 대해 '부끄럽다', '낯뜨겁다' 등 인신공격성 발언을 서슴지 않아 품격이 낮았음.
김성회 의원 사진
김성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갑
2.65점 질의의 본질보다 증인의 외양(마스크, 안경)을 문제 삼아 공격하는 부적절한 태도를 보임.
양부남 의원 사진
양부남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을
2.64점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했으나, 일부 발언에서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이 다소 부족함.
정동만 의원 사진
정동만 의원
국민의힘 부산 기장군
2.49점 단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지만, 국정감사 질의의 범주 내에서 논리를 유지함.
박정현 의원 사진
박정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대덕구
2.38점 정책적 대안을 제시하는 한편, '입틀막'과 같은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피감기관장을 공격하는 태도를 보임.
정춘생 의원 사진
정춘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29점 사진을 얼굴에 쓰고 하라는 식의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냉소적인 태도를 보임.
한병도 의원 사진
한병도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익산시을
2.00점 정치적 쟁점을 다루면서도 법 조항을 구체적으로 제시하며 논리적으로 접근함.
신정훈 의원 사진
신정훈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나주시화순군
1.95점 전반적으로 회의를 주도하나, 증인의 복장(안경) 문제로 과도하게 압박하며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배준영 의원 사진
배준영 의원
국민의힘 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
1.75점 정치적 공방 과정에서 상대 진영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감정적으로 대응함.
윤건영 의원 사진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1.59점 상대 의원의 발언에 대해 '탄압'이라는 강한 단어를 사용하여 다소 감정적으로 대응함.
모경종 의원 사진
모경종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병
1.51점 공격적인 질의 방식이나, 영상과 녹취 등 구체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기관의 문제를 지적함.
이해식 의원 사진
이해식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동구을
1.49점 논리적인 문제 제기를 했으나, 후반부에 '사임하라'는 등 감정적인 요구를 덧붙임.
조승환 의원 사진
조승환 의원
국민의힘 부산 중구영도구
1.40점 제도에 대해 '어이없다'는 등 다소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했으나, 정치적 견해 차이의 범위 내에 있음.
채현일 의원 사진
채현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영등포구갑
1.36점 상대방에게 '창피한 줄 알라'는 식의 모욕적인 표현을 직접적으로 사용함.
이달희 의원 사진
이달희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29점 비판적인 시각을 유지하면서도 정중한 태도로 제도 개선을 요청하는 품격 있는 발언을 함.
김상욱 의원 사진
김상욱 의원
더불어민주당 울산 남구갑
1.00점 국정감사의 본질에 충실하며, 외국계 기업의 협조 문제라는 정책적 대안을 논리적이고 품격 있게 제시함.
이성권 의원 사진
이성권 의원
국민의힘 부산 사하구갑
0.00점 소방공무원의 정신적 고통에 주목하여 매우 품격 있고 공감 능력 있는 질의를 수행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채현일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영등포구갑

막말

"창피한 줄 아세요."

상대방에 대한 인격적 비하와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서초구갑

막말

"이상식 위원님의 국감 태도가 도를 지나칩니다. ... 후보를 지금 모해, 음해를 하고 있습니다, 국감장을 이용해서. ... 이렇게 낯뜨겁고 지금 국감장을 개인 보복의 장으로 만드는 이런 발언을 하시는 위원님의 발언... 정말 부끄럽습니다."

상대 위원의 질의 내용에 대한 반박을 넘어 '낯뜨겁다', '부끄럽다' 등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하는 표현을 사용함.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서초구갑

궤변

"민주당은 이것이 꼭 이재명 대표의 하명인 것처럼 들리게 지금 발언을 하고 계십니다."

동행명령장 발부라는 절차적 논의 과정에서 구체적인 근거 없이 특정 정치인의 '하명'이라는 프레임을 씌워 상대측의 주장을 폄하하고 논점을 왜곡함.

이상식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용인시갑

막말

"저는 위원장님의 개인적인 가치관이나 주관적인 판단이 이러한 결과를 가져오지 않았나 이런 생각이 좀 듭니다."

기관의 진실 규명률 하락이라는 결과의 원인을 구체적인 근거 없이 위원장 개인의 가치관과 주관적 판단 탓으로 돌리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이상식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용인시갑

막말

"그런데 왜 그러면 아까 말도 안 되는 황인수 국장 그런 분이 계시는 겁니까?"

특정 공직자를 지칭하며 '말도 안 되는'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이상식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용인시갑

궤변

"제가 보기에는 총장님은 당연히 그때 무슨 한 말씀을 하셔야 되는데 혹시 대통령하고 같은 동창이다 이런 게 작용한 것 아닙니까?"

공적인 업무 처리 결과에 대해 객관적 근거 없이 개인적인 인맥(동창 관계)을 이유로 들어 공격하는 억지 주장을 펼침.

이광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충북 청주시서원구

막말

"당신이 황인수인 걸 어떻게 알아!"

공적인 자리에서 상대방을 '당신'이라고 지칭하며 공격적이고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함.

이광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충북 청주시서원구

막말

"사무총장께서 윤석열 대통령과 서울대 법대 동기시지요? ... 누구나 사무총장이 되면 선관위가 우리에게 유리할지 저쪽에게 유리할지를 판단할 거란 말이지요."

정책적 판단이나 구체적 근거가 아닌, 개인의 학연(서울대 동기)을 근거로 하여 상대방의 공정성을 폄하하고 편향된 판단을 내릴 것이라고 단정 짓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양부남 의원 더불어민주당 · 광주 서구을

막말

"게시판에 정권의 하수인 노릇 한다고 소방대원들이 글을 올리고 챌린지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소방대원들의 글을 인용했다 하더라도, 공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피감기관장에게 '정권의 하수인'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압박하는 것은 부적절함.

신정훈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전남 나주시화순군

막말

"정말 코미디입니다."

증인이 마스크와 안경을 착용한 이유를 설명하는 상황에서 이를 '코미디'라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조롱함.

신정훈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전남 나주시화순군

궤변

"이건 국회를 모독하는 것뿐만 아니라 임명권자라든가 해당 기관장을 아주 어렵게 만드는 겁니다."

증인이 안경을 벗지 않는 개인적인 보호 요청을 '국회 모독'이나 '임명권자를 어렵게 만드는 행위'로 확대 해석하여 심리적으로 압박하고 강요하는 논리적 비약이 보임.

배준영 의원 국민의힘 · 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

막말

"동행명령권 남발, 검찰 행세하는 거대 야당, 국감 사흘간 6건, 벌써 역대 평균 2.6건 넘어. ... 저는 창피합니다."

특정 정당을 '검찰 행세'라고 비하하며 '창피하다'는 감정적인 표현으로 상대 진영을 공격함.

박정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 대전 대덕구

막말

"이 중에 마지막 사진이 소방청장님이 자행한 입틀막이라고 보여지는데요. 윤석열 정부의 입틀막에 소방청까지 합류할 필요는 없지 않겠어요?"

'자행', '입틀막' 등 자극적이고 공격적인 정치적 수사를 사용하여 소방청장의 행정 조치를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김종양 의원 국민의힘 · 경남 창원시의창구

막말

"그걸 갖다가 쇼 하려고, 제가 봤을 때는 쇼라고 보입니다. 그림 만들기 위해 가지고 국회의원들이 전부 다 동행명령장을 들고 자택 가 가지고 보여 주고 사진 한 컷 찍어 가지고 보도되도록 그렇게 하고 말이야. ... 좀 반성하세요."

국회의 정당한 권한 행사인 동행명령 절차를 '쇼'나 '그림 만들기'라는 표현으로 비하하고, 동료 의원들에게 '반성하라'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김성회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고양시갑

막말

"저렇게 마스크를 쓰고 안경을 쓰고 있는 것은 용납을 할 수가 없는데 벗고 증언에 임할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증인의 복장이나 외양을 문제 삼아 '용납할 수 없다'는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압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