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의 개인적 가치관을 공격하거나 특정인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는 등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상대측의 활동을 '쇼'로 비하하고 '반성하라'는 등 공격적이고 무례한 언행을 빈번하게 보임.
학연을 이용한 인신공격성 발언과 특정 정당에 대한 편향성 주장을 강하게 펼치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강한 어조로 국회 무시와 모욕을 언급하며 다소 감정적으로 대응함.
데이터를 기반으로 날카롭게 질의했으나, 상대방에게 '입단속' 등의 다소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상대 위원에 대해 '부끄럽다', '낯뜨겁다' 등 인신공격성 발언을 서슴지 않아 품격이 낮았음.
질의의 본질보다 증인의 외양(마스크, 안경)을 문제 삼아 공격하는 부적절한 태도를 보임.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했으나, 일부 발언에서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이 다소 부족함.
단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지만, 국정감사 질의의 범주 내에서 논리를 유지함.
정책적 대안을 제시하는 한편, '입틀막'과 같은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피감기관장을 공격하는 태도를 보임.
사진을 얼굴에 쓰고 하라는 식의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냉소적인 태도를 보임.
정치적 쟁점을 다루면서도 법 조항을 구체적으로 제시하며 논리적으로 접근함.
전반적으로 회의를 주도하나, 증인의 복장(안경) 문제로 과도하게 압박하며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정치적 공방 과정에서 상대 진영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감정적으로 대응함.
상대 의원의 발언에 대해 '탄압'이라는 강한 단어를 사용하여 다소 감정적으로 대응함.
공격적인 질의 방식이나, 영상과 녹취 등 구체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기관의 문제를 지적함.
논리적인 문제 제기를 했으나, 후반부에 '사임하라'는 등 감정적인 요구를 덧붙임.
제도에 대해 '어이없다'는 등 다소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했으나, 정치적 견해 차이의 범위 내에 있음.
상대방에게 '창피한 줄 알라'는 식의 모욕적인 표현을 직접적으로 사용함.
비판적인 시각을 유지하면서도 정중한 태도로 제도 개선을 요청하는 품격 있는 발언을 함.
국정감사의 본질에 충실하며, 외국계 기업의 협조 문제라는 정책적 대안을 논리적이고 품격 있게 제시함.
소방공무원의 정신적 고통에 주목하여 매우 품격 있고 공감 능력 있는 질의를 수행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5.29점 |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의 개인적 가치관을 공격하거나 특정인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는 등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 |
| 4.31점 | 상대측의 활동을 '쇼'로 비하하고 '반성하라'는 등 공격적이고 무례한 언행을 빈번하게 보임. | |
| 3.69점 | 학연을 이용한 인신공격성 발언과 특정 정당에 대한 편향성 주장을 강하게 펼치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 |
| 3.22점 | 강한 어조로 국회 무시와 모욕을 언급하며 다소 감정적으로 대응함. | |
| 3.00점 | 데이터를 기반으로 날카롭게 질의했으나, 상대방에게 '입단속' 등의 다소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
| 2.80점 | 상대 위원에 대해 '부끄럽다', '낯뜨겁다' 등 인신공격성 발언을 서슴지 않아 품격이 낮았음. | |
| 2.65점 | 질의의 본질보다 증인의 외양(마스크, 안경)을 문제 삼아 공격하는 부적절한 태도를 보임. | |
| 2.64점 |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했으나, 일부 발언에서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이 다소 부족함. | |
| 2.49점 | 단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지만, 국정감사 질의의 범주 내에서 논리를 유지함. | |
| 2.38점 | 정책적 대안을 제시하는 한편, '입틀막'과 같은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피감기관장을 공격하는 태도를 보임. | |
| 2.29점 | 사진을 얼굴에 쓰고 하라는 식의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냉소적인 태도를 보임. | |
| 2.00점 | 정치적 쟁점을 다루면서도 법 조항을 구체적으로 제시하며 논리적으로 접근함. | |
| 1.95점 | 전반적으로 회의를 주도하나, 증인의 복장(안경) 문제로 과도하게 압박하며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 |
| 1.75점 | 정치적 공방 과정에서 상대 진영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감정적으로 대응함. | |
| 1.59점 | 상대 의원의 발언에 대해 '탄압'이라는 강한 단어를 사용하여 다소 감정적으로 대응함. | |
| 1.51점 | 공격적인 질의 방식이나, 영상과 녹취 등 구체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기관의 문제를 지적함. | |
| 1.49점 | 논리적인 문제 제기를 했으나, 후반부에 '사임하라'는 등 감정적인 요구를 덧붙임. | |
| 1.40점 | 제도에 대해 '어이없다'는 등 다소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했으나, 정치적 견해 차이의 범위 내에 있음. | |
| 1.36점 | 상대방에게 '창피한 줄 알라'는 식의 모욕적인 표현을 직접적으로 사용함. | |
| 1.29점 | 비판적인 시각을 유지하면서도 정중한 태도로 제도 개선을 요청하는 품격 있는 발언을 함. | |
| 1.00점 | 국정감사의 본질에 충실하며, 외국계 기업의 협조 문제라는 정책적 대안을 논리적이고 품격 있게 제시함. | |
| 0.00점 | 소방공무원의 정신적 고통에 주목하여 매우 품격 있고 공감 능력 있는 질의를 수행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채현일 의원
막말
상대방에 대한 인격적 비하와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조은희 의원
막말
상대 위원의 질의 내용에 대한 반박을 넘어 '낯뜨겁다', '부끄럽다' 등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하는 표현을 사용함.
조은희 의원
궤변
동행명령장 발부라는 절차적 논의 과정에서 구체적인 근거 없이 특정 정치인의 '하명'이라는 프레임을 씌워 상대측의 주장을 폄하하고 논점을 왜곡함.
이상식 의원
막말
기관의 진실 규명률 하락이라는 결과의 원인을 구체적인 근거 없이 위원장 개인의 가치관과 주관적 판단 탓으로 돌리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이상식 의원
막말
특정 공직자를 지칭하며 '말도 안 되는'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이상식 의원
궤변
공적인 업무 처리 결과에 대해 객관적 근거 없이 개인적인 인맥(동창 관계)을 이유로 들어 공격하는 억지 주장을 펼침.
이광희 의원
막말
공적인 자리에서 상대방을 '당신'이라고 지칭하며 공격적이고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함.
이광희 의원
막말
정책적 판단이나 구체적 근거가 아닌, 개인의 학연(서울대 동기)을 근거로 하여 상대방의 공정성을 폄하하고 편향된 판단을 내릴 것이라고 단정 짓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양부남 의원
막말
소방대원들의 글을 인용했다 하더라도, 공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피감기관장에게 '정권의 하수인'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압박하는 것은 부적절함.
신정훈 의원
막말
증인이 마스크와 안경을 착용한 이유를 설명하는 상황에서 이를 '코미디'라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조롱함.
신정훈 의원
궤변
증인이 안경을 벗지 않는 개인적인 보호 요청을 '국회 모독'이나 '임명권자를 어렵게 만드는 행위'로 확대 해석하여 심리적으로 압박하고 강요하는 논리적 비약이 보임.
배준영 의원
막말
특정 정당을 '검찰 행세'라고 비하하며 '창피하다'는 감정적인 표현으로 상대 진영을 공격함.
박정현 의원
막말
'자행', '입틀막' 등 자극적이고 공격적인 정치적 수사를 사용하여 소방청장의 행정 조치를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김종양 의원
막말
국회의 정당한 권한 행사인 동행명령 절차를 '쇼'나 '그림 만들기'라는 표현으로 비하하고, 동료 의원들에게 '반성하라'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김성회 의원
막말
증인의 복장이나 외양을 문제 삼아 '용납할 수 없다'는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압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