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판의 대상이 되는 인물들에 대해 '한심하다', '뻔뻔하다', '말아먹는다' 등 모욕적 표현과 인신공격성 발언을 빈번하게 사용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판결문 등 구체적 자료를 제시하며 논리를 펴고 있으나, 상대 정당에 대한 비하적 표현과 감정적인 억지 주장이 빈번하게 나타남.
군 수사 체계에 대한 논리적 설명을 시도했으나, 상대 당을 자극하는 부적절한 비유를 사용하여 불필요한 갈등을 유발하고 회의 진행을 방해함.
논리적 비약을 통한 궤변과 더불어 '공부 좀 하라', '애완견' 등 상대방을 심각하게 비하하는 막말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역사적 사례와 법적 근거를 들어 논리적으로 발언했으나, 일부 대목에서 상대방을 비하하거나 조롱하는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전반부에는 논리적 설명을 시도했으나, 후반부에서 상대 정당을 향해 '폭주', '횡포', '양두구육' 등 빈번한 비하 표현과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상대측의 태도를 비꼬는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했으나, 전반적으로는 회의 흐름 내에서 발언함.
구체적인 자료를 통해 논리적으로 반박하였으나, 상대 의원을 향해 '공부하라'는 식의 훈계조 및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이 다소 부족했음.
강하게 항의하면서도 국회법과 발언권 보장이라는 절차적 정당성에 집중하여 논리적으로 대응함.
짧은 반론을 제기하였으나, 이는 정치적 견해 차이에 따른 주장으로 무례하거나 부적절한 수준은 아니었음.
장내 소란 속에서도 국회법 제102조를 근거로 의제 중심의 발언을 요청하며, 차분하고 논리적으로 회의 질서를 유지하려 노력함.
회의 진행자로서 절차에 따른 안내와 중재 역할을 수행하며 품격을 유지함.
필리버스터의 규칙을 정확히 설명하며 발언자의 권리를 보호하는 동시에 다른 의원들의 경청을 요청하는 중립적 태도를 보임.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6.50점 | 비판의 대상이 되는 인물들에 대해 '한심하다', '뻔뻔하다', '말아먹는다' 등 모욕적 표현과 인신공격성 발언을 빈번하게 사용함. | |
| 5.33점 | 판결문 등 구체적 자료를 제시하며 논리를 펴고 있으나, 상대 정당에 대한 비하적 표현과 감정적인 억지 주장이 빈번하게 나타남. | |
| 4.10점 | 군 수사 체계에 대한 논리적 설명을 시도했으나, 상대 당을 자극하는 부적절한 비유를 사용하여 불필요한 갈등을 유발하고 회의 진행을 방해함. | |
| 3.94점 | 논리적 비약을 통한 궤변과 더불어 '공부 좀 하라', '애완견' 등 상대방을 심각하게 비하하는 막말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
| 3.50점 | 역사적 사례와 법적 근거를 들어 논리적으로 발언했으나, 일부 대목에서 상대방을 비하하거나 조롱하는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 |
| 3.39점 | 전반부에는 논리적 설명을 시도했으나, 후반부에서 상대 정당을 향해 '폭주', '횡포', '양두구육' 등 빈번한 비하 표현과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
| 3.00점 | 상대측의 태도를 비꼬는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했으나, 전반적으로는 회의 흐름 내에서 발언함. | |
| 2.25점 | 구체적인 자료를 통해 논리적으로 반박하였으나, 상대 의원을 향해 '공부하라'는 식의 훈계조 및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이 다소 부족했음. | |
| 2.00점 | 강하게 항의하면서도 국회법과 발언권 보장이라는 절차적 정당성에 집중하여 논리적으로 대응함. | |
| 1.50점 | 짧은 반론을 제기하였으나, 이는 정치적 견해 차이에 따른 주장으로 무례하거나 부적절한 수준은 아니었음. | |
| 0.59점 | 장내 소란 속에서도 국회법 제102조를 근거로 의제 중심의 발언을 요청하며, 차분하고 논리적으로 회의 질서를 유지하려 노력함. | |
| 0.32점 | 회의 진행자로서 절차에 따른 안내와 중재 역할을 수행하며 품격을 유지함. | |
| 0.29점 | 필리버스터의 규칙을 정확히 설명하며 발언자의 권리를 보호하는 동시에 다른 의원들의 경청을 요청하는 중립적 태도를 보임.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주진우 의원
궤변
평생 검사직을 수행하지 않는다는 점을 정치적 중립성 결여의 근거로 제시하는 것은 논리적 비약이며 억지 주장에 가깝습니다.
주진우 의원
막말
공식적인 본회의 석상에서 논의 중인 사안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상대 정당의 특정 비리 사건을 예시로 들어 공격적인 비유를 사용함으로써, 상대방을 비하하고 자극하여 회의 분위기를 과열시킨 부적절한 발언임.
주진우 의원
궤변
법안의 구체적인 수치를 잘못 언급했다가 지적받자, 수치와 상관없이 본질은 같다고 주장하며 자신의 사실 왜곡을 정당화하고 회피하려는 태도를 보입니다.
주진우 의원
궤변
특검법의 재판 기한 설정이 헌법상 권리를 침해하는 위헌적 조항이라고 주장하면서, 동시에 특정 정치인의 재판 기한은 제한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논리적 모순을 보임.
주진우 의원
궤변
구체적인 근거 없이 상대 정당의 의도를 '지령'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부정적으로 단정 짓고 사실을 왜곡하여 주장함.
주진우 의원
궤변
입법부의 다수결 행사와 행정부의 거부권 행사를 '균형'이라고 표현하는 것은 헌법적 갈등 상황을 정당화하기 위한 논리적 모순이자 억지 주장임.
주진우 의원
궤변
구체적인 근거 없이 상대 정당이 특검 임명 과정에서 '지령'을 내릴 것이라는 추측성 발언을 사실처럼 주장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주진우 의원
궤변
해병대원 사망 사고라는 중대한 인명 피해 사건의 수사 절차 적절성을 논하면서, 이를 단순한 시설물 고장 및 가압류 사례에 비유한 것은 사건의 본질과 심각성을 의도적으로 왜곡하여 논리를 전개하려는 억지 주장에 해당함.
주진우 의원
막말
상대측의 주장을 '초등학생의 말싸움'에 비유함으로써 상대방의 논리나 수준을 비하하고 모욕하는 표현을 사용함.
유상범 의원
막말
상대 정당의 정치적 수사를 '개 이름 부르는 것'에 비유하여 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유상범 의원
막말
상대 정당의 활동을 '선동의 제물', '오염'과 같은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함.
유상범 의원
막말
상대 정당의 정치적 행위를 '동네 개 이름 부르듯' 한다고 비유함으로써, 상대방의 주장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유상범 의원
막말
상대 의원을 향해 반복적으로 사용한 표현으로, 상대방의 지적 수준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언행임.
유상범 의원
궤변
수사 과정의 적법성 여부와 그 수사에 가해진 외압 여부는 별개의 사안임에도, 기초 조사가 불법이었으므로 외압 논의 자체가 불가능하다는 논리적 비약을 통해 핵심 쟁점을 회피함.
유상범 의원
궤변
법적 절차인 특검과 탄핵 소추 과정을 '청부업자', '인민재판'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로 규정하여 본질을 왜곡하고 정치적 프레임을 씌워 주장함.
유상범 의원
궤변
공식적인 행정 절차인 '결재 서명'을 단순한 격려나 확인 차원의 서명으로 해석하는 것은 공문서 처리 체계의 상식에 반하며, 이후의 지시 번복을 정당화하기 위한 논리적 모순이자 억지 주장임.
유상범 의원
막말
국가 수사기관인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를 '선동부대'라고 지칭한 것은 공적 기관의 성격을 심각하게 비하하고 모욕하는 표현임.
유상범 의원
궤변
권한이 있다는 사실이 곧 그 권한 행사의 정당성을 보장한다는 논리는 '권한의 남용(직권남용)'이라는 법적 개념 자체를 부정하는 논리적 모순이자 억지 주장임.
유상범 의원
막말
국회 본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동료 의원을 향해 비꼬는 말투를 사용하고, 외모와 관련된 언급(화이트닝 로션)을 통해 상대방을 희롱한 부적절한 발언임.
유상범 의원
궤변
상대방의 발언에 대해 명확한 근거 없이 '추정'만으로 본인의 해석을 정답으로 상정하고, 이를 바탕으로 상대방이 사실을 호도하고 있다고 주장하는 논리적 비약이 있음.
유상범 의원
궤변
특정 기관을 언급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 학위와 경력을 근거 삼아 '정치적 이용 의도'가 있다고 단정 짓는 것은 전형적인 억지 주장 및 논리적 비약에 해당함.
유상범 의원
막말
특정 정당의 구성원들을 '애완견'이라는 극도로 비하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모욕하고 폄하함.
신장식 의원
막말
정부의 수사 기록 회수 조치를 '도둑질'이라는 범죄 행위에 비유하여 강하게 비하하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신장식 의원
막말
상대방의 논리를 '난센스', '코미디'라고 지칭하며 정치적 비판을 넘어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함.
신장식 의원
막말
상대방의 주장을 '우매하다'고 표현함으로써 상대의 지적 수준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포함함.
서영교 의원
막말
특정 인물을 비하하기 위해 '런종섭'이라는 멸칭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서영교 의원
막말
외교적 사안을 '갖다 바친다'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묘사하여 상대 진영을 폄하함.
서영교 의원
막말
정책 비판을 넘어 대통령 가족의 개인적 상황을 나열하며 '나라를 말아먹으려고 한다'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서영교 의원
막말
상대방의 태도를 '뻔뻔스럽다'고 비하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서영교 의원
막말
공직자를 향해 '한심한 사람'이라는 주관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