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리적 비약이 심한 궤변을 펼쳤을 뿐만 아니라, 위원장의 이름을 이용해 공개적으로 조롱하고 비하하는 무례한 언행을 보임.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정책 비판을 넘어 상대방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낯 두꺼운' 등)을 사용하여 부적절함.
질의 과정에서 '부끄럽다', '거짓말', '엉뚱한 소리' 등 상대방을 비하하고 공격하는 표현을 자주 사용하여 품격이 부족함.
강압적인 질의 스타일과 일부 지역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였으나, 지적 사항의 정당성은 확보함.
질의 방식이 매우 공격적이고 날카로우나, 주로 정책적 허점을 지적하는 범위 내에 있음.
논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구체적인 제도 개선 방안을 제시하며 품격 있게 질의함.
회의 진행을 위해 중재하려 노력했으나, 일부 위원으로부터 중립성 부족이라는 지적을 받았으며 상황 관리에 다소 미흡한 모습을 보임.
관례와 명분을 강조하며 강하게 주장했으나, 상대방에 대한 비하 없이 논리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발언함.
매우 정중하고 온건한 태도로 질의를 진행함.
날카로운 지적과 질문을 던지지만, 논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정중하게 질의함.
비판적이지만 예의를 갖추어 구체적인 보고를 요청하는 품격 있는 발언을 함.
데이터를 기반으로 실효성 있는 대책을 촉구하며 논리적이고 명확하게 발언함.
법령과 정관을 근거로 논리적으로 허점을 짚어내며 매우 전문적이고 품격 있게 질의함.
필요한 자료를 명확히 요청하고 정책적 대안을 촉구하는 등 합리적으로 발언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7.57점 | 논리적 비약이 심한 궤변을 펼쳤을 뿐만 아니라, 위원장의 이름을 이용해 공개적으로 조롱하고 비하하는 무례한 언행을 보임. | |
| 6.00점 | 정책 비판을 넘어 상대방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낯 두꺼운' 등)을 사용하여 부적절함. | |
| 4.44점 | 질의 과정에서 '부끄럽다', '거짓말', '엉뚱한 소리' 등 상대방을 비하하고 공격하는 표현을 자주 사용하여 품격이 부족함. | |
| 4.00점 | 강압적인 질의 스타일과 일부 지역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였으나, 지적 사항의 정당성은 확보함. | |
| 3.00점 | 질의 방식이 매우 공격적이고 날카로우나, 주로 정책적 허점을 지적하는 범위 내에 있음. | |
| 1.73점 | 논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구체적인 제도 개선 방안을 제시하며 품격 있게 질의함. | |
| 1.44점 | 회의 진행을 위해 중재하려 노력했으나, 일부 위원으로부터 중립성 부족이라는 지적을 받았으며 상황 관리에 다소 미흡한 모습을 보임. | |
| 1.27점 | 관례와 명분을 강조하며 강하게 주장했으나, 상대방에 대한 비하 없이 논리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발언함. | |
| 1.00점 | 매우 정중하고 온건한 태도로 질의를 진행함. | |
| 1.00점 | 날카로운 지적과 질문을 던지지만, 논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정중하게 질의함. | |
| 1.00점 | 비판적이지만 예의를 갖추어 구체적인 보고를 요청하는 품격 있는 발언을 함. | |
| 1.00점 | 데이터를 기반으로 실효성 있는 대책을 촉구하며 논리적이고 명확하게 발언함. | |
| 1.00점 | 법령과 정관을 근거로 논리적으로 허점을 짚어내며 매우 전문적이고 품격 있게 질의함. | |
| 0.42점 | 필요한 자료를 명확히 요청하고 정책적 대안을 촉구하는 등 합리적으로 발언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조경태 의원
막말
특정 지역(동남아시아)을 낮게 평가하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현장 상태를 묘사함.
정희용 의원
막말
상대방의 성과(청렴도 2등급)에 대해 '부끄러운 일'이라고 표현하며 상대의 감정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어조를 사용함.
정희용 의원
막말
상대방의 발언에 대해 구체적인 반박 근거를 제시하기 전, '거짓말'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정희용 의원
막말
상대방의 답변을 '엉뚱한 소리'라고 치부하며 비하하고, 고압적인 태도로 면박을 주는 표현을 사용함.
정희용 의원
막말
상대방의 이해 능력을 비하하고, 답변을 '엉뚱한 소리'라고 치부하며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태도로 질의함.
박덕흠 의원
막말
위원장의 성함('어기구')을 이용해 '약속을 어기다'라는 표현과 연결 지어 언어유희식 비난을 가한 것으로, 이는 명백한 인신공격이자 상대방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임.
박덕흠 의원
궤변
정부 여당이라는 지위와 상관없이 단순히 의석수라는 숫자적 논리만을 내세워, 민주당의 '약자 보호' 모토를 이용해 소위원회 구성의 이득을 취하려는 논리적 모순과 억지 주장에 해당함.
박덕흠 의원
막말
국회 공식 회의 석상에서 '쌩까고'라는 비속어/은어를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리고 감정적으로 발언함.
문금주 의원
막말
상대방을 향해 '낯 두꺼운', '거짓말을 하는'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모욕하고 비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