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 내내 '법꾸라지', '철면피', '무식' 등 극도로 무례한 인신공격성 발언을 쏟아내며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회의 주재자임에도 불구하고 증인에게 고압적인 태도를 보이며, 감정적인 비하 발언과 인신공격성 발언을 빈번하게 사용함.
상대 진영을 향해 '선동', '괴담' 등 공격적인 정치적 수사를 사용하여 갈등을 조장함.
증인의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하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상대 위원의 발언에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고성을 지르거나 반복적으로 항의하여 회의 흐름을 방해함.
증인들에게 '빨리 답을 줘요, 시간이 없어'라고 말하는 등 다소 고압적이고 권위적인 태도를 보임.
절차적 문제를 날카롭게 지적하면서도 논리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질의를 진행함.
구체적인 사례와 근거를 제시하며 차분하게 질의를 수행함.
자료를 바탕으로 팩트 체크 중심의 질의를 진행하며 논리적인 태도를 유지함.
증인의 이력서 허위 기재라는 구체적인 팩트를 제시하며 절차적 하자를 날카롭게 분석함.
법리적 근거(국회증언감정법 등)를 바탕으로 자료 제출 거부의 부당함을 논리적으로 지적함.
차분하고 정중한 태도로 사실 관계를 확인하는 질의를 수행함.
상대 위원의 질문에 대해 정중하고 명확하게 답변함.
과거 사례와 현재 사례를 구체적인 수치와 시간표로 비교 분석하여 논리적으로 질의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9.00점 | 회의 내내 '법꾸라지', '철면피', '무식' 등 극도로 무례한 인신공격성 발언을 쏟아내며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 |
| 5.53점 | 회의 주재자임에도 불구하고 증인에게 고압적인 태도를 보이며, 감정적인 비하 발언과 인신공격성 발언을 빈번하게 사용함. | |
| 5.00점 | 상대 진영을 향해 '선동', '괴담' 등 공격적인 정치적 수사를 사용하여 갈등을 조장함. | |
| 4.00점 | 증인의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하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
| 3.70점 | 상대 위원의 발언에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고성을 지르거나 반복적으로 항의하여 회의 흐름을 방해함. | |
| 3.00점 | 증인들에게 '빨리 답을 줘요, 시간이 없어'라고 말하는 등 다소 고압적이고 권위적인 태도를 보임. | |
| 1.50점 | 절차적 문제를 날카롭게 지적하면서도 논리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질의를 진행함. | |
| 1.00점 | 구체적인 사례와 근거를 제시하며 차분하게 질의를 수행함. | |
| 1.00점 | 자료를 바탕으로 팩트 체크 중심의 질의를 진행하며 논리적인 태도를 유지함. | |
| 1.00점 | 증인의 이력서 허위 기재라는 구체적인 팩트를 제시하며 절차적 하자를 날카롭게 분석함. | |
| 1.00점 | 법리적 근거(국회증언감정법 등)를 바탕으로 자료 제출 거부의 부당함을 논리적으로 지적함. | |
| 1.00점 | 차분하고 정중한 태도로 사실 관계를 확인하는 질의를 수행함. | |
| 1.00점 | 상대 위원의 질문에 대해 정중하고 명확하게 답변함. | |
| 1.00점 | 과거 사례와 현재 사례를 구체적인 수치와 시간표로 비교 분석하여 논리적으로 질의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황정아 의원
막말
특정 인물을 향해 '철면피', '무식하면 용감하다'는 식의 직접적인 인신공격과 비하 발언을 서슴지 않음.
황정아 의원
막말
공직자를 '법꾸라지'라는 멸칭으로 부르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황정아 의원
막말
피감기관 공직자들을 '안하무인', '폭주 기관차'로 비유하고 '뒷배'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함.
황정아 의원
막말
상대 기관과 정부를 향해 '무도', '오만', '독재' 등 극단적인 비하 표현과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최수진 의원
막말
상대 당의 정치적 행위를 '선동', '괴담', '국민을 속이는 행위'로 규정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최민희 의원
막말
회의 진행 중 감정을 조절하지 못하고 '속이 터진다'는 식의 격앙된 표현을 사용하여 공적인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최민희 의원
막말
증인이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답변하자, 해당 직책을 수행할 자격이 없다는 식으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정동영 의원
막말
증인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눈을 깔고'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에게 모욕감을 줄 수 있는 발언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