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예산·결산·기금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4. 08. 28.)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조정식 의원 사진
조정식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시흥시을

3.00점

공격적인 어조를 사용하나, 논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정부의 모순된 답변을 날카롭게 지적함.

김영배 의원 사진
김영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성북구갑

1.62점

철저한 자료 분석으로 거짓 답변을 잡아냈으나, 일부 감정적이고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함.

윤후덕 의원 사진
윤후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파주시갑

1.06점

정부 관계자들의 무책임한 답변 태도를 논리적으로 비판하며 구체적인 확인을 요구함.

이재강 의원 사진
이재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의정부시을

1.00점

정부 정책에 대해 '외교참사'라는 강한 정치적 표현을 사용했으나, 인신공격이나 비속어는 포함되지 않음.

김건 의원 사진
김건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0.57점

매우 정중한 태도로 질문하며, 사업의 필요성과 절차적 정당성을 논리적으로 분석함.

홍기원 의원 사진
홍기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평택시갑

0.30점

상식적인 수준에서 정부의 억지 변명을 지적하며 인정과 사과를 촉구함.

김기웅 의원 사진
김기웅 의원
국민의힘 대구 중구남구

0.25점

부대의견의 표현 방식에 대해 긍정적인 방향으로 수정을 제안하며, 상대방을 배려하는 완곡한 어법을 사용함.

김태호 의원 사진
김태호 의원
국민의힘 경남 양산시을

0.00점

여야 협력을 구하며 예의 바른 태도로 인사함.

안철수 의원 사진
안철수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갑

0.00점

구체적인 수치와 근거를 바탕으로 예산 집행의 문제점을 논리적으로 지적하고 시정을 요구함.

이재정 의원 사진
이재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시동안구을

0.00점

예산 집행의 효율성과 국회의 통제 권한에 대해 합리적이고 전문적인 의견을 제시함.

한정애 의원 사진
한정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서구병

0.00점

예산 전용의 원칙과 기준을 명확히 하며, 타협 없는 원칙적인 심사 태도를 보임.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조정식 의원 사진
조정식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시흥시을
3.00점 공격적인 어조를 사용하나, 논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정부의 모순된 답변을 날카롭게 지적함.
김영배 의원 사진
김영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성북구갑
1.62점 철저한 자료 분석으로 거짓 답변을 잡아냈으나, 일부 감정적이고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함.
윤후덕 의원 사진
윤후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파주시갑
1.06점 정부 관계자들의 무책임한 답변 태도를 논리적으로 비판하며 구체적인 확인을 요구함.
이재강 의원 사진
이재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의정부시을
1.00점 정부 정책에 대해 '외교참사'라는 강한 정치적 표현을 사용했으나, 인신공격이나 비속어는 포함되지 않음.
김건 의원 사진
김건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0.57점 매우 정중한 태도로 질문하며, 사업의 필요성과 절차적 정당성을 논리적으로 분석함.
홍기원 의원 사진
홍기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평택시갑
0.30점 상식적인 수준에서 정부의 억지 변명을 지적하며 인정과 사과를 촉구함.
김기웅 의원 사진
김기웅 의원
국민의힘 대구 중구남구
0.25점 부대의견의 표현 방식에 대해 긍정적인 방향으로 수정을 제안하며, 상대방을 배려하는 완곡한 어법을 사용함.
김태호 의원 사진
김태호 의원
국민의힘 경남 양산시을
0.00점 여야 협력을 구하며 예의 바른 태도로 인사함.
안철수 의원 사진
안철수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갑
0.00점 구체적인 수치와 근거를 바탕으로 예산 집행의 문제점을 논리적으로 지적하고 시정을 요구함.
이재정 의원 사진
이재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시동안구을
0.00점 예산 집행의 효율성과 국회의 통제 권한에 대해 합리적이고 전문적인 의견을 제시함.
한정애 의원 사진
한정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서구병
0.00점 예산 전용의 원칙과 기준을 명확히 하며, 타협 없는 원칙적인 심사 태도를 보임.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김영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성북구갑

막말

"매를 버네, 매를 벌어."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정부 관계자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며 사용하기에는 매우 부적절하고 위협적인 비유적 표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