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보자의 답변 부족을 이유로 '왜 앉아 있느냐'는 식의 인격 모독성 발언을 사용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질의 과정에서 '희대의'와 같은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위원장에게 인신공격성 발언과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상대측의 주장을 '망상'으로 표현하는 등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위원장으로서 중재보다 후보자의 답변 방식을 비꼬는 등 감정적인 태도를 보임.
상대방과 동료 의원을 향해 '이런 자', '일본 사람' 등 비하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전반적으로 논리적이나 '폭망' 등 일부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비유 과정에서 다소 논리적 비약이 있었으나, 전반적으로 정중한 태도로 발언함.
법조계에 대한 강한 비판을 제기했으나 논거를 갖춘 발언임.
정부 정책에 대해 강한 비판적 견해를 보였으나, 헌법 조항 등 구체적 근거를 바탕으로 질의함.
법리적 근거와 자료를 바탕으로 날카로우면서도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함.
헌법적 쟁점에 대해 논리적이고 정중하게 질의하며 매우 품격 있는 언행을 보여줌.
차분하고 논리적으로 탄핵 요건에 대해 질의함.
특별한 논쟁 없이 원만하게 시간을 배분함.
매우 정중하고 논리적으로 쟁점을 짚어내는 품격 있는 발언을 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5.24점 | 후보자의 답변 부족을 이유로 '왜 앉아 있느냐'는 식의 인격 모독성 발언을 사용함. | |
| 5.00점 | 질의 과정에서 '희대의'와 같은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 |
| 4.55점 | 위원장에게 인신공격성 발언과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
| 4.00점 | 상대측의 주장을 '망상'으로 표현하는 등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
| 3.56점 | 위원장으로서 중재보다 후보자의 답변 방식을 비꼬는 등 감정적인 태도를 보임. | |
| 3.55점 | 상대방과 동료 의원을 향해 '이런 자', '일본 사람' 등 비하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 |
| 3.00점 | 전반적으로 논리적이나 '폭망' 등 일부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 |
| 3.00점 | 비유 과정에서 다소 논리적 비약이 있었으나, 전반적으로 정중한 태도로 발언함. | |
| 2.00점 | 법조계에 대한 강한 비판을 제기했으나 논거를 갖춘 발언임. | |
| 2.00점 | 정부 정책에 대해 강한 비판적 견해를 보였으나, 헌법 조항 등 구체적 근거를 바탕으로 질의함. | |
| 2.00점 | 법리적 근거와 자료를 바탕으로 날카로우면서도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함. | |
| 1.00점 | 헌법적 쟁점에 대해 논리적이고 정중하게 질의하며 매우 품격 있는 언행을 보여줌. | |
| 0.00점 | 차분하고 논리적으로 탄핵 요건에 대해 질의함. | |
| 0.00점 | 특별한 논쟁 없이 원만하게 시간을 배분함. | |
| 0.00점 | 매우 정중하고 논리적으로 쟁점을 짚어내는 품격 있는 발언을 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정청래 의원
막말
후보자의 답변 태도를 '과외를 받았다'고 비꼬며 조롱 섞인 표현으로 비하함.
정청래 의원
막말
송석준 위원의 공격적인 발언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언행을 '비정상'이라고 규정하며 감정적으로 맞대응함.
송석준 의원
막말
의사진행 과정에서 위원장에게 '반성하라'거나 '정상이냐'는 식의 공격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서영교 의원
막말
논쟁 중인 상대 의원에게 무리하게 일본인 여부를 물으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서영교 의원
막말
상대방의 정체성을 부정하며 '일본 사람'이라고 단정 짓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서영교 의원
막말
특정 공직 후보자나 관계자를 '이런 자'라고 지칭하며 인격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박준태 의원
막말
상대 진영의 주장을 '망상'이라는 단어로 치부하며 폄하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박은정 의원
막말
특정 인물을 지칭하며 '희대의'라는 부정적인 수식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
김용민 의원
막말
상대방의 존재 가치를 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김용민 의원
막말
답변이 미흡하다는 이유로 후보자의 자격 자체를 부정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