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상시, 아바타, 홍위병 등 모욕적인 비유와 비하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이 낮음.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특정 인물과 대상에 대해 '도둑', '건희권익위' 등 원색적인 비하 표현과 인신공격성 발언을 빈번하게 사용함.
총알받이, 유유상종 등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무례한 태도를 보임.
회의 진행권을 남용하여 상대 위원을 압박하고, 고압적이고 냉소적인 태도로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절차적 정당성에 대해 강하게 항의하는 과정에서 감정적인 수사법을 사용하고 회의 진행을 지연시킴.
상대 위원과 설전을 벌이며 다소 공격적인 어조를 띠었으나, 쟁점에 집중하여 발언함.
정치적 비판의 수위가 높고 일부 감정적인 표현('추하고 추한')을 사용함.
비유적인 표현을 사용하며 공격적인 성향을 보이나, 대체로 논리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발언함.
강한 어조로 비판하지만, 기관의 독립성과 헌법적 가치를 근거로 하여 논리적으로 주장함.
강한 비유를 사용했으나 대체로 질의의 틀을 유지하며 논리적으로 접근함.
차분한 태도로 사실관계를 확인하며 논리적으로 질의를 진행함.
정책적 허점을 지적하며 날카롭게 질의했으나 언행에 부적절함이 거의 없음.
논리적이고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며 정중하게 의견을 개진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8.00점 | 십상시, 아바타, 홍위병 등 모욕적인 비유와 비하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이 낮음. | |
| 7.50점 | 특정 인물과 대상에 대해 '도둑', '건희권익위' 등 원색적인 비하 표현과 인신공격성 발언을 빈번하게 사용함. | |
| 6.00점 | 총알받이, 유유상종 등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무례한 태도를 보임. | |
| 5.32점 | 회의 진행권을 남용하여 상대 위원을 압박하고, 고압적이고 냉소적인 태도로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
| 5.00점 | 절차적 정당성에 대해 강하게 항의하는 과정에서 감정적인 수사법을 사용하고 회의 진행을 지연시킴. | |
| 4.00점 | 상대 위원과 설전을 벌이며 다소 공격적인 어조를 띠었으나, 쟁점에 집중하여 발언함. | |
| 4.00점 | 정치적 비판의 수위가 높고 일부 감정적인 표현('추하고 추한')을 사용함. | |
| 3.00점 | 비유적인 표현을 사용하며 공격적인 성향을 보이나, 대체로 논리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발언함. | |
| 3.00점 | 강한 어조로 비판하지만, 기관의 독립성과 헌법적 가치를 근거로 하여 논리적으로 주장함. | |
| 3.00점 | 강한 비유를 사용했으나 대체로 질의의 틀을 유지하며 논리적으로 접근함. | |
| 2.00점 | 차분한 태도로 사실관계를 확인하며 논리적으로 질의를 진행함. | |
| 1.00점 | 정책적 허점을 지적하며 날카롭게 질의했으나 언행에 부적절함이 거의 없음. | |
| 0.00점 | 논리적이고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며 정중하게 의견을 개진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황정아 의원
막말
공직자를 '십상시'라는 부정적인 역사적 인물에 비유하여 강하게 비하함.
황정아 의원
막말
특정 공직자를 '아바타'라고 지칭하며 주체성 없는 꼭두각시로 비하함.
황정아 의원
막말
기관과 구성원을 '홍위병'이라는 극단적인 정치적 비유를 통해 비하하고 모욕함.
황정아 의원
막말
기관의 명칭을 조롱 섞인 표현으로 바꾸어 부르며 기관의 정체성을 비하함.
한민수 의원
막말
출석하지 않은 참고인을 '도둑'에 비유하여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한민수 의원
막말
특정 인물의 이름을 기관명과 합성하여 비하함으로써 인신공격성 발언을 수행함.
최형두 의원
궤변
사법부의 영장 발부 사실만을 근거로 국회의 정당한 현안질의 및 감독 권한 자체를 부정하려는 억지 주장을 펼침.
최민희 의원
막말
동료 국회의원이 의사를 표명하는 상황에서 위원장이라는 지위를 이용해 고압적으로 퇴장을 종용하며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최민희 의원
궤변
위원장의 발언 또한 회의의 일부이며 진행 과정에서의 발언임에도 불구하고, 본인의 발언은 의사진행발언이 아니라는 논리로 상대의 발언권만 제한함.
이해민 의원
막말
출석한 공무원들을 '총알받이'라는 비속어 섞인 비유로 표현하여 비하함.
이해민 의원
막말
상대방들을 '유유상종'이라 칭하며 집단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이정헌 의원
막말
상대방의 직위나 상황을 '추하고 추한 자리'라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