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인과 관계자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일관하며, 비꼬는 표현과 단정적인 비난을 사용하여 무례함을 보임.
Session Analysis
국방부|국방정보본부|국방정보사령부|국군방첩사령부|국군의무사령부|국방시설본부|국방부근무지원단|계룡대근무지원단|국군체육부대|국군복지단|국군간호사관학교|국방출판지원단|국군재정관리단|국방부조사본부|국방부군비통제검증단|국방부군사편찬연구소|국방대학교|국방부유해발굴감식단|국방통합데이터센터|국방정신전력원|국방전산정보원|국방홍보원|주한미군기지이전사업단|특수임무수행자보상지원단|625비정규군보상지원단|한국국방연구원|국방전직교육원|전쟁기념사업회|군인공제회 (2024. 10. 08.)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질의 과정에서 '죄업', '위증' 등 공격적이고 단정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과열시킴.
추궁 과정에서 '바지저고리'와 같은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정책 제안 부분은 매우 전문적이었으나, 동료 의원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으로 품격을 훼손함.
질의 과정에서 감정이 격앙되어 일부 비하 섞인 표현을 사용함.
상대방의 무례함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다소 공격적이고 비유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위원장에게 '똑바로 하라'는 식의 공격적이고 무례한 언행을 보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객관적 사실과 감사원 보고서 등 근거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허점을 짚어내는 질의를 수행함.
회의 진행자로서 중립성이 부족하며, 자신의 발언을 권위로 정당화하려는 경향이 있음.
동료 위원의 과거 언행을 비판했으나, 군인 출신으로서의 정체성과 존중이라는 명확한 근거를 제시함.
군정 체계의 문제점을 논리적으로 지적하며, 타 위원들에게 상호 존중을 권고하는 등 품격 있는 태도를 유지함.
구체적인 수치와 규정을 제시하며 논리적으로 질의를 전개함.
정부의 보안 훈령 및 방사능 측정 오류 문제를 논리적이고 명확하게 지적함.
군의료 체계 및 안보 현안에 대해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며 논리적으로 질의함.
정부의 자료 제출 거부 문제를 논리적으로 지적하며 정중하게 발언함.
상대 위원의 태도를 지적하면서도 정중한 어조와 배려를 강조하는 품격 있는 발언을 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5.91점 | 증인과 관계자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일관하며, 비꼬는 표현과 단정적인 비난을 사용하여 무례함을 보임. | |
| 4.34점 | 질의 과정에서 '죄업', '위증' 등 공격적이고 단정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과열시킴. | |
| 4.26점 | 추궁 과정에서 '바지저고리'와 같은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 |
| 3.91점 | 정책 제안 부분은 매우 전문적이었으나, 동료 의원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으로 품격을 훼손함. | |
| 3.50점 | 질의 과정에서 감정이 격앙되어 일부 비하 섞인 표현을 사용함. | |
| 2.88점 | 상대방의 무례함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다소 공격적이고 비유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 |
| 2.80점 | 위원장에게 '똑바로 하라'는 식의 공격적이고 무례한 언행을 보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
| 1.52점 | 객관적 사실과 감사원 보고서 등 근거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허점을 짚어내는 질의를 수행함. | |
| 1.29점 | 회의 진행자로서 중립성이 부족하며, 자신의 발언을 권위로 정당화하려는 경향이 있음. | |
| 1.25점 | 동료 위원의 과거 언행을 비판했으나, 군인 출신으로서의 정체성과 존중이라는 명확한 근거를 제시함. | |
| 1.23점 | 군정 체계의 문제점을 논리적으로 지적하며, 타 위원들에게 상호 존중을 권고하는 등 품격 있는 태도를 유지함. | |
| 1.08점 | 구체적인 수치와 규정을 제시하며 논리적으로 질의를 전개함. | |
| 1.00점 | 정부의 보안 훈령 및 방사능 측정 오류 문제를 논리적이고 명확하게 지적함. | |
| 1.00점 | 군의료 체계 및 안보 현안에 대해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며 논리적으로 질의함. | |
| 1.00점 | 정부의 자료 제출 거부 문제를 논리적으로 지적하며 정중하게 발언함. | |
| 0.14점 | 상대 위원의 태도를 지적하면서도 정중한 어조와 배려를 강조하는 품격 있는 발언을 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허영 의원
궤변
국방부가 제출한 사유를 인용한 발언으로, 공공데이터 포털에 이미 실명으로 공개된 정보를 '영업비밀'이라는 이유로 가려서 제출한 것은 명백한 사실 왜곡이자 질문 회피임.
한기호 의원
막말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에게 '똑바로 하세요'라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권위를 무시함.
한기호 의원
막말
정책적 미흡함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양심의 가책' 운운하며 상대방의 도덕성을 직접적으로 공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추미애 의원
막말
상대방이 동일한 답변을 반복하자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무시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추미애 의원
궤변
증인의 답변 내용에 대해 사실 확인 과정을 거치지 않고 반복적으로 '위증'이라고 단정 지으며 압박함.
추미애 의원
막말
특정 직책의 인물을 '보물'이나 '흉기'에 비유하여 비꼬는 방식으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추미애 의원
막말
질문에 제대로 답변하지 않는 증인을 향해 '외계인 말' 운운하며 상대방을 비하하고 면박을 주는 표현을 사용함.
추미애 의원
막말
상대방의 답변 거부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화장실'이라는 비유와 '왕정 국가'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태도를 보임.
추미애 의원
막말
장관의 업무 파악 미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허수아비'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추미애 의원
막말
국방부의 훈령 개정을 '쿠데타'라는 극단적인 단어에 비유하여 표현한 것은 정치적 수사를 넘어선 과격하고 모욕적인 비유에 해당함.
임종득 의원
막말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동료 의원을 향해 인격적인 모멸감을 주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임종득 의원
막말
상대방의 발언 태도를 지적하며 고압적이고 비하하는 어조로 대응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성일종 의원
궤변
중립을 지켜야 할 위원장이 특정 사안에 대해 개인적 의견을 피력한 후, 위원장이라는 지위를 근거로 정당화하려는 논리적 모순을 보임.
부승찬 의원
막말
방첩사령부의 자료 제출 거부 태도를 비판하며, 해당 기관을 국정원의 하부 조직처럼 비하하여 표현함.
박범계 의원
막말
상대방(경호처장)을 '바지저고리'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실권 없는 허수아비로 묘사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김병주 의원
막말
국군 통수권자의 의전상 실수를 지적하며 '연습 안 하느냐'고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희화화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전달함.
김병주 의원
궤변
상대방의 답변에 대해 구체적인 반증을 제시하기 전, 단정적으로 '위증'이라 규정하며 몰아붙이는 태도를 보임.
김병주 의원
막말
정책적 비판을 넘어 '죄업'이라는 극단적이고 감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 정부를 비난함.
김병주 의원
막말
답변자의 설명을 가로막고 강압적인 명령조로 발언하여 상대방의 인격을 존중하지 않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김민석 의원
막말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특정 집단(정치검찰)에 빗대어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인 언사를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