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에 대한 조롱과 대통령 및 영부인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을 빈번하게 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상대 위원의 발언을 지속적으로 끊고, 비하 표현과 감정적인 대응으로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상대 의원을 향해 '부끄러운 줄 알라'는 등 매우 무례하고 공격적인 막말을 사용함.
'막장'이라는 부적절한 단어를 사용하고 위원장석 앞에서 고성을 지르는 등 감정적으로 대응함.
입법 독재, 막장 등 공격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대립을 심화시킴.
비꼬는 말투와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경직시킴.
상대 위원에게 '얼른 나가라'는 등 다소 고압적이고 무례한 태도를 보임.
간결하게 의견을 표명했으며, 큰 무례함이나 논리적 오류는 보이지 않음.
초반에 다소 감정적인 대응이 있었으나 전반적으로는 정치적 공방 수준을 유지함.
고성과 갈등 상황 속에서도 의결 절차를 진행하며 위원장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함.
발언권을 존중하자는 기본적 매너를 지키며 발언함.
논리적으로 자신의 입장을 설명하고 법적 근거를 제시하며 차분하게 발언함.
절차에 따라 발언을 신청하고 정중하게 의견을 개진함.
위원장의 안내에 따라 토론 시간을 기다리는 등 협조적인 태도를 보임.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7.00점 | 상대방에 대한 조롱과 대통령 및 영부인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을 빈번하게 함. | |
| 6.74점 | 상대 위원의 발언을 지속적으로 끊고, 비하 표현과 감정적인 대응으로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 |
| 5.67점 | 상대 의원을 향해 '부끄러운 줄 알라'는 등 매우 무례하고 공격적인 막말을 사용함. | |
| 4.95점 | '막장'이라는 부적절한 단어를 사용하고 위원장석 앞에서 고성을 지르는 등 감정적으로 대응함. | |
| 4.00점 | 입법 독재, 막장 등 공격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대립을 심화시킴. | |
| 3.50점 | 비꼬는 말투와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경직시킴. | |
| 3.00점 | 상대 위원에게 '얼른 나가라'는 등 다소 고압적이고 무례한 태도를 보임. | |
| 2.00점 | 간결하게 의견을 표명했으며, 큰 무례함이나 논리적 오류는 보이지 않음. | |
| 1.42점 | 초반에 다소 감정적인 대응이 있었으나 전반적으로는 정치적 공방 수준을 유지함. | |
| 1.34점 | 고성과 갈등 상황 속에서도 의결 절차를 진행하며 위원장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함. | |
| 1.00점 | 발언권을 존중하자는 기본적 매너를 지키며 발언함. | |
| 1.00점 | 논리적으로 자신의 입장을 설명하고 법적 근거를 제시하며 차분하게 발언함. | |
| 1.00점 | 절차에 따라 발언을 신청하고 정중하게 의견을 개진함. | |
| 1.00점 | 위원장의 안내에 따라 토론 시간을 기다리는 등 협조적인 태도를 보임.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정진욱 의원
막말
정책적 비판을 넘어 대통령과 영부인에 대해 극도로 비하하는 수사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임이자 의원
궤변
모든 법안이 여야 합의가 되어야만 대통령이 수용할 수 있다는 주장은 입법 절차와 헌법적 원리에 어긋나는 논리적 모순이자 억지 주장임.
임이자 의원
궤변
특검 추천권의 독립성과 중립성이라는 구체적인 논리적 쟁점에 대해, 과거 공수처 설립 사실을 언급하며 논점을 회피하는 억지 주장을 펼침.
임이자 의원
막말
상대 위원의 발언 도중 말을 끊으며 감정적으로 대응하고, 회의 진행을 방해하는 무례한 태도를 보임.
임이자 의원
막말
상대 정당의 과거 입법 활동을 '난리를 쳤다'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모욕적인 어조를 사용함.
서미화 의원
막말
상대 당 의원들에게 '부끄러운 줄 알라', '뭣을 알고 말하느냐'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강민국 의원
막말
위원회 운영 상황을 '막장'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위원장에게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강명구 의원
막말
상대방의 의정 활동 방향을 '막장'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