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자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과 논리적 근거가 부족한 지역구 중심의 예산 증액 요청으로 회의의 본질을 흐림.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정부의 모순된 답변에 대해 다소 격앙된 반응을 보였으나, 지적 내용은 타당함.
전반적으로 원만하게 진행했으나, 지역구 챙기기 식의 무리한 요구 후 이를 보좌진 탓으로 돌리는 모습이 부적절함.
전반적으로 중립적인 태도를 유지하며 회의 흐름에 맞게 짧게 의견을 제시함.
정부 기관의 상충되는 답변에 대해 강하게 항의하며 다소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여 예산 집행의 비효율성을 날카롭게 지적함.
근거 법령과 예산 집행의 선후 관계를 정확히 짚어내는 논리적인 발언을 함.
규정에 근거하여 의견을 제시하고 정부의 입장을 확인하는 등 차분한 태도를 유지함.
사업 구조의 논리적 모순과 중복 과제 위험성을 날카롭게 지적하며 대안을 요구하는 매우 논리적인 발언을 함.
갈등 상황에서 부대의견 제시 등 합리적인 중재안을 내놓으며 원만한 합의를 유도함.
전년 대비 예산 삭감 부분에 대해 질의하며 사업의 연속성을 확보하려는 의원 본연의 역할에 충실함.
성과 분석 보고라는 구체적인 부대의견을 제시하여 예산 집행의 책임성을 강조함.
동료 위원에게 가벼운 농담을 건네며 경직될 수 있는 회의 분위기를 부드럽게 만드는 긍정적인 태도를 보임.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1.36점 | 제보자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과 논리적 근거가 부족한 지역구 중심의 예산 증액 요청으로 회의의 본질을 흐림. | |
| 1.30점 | 정부의 모순된 답변에 대해 다소 격앙된 반응을 보였으나, 지적 내용은 타당함. | |
| 1.28점 | 전반적으로 원만하게 진행했으나, 지역구 챙기기 식의 무리한 요구 후 이를 보좌진 탓으로 돌리는 모습이 부적절함. | |
| 1.00점 | 전반적으로 중립적인 태도를 유지하며 회의 흐름에 맞게 짧게 의견을 제시함. | |
| 0.94점 | 정부 기관의 상충되는 답변에 대해 강하게 항의하며 다소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 |
| 0.71점 |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여 예산 집행의 비효율성을 날카롭게 지적함. | |
| 0.71점 | 근거 법령과 예산 집행의 선후 관계를 정확히 짚어내는 논리적인 발언을 함. | |
| 0.60점 | 규정에 근거하여 의견을 제시하고 정부의 입장을 확인하는 등 차분한 태도를 유지함. | |
| 0.58점 | 사업 구조의 논리적 모순과 중복 과제 위험성을 날카롭게 지적하며 대안을 요구하는 매우 논리적인 발언을 함. | |
| 0.30점 | 갈등 상황에서 부대의견 제시 등 합리적인 중재안을 내놓으며 원만한 합의를 유도함. | |
| 0.28점 | 전년 대비 예산 삭감 부분에 대해 질의하며 사업의 연속성을 확보하려는 의원 본연의 역할에 충실함. | |
| 0.16점 | 성과 분석 보고라는 구체적인 부대의견을 제시하여 예산 집행의 책임성을 강조함. | |
| 0.11점 | 동료 위원에게 가벼운 농담을 건네며 경직될 수 있는 회의 분위기를 부드럽게 만드는 긍정적인 태도를 보임.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김교흥 의원
궤변
단체의 재정 방만과 횡령 의혹이라는 심각한 지적이 제기된 상황에서, 이에 대한 논리적 해명이나 대책 제시 없이 단순히 지역구에서 행사가 열린다는 이유만으로 증액을 요구하는 억지 주장을 펼침.
김교흥 의원
막말
제보된 비리 의혹의 실체적 진실을 따지기보다, 제보자가 조직에서 '퇴출'되었다는 신분상의 약점을 언급하며 제보자의 신뢰성을 깎아내리려는 비하적 태도를 보임.
강승규 의원
궤변
특정 지역 사업이 원칙적으로 불가하다는 정부의 입장을 피하기 위해, 단순히 사업의 형태를 '용역'으로 바꾸기만 하면 지역 명시가 가능하다는 식의 억지 논리를 펼침.
강승규 의원
궤변
본인이 특정 지역(충남) 지정을 요청해 놓고, 그것이 공모 원칙에 어긋난다는 지적을 받자 즉시 보좌진의 실수로 책임을 전가하며 상황을 회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