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 진행자임에도 불구하고 특정 의원을 '공부 안 한 변호사'라고 반복 비하하고, 기권 권리를 부정하는 등 고압적이고 무례한 태도를 보임.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쇼', '언론플레이' 등 상대방을 비하하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질의함.
극단적인 표현('죽인다' 등)을 반복적으로 사용하고 장관과 상대 의원에게 매우 공격적이고 무례한 언행을 보임.
상대방을 '굴종'했다는 표현으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수행함.
질의 대상인 장관에게 반복적으로 비하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 위원으로서의 품격을 떨어뜨림.
감정적인 대응이 잦으며, 상대방에게 '부끄러운 줄 알라'는 식의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강한 반대 의사를 표명하는 과정에서 위원장 개인을 향한 인신공격성 발언과 비하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절차적 항의 과정에서 상대방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자료 제출 범위에 대한 구체적인 우려와 논거를 제시하며 합리적으로 발언함.
회의 상황에 대해 냉소적이고 비꼬는 듯한 태도로 발언함.
공식 석상에서 동료 의원에게 부적절하고 무례한 발언을 하여 회의 진행의 품격을 훼손함.
상대방의 의도를 단정 짓고 공격하는 태도를 보였으나, 직접적인 막말 수준은 낮음.
구체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의혹을 제기하며 논리적으로 질의함.
법안의 체계와 자구에 대해 매우 구체적이고 논리적인 대안을 제시하며 품격 있게 발언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6.50점 | 회의 진행자임에도 불구하고 특정 의원을 '공부 안 한 변호사'라고 반복 비하하고, 기권 권리를 부정하는 등 고압적이고 무례한 태도를 보임. | |
| 6.00점 | '쇼', '언론플레이' 등 상대방을 비하하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질의함. | |
| 4.61점 | 극단적인 표현('죽인다' 등)을 반복적으로 사용하고 장관과 상대 의원에게 매우 공격적이고 무례한 언행을 보임. | |
| 4.11점 | 상대방을 '굴종'했다는 표현으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수행함. | |
| 3.70점 | 질의 대상인 장관에게 반복적으로 비하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 위원으로서의 품격을 떨어뜨림. | |
| 3.23점 | 감정적인 대응이 잦으며, 상대방에게 '부끄러운 줄 알라'는 식의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
| 3.17점 | 강한 반대 의사를 표명하는 과정에서 위원장 개인을 향한 인신공격성 발언과 비하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 |
| 2.18점 | 절차적 항의 과정에서 상대방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
| 2.00점 | 자료 제출 범위에 대한 구체적인 우려와 논거를 제시하며 합리적으로 발언함. | |
| 1.98점 | 회의 상황에 대해 냉소적이고 비꼬는 듯한 태도로 발언함. | |
| 1.83점 | 공식 석상에서 동료 의원에게 부적절하고 무례한 발언을 하여 회의 진행의 품격을 훼손함. | |
| 1.74점 | 상대방의 의도를 단정 짓고 공격하는 태도를 보였으나, 직접적인 막말 수준은 낮음. | |
| 1.33점 | 구체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의혹을 제기하며 논리적으로 질의함. | |
| 1.00점 | 법안의 체계와 자구에 대해 매우 구체적이고 논리적인 대안을 제시하며 품격 있게 발언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정청래 의원
막말
법무부 장관의 업무 처리 방식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같은 편'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비꼬는 태도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정청래 의원
궤변
상대측의 반대 논리를 비유를 통해 조롱하며, 논리적 토론보다는 냉소적인 태도로 상대의 주장을 폄하함.
정청래 의원
막말
정책적 논의가 아닌 상대방의 인격이나 태도를 문제 삼아 훈계하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임.
정청래 의원
막말
상대 의원의 전문성을 '공부 안 한 변호사'라고 지칭하며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정청래 의원
궤변
토론 시간 단축에 대한 위원들의 절차적 정당성 항의를 단순히 '시간의 길이' 문제로 치환하여 논점을 흐리고 상대의 주장을 무력화하려 함.
정청래 의원
막말
동료 의원인 곽규택 위원에게 위원장이라는 지위를 이용하여 고압적이고 훈계하는 태도로 발언하며,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정청래 의원
궤변
법원 설치라는 구체적인 법안 논의 과정에서 갑자기 부산 엑스포 결과라는 무관한 정치적 이슈를 끌어들여 상대방의 주장을 폄하하고 논점을 흐림.
정청래 의원
막말
논쟁 중인 상대방의 상태를 건강 문제와 결부시켜 훈계하는 듯한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정청래 의원
막말
절차적 확인을 요청하는 상대 위원의 제안을 '기상천외한 발상'이라고 표현하며 비웃고 폄하함.
정청래 의원
궤변
법적 절차와 권리에 관한 논의 중 '양심'이라는 주관적 잣대를 들이대며 상대의 주장을 공격하는 감정적 대응을 함.
정청래 의원
막말
상대방의 의견을 '비상식적'이라고 단정 지으며 발언자의 인격을 비하하고 의견을 묵살함.
정청래 의원
궤변
상대 위원의 논리적 주장을 단순 산식으로 비유하여 희화화함으로써 논점을 왜곡하고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정청래 의원
궤변
국회법상 근거 없는 강압적 지시를 통해 동료 의원을 징벌하듯 통제하려 했으며, 이를 '벌'이라고 명시적으로 인정한 것은 위원장의 권한을 남용한 억지 주장임.
정청래 의원
막말
논쟁 과정에서 상대방을 '공부 안 한 변호사'라고 반복적으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을 지속함.
정청래 의원
궤변
의원의 정당한 권리인 '기권' 표결에 대해 부정하며, 법적 근거 없이 정치적 불이익을 암시하며 압박함.
정청래 의원
궤변
유상범 위원이 '2소위에 보내자'는 말을 하지 않았음에도 위원장이 이를 언급했고, 이에 대한 지적을 받자 '강조하기 위해서'였다며 논리적으로 맞지 않는 억지 주장을 펼침.
정청래 의원
막말
발언 중인 위원에게 매우 무례하고 강압적인 말투로 발언을 중단시킴.
정청래 의원
궤변
정부 위원의 정당한 답변 권리를 위원장의 권한을 남용하여 일방적으로 묵살하며, 민주적인 토론 절차를 부정하는 억지 주장을 펼침.
장경태 의원
막말
공식적인 국회 상임위원회 회의장에서 동료 의원의 발언권을 무시하고 모욕적인 언사로 대응함.
유상범 의원
막말
상대 의원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창피한 줄 알라'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유상범 의원
막말
위원장과의 설전 중 감정을 조절하지 못하고 반말 섞인 표현과 공격적인 말투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유상범 의원
막말
위원장의 발언에 대응하여 '만주변호사식 해석'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맞대응함.
유상범 의원
막말
상대방의 발언이나 태도에 대해 구체적인 비판 없이 수치심을 유발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유상범 의원
막말
국회 공식 회의 석상에서 '답정너'라는 인터넷 신조어 및 비속어 성격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당의 의도를 비하하고 심의 과정을 희화화함.
송석준 의원
막말
회의의 본질과 상관없이 상대 위원의 과거 이력을 언급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송석준 의원
막말
위원장의 회의 진행 및 질서 유지 권한 행사에 대해 논리적 반박 대신 '반성하라', '장난이 심하다' 등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
송석준 의원
궤변
상대 위원의 발언을 '호도'라고 규정하며 논리적 근거 제시보다는 상대의 의도를 왜곡하는 방식으로 공격함.
서영교 의원
막말
정부의 정책 방향에 대한 비판을 넘어 '죽이겠다는 거냐'라는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공격함.
서영교 의원
막말
정책적 이견을 '국민과 농민을 죽이는 행위'로 비약하여 표현하며 장관에 대해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서영교 의원
막말
상대방의 발언에 대해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무조건 '거짓말'이라고 치부하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