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에 대해 '장난하느냐', '공부하고 오라'는 등 매우 무례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빈번하게 사용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질의의 핵심은 명확하나, 답변자가 부족한 모습을 보이자 인신공격성 발언과 비하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상대방의 입법 의도를 '억하심정'으로 치부하거나 '냉정해지라'는 식의 비아냥거리는 태도를 보임.
회의 주재자임에도 불구하고 '장난질', '못된 습성' 등 자극적인 비속어 섞인 표현과 인신공격성 발언을 빈번하게 사용함.
정치적 수사가 강하지만, 전반적으로 논리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질의함.
대체로 논리적으로 주장하나, 상대 위원에게 감정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발언 횟수가 적으나, 위원장의 일반화된 발언에 대해 적절히 이의를 제기함.
정책적 모순점을 날카롭게 지적하면서도 논리적 일관성을 유지함.
객관적 수치와 논리를 바탕으로 품격 있게 발언함.
비유를 적절히 사용하며 논리적이고 차분하게 의견을 제시함.
법적 근거를 바탕으로 조목조목 논리를 전개하며 품격을 유지함.
상대방의 인정을 유도하는 전략적 질의를 하면서도 예의를 갖춤.
상대 당의 의견에 반대하면서도 정중한 태도를 유지하며 대안을 제시함.
소위원회 심사 결과를 객관적이고 사무적으로 보고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8.00점 | 상대방에 대해 '장난하느냐', '공부하고 오라'는 등 매우 무례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빈번하게 사용함. | |
| 7.00점 | 질의의 핵심은 명확하나, 답변자가 부족한 모습을 보이자 인신공격성 발언과 비하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 |
| 4.64점 | 상대방의 입법 의도를 '억하심정'으로 치부하거나 '냉정해지라'는 식의 비아냥거리는 태도를 보임. | |
| 4.48점 | 회의 주재자임에도 불구하고 '장난질', '못된 습성' 등 자극적인 비속어 섞인 표현과 인신공격성 발언을 빈번하게 사용함. | |
| 2.00점 | 정치적 수사가 강하지만, 전반적으로 논리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질의함. | |
| 1.93점 | 대체로 논리적으로 주장하나, 상대 위원에게 감정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 |
| 1.00점 | 발언 횟수가 적으나, 위원장의 일반화된 발언에 대해 적절히 이의를 제기함. | |
| 1.00점 | 정책적 모순점을 날카롭게 지적하면서도 논리적 일관성을 유지함. | |
| 1.00점 | 객관적 수치와 논리를 바탕으로 품격 있게 발언함. | |
| 1.00점 | 비유를 적절히 사용하며 논리적이고 차분하게 의견을 제시함. | |
| 1.00점 | 법적 근거를 바탕으로 조목조목 논리를 전개하며 품격을 유지함. | |
| 1.00점 | 상대방의 인정을 유도하는 전략적 질의를 하면서도 예의를 갖춤. | |
| 1.00점 | 상대 당의 의견에 반대하면서도 정중한 태도를 유지하며 대안을 제시함. | |
| 0.00점 | 소위원회 심사 결과를 객관적이고 사무적으로 보고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한민수 의원
막말
상대방의 답변이 미흡하다는 이유로 '장난하느냐', '공부 좀 하고 오라'는 등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최민희 의원
막말
특정 정치적 행위를 '못된 습성'이라고 규정하며 정치권 전체를 일반화하여 비하함.
최민희 의원
막말
정부의 정책 추진 과정을 '장난질'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최민희 의원
막말
상대방의 지식 부족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직무 수행 자격 자체를 부정하는 원색적인 비난과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이훈기 의원
막말
상대방의 업무 지식 부족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공부를 안 한다'거나 '보고 읽는다'며 공직자의 자질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신성범 의원
막말
상대 의원들의 태도를 지적하며 훈계하는 듯한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신성범 의원
막말
상대측의 입법 취지를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억하심정'이라는 감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폄훼함.
김현 의원
막말
상대 위원의 발언 방식을 '막 던진다'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발언 태도를 비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