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병도 의원
궤변
상대 당의 증인 채택이 부적절함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아무런 근거 없이 '쿠데타 성공 시 권력 분점 공모'라는 극단적이고 비논리적인 가정을 설정하여 상대방을 비꼬는 억지 주장을 펼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5.22점 |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가관', '내란수괴')을 빈번하게 사용하고 공격적인 태도로 일관함. | |
| 5.19점 | 동료 의원에게 '얻다 반말이야', '손 떨지 말고 말해' 등 극도로 무례한 막말을 하여 회의 진행을 방해함. | |
| 5.01점 | 다수의 동료 의원과 군 관계자에게 빈번하게 반말과 비하 발언을 일삼으며 회의 진행을 심각하게 방해함. | |
| 4.07점 | 질의의 논리는 있으나 '내란수괴' 등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 |
| 4.00점 | 냉소적인 어조로 증인을 압박했으나, 대체로 사실관계 확인에 기반한 질의를 수행함. | |
| 3.72점 | 증인에게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한 유도 질문을 던져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 |
| 3.30점 | 증인에 대해 '비겁하다', '고개 뻣뻣이 들고' 등 강한 인신공격성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 |
| 3.28점 | 증인에게 반말을 사용하고 '죄인'이라 칭하는 등 극도로 무례하고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
| 3.18점 | 추궁 과정에서 다소 공격적이고 품격이 낮은 표현을 사용함. | |
| 3.16점 | 상대방의 무례함에 대응하며 '너'라는 표현과 비하 발언을 사용하여 감정적으로 대처함. | |
| 3.13점 | 상대방과 대상에 대해 '망상', '최악' 등 극도로 무례한 인신공격성 발언을 빈번하게 사용함. | |
| 3.04점 | 강한 비판 의식을 가지고 있으나, '장단을 맞춘다' 등 다소 공격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 |
| 2.83점 | 상대 진영의 증인 신청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지나치게 냉소적이고 공격적인 표현과 비논리적인 비유를 사용함. | |
| 1.64점 | 증인의 발언 모순을 정확히 짚어내어 팩트 체크를 수행하는 논리적인 질의를 보여줌. | |
| 1.58점 | 정치적 공방 과정에서 상대 위원을 자극했으나, 논리적 근거를 제시하려 노력함. | |
| 1.37점 |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주도하며 증인들의 모순점을 날카롭게 지적하고 진행함. | |
| 1.30점 | 상대 진영의 주장을 비판했으나 논리적 근거를 제시하며 질의함. | |
| 1.00점 | 논리적인 근거와 팩트를 바탕으로 차분하게 질의를 수행함. |
궤변
상대 당의 증인 채택이 부적절함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아무런 근거 없이 '쿠데타 성공 시 권력 분점 공모'라는 극단적이고 비논리적인 가정을 설정하여 상대방을 비꼬는 억지 주장을 펼침.
궤변
진상 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질의 자리에서 사실 확인이나 증거 제시가 아닌, 개인적인 정치적 경험칙에 기반한 미래 예측과 단정적인 결론을 장황하게 늘어놓으며 회의의 본질적 맥락에서 벗어난 주장을 함.
막말
국정조사 증인인 전직 장성에게 공식적인 자리에서 반말을 사용하여 권위적이고 무례한 태도를 보임.
궤변
탄약고에서 대량의 탄약이 불출된 사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개인이 휴대하지 않았다는 점만을 들어 군이 '누명'을 쓰고 있다고 주장하는 것은 논리적 비약이자 사실 왜곡임.
막말
증인들을 '죄인'에 비유하며 훈계조로 발언하고, '군인다우라'는 식의 인신공격성 압박을 가함.
막말
상대 의원에게 '더럽다'는 표현과 '너'라는 반말을 사용하여 감정적으로 대응함.
막말
증인의 답변 도중 반말로 말을 끊으며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증인이 수사 중인 사건이라 답변이 어렵다고 하자, 논리적 반박이 아닌 '비겁하다'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대통령을 '내란수괴'로, 증인을 '군사반란의 주요 임무 수행자'로 단정 지어 표현하며 상대방을 강하게 비하하고 공격함.
막말
증인에게 대통령의 '비겁함'에 대해 동의를 강요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사안의 엄중함에도 불구하고 극도로 냉소적이고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막말
동료 의원의 성명을 부르며 반말로 공격하여 회의장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상대방을 '이것들'이라고 지칭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동료 의원(강선영 위원)의 정당한 항의에 대해 고압적인 반말로 응대하며 무시함.
막말
군 관계자의 설명에 대해 비꼬는 말투와 반말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상대방의 발언을 비하하며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 청문회라는 공식적인 자리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발언을 함.
막말
증인의 답변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상대방의 발언을 무시하고 면박을 주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상대방(대통령)에 대해 '비겁하다'라는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궤변
대통령의 모든 국정 수행을 '오로지' 계엄 모의와 순방으로만 단정 짓는 과도한 일반화이자 논리적 비약임.
막말
대통령과 국방부장관을 향해 '망상에 사로잡힌', '권력의 화신' 등 모욕적이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특정 증인(곽종근)을 향해 '45년 만에 나타난 최악의 정치군인'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상대방의 답변이 모순되었다고 판단하여 공격적이고 무시하는 어조로 발언함.
막말
대통령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동료 국회의원을 향해 '가만있어'라는 반말과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공식적인 국정조사 자리에서 기관보고 내용을 '앙꼬 없는 찐빵', '가관'이라는 비속어 섞인 비유와 모욕적인 표현으로 비하함.
막말
동료 의원의 질의 활동을 비꼬는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막말
상대 의원의 언행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입이 더럽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특정 정당의 활동 방식을 '아니면 말고 식'이라고 표현하며 상대 진영을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상대 위원에게 '얻다 반말이야'라는 공격적인 표현과 '손 떨지 말고 말해'라는 비하적/모욕적 언사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막말
동료 의원의 질의 과정에 대해 '웃기다', '우스우니까 웃었다'며 조롱하고, 질의 권한을 무시하는 발언을 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