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회의 석상에서 도저히 용납될 수 없는 비속어를 사용하여 발언함으로써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정치적 비판을 넘어 '내란수괴' 등 극단적인 비하 표현과 모욕적 언사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낮춤.
논점과 무관한 상대 당 대표의 발언을 인용하여 반복적으로 억지 주장을 펼치는 모습을 보임.
질의 내용은 날카로우나, 차관을 향한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는 등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언행이 나타남.
원론적인 답변은 유지했으나, 구체적인 질의에 대해 업무 파악 부족을 이유로 답변을 회피하는 무책임한 태도를 보임.
전반적으로 중재하려 노력했으나, 장관에게 '유튜버가 아니다'라고 언급하는 등 다소 감정적인 표현이 섞임.
어조는 정중하나, 논의의 핵심을 과거 정부나 상대 진영의 책임으로 돌리는 논리적 비약과 회피성 발언이 빈번함.
피해자에 대한 애도와 함께 청문회 개최의 필요성을 구체적인 근거를 들어 주장함.
피해자 중심의 관점에서 문제점을 조목조목 짚어내며 정중하게 시정을 요구함.
논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장관의 발언 모순을 지적하며 품격 있게 질의를 수행함.
과거 증인의 약속 이행 여부를 확인해달라는 정당한 국정감사 후속 조치를 요청함.
과거 발언과 현재 대책의 모순점을 지적하며 합리적인 협의를 제안함.
특정 사건의 청문회 필요성을 논리적으로 주장하며 유감을 표명함.
기업의 약속 불이행 사례를 구체적으로 제시하며 후속 조치를 논리적으로 요청함.
질의에 대해 간결하고 차분하게 답변하며 공직자로서 적절한 태도를 유지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7.00점 | 공식 회의 석상에서 도저히 용납될 수 없는 비속어를 사용하여 발언함으로써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 |
| 5.33점 | 정치적 비판을 넘어 '내란수괴' 등 극단적인 비하 표현과 모욕적 언사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낮춤. | |
| 5.00점 | 논점과 무관한 상대 당 대표의 발언을 인용하여 반복적으로 억지 주장을 펼치는 모습을 보임. | |
| 3.88점 | 질의 내용은 날카로우나, 차관을 향한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는 등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언행이 나타남. | |
| 3.00점 | 원론적인 답변은 유지했으나, 구체적인 질의에 대해 업무 파악 부족을 이유로 답변을 회피하는 무책임한 태도를 보임. | |
| 1.62점 | 전반적으로 중재하려 노력했으나, 장관에게 '유튜버가 아니다'라고 언급하는 등 다소 감정적인 표현이 섞임. | |
| 1.22점 | 어조는 정중하나, 논의의 핵심을 과거 정부나 상대 진영의 책임으로 돌리는 논리적 비약과 회피성 발언이 빈번함. | |
| 1.00점 | 피해자에 대한 애도와 함께 청문회 개최의 필요성을 구체적인 근거를 들어 주장함. | |
| 1.00점 | 피해자 중심의 관점에서 문제점을 조목조목 짚어내며 정중하게 시정을 요구함. | |
| 1.00점 | 논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장관의 발언 모순을 지적하며 품격 있게 질의를 수행함. | |
| 1.00점 | 과거 증인의 약속 이행 여부를 확인해달라는 정당한 국정감사 후속 조치를 요청함. | |
| 1.00점 | 과거 발언과 현재 대책의 모순점을 지적하며 합리적인 협의를 제안함. | |
| 1.00점 | 특정 사건의 청문회 필요성을 논리적으로 주장하며 유감을 표명함. | |
| 1.00점 | 기업의 약속 불이행 사례를 구체적으로 제시하며 후속 조치를 논리적으로 요청함. | |
| 0.00점 | 질의에 대해 간결하고 차분하게 답변하며 공직자로서 적절한 태도를 유지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정혜경 의원
막말
상대 진영의 정치적 인물을 '내란수괴', '현장범'과 같은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임이자 의원
궤변
상대 당 대표의 정치적 지향점 언급을 근거로, 현재의 법안 처리 지연 책임을 민주당에 전가하며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박정 의원
막말
국회 상임위원회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특정 대상(MBC)을 향해 비속어('이 XX들')를 사용하고 매우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함.
김형동 의원
궤변
법안의 내용적 결함이나 사회적 쟁점보다 특정 정치인의 발언으로 인해 논란이 발생했다는 주장을 펼쳐 문제의 본질을 왜곡함.
김형동 의원
궤변
현재 정부의 ILO 협약 비준 미이행에 대한 비판을 과거 정부의 책임으로 돌리며 논점을 회피하는 전형적인 책임 전가식 논리를 사용함.
김태선 의원
막말
차관이 장관에게 메모를 전달하며 보좌하는 상황을 '복화술'이라고 비유하며 조롱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김문수 의원
궤변
국무위원으로서 국회 보고 및 질의에 답변해야 하는 책임이 있음에도, 구체적인 사안에 대해 파악 부족을 이유로 답변을 회피함.
김문수 의원
궤변
야당 탓으로 프레임을 짰다는 지적에 대해, 구체적인 답변 대신 특정 정치인의 과거 태도를 언급하며 논점을 흐리고 책임을 전가하는 회피성 답변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