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환경노동위원회 제1차 (2025. 02. 20.)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박정 의원 사진
박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파주시을

7.00점

공식 회의 석상에서 도저히 용납될 수 없는 비속어를 사용하여 발언함으로써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정혜경 의원 사진
정혜경 의원
진보당 비례대표

5.33점

정치적 비판을 넘어 '내란수괴' 등 극단적인 비하 표현과 모욕적 언사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낮춤.

임이자 의원 사진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5.00점

논점과 무관한 상대 당 대표의 발언을 인용하여 반복적으로 억지 주장을 펼치는 모습을 보임.

김태선 의원 사진
김태선 의원
더불어민주당 울산 동구

3.88점

질의 내용은 날카로우나, 차관을 향한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는 등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언행이 나타남.

김문수 의원 사진
김문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순천시광양시곡성군구례군갑

3.00점

원론적인 답변은 유지했으나, 구체적인 질의에 대해 업무 파악 부족을 이유로 답변을 회피하는 무책임한 태도를 보임.

안호영 의원 사진
안호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완주군진안군무주군

1.62점

전반적으로 중재하려 노력했으나, 장관에게 '유튜버가 아니다'라고 언급하는 등 다소 감정적인 표현이 섞임.

김형동 의원 사진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1.22점

어조는 정중하나, 논의의 핵심을 과거 정부나 상대 진영의 책임으로 돌리는 논리적 비약과 회피성 발언이 빈번함.

김소희 의원 사진
김소희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00점

피해자에 대한 애도와 함께 청문회 개최의 필요성을 구체적인 근거를 들어 주장함.

김위상 의원 사진
김위상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00점

피해자 중심의 관점에서 문제점을 조목조목 짚어내며 정중하게 시정을 요구함.

김주영 의원 사진
김주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김포시갑

1.00점

논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장관의 발언 모순을 지적하며 품격 있게 질의를 수행함.

박해철 의원 사진
박해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병

1.00점

과거 증인의 약속 이행 여부를 확인해달라는 정당한 국정감사 후속 조치를 요청함.

박홍배 의원 사진
박홍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1.00점

과거 발언과 현재 대책의 모순점을 지적하며 합리적인 협의를 제안함.

우재준 의원 사진
우재준 의원
국민의힘 대구 북구갑

1.00점

특정 사건의 청문회 필요성을 논리적으로 주장하며 유감을 표명함.

이용우 의원 사진
이용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을

1.00점

기업의 약속 불이행 사례를 구체적으로 제시하며 후속 조치를 논리적으로 요청함.

김민석 의원 사진
김민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영등포구을

0.00점

질의에 대해 간결하고 차분하게 답변하며 공직자로서 적절한 태도를 유지함.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박정 의원 사진
박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파주시을
7.00점 공식 회의 석상에서 도저히 용납될 수 없는 비속어를 사용하여 발언함으로써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정혜경 의원 사진
정혜경 의원
진보당 비례대표
5.33점 정치적 비판을 넘어 '내란수괴' 등 극단적인 비하 표현과 모욕적 언사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낮춤.
임이자 의원 사진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5.00점 논점과 무관한 상대 당 대표의 발언을 인용하여 반복적으로 억지 주장을 펼치는 모습을 보임.
김태선 의원 사진
김태선 의원
더불어민주당 울산 동구
3.88점 질의 내용은 날카로우나, 차관을 향한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는 등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언행이 나타남.
김문수 의원 사진
김문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순천시광양시곡성군구례군갑
3.00점 원론적인 답변은 유지했으나, 구체적인 질의에 대해 업무 파악 부족을 이유로 답변을 회피하는 무책임한 태도를 보임.
안호영 의원 사진
안호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완주군진안군무주군
1.62점 전반적으로 중재하려 노력했으나, 장관에게 '유튜버가 아니다'라고 언급하는 등 다소 감정적인 표현이 섞임.
김형동 의원 사진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1.22점 어조는 정중하나, 논의의 핵심을 과거 정부나 상대 진영의 책임으로 돌리는 논리적 비약과 회피성 발언이 빈번함.
김소희 의원 사진
김소희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00점 피해자에 대한 애도와 함께 청문회 개최의 필요성을 구체적인 근거를 들어 주장함.
김위상 의원 사진
김위상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00점 피해자 중심의 관점에서 문제점을 조목조목 짚어내며 정중하게 시정을 요구함.
김주영 의원 사진
김주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김포시갑
1.00점 논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장관의 발언 모순을 지적하며 품격 있게 질의를 수행함.
박해철 의원 사진
박해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병
1.00점 과거 증인의 약속 이행 여부를 확인해달라는 정당한 국정감사 후속 조치를 요청함.
박홍배 의원 사진
박홍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1.00점 과거 발언과 현재 대책의 모순점을 지적하며 합리적인 협의를 제안함.
우재준 의원 사진
우재준 의원
국민의힘 대구 북구갑
1.00점 특정 사건의 청문회 필요성을 논리적으로 주장하며 유감을 표명함.
이용우 의원 사진
이용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을
1.00점 기업의 약속 불이행 사례를 구체적으로 제시하며 후속 조치를 논리적으로 요청함.
김민석 의원 사진
김민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영등포구을
0.00점 질의에 대해 간결하고 차분하게 답변하며 공직자로서 적절한 태도를 유지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정혜경 의원 진보당 · 비례대표

막말

"내란수괴 윤석열에 대한 헌재의 파면 결정이 나와도 불복하겠다는 의도로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 윤석열은 현장범입니다."

상대 진영의 정치적 인물을 '내란수괴', '현장범'과 같은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 경북 상주시문경시

궤변

"이재명 대표가 중도 보수라고 했습니다, 민주당은. ... 정말 중도 보수를 얘기하고자 한다면 중도 보수를 실현할 수 있는 거기에 따른 법안도 좀 통과시켜 줘야 되는 것 아니겠어요?"

상대 당 대표의 정치적 지향점 언급을 근거로, 현재의 법안 처리 지연 책임을 민주당에 전가하며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박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파주시을

막말

"MBC는 왜…… ‘이 XX들이 승인 안 해 주면 바이든 쪽팔려서 어떡하냐’ 이 생각이 자꾸 들어요."

국회 상임위원회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특정 대상(MBC)을 향해 비속어('이 XX들')를 사용하고 매우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함.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 경북 안동시예천군

궤변

"노동시간이 논란이 된 것은 이재명 대표께서 그 부분을 강조했기 때문에 논란이 됐었던 것 아니겠습니까."

법안의 내용적 결함이나 사회적 쟁점보다 특정 정치인의 발언으로 인해 논란이 발생했다는 주장을 펼쳐 문제의 본질을 왜곡함.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 경북 안동시예천군

궤변

"그러면 그때 문재인 대통령이 하시지 그랬느냐라고 되물을 수밖에 없거든요."

현재 정부의 ILO 협약 비준 미이행에 대한 비판을 과거 정부의 책임으로 돌리며 논점을 회피하는 전형적인 책임 전가식 논리를 사용함.

김태선 의원 더불어민주당 · 울산 동구

막말

"차관님, 복화술 하지 마시고요, 옆에서. 메모 주고 복화술을, 차라리 좀 배우세요, 옆에서."

차관이 장관에게 메모를 전달하며 보좌하는 상황을 '복화술'이라고 비유하며 조롱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김문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전남 순천시광양시곡성군구례군갑

궤변

"제가 지금 업무를 정확하게 잘 파악을 못해 가지고……"

국무위원으로서 국회 보고 및 질의에 답변해야 하는 책임이 있음에도, 구체적인 사안에 대해 파악 부족을 이유로 답변을 회피함.

김문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전남 순천시광양시곡성군구례군갑

궤변

"반도체 특별법에 대해서는 이재명 대표가 그걸 다 될 듯이 이렇게 해서 저희도 기대를 많이 하고 있었는데 또 안 돼 가지고 상당히 애로가 있다고 저는 생각하고요."

야당 탓으로 프레임을 짰다는 지적에 대해, 구체적인 답변 대신 특정 정치인의 과거 태도를 언급하며 논점을 흐리고 책임을 전가하는 회피성 답변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