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인물에 대한 비하와 '검사오적'과 같은 극단적인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위원장으로서 중립적 진행보다 권위적인 태도로 발언을 통제하고, 모순된 논리로 상대 의원을 압박하며 회의 분위기를 과열시킴.
상대 의원을 '엉뚱한 짓을 했다', '사고 친 사람' 등으로 지칭하며 빈번하게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위원장의 진행에 문제를 제기하는 것은 정당하나, '갑질' 등의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해 감정적 대립을 지속시켜 회의 효율성을 저해함.
정치적 수사를 사용하지만, 상대 진영을 비하하는 조롱 섞인 발언이 포함됨.
검찰 조직에 대해 '사망 선고', '치욕스러운 날' 등 매우 공격적이고 극단적인 수사법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이 다소 낮음.
논리적 근거를 제시했으나, '로펌', '낯 뜨거운' 등 공격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을 빈번히 사용함.
피감기관의 답변 도중 빈번하게 끼어들며 공격적이고 고압적인 말투로 회의 진행을 방해함.
인용구를 통해 강하게 질의하였으나, 전반적으로 회의 절차를 준수함.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꿀리시는지')과 인신공격성 발언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절차적 정당성을 주장하는 과정에서 위원장과 감정적으로 충돌하며 다소 격앙된 모습을 보임.
감정적인 대응이 일부 있었으나 회의 흐름을 심각하게 방해하는 수준은 아님.
정치적 견해 차이는 뚜렷하나, 대체로 논리적인 틀 안에서 질의와 주장을 펼침.
피감기관장의 부적절한 언행을 지적하며 국회의 권위를 강조하는 논리적인 발언을 수행함.
상대 위원의 질의 방식에 대해 논리적으로 이의를 제기함.
매우 논리적이고 정중한 태도로 정책적 대안과 질의를 수행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7.57점 | 특정 인물에 대한 비하와 '검사오적'과 같은 극단적인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 |
| 5.21점 | 위원장으로서 중립적 진행보다 권위적인 태도로 발언을 통제하고, 모순된 논리로 상대 의원을 압박하며 회의 분위기를 과열시킴. | |
| 5.00점 | 상대 의원을 '엉뚱한 짓을 했다', '사고 친 사람' 등으로 지칭하며 빈번하게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 |
| 4.78점 | 위원장의 진행에 문제를 제기하는 것은 정당하나, '갑질' 등의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해 감정적 대립을 지속시켜 회의 효율성을 저해함. | |
| 4.00점 | 정치적 수사를 사용하지만, 상대 진영을 비하하는 조롱 섞인 발언이 포함됨. | |
| 4.00점 | 검찰 조직에 대해 '사망 선고', '치욕스러운 날' 등 매우 공격적이고 극단적인 수사법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이 다소 낮음. | |
| 4.00점 | 논리적 근거를 제시했으나, '로펌', '낯 뜨거운' 등 공격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을 빈번히 사용함. | |
| 3.31점 | 피감기관의 답변 도중 빈번하게 끼어들며 공격적이고 고압적인 말투로 회의 진행을 방해함. | |
| 3.00점 | 인용구를 통해 강하게 질의하였으나, 전반적으로 회의 절차를 준수함. | |
| 2.94점 |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꿀리시는지')과 인신공격성 발언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
| 2.48점 | 절차적 정당성을 주장하는 과정에서 위원장과 감정적으로 충돌하며 다소 격앙된 모습을 보임. | |
| 2.00점 | 감정적인 대응이 일부 있었으나 회의 흐름을 심각하게 방해하는 수준은 아님. | |
| 2.00점 | 정치적 견해 차이는 뚜렷하나, 대체로 논리적인 틀 안에서 질의와 주장을 펼침. | |
| 2.00점 | 피감기관장의 부적절한 언행을 지적하며 국회의 권위를 강조하는 논리적인 발언을 수행함. | |
| 1.00점 | 상대 위원의 질의 방식에 대해 논리적으로 이의를 제기함. | |
| 0.00점 | 매우 논리적이고 정중한 태도로 정책적 대안과 질의를 수행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정청래 의원
막말
동료 의원의 절차적 착오에 대해 '번지수를 알라'거나 '창피하다'는 식의 면박을 주며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정청래 의원
막말
동료 국회의원의 절차적 이의 제기에 대해 '시비 걸지 마라'는 고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무시함.
정청래 의원
궤변
단순한 권한 유무 확인을 통해, 해당 권한의 행사가 무조건 정당하며 이에 대한 의견 표명 자체가 '시비'이자 '위법'이라는 억지 논리를 전개함.
정청래 의원
궤변
실제로 위원의 발언 도중 마이크를 끄게 하거나 말을 끊어 진행을 방해했음에도 불구하고, 시간만 보장하면 발언권을 뺏는 것이 아니라는 논리적 모순을 보임.
정청래 의원
막말
동료 의원에게 '주워 담으라'는 식의 고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위원장으로서의 품격을 잃고 상대방을 굴복시키려는 태도를 보임.
전현희 의원
막말
국가 수사기관인 검찰의 성격을 특정인의 '로펌'으로 비유하여 기관의 중립성을 심각하게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장경태 의원
막말
국가적 배신자를 뜻하는 '을사오적'에 빗대어 '검사오적'이라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장경태 의원
막말
동료 의원이나 상황을 특정 논란이 있는 인물에 비유하여 비하하려는 의도가 다분한 모욕적 표현임.
장경태 의원
막말
피감기관의 수장인 고검장을 향해 '바보'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모욕함.
유상범 의원
막말
동료 의원의 발언 태도를 비꼬며 상대방의 자율성을 폄하하는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함.
송석준 의원
막말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위원장의 진행 방식에 대한 비판을 넘어 '갑질'이라는 부정적이고 공격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서영교 의원
궤변
위원장과 송석준 위원 간의 절차적 갈등 상황을, 마치 송 위원이 특정 사건의 질의를 막기 위해 의도적으로 소란을 피우는 것처럼 몰아가는 논리적 비약임.
서영교 의원
막말
상대 의원의 발언이나 행동을 '엉뚱한 짓'이라고 치부하며 비하하고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함.
서영교 의원
막말
상대 의원을 '사고 친 사람'으로 지칭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공격하는 표현을 사용함.
박지원 의원
막말
특정 정당 전체를 비하하며 상대 진영을 조롱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곽규택 의원
막말
질의 내용과 무관하게 위원장의 과거 이력을 언급하며 상대방의 공정성을 깎아내리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곽규택 의원
막말
상대 위원과 위원장의 태도를 '꿀린다'는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며 감정적으로 공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