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교통법안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5. 03. 11.)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김도읍 의원 사진
김도읍 의원
국민의힘 부산 강서구

5.95점

법안 심사라는 공적인 자리에서 논점과 무관한 정치적 공세를 펼쳐 회의의 생산성을 저해하고 갈등을 유발함.

윤종군 의원 사진
윤종군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성시

5.17점

안건과 무관한 정치적 이슈를 끌어들여 정부 관계자를 비난하는 등 회의의 본질을 흐리는 발언을 함.

윤재옥 의원 사진
윤재옥 의원
국민의힘 대구 달서구을

2.84점

절차적 정당성을 주장하며 강하게 반대했으나, 다소 감정적인 표현('도민들에 대한 모욕')을 사용함.

문진석 의원 사진
문진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남 천안시갑

2.35점

회의 진행자로서 원활한 운영을 꾀했으나, 정부 측 관계자에게 다소 고압적인 말투로 질타하는 모습을 보임.

이춘석 의원 사진
이춘석 의원
무소속 전북 익산시갑

1.86점

지역구의 절박함을 호소하며 감정적인 비유를 사용했으나, 전반적으로 예의를 갖추어 발언함.

윤종오 의원 사진
윤종오 의원
진보당 울산 북구

1.00점

제3자의 입장에서 시급성과 실효성을 논리적으로 제시하며 중재하려는 태도를 보임.

김희정 의원 사진
김희정 의원
국민의힘 부산 연제구

0.50점

합의 가능한 지점을 찾으려는 건설적인 태도로 짧게 발언함.

정점식 의원 사진
정점식 의원
국민의힘 경남 통영시고성군

0.50점

사실 관계를 확인하며 차분하게 발언함.

이연희 의원 사진
이연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흥덕구

0.33점

법안의 도입 취지와 필요성을 논리적이고 전문적으로 설명함.

손명수 의원 사진
손명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을

0.17점

과거의 합의 과정과 특수한 상황(코로나19)을 들어 설득력 있게 주장함.

엄태영 의원 사진
엄태영 의원
국민의힘 충북 제천시단양군

0.14점

현장의 목소리와 제도적 모순점을 구체적으로 지적하며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함.

송기헌 의원 사진
송기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강원 원주시을

0.00점

지역 간 차별 문제와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논리적으로 질의함.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김도읍 의원 사진
김도읍 의원
국민의힘 부산 강서구
5.95점 법안 심사라는 공적인 자리에서 논점과 무관한 정치적 공세를 펼쳐 회의의 생산성을 저해하고 갈등을 유발함.
윤종군 의원 사진
윤종군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성시
5.17점 안건과 무관한 정치적 이슈를 끌어들여 정부 관계자를 비난하는 등 회의의 본질을 흐리는 발언을 함.
윤재옥 의원 사진
윤재옥 의원
국민의힘 대구 달서구을
2.84점 절차적 정당성을 주장하며 강하게 반대했으나, 다소 감정적인 표현('도민들에 대한 모욕')을 사용함.
문진석 의원 사진
문진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남 천안시갑
2.35점 회의 진행자로서 원활한 운영을 꾀했으나, 정부 측 관계자에게 다소 고압적인 말투로 질타하는 모습을 보임.
이춘석 의원 사진
이춘석 의원
무소속 전북 익산시갑
1.86점 지역구의 절박함을 호소하며 감정적인 비유를 사용했으나, 전반적으로 예의를 갖추어 발언함.
윤종오 의원 사진
윤종오 의원
진보당 울산 북구
1.00점 제3자의 입장에서 시급성과 실효성을 논리적으로 제시하며 중재하려는 태도를 보임.
김희정 의원 사진
김희정 의원
국민의힘 부산 연제구
0.50점 합의 가능한 지점을 찾으려는 건설적인 태도로 짧게 발언함.
정점식 의원 사진
정점식 의원
국민의힘 경남 통영시고성군
0.50점 사실 관계를 확인하며 차분하게 발언함.
이연희 의원 사진
이연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흥덕구
0.33점 법안의 도입 취지와 필요성을 논리적이고 전문적으로 설명함.
손명수 의원 사진
손명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을
0.17점 과거의 합의 과정과 특수한 상황(코로나19)을 들어 설득력 있게 주장함.
엄태영 의원 사진
엄태영 의원
국민의힘 충북 제천시단양군
0.14점 현장의 목소리와 제도적 모순점을 구체적으로 지적하며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함.
송기헌 의원 사진
송기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강원 원주시을
0.00점 지역 간 차별 문제와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논리적으로 질의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윤종군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안성시

궤변

"지금 법체계에 대해서 계속 얘기를 하시는데 최상목 권한대행이 지금 헌법재판소에서 마은혁 임명하라고 했는데도 임명 안 하고 있어요. 헌법재판소의 법체계가 문제가 있어서 안 하는 겁니까?"

대도시권 광역교통 관리에 관한 특별법의 법체계 적절성을 논의하는 자리에서, 이와 전혀 무관한 헌법재판소 위원 임명 문제를 끌어들여 정부 측 관계자를 공격하는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윤종군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안성시

막말

"윤석열이나 지키세요, 그러면. 이재명 얘기가 왜 나옵니까?"

상대 의원의 정치적 공격에 대해 논리적으로 대응하지 않고, 대통령을 언급하며 상대방을 비하하거나 공격하는 감정적인 대응을 보임.

김도읍 의원 국민의힘 · 부산 강서구

궤변

"아니, 이재명을 위해서 표결 처리하고 이래 저래 해서 표결 처리하고. ... 방탄을 위해서 표결하고 이것도 표결하고……"

특정 법안의 처리 방식에 대한 논의 중, 법안의 내용이나 절차와 전혀 상관없는 정치적 인물(이재명)과 '방탄'이라는 프레임을 언급하며 논점을 흐리고 논의를 회피함.

김도읍 의원 국민의힘 · 부산 강서구

막말

"위원장님, 여기가 헌법재판소입니까, 발언 제한하게?"

회의 진행을 위해 발언을 제한하는 소위원장의 권한을 헌법재판소에 비유하며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였으며, 이는 상대방의 진행 방식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언행에 해당함.

김도읍 의원 국민의힘 · 부산 강서구

궤변

"그래서 부산 글로벌허브도시 특별법 안 시켜 주는 겁니까? 그래서 산업은행법 안 해 주는 겁니까?"

이춘석 위원이 지역 특혜 법안의 사례를 들어 설명하자, 현재 심사 중인 법안과 무관한 다른 특별법 및 산업은행법을 언급하며 상대 위원이 이를 방해하고 있다는 식으로 논점을 이탈하여 공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