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 당과 특정 인물에 대해 '내란수괴', '무지한 정당', '리플리증후군 환자' 등 극도로 무례하고 공격적인 막말을 쏟아냄.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상대 진영과 공직자를 '내란 세력'으로 규정하는 극단적인 막말과 궤변을 일삼아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매국, 을사늑약 등 극도로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인신공격함.
상대방의 주장을 비꼬는 표현과 '몽니' 등의 비하 단어를 사용하여 논쟁의 품격을 낮춤.
산업적 위기를 잘 설명했으나 상대 정당의 의도를 '눈치 보기'로 폄하하는 공격성을 보임.
정책적 필요성을 강조했으나 상대 정당에 대해 '몽니'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함.
강한 정치적 수사를 사용하고 헌재에 대해 감정적인 표현을 썼으나, 전반적으로는 법리적 근거를 제시함.
전반적으로 논리적이나 '금융 소비자는 봉'과 같은 다소 감정적인 비유를 사용함.
경제학적 근거와 사례를 들어 논리적이고 정중하게 반대 의견을 개진함.
상대 당의 행태에 대해 유감을 표했으나, 법안의 문제점을 논리적 근거를 들어 조목조목 비판함.
민생 법안의 필요성을 구체적인 취지와 함께 정중하게 제안함.
현장의 구체적인 피해 사례와 해외 사례를 들어 법안의 필요성을 설득력 있게 주장함.
법안의 취지를 명확하고 정중하게 설명함.
제안 설명자로서 논리적이고 정중하게 발언함.
수정안에 대해 명확하고 절제된 언어로 설명함.
의장으로서 중립적으로 회의를 진행하며 품격을 유지함.
참사 피해자에 대한 애도와 법안의 필요성을 논리적이고 정중하게 설명하여 매우 품격 있는 발언을 함.
부의장으로서 절차에 따라 공정하게 회의를 진행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9.50점 | 상대 당과 특정 인물에 대해 '내란수괴', '무지한 정당', '리플리증후군 환자' 등 극도로 무례하고 공격적인 막말을 쏟아냄. | |
| 9.50점 | 상대 진영과 공직자를 '내란 세력'으로 규정하는 극단적인 막말과 궤변을 일삼아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 |
| 6.50점 | 매국, 을사늑약 등 극도로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인신공격함. | |
| 5.00점 | 상대방의 주장을 비꼬는 표현과 '몽니' 등의 비하 단어를 사용하여 논쟁의 품격을 낮춤. | |
| 4.00점 | 산업적 위기를 잘 설명했으나 상대 정당의 의도를 '눈치 보기'로 폄하하는 공격성을 보임. | |
| 4.00점 | 정책적 필요성을 강조했으나 상대 정당에 대해 '몽니'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함. | |
| 3.00점 | 강한 정치적 수사를 사용하고 헌재에 대해 감정적인 표현을 썼으나, 전반적으로는 법리적 근거를 제시함. | |
| 2.00점 | 전반적으로 논리적이나 '금융 소비자는 봉'과 같은 다소 감정적인 비유를 사용함. | |
| 0.50점 | 경제학적 근거와 사례를 들어 논리적이고 정중하게 반대 의견을 개진함. | |
| 0.00점 | 상대 당의 행태에 대해 유감을 표했으나, 법안의 문제점을 논리적 근거를 들어 조목조목 비판함. | |
| 0.00점 | 민생 법안의 필요성을 구체적인 취지와 함께 정중하게 제안함. | |
| 0.00점 | 현장의 구체적인 피해 사례와 해외 사례를 들어 법안의 필요성을 설득력 있게 주장함. | |
| 0.00점 | 법안의 취지를 명확하고 정중하게 설명함. | |
| 0.00점 | 제안 설명자로서 논리적이고 정중하게 발언함. | |
| 0.00점 | 수정안에 대해 명확하고 절제된 언어로 설명함. | |
| 0.00점 | 의장으로서 중립적으로 회의를 진행하며 품격을 유지함. | |
| 0.00점 | 참사 피해자에 대한 애도와 법안의 필요성을 논리적이고 정중하게 설명하여 매우 품격 있는 발언을 함. | |
| 0.00점 | 부의장으로서 절차에 따라 공정하게 회의를 진행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허성무 의원
막말
'매국 계약', '원전 을사오적', '원전판 을사늑약' 등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역사적 비유를 사용하여 정부 관계자와 상대측을 강하게 비난함.
허성무 의원
막말
정부 관계자들을 '을사오적'에 비유하고 협약을 '을사늑약'이라고 표현한 것은 상대방을 매국노로 몰아세우는 극단적인 비하 및 모욕적 표현에 해당함.
정진욱 의원
막말
상대 정당의 행위를 '몽니'라고 표현하며, 정책적 반대를 단순한 '정쟁의 도구'로 치부하여 비하함.
정진욱 의원
막말
상대 의원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어디서 나온 학설이냐'며 비꼬는 태도로 상대의 의견을 조롱함.
이성윤 의원
궤변
법안에 반대하는 의견을 가진 사람들을 무조건 '내란 세력'으로 몰아세우는 억지 주장을 펼침.
이성윤 의원
막말
특정 정당의 명칭을 비하하여 '내란힘당'이라고 부르는 등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이성윤 의원
막말
특정 공직자를 '내란대행'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함.
이성윤 의원
궤변
정치적 갈등 상황을 '내란'이라는 극단적인 범죄 용어로 규정하며 사실을 왜곡하고 논리적 비약을 통해 공포 분위기를 조성함.
박준태 의원
막말
국가 헌법기관인 헌법재판소의 태도를 '비겁하다'고 표현하며 기관의 권위를 비하함.
김준혁 의원
막말
상대방을 '리플리증후군 환자'라는 병리적 상태에 비유하여 인격을 모독하고 비하함.
김준혁 의원
막말
특정 인물을 '내란수괴'로 지칭하고, 특정 정당을 '무지한 정당'이라고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지속함.
김원이 의원
막말
상대 정당의 정치적 입장 표명과 협상 과정을 '몽니를 부린다'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고동진 의원
막말
상대 정당의 입법 추진 동기를 '특정 집단의 눈치 보기'로 규정하며 상대의 정치적 정당성을 공격하고 비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