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의 건강 상태나 개인적 행보를 비꼬는 등 감정적이고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질의 과정에서 정부 관계자에게 '놀고 있느냐'는 식의 비하 발언을 사용하여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다소 비격식적인 표현을 사용했으나, 전반적으로 우호적이고 실무적인 대안을 제시함.
사업의 부적절함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웃기는데'와 같은 다소 거친 표현을 사용함.
전반적으로 건설적이었으나, 차관의 태도를 비하하는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시민 불편과 국가 이미지 제고를 위한 건설적인 제언과 조언을 제공함.
실무적인 허점을 정확히 짚어내며 논리적이고 날카로운 질의를 수행함.
논리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세밀한 준비를 촉구하며 책임감 있는 질의를 수행함.
자료 부실에 대해 강하게 질책했으나, 이는 국회의원의 정당한 감시 권한 범위 내에 있음.
공동성명서의 철학과 문화경제 플랫폼 제안 등 건설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정책 제안을 수행함.
회의 진행자로서 위원들 간의 질의 순서를 효율적으로 조정하고 원만하게 회의를 이끌어감.
경제적 효과와 기업 참여 등 실무적인 관점에서 품격 있게 질의함.
과거 경험을 바탕으로 현실적인 대안과 지원 방안을 제시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2.84점 | 상대방의 건강 상태나 개인적 행보를 비꼬는 등 감정적이고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함. | |
| 2.77점 | 질의 과정에서 정부 관계자에게 '놀고 있느냐'는 식의 비하 발언을 사용하여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 |
| 2.00점 | 다소 비격식적인 표현을 사용했으나, 전반적으로 우호적이고 실무적인 대안을 제시함. | |
| 2.00점 | 사업의 부적절함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웃기는데'와 같은 다소 거친 표현을 사용함. | |
| 1.18점 | 전반적으로 건설적이었으나, 차관의 태도를 비하하는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 |
| 1.00점 | 시민 불편과 국가 이미지 제고를 위한 건설적인 제언과 조언을 제공함. | |
| 1.00점 | 실무적인 허점을 정확히 짚어내며 논리적이고 날카로운 질의를 수행함. | |
| 0.95점 | 논리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세밀한 준비를 촉구하며 책임감 있는 질의를 수행함. | |
| 0.92점 | 자료 부실에 대해 강하게 질책했으나, 이는 국회의원의 정당한 감시 권한 범위 내에 있음. | |
| 0.45점 | 공동성명서의 철학과 문화경제 플랫폼 제안 등 건설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정책 제안을 수행함. | |
| 0.36점 | 회의 진행자로서 위원들 간의 질의 순서를 효율적으로 조정하고 원만하게 회의를 이끌어감. | |
| 0.00점 | 경제적 효과와 기업 참여 등 실무적인 관점에서 품격 있게 질의함. | |
| 0.00점 | 과거 경험을 바탕으로 현실적인 대안과 지원 방안을 제시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이연희 의원
막말
특정 인물의 행보를 '사라졌다', '무책임하다'고 규정하며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이연희 의원
막말
상대방의 건강 상태와 정치적 행보를 연결 지어 비꼬는 냉소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이달희 의원
막말
상대방의 업무 수행 태도를 '노심초사', '혼이 다 거기에 있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희화화하고 전문성을 비하하는 모욕적 뉘앙스를 담고 있음.
윤후덕 의원
막말
정부 부처의 업무 수행 방식을 '놀고 있다'고 표현함으로써 공무원의 직무 수행 태도를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