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 위원들을 '악한 자'로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쏟아내며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동료 의원에게 비하 발언을 하였으나, 이후 공식적으로 사과하여 어느 정도 수습함.
상대 위원을 직책으로 무시하거나 '미친 것 아니냐'는 식의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비유를 통한 조롱과 고압적인 태도로 회의 분위기를 과열시킨 측면이 있음.
전반적으로 차분한 태도를 유지했으나, 명백한 물증 앞에서도 회피성 답변과 논리적 모순을 보임.
개인 프라이버시 침해에 대해 강하게 항의하는 과정에서 다소 감정적인 언사를 사용함.
의사진행발언의 범위를 벗어난 정치적 공방을 시도하며 다소 감정적인 호소를 함.
공격적인 질의 방식이었으나, 카피킬러 결과 등 객관적 근거를 바탕으로 후보자의 도덕성을 검증함.
상대 위원에게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불필요한 감정적 대립을 유발함.
혼란스러운 상황 속에서도 회의 진행을 위해 노력하였으며, 중립적인 태도를 유지하려 함.
인사청문회법에 근거하여 자료 요구의 적절성에 대해 논리적으로 주장함.
저출생 및 고령화 문제에 대해 전문적인 식견을 바탕으로 대안을 제시하며 논리적으로 질의함.
정책적 대안과 시사 현안에 대해 논리적이고 정중하게 질의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7.07점 | 동료 위원들을 '악한 자'로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쏟아내며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 |
| 4.62점 | 동료 의원에게 비하 발언을 하였으나, 이후 공식적으로 사과하여 어느 정도 수습함. | |
| 3.94점 | 상대 위원을 직책으로 무시하거나 '미친 것 아니냐'는 식의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
| 3.16점 | 비유를 통한 조롱과 고압적인 태도로 회의 분위기를 과열시킨 측면이 있음. | |
| 2.57점 | 전반적으로 차분한 태도를 유지했으나, 명백한 물증 앞에서도 회피성 답변과 논리적 모순을 보임. | |
| 2.18점 | 개인 프라이버시 침해에 대해 강하게 항의하는 과정에서 다소 감정적인 언사를 사용함. | |
| 1.96점 | 의사진행발언의 범위를 벗어난 정치적 공방을 시도하며 다소 감정적인 호소를 함. | |
| 1.60점 | 공격적인 질의 방식이었으나, 카피킬러 결과 등 객관적 근거를 바탕으로 후보자의 도덕성을 검증함. | |
| 1.60점 | 상대 위원에게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불필요한 감정적 대립을 유발함. | |
| 1.24점 | 혼란스러운 상황 속에서도 회의 진행을 위해 노력하였으며, 중립적인 태도를 유지하려 함. | |
| 1.00점 | 인사청문회법에 근거하여 자료 요구의 적절성에 대해 논리적으로 주장함. | |
| 1.00점 | 저출생 및 고령화 문제에 대해 전문적인 식견을 바탕으로 대안을 제시하며 논리적으로 질의함. | |
| 0.33점 | 정책적 대안과 시사 현안에 대해 논리적이고 정중하게 질의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오기형 의원
막말
질의 중인 위원의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을 비꼬는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배준영 의원
막말
상대방의 자료 제출 회피 태도를 동물에 비유하여 조롱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박선원 의원
막말
상대 의원의 정당한 사과 요구에 대해 성경 구절을 인용하며 상대방을 훈계하고 비하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박선원 의원
막말
종교적 문구를 인용하여 상대 위원들을 '악한 자'로 지칭함으로써 극심한 인신공격을 수행함.
박선원 의원
막말
특정되지 않은 동료 위원들의 재산 상태를 언급하며 비꼬고, 그들의 질의를 '인신모독', '흑색선전'으로 규정하며 집단적으로 비하함.
박선원 의원
막말
동료 위원의 정당한 검증 질의 과정에 대해 '적당히 하라'며 무시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박선원 의원
궤변
타인의 구체적인 병력과 치료 내역을 알지 못함에도 불구하고, 개인적인 '의료 상식'과 '판단'을 근거로 상대의 질병 상태를 함부로 단정 지음.
박선원 의원
궤변
특정 정당 구성원 전체가 대선 불복의 마음을 가지고 있다는 근거 없는 일반화를 통해 상대 진영을 공격하는 억지 주장을 펼침.
박선원 의원
궤변
공직 후보자의 자금 출처 및 유학 비용에 대한 정당한 검증 질문을 '프라이버시 침해'라는 논리로 단순화하여 답변과 자료 제출을 회피하려 함.
박선원 의원
막말
상대 위원의 인격과 교양 수준(소양)을 직접적으로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김현 의원
막말
상대 위원의 직책(간사 여부)을 근거로 발언권을 무시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비하함.
김현 의원
막말
동료 의원이 자신의 병역 면제 사유(질병)가 언급된 것에 대해 항의하는 상황에서, 이를 '자백'이라고 표현하며 조롱하고 비하함.
김현 의원
막말
상대방의 발언에 대해 '미친 것 아니냐'라는 극도로 공격적이고 감정적인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함.
김현 의원
궤변
다른 위원의 짧은 발언 요청에 대해 본인이 더 길게 발언하겠다는 논리를 내세워 상대방의 발언 기회를 차단하려는 억지 주장을 펼침.
김민석 의원
궤변
확정된 판결문의 내용을 검찰의 왜곡과 법원의 무비판적 수용으로 치부하며, 판결의 결과(벌금 액수)를 근거로 판결 자체의 정당성을 부정하는 논리적 모순을 보임.
김민석 의원
궤변
본인이 직접 '산업은행 이전 저지'라는 현수막을 걸었다는 명백한 증거가 제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일관되게 국민적 논의를 주장했다며 사실을 왜곡하고 회피함.
곽규택 의원
막말
상대 의원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의 지적 수준이나 이해력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곽규택 의원
막말
동료 의원을 향해 '미친 거 아니냐'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였으며, 이후 본인도 이를 인정하고 사과함.
곽규택 의원
막말
후보자의 도덕성 의혹을 '무자료'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비꼬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