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국무총리(김민석)임명동의에관한인사청문특별위원회 제2차 (2025. 06. 24.)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박선원 의원 사진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7.07점

동료 위원들을 '악한 자'로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쏟아내며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곽규택 의원 사진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4.62점

동료 의원에게 비하 발언을 하였으나, 이후 공식적으로 사과하여 어느 정도 수습함.

김현 의원 사진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3.94점

상대 위원을 직책으로 무시하거나 '미친 것 아니냐'는 식의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배준영 의원 사진
배준영 의원
국민의힘 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

3.16점

비유를 통한 조롱과 고압적인 태도로 회의 분위기를 과열시킨 측면이 있음.

김민석 의원 사진
김민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영등포구을

2.57점

전반적으로 차분한 태도를 유지했으나, 명백한 물증 앞에서도 회피성 답변과 논리적 모순을 보임.

주진우 의원 사진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

2.18점

개인 프라이버시 침해에 대해 강하게 항의하는 과정에서 다소 감정적인 언사를 사용함.

전용기 의원 사진
전용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시정

1.96점

의사진행발언의 범위를 벗어난 정치적 공방을 시도하며 다소 감정적인 호소를 함.

김희정 의원 사진
김희정 의원
국민의힘 부산 연제구

1.60점

공격적인 질의 방식이었으나, 카피킬러 결과 등 객관적 근거를 바탕으로 후보자의 도덕성을 검증함.

오기형 의원 사진
오기형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도봉구을

1.60점

상대 위원에게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불필요한 감정적 대립을 유발함.

이종배 의원 사진
이종배 의원
국민의힘 충북 충주시

1.24점

혼란스러운 상황 속에서도 회의 진행을 위해 노력하였으며, 중립적인 태도를 유지하려 함.

채현일 의원 사진
채현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영등포구갑

1.00점

인사청문회법에 근거하여 자료 요구의 적절성에 대해 논리적으로 주장함.

한정애 의원 사진
한정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서구병

1.00점

저출생 및 고령화 문제에 대해 전문적인 식견을 바탕으로 대안을 제시하며 논리적으로 질의함.

박균택 의원 사진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0.33점

정책적 대안과 시사 현안에 대해 논리적이고 정중하게 질의함.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박선원 의원 사진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7.07점 동료 위원들을 '악한 자'로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쏟아내며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곽규택 의원 사진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4.62점 동료 의원에게 비하 발언을 하였으나, 이후 공식적으로 사과하여 어느 정도 수습함.
김현 의원 사진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3.94점 상대 위원을 직책으로 무시하거나 '미친 것 아니냐'는 식의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배준영 의원 사진
배준영 의원
국민의힘 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
3.16점 비유를 통한 조롱과 고압적인 태도로 회의 분위기를 과열시킨 측면이 있음.
김민석 의원 사진
김민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영등포구을
2.57점 전반적으로 차분한 태도를 유지했으나, 명백한 물증 앞에서도 회피성 답변과 논리적 모순을 보임.
주진우 의원 사진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
2.18점 개인 프라이버시 침해에 대해 강하게 항의하는 과정에서 다소 감정적인 언사를 사용함.
전용기 의원 사진
전용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시정
1.96점 의사진행발언의 범위를 벗어난 정치적 공방을 시도하며 다소 감정적인 호소를 함.
김희정 의원 사진
김희정 의원
국민의힘 부산 연제구
1.60점 공격적인 질의 방식이었으나, 카피킬러 결과 등 객관적 근거를 바탕으로 후보자의 도덕성을 검증함.
오기형 의원 사진
오기형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도봉구을
1.60점 상대 위원에게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불필요한 감정적 대립을 유발함.
이종배 의원 사진
이종배 의원
국민의힘 충북 충주시
1.24점 혼란스러운 상황 속에서도 회의 진행을 위해 노력하였으며, 중립적인 태도를 유지하려 함.
채현일 의원 사진
채현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영등포구갑
1.00점 인사청문회법에 근거하여 자료 요구의 적절성에 대해 논리적으로 주장함.
한정애 의원 사진
한정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서구병
1.00점 저출생 및 고령화 문제에 대해 전문적인 식견을 바탕으로 대안을 제시하며 논리적으로 질의함.
박균택 의원 사진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0.33점 정책적 대안과 시사 현안에 대해 논리적이고 정중하게 질의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오기형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도봉구을

막말

"기자예요?"

질의 중인 위원의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을 비꼬는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배준영 의원 국민의힘 · 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

막말

"타조가 모래에 머리를 묻는다고 큰 몸통이 안 보입니까?"

상대방의 자료 제출 회피 태도를 동물에 비유하여 조롱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부평구을

막말

"내 눈에 있는 들보를 보지 않고 남의 눈의 티끌을 가지고 지적하는 그런 짓을 하지 마세요!"

상대 의원의 정당한 사과 요구에 대해 성경 구절을 인용하며 상대방을 훈계하고 비하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부평구을

막말

"‘악한 자는 어떻게 선한 말을 할 수 있느냐’ 이런 말씀을 예수님이 하셨지요."

종교적 문구를 인용하여 상대 위원들을 '악한 자'로 지칭함으로써 극심한 인신공격을 수행함.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부평구을

막말

"어떤 분은 2020년의 40억이 작년에 52억으로 재산이 늘었고... 하루 종일 인신모독에 흑색선전에 왜곡·허위 사실로…… 이게 청문회 맞습니까"

특정되지 않은 동료 위원들의 재산 상태를 언급하며 비꼬고, 그들의 질의를 '인신모독', '흑색선전'으로 규정하며 집단적으로 비하함.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부평구을

막말

"적당히 해요, 적당히! 왜 후보자한테 하고 그래요. 자료제출인데 적당히……"

동료 위원의 정당한 검증 질의 과정에 대해 '적당히 하라'며 무시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부평구을

궤변

"급성간염은 빨리 치료돼서 군대 가는 데 전혀 문제가 없을 거라는 제 나름의 판단이 있습니다."

타인의 구체적인 병력과 치료 내역을 알지 못함에도 불구하고, 개인적인 '의료 상식'과 '판단'을 근거로 상대의 질병 상태를 함부로 단정 지음.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부평구을

궤변

"국민의힘은 대선에 지니 대선 불복의 마음으로 이 정부가 정말 잘되면 어떻게 할 거냐를 걱정한다고 하는데 사실이 아니기를 바랍니다."

특정 정당 구성원 전체가 대선 불복의 마음을 가지고 있다는 근거 없는 일반화를 통해 상대 진영을 공격하는 억지 주장을 펼침.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부평구을

궤변

"자녀 얘기하는 게 프라이버시 침해예요."

공직 후보자의 자금 출처 및 유학 비용에 대한 정당한 검증 질문을 '프라이버시 침해'라는 논리로 단순화하여 답변과 자료 제출을 회피하려 함.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부평구을

막말

"자료제출 요구를 하실 때는 소양 좀 가지시라고 말씀 좀 해 주세요"

상대 위원의 인격과 교양 수준(소양)을 직접적으로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안산시을

막말

"곽규택 위원은 간사가 아니니까 조용히 하세요."

상대 위원의 직책(간사 여부)을 근거로 발언권을 무시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비하함.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안산시을

막말

"국민들이 모르는 걸 본인이 자백하는 거잖아요."

동료 의원이 자신의 병역 면제 사유(질병)가 언급된 것에 대해 항의하는 상황에서, 이를 '자백'이라고 표현하며 조롱하고 비하함.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안산시을

막말

"미친 것 아니냐고요? 지금 무슨 단어를 썼냐고요, 지금."

상대방의 발언에 대해 '미친 것 아니냐'라는 극도로 공격적이고 감정적인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함.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안산시을

궤변

"30초를 얘기해요? 그러면 저는 1분 얘기하겠습니다. ... 아니요. 30초 하면 저는 1분 한다고요. 그러니까 주지 말라는 의미입니다."

다른 위원의 짧은 발언 요청에 대해 본인이 더 길게 발언하겠다는 논리를 내세워 상대방의 발언 기회를 차단하려는 억지 주장을 펼침.

김민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영등포구을

궤변

"검사가 저런 식으로 ‘취지’라는 용어를 써서 왜곡한 것을 법원이 그냥 받아들여서 사실상 통상―검찰에서 8억 정도 이상―의 규모일 경우에는 전혀 부과하지 않는 벌금이라는 기묘한 판결이 났던 이유입니다."

확정된 판결문의 내용을 검찰의 왜곡과 법원의 무비판적 수용으로 치부하며, 판결의 결과(벌금 액수)를 근거로 판결 자체의 정당성을 부정하는 논리적 모순을 보임.

김민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영등포구을

궤변

"저는 일관되게 산업은행 부산 이전에 대해서 국민적인 논의를 거쳐야 한다 이렇게 주장했었습니다."

본인이 직접 '산업은행 이전 저지'라는 현수막을 걸었다는 명백한 증거가 제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일관되게 국민적 논의를 주장했다며 사실을 왜곡하고 회피함.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 부산 서구동구

막말

"잉크라는 말의 뜻도 몰라요?"

상대 의원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의 지적 수준이나 이해력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 부산 서구동구

막말

"미친 거 아니야"

동료 의원을 향해 '미친 거 아니냐'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였으며, 이후 본인도 이를 인정하고 사과함.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 부산 서구동구

막말

"무자료 총리 되면 안 되겠지요?"

후보자의 도덕성 의혹을 '무자료'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비꼬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