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국무총리(김민석)임명동의에관한인사청문특별위원회 제3차 (2025. 06. 25.)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곽규택 의원 사진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6.00점

상대 위원에게 비꼬는 말투와 공격적인 언행을 보이며 소모적인 논쟁을 유발함.

전용기 의원 사진
전용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시정

6.00점

상대 위원을 향해 '장난질', '영화를 많이 봤다' 등 조롱 섞인 막말을 빈번하게 사용함.

박선원 의원 사진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5.33점

동료 위원에게 고압적이고 무례한 언사를 사용하고, 논리보다는 감정적인 호소와 억지 주장에 의존하여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김현 의원 사진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4.72점

정책 질의보다는 동료 위원과의 감정적인 말다툼에 치중하여 회의 진행을 지연시킴.

채현일 의원 사진
채현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영등포구갑

4.54점

특정 정치 세력에 대해 '망할 짓'과 같은 극단적이고 부적절한 용어를 사용함.

김민석 의원 사진
김민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영등포구을

3.89점

청문위원을 상식 없는 사람으로 비하하고, 거주지 관련 답변에서 심각한 논리적 모순을 보이며 사과를 거부함.

주진우 의원 사진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

2.93점

공격적인 프레임을 설정하고, 논리적 허점이 드러나자 이를 풍자로 치부하는 태도를 보임.

김희정 의원 사진
김희정 의원
국민의힘 부산 연제구

2.52점

날카로운 검증을 수행했으나, 추궁 과정에서 후보자를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배준영 의원 사진
배준영 의원
국민의힘 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

2.50점

공격적인 용어를 사용했으나, 후보자의 자격 검증이라는 청문회 본연의 목적에 기반한 질의였음.

한정애 의원 사진
한정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서구병

1.58점

정책 질의는 논리적이었으나, 특정인을 비하하는 '프로 고발러'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오기형 의원 사진
오기형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도봉구을

1.00점

청문회의 목적을 명확히 제시하고 품격 있는 언어를 사용하여 질의함.

황운하 의원 사진
황운하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1.00점

행정수도 및 검찰개혁에 대해 구체적인 근거와 논리를 바탕으로 차분하게 질의함.

이종배 의원 사진
이종배 의원
국민의힘 충북 충주시

0.63점

중립적인 입장에서 회의 질서를 유지하려 노력했으며, 품격 있는 언어를 사용함.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곽규택 의원 사진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6.00점 상대 위원에게 비꼬는 말투와 공격적인 언행을 보이며 소모적인 논쟁을 유발함.
전용기 의원 사진
전용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시정
6.00점 상대 위원을 향해 '장난질', '영화를 많이 봤다' 등 조롱 섞인 막말을 빈번하게 사용함.
박선원 의원 사진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5.33점 동료 위원에게 고압적이고 무례한 언사를 사용하고, 논리보다는 감정적인 호소와 억지 주장에 의존하여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김현 의원 사진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4.72점 정책 질의보다는 동료 위원과의 감정적인 말다툼에 치중하여 회의 진행을 지연시킴.
채현일 의원 사진
채현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영등포구갑
4.54점 특정 정치 세력에 대해 '망할 짓'과 같은 극단적이고 부적절한 용어를 사용함.
김민석 의원 사진
김민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영등포구을
3.89점 청문위원을 상식 없는 사람으로 비하하고, 거주지 관련 답변에서 심각한 논리적 모순을 보이며 사과를 거부함.
주진우 의원 사진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
2.93점 공격적인 프레임을 설정하고, 논리적 허점이 드러나자 이를 풍자로 치부하는 태도를 보임.
김희정 의원 사진
김희정 의원
국민의힘 부산 연제구
2.52점 날카로운 검증을 수행했으나, 추궁 과정에서 후보자를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배준영 의원 사진
배준영 의원
국민의힘 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
2.50점 공격적인 용어를 사용했으나, 후보자의 자격 검증이라는 청문회 본연의 목적에 기반한 질의였음.
한정애 의원 사진
한정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서구병
1.58점 정책 질의는 논리적이었으나, 특정인을 비하하는 '프로 고발러'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오기형 의원 사진
오기형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도봉구을
1.00점 청문회의 목적을 명확히 제시하고 품격 있는 언어를 사용하여 질의함.
황운하 의원 사진
황운하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1.00점 행정수도 및 검찰개혁에 대해 구체적인 근거와 논리를 바탕으로 차분하게 질의함.
이종배 의원 사진
이종배 의원
국민의힘 충북 충주시
0.63점 중립적인 입장에서 회의 질서를 유지하려 노력했으며, 품격 있는 언어를 사용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한정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강서구병

막말

"그 프로 고발러 한 분. 죄송합니다만 위원장님하고 성함이 똑같으신 이종배 서울시의원, 그분 또 이제 고발하시겠지요"

특정 인물을 '프로 고발러'라고 지칭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채현일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영등포구갑

막말

"윤석열 정부가 3년밖에 못 하고 5년을 채우지 못한 것은 망할 짓……"

공식적인 인사청문회 자리에서 전 정부의 국정 운영을 '망할 짓'이라는 극히 저속하고 감정적인 표현으로 비하함.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 부산 해운대구갑

궤변

"두 번째 글은 솔직히 말씀드려서 국민들이 쉽게 아시라고 좀 재미있게 쓰려고 정치풍자적으로 썼습니다."

후보자의 재산 은닉 의혹을 제기하며 '6억을 쟁여 놓았다'고 주장했으나, 사실관계 왜곡 지적이 나오자 이를 '정치풍자'라고 주장하며 논점을 회피함.

전용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화성시정

막말

"제삼자가 후보자 아들한테 돈을 줬다라고 이야기하는 것 같은데 가당키나 하겠습니까? 영화를 너무 많이 보셨습니다."

동료 위원의 의혹 제기를 '영화를 너무 많이 봤다'는 식의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지적 능력을 비하하고 조롱함.

전용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화성시정

막말

"특수통 검사들의 나쁜 장난질을 누가 하고 있는가"

상대 위원의 질의 활동을 '나쁜 장난질'이라는 모욕적인 표현으로 규정하여 비하함.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부평구을

궤변

"그야말로 참 아무나 욕해도 되고 아무나 함부로 대해도 되는 그럴 정도의, 마치 그리스신화나 이런 데 나오는 도편추방제도 있지 않습니까? 오스트라시즘이라고 하는데, 도편추방을 당한 지도자와 같은 그런 입장이었습니다. 누가 누구를 봐줍니까? 아무나 패도 되는 사람처럼"

과거의 법적 판결과 논란을 감정적인 비유(도편추방, 아무나 패도 되는 사람)를 통해 정당화하려 하며, 논리적 소명보다는 피해자 코스프레식의 억지 주장을 펼침.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부평구을

막말

"말도 안 되는 소리 하지 마시고요. 내가 발언하고 있으니 가만히 계세요."

동료 위원의 발언을 '말도 안 되는 소리'라고 일축하며, '가만히 계세요'라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억압함.

김희정 의원 국민의힘 · 부산 연제구

막말

"저희가 지금 주소 불명지였던 사람에 대해서 인사청문회를 하고 있는 겁니까?"

후보자의 주소지 불분명 문제를 지적하며 '주소 불명지였던 사람'이라고 지칭함으로써 후보자를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담아 표현함.

김민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영등포구을

궤변

"저로서는 사실은 이유를 잘 알기 어려운 신기루 같은 질문이라는 생각은 드나"

질문의 핵심인 주소지 불일치 문제에 대해 답변하기보다, 질문 자체를 '신기루 같다'고 표현하며 질문의 가치를 폄하하고 회피하려는 태도를 보임.

김민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영등포구을

궤변

"똑같은 상황이 다시 온다면 어떻게 해야 될지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법원의 판결을 통해 이미 불법성이 명백히 인정된 사안임에도 불구하고, 동일한 상황이 닥쳤을 때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발언한 것은 논리적 모순이며 책임 회피를 위한 억지 주장에 해당함.

김민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영등포구을

궤변

"특정한 의사를 가진 정치검찰이라고 표현되는 부분에 의해서 작동되는 일종의 편파 수사 카르텔로 작동됐던 경험들이 있어서"

자신의 과거 법적 위반 사실이나 판결 결과에 대해 구체적 소명보다는 '편파 수사 카르텔'이라는 프레임을 씌워 정당화하려 함.

김민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영등포구을

궤변

"만약 그것에 문제가 있어서 근본적으로 바꿔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국회의원님이 계신다면 그것은 법으로 없애면 되는 것이고, 어떤 당에 소속한 분이 계신다면 그 당의 당대표들을 포함해서 출판기념회를 하지 말라고 당론으로 정의하시면 되는 것이고"

출판기념회 관련 구체적인 법 위반 의혹에 대한 해명 대신, 제도 자체를 없애라는 식의 일반론을 펼치며 논점을 회피함.

김민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영등포구을

막말

"저는 어제는 죄송하게도 ‘조작질’이라는 표현밖에 쓸 수가 없었는데"

상대 위원의 주장을 반박하는 과정에서 '조작질'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 부산 서구동구

막말

"간사가 벼슬이에요?"

동료 위원과의 논쟁 중 상대방의 직책을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장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