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교육위원회 제2차 (2025. 07. 10.)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문정복 의원 사진
문정복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시흥시갑

5.51점

국민을 향한 '비정상' 발언 및 증인에 대한 고발 협박 등 고압적이고 무례한 언행이 두드러짐.

백승아 의원 사진
백승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4.95점

질의 과정에서 '피해자 코스프레', '일본 사람이냐' 등 상대방을 비하하고 공격하는 막말을 사용함.

박성준 의원 사진
박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을

4.48점

교육부 공무원 집단을 비하하고, 증인에게 '가식', '연기'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매우 공격적이고 무례한 언행을 보임.

김문수 의원 사진
김문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순천시광양시곡성군구례군갑

3.91점

추천 도서의 문제점을 정확히 짚어냈으나, 마지막에 증인의 경력을 비하하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정성국 의원 사진
정성국 의원
국민의힘 부산 부산진구갑

3.50점

질의 과정에서 고압적인 태도를 보였으며, '거슬린다'는 등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김영호 의원 사진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을

3.28점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진행하면서 증인에게 '몰염치', '지혜롭지 못함' 등 인신공격성 발언을 빈번하게 사용함.

고민정 의원 사진
고민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을

2.85점

구체적인 자료를 통해 날카롭게 질의했으나, 중간에 증인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진선미 의원 사진
진선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동구갑

2.79점

증거를 바탕으로 질의하고 있으나, '어이가 없다', '사과하라'는 식의 고압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품격이 다소 부족함.

김준혁 의원 사진
김준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정

2.50점

증인을 '반애국자'로 규정하는 등 격앙된 표현을 사용했으나, 역사 전공자로서 구체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질의함.

김대식 의원 사진
김대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사상구

1.88점

절차적 문제와 팩트 체크 위주로 차분하게 질의를 진행함.

조정훈 의원 사진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마포구갑

1.71점

상대방에 대한 예우를 갖추면서도 자신의 정치적 소신과 제도 개선 방향을 논리적으로 설명함.

서지영 의원 사진
서지영 의원
국민의힘 부산 동래구

1.54점

논리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증인과 관계자에게 일관성 있는 답변을 요구하는 품격 있는 질의를 수행함.

김민전 의원 사진
김민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33점

상대 진영을 '19세기 세력'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논리적 토론보다는 인신공격성 프레임을 사용함.

강경숙 의원 사진
강경숙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1.27점

행정적 미비점을 정확히 지적하며 강하게 비판했으나, 이는 공무원의 태도에 대한 질책으로 품격을 크게 잃지 않음.

김용태 의원 사진
김용태 의원
국민의힘 경기 포천시가평군

1.25점

개인적인 감정('짜증이 났다')을 솔직하게 표현했으나, 이는 정책적 우려에서 비롯된 것이며 무례하지 않음.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문정복 의원 사진
문정복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시흥시갑
5.51점 국민을 향한 '비정상' 발언 및 증인에 대한 고발 협박 등 고압적이고 무례한 언행이 두드러짐.
백승아 의원 사진
백승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4.95점 질의 과정에서 '피해자 코스프레', '일본 사람이냐' 등 상대방을 비하하고 공격하는 막말을 사용함.
박성준 의원 사진
박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을
4.48점 교육부 공무원 집단을 비하하고, 증인에게 '가식', '연기'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매우 공격적이고 무례한 언행을 보임.
김문수 의원 사진
김문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순천시광양시곡성군구례군갑
3.91점 추천 도서의 문제점을 정확히 짚어냈으나, 마지막에 증인의 경력을 비하하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정성국 의원 사진
정성국 의원
국민의힘 부산 부산진구갑
3.50점 질의 과정에서 고압적인 태도를 보였으며, '거슬린다'는 등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김영호 의원 사진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을
3.28점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진행하면서 증인에게 '몰염치', '지혜롭지 못함' 등 인신공격성 발언을 빈번하게 사용함.
고민정 의원 사진
고민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을
2.85점 구체적인 자료를 통해 날카롭게 질의했으나, 중간에 증인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진선미 의원 사진
진선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동구갑
2.79점 증거를 바탕으로 질의하고 있으나, '어이가 없다', '사과하라'는 식의 고압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품격이 다소 부족함.
김준혁 의원 사진
김준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정
2.50점 증인을 '반애국자'로 규정하는 등 격앙된 표현을 사용했으나, 역사 전공자로서 구체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질의함.
김대식 의원 사진
김대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사상구
1.88점 절차적 문제와 팩트 체크 위주로 차분하게 질의를 진행함.
조정훈 의원 사진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마포구갑
1.71점 상대방에 대한 예우를 갖추면서도 자신의 정치적 소신과 제도 개선 방향을 논리적으로 설명함.
서지영 의원 사진
서지영 의원
국민의힘 부산 동래구
1.54점 논리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증인과 관계자에게 일관성 있는 답변을 요구하는 품격 있는 질의를 수행함.
김민전 의원 사진
김민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33점 상대 진영을 '19세기 세력'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논리적 토론보다는 인신공격성 프레임을 사용함.
강경숙 의원 사진
강경숙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1.27점 행정적 미비점을 정확히 지적하며 강하게 비판했으나, 이는 공무원의 태도에 대한 질책으로 품격을 크게 잃지 않음.
김용태 의원 사진
김용태 의원
국민의힘 경기 포천시가평군
1.25점 개인적인 감정('짜증이 났다')을 솔직하게 표현했으나, 이는 정책적 우려에서 비롯된 것이며 무례하지 않음.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정성국 의원 국민의힘 · 부산 부산진구갑

막말

"그 말씀은 저는 굉장히 거슬립니다."

상대방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인 반박을 하는 대신, '거슬린다'는 지극히 주관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를 압박함.

백승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 비례대표

막말

"독립운동가 때려잡은 사람이 기용되는 게 잘한 거예요, 그게? 그게 어쩔 수 없는 일이에요? 한국 사람 맞습니까? 일본 사람이에요?"

상대방의 역사관에 대해 질의하는 수준을 넘어, 국적과 정체성을 공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백승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 비례대표

막말

"본인이 억울하게 마녀사냥을 당했다고 지금 청문회에 나와서 ‘나 심신미약이다. 내가 왜곡된 사실로 지금 마녀사냥을 당하고 있다’ 그렇게 피해자 코스프레하실 때가 아니에요."

상대방의 주장을 '피해자 코스프레'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깎아내림.

백승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 비례대표

막말

"거짓말 좀 그만하세요."

증인의 답변이 사실과 다르다고 판단하여 이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거짓말 좀 그만하라'는 식의 비하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백승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 비례대표

막말

"항상 뚜렷한 답변을 안 하시니까 국교위가 지금 무용론이 일어나는 거예요. 없애 버려야 된다 이런 주장까지 있는 데는 위원장 책임이 큽니다. 반성하세요."

정책적 비판을 넘어 '반성하세요'라는 고압적인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하고 모욕함.

박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구성동구을

막말

"애국시민이라면서 이걸 몰라요, 왜?"

증인의 가치관이나 정체성을 근거로 들어 특정 사실을 모르는 것을 비하하거나 몰아세우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박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구성동구을

막말

"손 대표, 솔직하게 얘기하세요. 뭘 이렇게 가식적으로 얘기합니까?"

상대방의 발언을 '가식적'이라고 단정 지으며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박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구성동구을

막말

"저 사람 지금 가장하고 있어요, 가장. 연기하고 있어요, 지금."

증인이 답변하는 태도를 '가장'과 '연기'로 치부하며 증인의 진실성을 부정하고 인격적으로 비하함.

박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구성동구을

막말

"수준이 너무 떨어져요, 여기 교육부에 계신 분들."

특정 인물이 아닌 교육부 조직 전체의 수준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문정복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시흥시갑

막말

"지금 국민들께서는 부모의 잘못된 판단으로 자녀가 범죄자가 되는 이런 상황을 보고 계시는 겁니다. 그래서 절대로 부모가 다른 짓 하면 안 돼요."

공적인 청문회 자리에서 증인의 가족 관계나 도덕성을 언급하며 훈계조로 비난하는 것은 인신공격성 발언에 해당함.

문정복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시흥시갑

막말

"그걸 말이라고 합니까! 민주당에서는 안 하냐고요? 무슨 말을 그렇게 해요! 자기가 하니까 다 하는 줄 알아요!"

증인의 발언에 대해 감정적으로 격분하여 '그걸 말이라고 합니까'와 같은 모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질책함.

문정복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시흥시갑

막말

"만약에 여기서 자료 안 주시면 손 대표님은 고발됩니다."

증인에게 자료 제출을 강요하며 고발을 언급하는 것은 위압적인 태도로, 국회 청문회에서의 정당한 질의 범위를 넘어선 협박성 발언임.

문정복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시흥시갑

막말

"그런 무대에 아이들 세우는 부모가 정상입니까?"

특정 활동에 참여한 학부모들을 향해 '정상이 아니냐'고 표현함으로써 국민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문정복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시흥시갑

막말

"어떤 미친 부모가 그런 것을 요청을 했어요?"

특정 의견을 가진 부모들을 지칭하며 '미친'이라는 모욕적인 비속어를 사용하여 발언함.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서대문구을

막말

"정말 저는 지혜롭지 못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증인의 판단력이나 지적 수준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깎아내림.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서대문구을

막말

"손효숙 대표님, 공감능력이 상당히 떨어지시는 것 같아요."

증인의 가치관에 동의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공감능력 부족'이라는 개인의 성격적 결함을 지적하며 인신공격을 함.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서대문구을

막말

"어떻게 이런 몰염치한 발언을 하면서 지금 이 순간까지 단 한 번도 국민에게 사과하지 않습니까?"

상대방의 발언을 '몰염치하다'고 규정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난함.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서대문구을

막말

"이렇게 큰 물의를 일으켰는데도 국민에게 사과를 단 한마디도 안 한다는 그런 배짱이 어디서 나오는지 앞으로 제가 계속 좀 지켜보겠고요."

증인의 태도를 '배짱'이라는 표현으로 비하하며 조롱 섞인 어조로 압박하는 모욕적 표현임.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서대문구을

막말

"결국 오늘은 손효숙 대표님만 사과 안 하시고 담대한 싸움을 잘 펼쳐 주셨습니다. 담대한 싸움, 아마 지지하시는 분들은 좋아하실 것 같아요."

증인의 불성실한 태도를 '담대한 싸움'이라고 반어법적으로 표현하며 공개적으로 비꼬고 조롱함.

김민전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막말

"결국 교실을 19세기 교실로 묶어 두려고 하는 세력들에 의해서 사교육의 범람이 일어나는 것이 아닌가 이런 생각을 저는 하고 있습니다."

특정 정책에 반대하는 상대 진영을 '19세기 교실로 묶어 두려는 세력'으로 규정하며 시대착오적인 집단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프레임을 씌움.

김문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전남 순천시광양시곡성군구례군갑

막말

"그런데 교육전문가예요, 우체국 전문가가 아니고?"

증인의 과거 경력을 언급하며 교육 전문가로서의 자질을 묻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직업적 이력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김문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전남 순천시광양시곡성군구례군갑

막말

"얼렁뚱땅 그걸 섞어 가지고 그때 당시에 친일 안 한 사람이 누가 있냐는 식으로 그런 극우적인 잘못된 사고방식을 갖고 있는 것이 가장 큰 문제라고 보입니다."

상대방의 논리를 '얼렁뚱땅'이라는 비하적 표현으로 깎아내리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고민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광진구을

막말

"여기 놀러 온 것 아니에요."

증인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담아 발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