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을 향한 '비정상' 발언 및 증인에 대한 고발 협박 등 고압적이고 무례한 언행이 두드러짐.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질의 과정에서 '피해자 코스프레', '일본 사람이냐' 등 상대방을 비하하고 공격하는 막말을 사용함.
교육부 공무원 집단을 비하하고, 증인에게 '가식', '연기'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매우 공격적이고 무례한 언행을 보임.
추천 도서의 문제점을 정확히 짚어냈으나, 마지막에 증인의 경력을 비하하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질의 과정에서 고압적인 태도를 보였으며, '거슬린다'는 등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진행하면서 증인에게 '몰염치', '지혜롭지 못함' 등 인신공격성 발언을 빈번하게 사용함.
구체적인 자료를 통해 날카롭게 질의했으나, 중간에 증인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증거를 바탕으로 질의하고 있으나, '어이가 없다', '사과하라'는 식의 고압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품격이 다소 부족함.
증인을 '반애국자'로 규정하는 등 격앙된 표현을 사용했으나, 역사 전공자로서 구체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질의함.
절차적 문제와 팩트 체크 위주로 차분하게 질의를 진행함.
상대방에 대한 예우를 갖추면서도 자신의 정치적 소신과 제도 개선 방향을 논리적으로 설명함.
논리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증인과 관계자에게 일관성 있는 답변을 요구하는 품격 있는 질의를 수행함.
상대 진영을 '19세기 세력'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논리적 토론보다는 인신공격성 프레임을 사용함.
행정적 미비점을 정확히 지적하며 강하게 비판했으나, 이는 공무원의 태도에 대한 질책으로 품격을 크게 잃지 않음.
개인적인 감정('짜증이 났다')을 솔직하게 표현했으나, 이는 정책적 우려에서 비롯된 것이며 무례하지 않음.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5.51점 | 국민을 향한 '비정상' 발언 및 증인에 대한 고발 협박 등 고압적이고 무례한 언행이 두드러짐. | |
| 4.95점 | 질의 과정에서 '피해자 코스프레', '일본 사람이냐' 등 상대방을 비하하고 공격하는 막말을 사용함. | |
| 4.48점 | 교육부 공무원 집단을 비하하고, 증인에게 '가식', '연기'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매우 공격적이고 무례한 언행을 보임. | |
| 3.91점 | 추천 도서의 문제점을 정확히 짚어냈으나, 마지막에 증인의 경력을 비하하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 |
| 3.50점 | 질의 과정에서 고압적인 태도를 보였으며, '거슬린다'는 등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
| 3.28점 |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진행하면서 증인에게 '몰염치', '지혜롭지 못함' 등 인신공격성 발언을 빈번하게 사용함. | |
| 2.85점 | 구체적인 자료를 통해 날카롭게 질의했으나, 중간에 증인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
| 2.79점 | 증거를 바탕으로 질의하고 있으나, '어이가 없다', '사과하라'는 식의 고압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품격이 다소 부족함. | |
| 2.50점 | 증인을 '반애국자'로 규정하는 등 격앙된 표현을 사용했으나, 역사 전공자로서 구체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질의함. | |
| 1.88점 | 절차적 문제와 팩트 체크 위주로 차분하게 질의를 진행함. | |
| 1.71점 | 상대방에 대한 예우를 갖추면서도 자신의 정치적 소신과 제도 개선 방향을 논리적으로 설명함. | |
| 1.54점 | 논리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증인과 관계자에게 일관성 있는 답변을 요구하는 품격 있는 질의를 수행함. | |
| 1.33점 | 상대 진영을 '19세기 세력'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논리적 토론보다는 인신공격성 프레임을 사용함. | |
| 1.27점 | 행정적 미비점을 정확히 지적하며 강하게 비판했으나, 이는 공무원의 태도에 대한 질책으로 품격을 크게 잃지 않음. | |
| 1.25점 | 개인적인 감정('짜증이 났다')을 솔직하게 표현했으나, 이는 정책적 우려에서 비롯된 것이며 무례하지 않음.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정성국 의원
막말
상대방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인 반박을 하는 대신, '거슬린다'는 지극히 주관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를 압박함.
백승아 의원
막말
상대방의 역사관에 대해 질의하는 수준을 넘어, 국적과 정체성을 공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백승아 의원
막말
상대방의 주장을 '피해자 코스프레'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깎아내림.
백승아 의원
막말
증인의 답변이 사실과 다르다고 판단하여 이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거짓말 좀 그만하라'는 식의 비하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백승아 의원
막말
정책적 비판을 넘어 '반성하세요'라는 고압적인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하고 모욕함.
박성준 의원
막말
증인의 가치관이나 정체성을 근거로 들어 특정 사실을 모르는 것을 비하하거나 몰아세우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박성준 의원
막말
상대방의 발언을 '가식적'이라고 단정 지으며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박성준 의원
막말
증인이 답변하는 태도를 '가장'과 '연기'로 치부하며 증인의 진실성을 부정하고 인격적으로 비하함.
박성준 의원
막말
특정 인물이 아닌 교육부 조직 전체의 수준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문정복 의원
막말
공적인 청문회 자리에서 증인의 가족 관계나 도덕성을 언급하며 훈계조로 비난하는 것은 인신공격성 발언에 해당함.
문정복 의원
막말
증인의 발언에 대해 감정적으로 격분하여 '그걸 말이라고 합니까'와 같은 모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질책함.
문정복 의원
막말
증인에게 자료 제출을 강요하며 고발을 언급하는 것은 위압적인 태도로, 국회 청문회에서의 정당한 질의 범위를 넘어선 협박성 발언임.
문정복 의원
막말
특정 활동에 참여한 학부모들을 향해 '정상이 아니냐'고 표현함으로써 국민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문정복 의원
막말
특정 의견을 가진 부모들을 지칭하며 '미친'이라는 모욕적인 비속어를 사용하여 발언함.
김영호 의원
막말
증인의 판단력이나 지적 수준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깎아내림.
김영호 의원
막말
증인의 가치관에 동의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공감능력 부족'이라는 개인의 성격적 결함을 지적하며 인신공격을 함.
김영호 의원
막말
상대방의 발언을 '몰염치하다'고 규정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난함.
김영호 의원
막말
증인의 태도를 '배짱'이라는 표현으로 비하하며 조롱 섞인 어조로 압박하는 모욕적 표현임.
김영호 의원
막말
증인의 불성실한 태도를 '담대한 싸움'이라고 반어법적으로 표현하며 공개적으로 비꼬고 조롱함.
김민전 의원
막말
특정 정책에 반대하는 상대 진영을 '19세기 교실로 묶어 두려는 세력'으로 규정하며 시대착오적인 집단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프레임을 씌움.
김문수 의원
막말
증인의 과거 경력을 언급하며 교육 전문가로서의 자질을 묻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직업적 이력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김문수 의원
막말
상대방의 논리를 '얼렁뚱땅'이라는 비하적 표현으로 깎아내리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고민정 의원
막말
증인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담아 발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