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기획재정위원회 제2차 (2025. 07. 15.)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김영진 의원 사진
김영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병

4.00점

부적절한 비유를 통해 검증 절차의 본질을 흐리려는 시도가 보임.

박홍근 의원 사진
박홍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을

3.00점

상대 위원의 발언을 '앞뒤가 안 맞는다'고 폄하하며 다소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정일영 의원 사진
정일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구을

3.00점

법인격을 이유로 후보자의 검증 책임을 회피하려는 논리를 전개함.

진성준 의원 사진
진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서구을

3.00점

법리적 해석을 과도하게 적용하여 후보자의 검증 자료 제출 의무를 부정함.

권영세 의원 사진
권영세 의원
국민의힘 서울 용산구

1.00점

객관적인 수치를 제시하며 자료 제출의 필요성을 설득력 있게 주장함.

박성훈 의원 사진
박성훈 의원
국민의힘 부산 북구을

1.00점

자료 제출의 성의 없음을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논리적으로 지적함.

유상범 의원 사진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1.00점

법적 근거를 명확히 제시하며 강하게 주장하였으며, 논리적 일관성을 유지함.

천하람 의원 사진
천하람 의원
개혁신당 비례대표

1.00점

질의 과정에서 다소 공격적인 톤이 있었으나, 구체적인 자료와 수치를 바탕으로 논리적인 의혹을 제기함.

박수영 의원 사진
박수영 의원
국민의힘 부산 남구

0.40점

내로남불, 맹탕 등의 강한 표현을 사용했으나, 이는 정치적 수사이며 근거 있는 비판임.

오기형 의원 사진
오기형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도봉구을

0.00점

비교 분석을 위한 구체적인 자료를 요청하며 차분하게 발언함.

임이자 의원 사진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0.00점

중립적인 태도로 회의를 원활하게 진행하며 품격 있는 언어를 사용함.

최기상 의원 사진
최기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금천구

0.00점

복지 세정의 가치와 공직자의 윤리 의식을 강조하며, 감성적이면서도 설득력 있는 논리로 후보자의 태도 변화를 촉구함.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김영진 의원 사진
김영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병
4.00점 부적절한 비유를 통해 검증 절차의 본질을 흐리려는 시도가 보임.
박홍근 의원 사진
박홍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을
3.00점 상대 위원의 발언을 '앞뒤가 안 맞는다'고 폄하하며 다소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정일영 의원 사진
정일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구을
3.00점 법인격을 이유로 후보자의 검증 책임을 회피하려는 논리를 전개함.
진성준 의원 사진
진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서구을
3.00점 법리적 해석을 과도하게 적용하여 후보자의 검증 자료 제출 의무를 부정함.
권영세 의원 사진
권영세 의원
국민의힘 서울 용산구
1.00점 객관적인 수치를 제시하며 자료 제출의 필요성을 설득력 있게 주장함.
박성훈 의원 사진
박성훈 의원
국민의힘 부산 북구을
1.00점 자료 제출의 성의 없음을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논리적으로 지적함.
유상범 의원 사진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1.00점 법적 근거를 명확히 제시하며 강하게 주장하였으며, 논리적 일관성을 유지함.
천하람 의원 사진
천하람 의원
개혁신당 비례대표
1.00점 질의 과정에서 다소 공격적인 톤이 있었으나, 구체적인 자료와 수치를 바탕으로 논리적인 의혹을 제기함.
박수영 의원 사진
박수영 의원
국민의힘 부산 남구
0.40점 내로남불, 맹탕 등의 강한 표현을 사용했으나, 이는 정치적 수사이며 근거 있는 비판임.
오기형 의원 사진
오기형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도봉구을
0.00점 비교 분석을 위한 구체적인 자료를 요청하며 차분하게 발언함.
임이자 의원 사진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0.00점 중립적인 태도로 회의를 원활하게 진행하며 품격 있는 언어를 사용함.
최기상 의원 사진
최기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금천구
0.00점 복지 세정의 가치와 공직자의 윤리 의식을 강조하며, 감성적이면서도 설득력 있는 논리로 후보자의 태도 변화를 촉구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진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강서구을

궤변

"일반 국민, 일반 기업 이들에게 그런 의무가 발생하는 게 아닙니다. 그것은 관련 법조문을 정밀하게 한번 보셨으면 좋겠고."

인사청문회 대상자인 후보자가 대표로 있었던 법인의 자료를 요청하는 상황에서, 이를 단순 '일반 기업'의 문제로 규정하여 검증 의무를 회피하려는 논리를 펼침.

정일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연수구을

궤변

"법인인데 임광현 후보자가 그것을 판단해서 내고 안 내고 그리고 또 제출이 안 됐다고 그래 가지고 고발하는 것은 저는 문제가 있다고 보고요."

후보자가 대표로 재직하며 급성장을 이끈 법인의 자료 제출 협조 책임과 검증의 필요성을 법인격이라는 이유로 부정하며 논점을 회피함.

김영진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수원시병

궤변

"삼성전자에 근무하는 임원이 후보자가 됐으면 삼성전자의 모든 거래내역을 제출하라 이런 것과 사실은 똑같습니다."

공직 후보자의 전관예우 및 이해충돌 검증이라는 특수한 상황을 일반 기업 임원의 사례로 단순 치환하여, 자료 제출 요구의 정당성을 훼손하려는 논리적 비약을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