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양아치'와 같은 저속한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매우 부적절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로봇 비유, 도발적 언행, 잦은 제지 무시 등 회의 진행을 심하게 방해함.
전직 대통령에 대해 '수괴', '추접스럽다', '한심하다' 등 극히 무례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상대방을 '조폭'에 비유하고 속옷 차림을 구체적으로 묘사하는 등 극도로 무례하고 저속한 표현을 사용함.
상대방의 자격을 반복적으로 부정하며 공격적인 태도로 일관함.
비유를 통한 비판은 적절하나, '조폭'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이 다소 부족함.
정책 논의보다 상대방의 사생활 및 수사 상황을 언급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절차적 정당성을 주장하나 '거수기' 등 비하 표현을 사용함.
회의 진행 중 위원을 조롱하고, 절차적 정당성이 부족한 토론 종결을 강행하며 갈등을 증폭시킴.
냉소적인 태도로 상대의 발언을 폄하하는 경향이 있음.
현장 방문 결과를 바탕으로 특혜 의혹을 제기하며 강한 어조로 질의함.
정책적 비판을 수행하고 있으나, '어거지', '죽이기' 등 감정적이고 과격한 단어 선택이 잦음.
전반적으로 차분한 태도를 유지하나, 핵심적인 책임 추궁 질문에 대해 원론적인 회피성 답변을 보임.
법리적 문제점과 외부 기관의 성명을 근거로 논리적으로 질의함.
공격적인 어조를 사용했으나, 주로 구치소 내 특혜 의혹이라는 사실 관계 확인에 집중함.
비판적인 시각을 유지하면서도 예의를 갖추어 논리적으로 질의를 수행함.
전직 대통령에 대해 '추잡하다'는 등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6.86점 |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양아치'와 같은 저속한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매우 부적절함. | |
| 6.51점 | 로봇 비유, 도발적 언행, 잦은 제지 무시 등 회의 진행을 심하게 방해함. | |
| 6.20점 | 전직 대통령에 대해 '수괴', '추접스럽다', '한심하다' 등 극히 무례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 |
| 5.86점 | 상대방을 '조폭'에 비유하고 속옷 차림을 구체적으로 묘사하는 등 극도로 무례하고 저속한 표현을 사용함. | |
| 5.04점 | 상대방의 자격을 반복적으로 부정하며 공격적인 태도로 일관함. | |
| 5.00점 | 비유를 통한 비판은 적절하나, '조폭'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이 다소 부족함. | |
| 3.89점 | 정책 논의보다 상대방의 사생활 및 수사 상황을 언급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
| 3.32점 | 절차적 정당성을 주장하나 '거수기' 등 비하 표현을 사용함. | |
| 3.21점 | 회의 진행 중 위원을 조롱하고, 절차적 정당성이 부족한 토론 종결을 강행하며 갈등을 증폭시킴. | |
| 2.58점 | 냉소적인 태도로 상대의 발언을 폄하하는 경향이 있음. | |
| 2.00점 | 현장 방문 결과를 바탕으로 특혜 의혹을 제기하며 강한 어조로 질의함. | |
| 1.93점 | 정책적 비판을 수행하고 있으나, '어거지', '죽이기' 등 감정적이고 과격한 단어 선택이 잦음. | |
| 1.24점 | 전반적으로 차분한 태도를 유지하나, 핵심적인 책임 추궁 질문에 대해 원론적인 회피성 답변을 보임. | |
| 1.15점 | 법리적 문제점과 외부 기관의 성명을 근거로 논리적으로 질의함. | |
| 1.12점 | 공격적인 어조를 사용했으나, 주로 구치소 내 특혜 의혹이라는 사실 관계 확인에 집중함. | |
| 1.00점 | 비판적인 시각을 유지하면서도 예의를 갖추어 논리적으로 질의를 수행함. | |
| 0.85점 | 전직 대통령에 대해 '추잡하다'는 등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정성호 의원
궤변
소관 부처 장관으로서 법안의 부작용에 대한 보완책 마련이라는 정책적 질문을 받았음에도, 이를 단순한 '의사진행'의 문제로 치부하며 답변을 회피함.
장경태 의원
막말
전직 대통령을 '수괴'라고 지칭하고, 외양을 근거로 '추접스럽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장경태 의원
막말
'추접스럽다', '한심하다' 등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하는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장경태 의원
막말
특정 정당 의원들을 '상습 퇴장범'이라는 부정적인 낙인찍기 표현으로 비하함.
장경태 의원
막말
상대방의 행동에 대해 '한심하다'는 주관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이춘석 의원
막말
위원의 비유적 표현에 대해 위원장으로서 중재하기보다 상대방을 조롱하고 북한으로 가라는 식의 모욕적인 대응을 함.
이춘석 의원
궤변
정식 발언권을 얻지 못한 위원의 토론 종결 요청은 수용하면서, 정식으로 발언권을 요청한 다른 위원들의 요청은 묵살하는 논리적 모순과 절차적 왜곡을 보임.
이성윤 의원
막말
특정 인물을 '양아치'라는 비속어와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함.
신동욱 의원
막말
질문에 대한 답변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국무위원의 자격을 부정하는 공격적 발언임.
신동욱 의원
막말
상대 의원의 자질을 직접적으로 공격하며 '국회의원 자격'을 운운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신동욱 의원
막말
회의 진행 방식에 대한 불만을 표출하며 국회 운영을 '공산당'에 비유하여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송석준 의원
막말
입법 과정과 결과물을 '어거지', '기업 죽이기 법' 등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서영교 의원
막말
상대방의 주장을 비웃는 관용구를 사용하여 조롱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서영교 의원
막말
구체적인 속옷 종류를 언급하며 상대방을 희화화하고 모욕함.
서영교 의원
막말
특정 인물의 행동을 '조폭'에 비유하여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서영교 의원
막말
상대 의원에게 강압적인 명령조의 언사를 사용하여 무례하게 대응함.
서영교 의원
막말
특정 위원의 발언이나 행동을 '방해'로 규정하며 공개적으로 비난하고 폄하하는 태도를 보임.
박형수 의원
막말
동료 의원들을 '거수기'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박지원 의원
막말
상대방의 행동을 '추잡한 행동'이라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모욕을 가함.
박균택 의원
막말
전직 대통령의 행동을 '조폭들도 하지 않는 행동'이라고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김기표 의원
막말
법안 심사라는 공적인 자리에서 직무와 무관한 개인적인 수사 사안(빵 구매 논란)을 언급하며 사퇴를 종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곽규택 의원
막말
회의 진행에 대한 항의 과정에서 '이따위'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위원장의 운영 방식을 비하함.
곽규택 의원
막말
상대방의 답변이 만족스럽지 않다는 이유로 장관의 출석 목적 자체를 부정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곽규택 의원
막말
위원장의 권위에 도전하며 매우 공격적이고 도발적인 말투를 사용함.
곽규택 의원
막말
회의 참여자들을 '로봇'에 비유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