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의의 취지는 있으나 '타살', '백배사죄' 등 매우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특정 공직자에 대해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고 공격적인 언행을 보임.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어이가 없네', '미숙한 행동')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품격이 부족함.
강한 어조로 퇴진을 요구하며 공격적이나, 이는 공적 직무 수행에 대한 비판 범위 내에 있음.
강한 어조로 질의하였으나 구체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의혹을 제기함.
질의 과정에서 '갑질' 등의 강한 표현을 썼으나, 구체적 근거를 바탕으로 질의함.
강한 비판을 가했으나 구체적인 증거 자료를 제시하며 질의함.
강한 어조로 비판하였으나, 정책적 요구 사항을 전달하는 수준임.
서민 금융의 어려움을 논리적으로 설명하며 제도 개선을 정중히 요청함.
정책적 대안과 우려 사항을 정중하고 논리적으로 전달함.
공개 행정의 원칙과 역사적 자긍심에 대해 매우 품격 있고 논리적인 언어로 제언함.
사실관계 확인을 중심으로 차분하게 질의하고 대안을 제시함.
위원장으로서 중심을 잡으려 노력하며, 장관에게 주의를 주는 과정에서 다소 날카로운 예시를 들었으나 적절한 수준임.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7.00점 | 질의의 취지는 있으나 '타살', '백배사죄' 등 매우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
| 7.00점 | 특정 공직자에 대해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고 공격적인 언행을 보임. | |
| 5.27점 |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어이가 없네', '미숙한 행동')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품격이 부족함. | |
| 3.00점 | 강한 어조로 퇴진을 요구하며 공격적이나, 이는 공적 직무 수행에 대한 비판 범위 내에 있음. | |
| 2.00점 | 강한 어조로 질의하였으나 구체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의혹을 제기함. | |
| 2.00점 | 질의 과정에서 '갑질' 등의 강한 표현을 썼으나, 구체적 근거를 바탕으로 질의함. | |
| 2.00점 | 강한 비판을 가했으나 구체적인 증거 자료를 제시하며 질의함. | |
| 1.10점 | 강한 어조로 비판하였으나, 정책적 요구 사항을 전달하는 수준임. | |
| 1.00점 | 서민 금융의 어려움을 논리적으로 설명하며 제도 개선을 정중히 요청함. | |
| 1.00점 | 정책적 대안과 우려 사항을 정중하고 논리적으로 전달함. | |
| 1.00점 | 공개 행정의 원칙과 역사적 자긍심에 대해 매우 품격 있고 논리적인 언어로 제언함. | |
| 1.00점 | 사실관계 확인을 중심으로 차분하게 질의하고 대안을 제시함. | |
| 0.82점 | 위원장으로서 중심을 잡으려 노력하며, 장관에게 주의를 주는 과정에서 다소 날카로운 예시를 들었으나 적절한 수준임.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이강일 의원
막말
상대방의 답변에 대해 '어이가 없다'는 감정적 표현을 사용하고, 공직자에게 정치인으로 왔느냐며 비꼬는 태도로 모욕감을 줌.
이강일 의원
막말
상대방의 행동을 '미숙한 행동'이라고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신장식 의원
막말
상대방을 향해 '뻔뻔하게'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였으며, 사법적 판단이 내려지기 전임에도 '수사 대상이 되어야 할 사람'이라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박상혁 의원
막말
비유적 표현이라 할지라도 공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타살'이라는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방과 기관을 공격함.
박상혁 의원
막말
질의를 통한 사실 확인보다는 상대방에게 굴욕적인 사죄를 요구하고 자격 미달을 주장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