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국토교통위원회 제1차 (2025. 09. 25.)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의원 이름 점수 코멘트
천준호 의원 사진
천준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갑
6.73점 동료 의원들에게 '부끄러운 줄 알라'는 등 훈계조의 막말과 인신공격성 발언을 빈번하게 수행함.
윤종오 의원 사진
윤종오 의원
진보당 울산 북구
6.00점 상대방의 발언을 원천적으로 무시하는 태도를 보이며 감정적인 언사를 사용함.
윤종군 의원 사진
윤종군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성시
5.29점 상대방의 도발에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대통령을 언급하는 등 수준 낮은 정치적 공방을 이어감.
김희정 의원 사진
김희정 의원
국민의힘 부산 연제구
4.33점 법안의 위헌성을 지적하는 논리적 접근을 하다가 갑자기 북한 정권을 언급하며 정쟁성 막말을 던짐.
한준호 의원 사진
한준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을
3.00점 정부의 과거 입장을 근거로 논리적으로 주장했으나, 후반부로 갈수록 다소 격앙된 모습을 보임.
권영진 의원 사진
권영진 의원
국민의힘 대구 달서구병
2.00점 전반적으로 논리적이었으나, 상대측을 비하하는 '하명법' 등의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함.
복기왕 의원 사진
복기왕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남 아산시갑
1.75점 정중한 태도를 유지했으나, 법안의 정당성을 확보하기 위해 논리적 비약이 심한 억지 주장을 펼침.
김은혜 의원 사진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1.00점 청원 심사의 시급성을 강조하며 위원장의 관심을 정중하게 요청함.
김정재 의원 사진
김정재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북구
1.00점 회의의 효율적인 진행을 위해 간사 간 협의 원칙을 준수할 것을 정중히 제안함.
맹성규 의원 사진
맹성규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갑
1.00점 회의 전반을 원만하게 진행하며 위원들의 의견을 조율하고 효율적으로 의사일정을 처리함.
박용갑 의원 사진
박용갑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중구
1.00점 참고인 변경 요청 사유를 명확하게 설명함.
안태준 의원 사진
안태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주시을
1.00점 자신의 의견을 전달하려 노력하였으며, 특별한 부적절한 언행이 없음.
염태영 의원 사진
염태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무
1.00점 법안의 실무적 문제점을 정확히 짚어내고 대안을 요구하는 매우 생산적인 발언을 함.
정준호 의원 사진
정준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북구갑
1.00점 과거 사례를 근거로 증인 채택 검토를 요청하는 등 적절한 절차를 따름.
한병도 의원 사진
한병도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익산시을
1.00점 간결하고 정중한 인사말을 통해 품격 있는 태도를 보임.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천준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강북구갑

막말

"가만히 듣고 있으니까 말을 막 해. 부끄러운 줄 아세요, 부끄러운 줄! 색깔론이나 펴지 말고 반성이나 좀 하세요, 반성!"

동료 의원을 향해 '말을 막 한다', '부끄러운 줄 알라'는 등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과열시킴.

윤종오 의원 진보당 · 울산 북구

막말

"말도 안 되는 이야기를 하고 있어."

상대방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비판하지 않고 '말도 안 된다'며 일방적으로 폄하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윤종군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안성시

막말

"윤석열 눈치나 그만 보세요!"

상대 의원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 반박 대신 대통령의 이름을 거론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으로 응수함.

복기왕 의원 더불어민주당 · 충남 아산시갑

궤변

"오물풍선을 보낸 시기는 남쪽에서 대북전단을 보낸 것에 맞대응한 대응이었고 이로 인해서 인천과 김포에서 총 172편의 항공기 운항에 영향을 미쳤다라는 보고가 있습니다. 그러하기 때문에 저는 직접적으로 항공기 운항과 관련이 없다라는 말씀은, 바로 직접일지 간접일지 모르겠습니다만 실제 그로 인한 영향이 이렇게 항공기 이륙 지연과 또 복행, 회항, 공중 체공 이런 현상을 불러일으켰기 때문에 항공안전을 위해서도 이 법은 꼭 이번에 통과될 수 있도록"

대북전단 자체가 아닌, 그에 대한 북한의 '대응(오물풍선)'으로 인해 발생한 피해를 근거로 '항공안전법' 개정의 정당성을 주장하는 것은 논리적 비약이며 맥락에 맞지 않는 억지 주장임.

김희정 의원 국민의힘 · 부산 연제구

막말

"이 또한 해당 지역주민을 쳐다보거나 이런 법익과 상관없이 북한 눈치만 보는 김여정 아부법이라는 비판을 듣게 될 것입니다."

특정 법안의 성격을 '아부법'이라고 규정함으로써 해당 법안을 발의하고 추진하는 상대측 의원들의 입법 의도를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김희정 의원 국민의힘 · 부산 연제구

막말

"왜 이렇게 김여정, 김정은 눈치만 봅니까? 우리 국민을 위한 일을 해야지요."

상대 진영의 입법 취지를 북한 정권의 눈치를 보는 것으로 비하하며, 정치적 공격을 통해 상대방을 모욕함.

권영진 의원 국민의힘 · 대구 달서구병

막말

"이러고 나니까 다들 이게 결국은 북한을 의식해서 하는 것 아니냐, 북한의 김여정 하명법이다라는 그런 비난을 받을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상대측의 입법 행위를 '하명법'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하며, 정치적 공격을 위한 모욕적 프레임을 씌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