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의원
막말
정부 수반과 정부를 '내란 수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용어로 지칭하여 비하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7.95점 | 다수의 증언을 통해 확인된 극심한 막말, 반말, 위협적 행동으로 회의 진행을 심각하게 방해함. | |
| 6.72점 | 동료 의원에 대한 심각한 인신공격과 비하 발언을 했으며, 장관에게 억지 동의를 강요하는 등 회의 품격을 저해함. | |
| 5.76점 | 애완동물, 장난감 등 과격하고 모욕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감정적으로 대응함. | |
| 4.48점 | 위원장으로서 중립성을 잃고 '장바닥' 등의 비하 표현을 사용했으며, 자의적인 기준으로 발언권을 제한하는 편파적 운영을 보임. | |
| 3.87점 | 상대 의원과 정당을 '도둑'에 비유하는 등 매우 수준 낮은 비하 발언을 함. | |
| 3.42점 | 참고인과 위원장을 향해 비하하는 표현과 조롱 섞인 말투를 자주 사용함. | |
| 3.30점 | 군 조직을 비하하는 '깡패'라는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함. | |
| 3.07점 | 상대 의원에게 '기본이 안 됐다'는 식의 훈계조 발언을 하여 갈등을 부추김. | |
| 3.00점 | 강한 어조로 압박 질의를 수행했으나, 전반적으로 회의의 맥락과 논리를 유지함. | |
| 2.94점 | 증인에 대해 '입만 열면 거짓말'과 같은 인신공격성 발언을 빈번히 함. | |
| 2.33점 | 위원장과 대립하였으나, 대체로 헌법적 근거를 들어 자신의 주장을 펼치려 노력함. | |
| 2.29점 | 국방부 장관으로서 공식 답변의 일관성이 매우 부족하며, 사실관계를 계속 수정하는 회피성 태도를 보임. | |
| 2.00점 | 공격적인 질의 스타일이나 구체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접근함. | |
| 1.88점 | 논리적 토론보다는 감정적인 맞대응과 고성 섞인 발언을 보임. | |
| 1.83점 | 상대 위원을 자극하는 냉소적인 태도의 발언을 보임. | |
| 1.75점 | 강한 비판적 시각을 가지고 있으나 전반적으로 예의를 갖추어 논리적으로 질의함. | |
| 1.00점 | 정중한 태도로 실무적인 질문을 던지며 품격 있는 질의를 진행함. | |
| 1.00점 | 피해자의 인권과 제도적 개선책에 집중하여 매우 품격 있고 논리적으로 질의함. |
막말
정부 수반과 정부를 '내란 수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용어로 지칭하여 비하함.
막말
위원의 정당한 항의나 의견 표명을 '쓸데없는 시비'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궤변
의원의 정당한 발언권을 위원장 개인의 주관적인 '태도' 판단에 따라 제한하겠다는 논리적 모순이자 권한 남용임.
막말
회의 상황을 '장바닥'에 비유하며 동료 의원들의 행동을 상인들에 빗대어 비하함.
궤변
위원장으로서 중립적인 회의 진행이 아닌, 특정 사안에 대해 강한 정치적 주장을 펼치며 질의 흐름을 끊었음에도 이를 '진행'이라고 주장하며 상대 위원을 상식 없는 사람으로 몰아감.
막말
상대 의원의 행태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양아치', '폭력배'와 같은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증인의 발언 내용에 대한 논리적 반박 대신 '입만 열면 거짓말'이라며 인격을 비하함.
막말
군 조직의 위계 문화를 '깡패'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궤변
미국 측의 항의서한이 이미 도달했고 한미 공동 사용 구역이라는 점이 명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통보 필요성을 전면 부정하는 억지 주장을 펼침.
궤변
항의서한 인지 경로에 대해 '언론을 통해 알았다'고 했다가, 이후 '보고를 받았다', '국감 날 보고 받았다'며 말을 계속 바꾸며 사실관계를 왜곡하고 회피함.
궤변
미군기지 내 압수수색이라는 군사적·외교적 민감 사안에 대해 국방부 장관으로서의 관리 책임을 부정하고 외교부로만 책임을 전가하려는 회피성 발언임.
막말
상대 의원의 발언 내용을 근거로 '평양 대변인'이라 칭하며 정치적 비하와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궤변
항명법의 부작용을 설명하기 위해 현실 가능성이 매우 낮은 극단적인 상황을 가정하여 논리적 비약을 통해 주장을 펼침.
막말
상대 의원의 발언 내용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지 않고, '평양 대변인'이라는 표현으로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특정 의원과 소속 정당의 입법 활동을 '도둑'에 비유하여 심각하게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국정감사라는 헌법적 절차를 '애완동물'이나 '장난감'에 비유하여 위원장을 강하게 모욕함.
막말
위원장을 향해 '깔아뭉갭니까', '반성하세요'와 같은 공격적이고 훈계조의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궤변
특검의 법적 수사 절차를 '인권유린' 및 '종교탄압'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로 규정하며 사실을 왜곡함.
막말
상대 의원을 '난장판의 주범', '상습범'으로 지칭하며 공개적으로 모욕하고 비하함.
막말
사망한 채 해병을 언급하며 상대 위원을 조롱하고 감정적으로 공격함.
막말
상대 위원의 발언에 대해 '정신을 못 차렸다'며 인격적으로 비하함.
막말
동료 의원의 이름을 직접 부르며 근거 없이 북한과 결탁했다는 식의 극단적인 비난과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궤변
구체적인 논리적 근거 제시 없이 개인의 주장을 단정적으로 말하며, 답변자인 장관에게 강압적으로 동의를 구하는 억지 주장임.
궤변
SOFA 규정 위반 및 외교적 절차라는 질의 맥락과 상관없이, 수사 대상인 '평양 드론' 사건의 정당성만을 주장하며 논점을 지속적으로 흐림.
궤변
논리적 근거 없이 상대방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뒤집어씌우기 식의 모순된 주장을 펼침.
막말
회의 진행 방식과 분위기를 초등학교에 비유하여 상대방의 수준을 비하함.
막말
참고인의 진술 내용을 '살생부'라고 표현하며 비꼬고 비하함.
막말
참고인의 진술을 '떠든다'고 비하하며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회의 진행자인 위원장에게 '할 짓'이라는 무례하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함.
막말
상대 의원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무식'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