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준호 의원
막말
"부끄럽고 미안한 줄 알아야지!"
상대방의 태도를 훈계하며 수치심을 유발하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6.00점 | 상대방을 훈계하거나 비하하는 고압적인 말투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
| 5.53점 | '아마추어', '무능' 등 상대방을 깎아내리는 표현을 사용하여 대립을 심화시킴. | |
| 5.39점 | 상대방을 가르치려 들지 말라는 등 고압적인 언사를 사용하고, 비꼬는 말투와 인신공격성 발언이 빈번함. | |
| 5.25점 | 정부를 동물에 비유하는 등 매우 부적절하고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함. | |
| 3.89점 | 감정적인 반응이 많았으며, 행정 권한에 대해 사실과 다른 주장을 하며 논점을 흐림. | |
| 3.77점 | 논리적 토론보다는 '뻔뻔하다', '양심' 등 감정적인 인신공격성 발언을 빈번하게 사용함. | |
| 2.00점 | 상대방의 과거 발언과 현재 입장의 모순을 날카롭게 지적하였으나, 근거 자료를 바탕으로 한 정당한 비판 범위 내에 있음. | |
| 1.25점 | 정부 정책의 실효성에 대해 비판적인 시각을 견지하면서도 격식을 갖추어 질의함. | |
| 1.00점 | 지역구 현안과 정책적 대안을 중심으로 매우 정중하고 논리적으로 질의함. | |
| 1.00점 | 지역구 현안에 대해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하며 건설적인 협조를 요청함. | |
| 1.00점 | 지역 현안에 대해 구체적인 수치와 근거를 제시하며 예의 바르게 요청 사항을 전달함. | |
| 1.00점 | 구체적인 사례와 법적 근거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질의하였으며, 태도가 매우 정중함. | |
| 0.73점 | 격앙된 위원들 사이에서 중재자 역할을 수행하며 질서 유지를 위해 노력함. |
막말
상대방의 태도를 훈계하며 수치심을 유발하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상대 위원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뻔뻔하다'는 인격 모독성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궤변
경기도의 관리 감독 권한이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권한이 전혀 없다는 식으로 주장하며 책임 소재를 부정하는 논리적 왜곡을 보임.
막말
정부의 행태를 '개구락지'라는 동물에 비유하여 비하함으로써 공적인 회의석상에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함.
막말
상대방의 논리적 설명이나 답변 시도를 '가르치려 든다'고 치부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권을 억제함.
막말
상대방의 준비 상태를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공직자로서의 자질을 모욕하는 뉘앙스를 풍김.
궤변
정책적 비판을 넘어 상대방을 '선동가'로 규정하며, 논리적 근거보다는 정치적 프레임을 씌워 공격함.
막말
답변자가 효율적인 답변을 위해 제안한 방식을 무시하고, 강압적이고 고압적인 말투로 답변을 강요함.
막말
상대방의 전문성이나 자질을 '아마추어'라고 지칭하며 폄하하는 비하 발언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