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의원
막말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진행하며 위원들의 행동을 '유치하다'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Session Analysis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7.34점 | 동료 의원에게 '깡패'라는 원색적인 비속어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 |
| 6.09점 | 모욕적인 표현('돼먹지 못한')과 무례한 퇴장 요구 등 품격 없는 언행을 보임. | |
| 6.00점 | 동료 위원에게 '더럽게'라는 비속어를 사용하여 감정적으로 대응함. | |
| 5.95점 | 상대방의 학력을 언급하며 훈계하는 등 고압적이고 무례한 언행을 보임. | |
| 5.71점 | 정치적 비판을 넘어 상대 진영을 북한 체제에 비유하는 과격하고 부적절한 수사를 사용함. | |
| 5.22점 | 상대방에 대한 비하 표현('야비하게')과 위원장에 대한 무례한 태도, 책임 전가성 발언이 빈번함. | |
| 5.00점 | 질의 과정에서 '수구세력'과 같은 정치적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 |
| 5.00점 | 질의 과정에서 상대의 답변을 왜곡하여 몰아세우는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 |
| 4.47점 | 상대방의 의견을 '중독증' 등으로 비하하며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 |
| 4.44점 | 답변자의 발언권을 과도하게 제한하고, 본인의 주장을 기정사실화하여 몰아붙이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
| 4.35점 | 의사진행 과정에서 이중 잣대를 적용하고, 고압적인 태도로 회의를 운영함. | |
| 4.33점 | 상대 의원을 나이로 비하하며 감정적인 대응으로 일관함. | |
| 3.62점 | 강한 어조와 '사법 해체', '침대축구' 등 자극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질의함. | |
| 3.35점 | 잦은 끼어들기와 논쟁으로 회의의 흐름을 끊고 감정적인 대립을 지속함. | |
| 3.00점 | 회의 진행 및 제지 과정에서 다소 고압적이고 감정적인 말투를 사용함. | |
| 3.00점 | 양형 기준에 대해 강하게 압박했으나, 국민적 공분을 사는 주제에 기반한 비판이었음. | |
| 2.00점 | 질의 과정에서 강하게 압박했으나, 국정감사 취지에 맞는 구체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질의함. | |
| 2.00점 | 논리적인 근거와 자료를 바탕으로 날카롭게 질의하였으며, 품격을 유지하며 압박함. |
막말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진행하며 위원들의 행동을 '유치하다'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궤변
특정 표현을 '모욕적 발언'이라 규정하며 상대에게 경고했으나, 정작 본인이 동일한 표현을 사용하여 논리적 모순을 보임.
막말
의사진행발언을 요청하는 위원들에게 '우긴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고압적이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동료 의원에게 '당신'이라는 낮춤말을 사용하며 퇴장을 요구하는 무례한 태도를 보임.
막말
상대 의원의 행동을 '돼먹지 못했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궤변
상대방의 실무적 설명을 듣지 않고 답변을 강제로 중단시킨 뒤, 본인이 설정한 '불법'이라는 결론을 강요하며 논리적 비약을 통해 상대의 답변을 유도함.
막말
동료 위원을 향해 '더럽게'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주고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궤변
법원장이 개별 사건의 구체적 판단은 말할 수 없으나 일반적 상황을 설명한 것을 두고, 말을 바꿨다며 억지 주장을 펼쳐 압박함.
막말
상대방을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조롱하였으며, 이는 상호 존중이 필요한 국회 회의장에서 부적절한 인신공격성 발언임.
궤변
회의 방해 상황에 대한 책임을 인정하지 않고 상대 정당에 전가하는 억지 주장을 펼침.
막말
위원장의 권위를 무시하고 정당 정체성을 근거로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상대방의 질의 태도를 '야비하다'고 표현하여 인신공격성 비하를 함.
막말
상대방의 주장을 '병'이나 '중독증'에 비유하여 조롱하고 비하함.
막말
특정 의원의 신상발언에 대해 근거 없이 '찔리는 분들'이라고 지칭하며 비꼬는 태도로 공격함.
막말
동료 의원에게 반말을 사용하고 '깐족거린다'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주었음.
막말
동료 의원을 향해 '깡패'라는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모욕하고 비하함.
궤변
특정 사안에 대해 다른 의견을 가진 사람을 무조건 '내란 세력'으로 규정하는 극단적인 흑백논리를 사용함.
막말
상대방의 학력과 지위를 언급하며 훈계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였으며, 이는 상대방에 대한 비하와 모욕으로 해석될 수 있음.
막말
상대 진영의 의회 운영 방식을 북한의 독재 체제 및 유일사상 체계에 비유하여 극도로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특정 재판부의 판결 성향을 '수구세력'이라는 정치적 편향성이 강한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막말
상대 의원의 나이를 언급하며 비꼬는 방식으로 발언하여 상대방을 조롱하고 비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