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의원
막말
회의 마무리 발언에서 '쿠데타', '내란 숙주', '왕정', '독재체제' 등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용어를 사용하여 검찰 조직과 관련자들을 강하게 비난하고 모욕함.
Session Analysis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7.65점 | 국정감사라는 공식 석상에서 '꼬붕', '내란 세력' 등 극단적인 비속어와 인신공격성 발언을 서슴지 않아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 |
| 6.54점 | 증인의 답변을 임의로 끊고 부정하는 등 회의 진행 권한을 남용하여 원활한 질의응답을 방해함. | |
| 6.00점 |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의 자격을 비하하거나 특정 정당을 공격하는 등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언사를 빈번히 사용함. | |
| 5.25점 | 위원장으로서 질서 유지를 넘어 특정 위원을 '무지'하다고 비하하고, 퇴장 조치를 '내란 청산'으로 정당화하는 등 편향적이고 강압적인 태도를 보임. | |
| 5.23점 | 타인의 발언권을 지속적으로 침해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통해 회의 진행을 심각하게 방해함. | |
| 4.60점 | 강한 정치적 공세를 펼치며 상대 의원과 감정적인 충돌을 일으켜 회의 분위기를 과열시킴. | |
| 4.30점 | 정치적 편향성이 강한 감정적 발언과 비하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회의의 본질을 흐림. | |
| 3.04점 | 상대방에 대해 인신공격성 비유와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
| 3.00점 | 검찰 조직에 대해 '자업자득' 등 강한 공격적 표현을 사용했으나, 정책적 비판의 범주에 있음. | |
| 2.86점 | 동료 위원에게 '무식하다'는 표현을 사용하는 등 상호 존중이 결여된 공격적인 언행을 보임. | |
| 2.86점 | 상대 의원들과의 갈등 상황에서 다소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
| 2.72점 | 증인을 향해 '고의범'이라는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압박하는 부적절한 태도를 보임. | |
| 2.43점 | 전반적으로는 예의를 갖추었으나, 검찰의 수사 행태를 비하하는 부적절한 비유를 사용함. | |
| 2.33점 | 상대 위원과 충돌하며 감정적으로 대응하고 발언을 폄하함. | |
| 1.95점 | 증인에 대해 단정적인 비난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 |
| 1.48점 | 어조가 공격적이고 '억지 실드' 등의 표현을 쓰지만, 구체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질의함. | |
| 1.00점 | 논리적이고 차분하게 사실 관계를 확인하는 질의를 수행함. |
막말
회의 마무리 발언에서 '쿠데타', '내란 숙주', '왕정', '독재체제' 등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용어를 사용하여 검찰 조직과 관련자들을 강하게 비난하고 모욕함.
궤변
의원의 퇴장 조치라는 절차적 행위를 '내란 청산'이라는 거대 담론과 연결 지어 정당화하려는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막말
위원장으로서 중립적인 회의 진행이 아닌, 특정 위원의 견해를 '역사의 무지'라고 규정하며 비하함.
막말
동료 국회의원을 대상으로 고압적이고 훈계하는 듯한 말투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타 의원의 발언을 '망발 수준'이라고 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동료 위원의 발언을 '말도 안 되는 소리'라고 치부하며 무시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궤변
증인이 법적 검토를 했다는 답변을 듣고, 논리적 근거 없이 즉각적으로 '고의범'이라고 단정 짓는 비약적 논리를 펼침.
막말
동료 위원의 역사적 견해에 대해 '무식하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막말
특정 정치 진영과 인물을 향해 '후안무치', '민낯' 등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국정감사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증인의 발언에 대해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심한 거짓말'이라고 단정하며 공격함.
막말
상대방의 직책 수행 자격을 공개적으로 비하하며 모욕감을 주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막말
특정 정당 전체를 '방해자'로 규정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정치적 갈등을 조장함.
막말
특정 정치인과 정당, 국가기관 전체를 '내란 세력'으로 규정하며 극단적인 공격성과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꼬붕'이라는 비속어를 사용하여 특정 인물을 비하함.
막말
상대 의원의 개입이 있었으나, 이를 제지하는 과정에서 고압적인 태도로 '조용히 하라'는 명령조의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상대방의 답변 내용에 대해 논리적 반박 대신 감정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막말
동료 의원의 질의 도중 지속적으로 끼어들어 발언권을 침해하였으며, '똑바로 알고 질문하라'거나 '판사에게 꾸중 들었다'는 식의 비하적 표현으로 상대방을 모욕함.
막말
동료 위원의 발언 도중 끼어들어 비꼬는 투로 발언하며 상대방을 희화화하고 모욕함.
막말
검찰의 직접수사를 '남의 피맛을 즐기는 것'으로 비유하여, 수사관들의 직업적 윤리나 태도를 가학적이고 잔인한 것으로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회의 진행자와 상대 위원들을 향해 '막무가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하고 비하함.
막말
특정 인물을 부정적인 비교 대상으로 삼아 상대방을 비하하려는 의도가 담긴 인신공격성 발언임.
막말
피질의자인 검찰 관계자에게 '정신 차리라'거나 '정치질'이라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위압감을 조성함.
궤변
다른 위원의 질의에 대해 증인이 답변하는 도중, 위원장 대리라는 지위를 이용해 논리적 근거 없이 답변 내용을 임의로 부정하며 발언권을 제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