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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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의원 이름 점수 코멘트
박지원 의원 사진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7.65점 국정감사라는 공식 석상에서 '꼬붕', '내란 세력' 등 극단적인 비속어와 인신공격성 발언을 서슴지 않아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김용민 의원 사진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6.54점 증인의 답변을 임의로 끊고 부정하는 등 회의 진행 권한을 남용하여 원활한 질의응답을 방해함.
서영교 의원 사진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6.00점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의 자격을 비하하거나 특정 정당을 공격하는 등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언사를 빈번히 사용함.
추미애 의원 사진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5.25점 위원장으로서 질서 유지를 넘어 특정 위원을 '무지'하다고 비하하고, 퇴장 조치를 '내란 청산'으로 정당화하는 등 편향적이고 강압적인 태도를 보임.
박은정 의원 사진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5.23점 타인의 발언권을 지속적으로 침해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통해 회의 진행을 심각하게 방해함.
박준태 의원 사진
박준태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4.60점 강한 정치적 공세를 펼치며 상대 의원과 감정적인 충돌을 일으켜 회의 분위기를 과열시킴.
신동욱 의원 사진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4.30점 정치적 편향성이 강한 감정적 발언과 비하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회의의 본질을 흐림.
나경원 의원 사진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3.04점 상대방에 대해 인신공격성 비유와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이성윤 의원 사진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3.00점 검찰 조직에 대해 '자업자득' 등 강한 공격적 표현을 사용했으나, 정책적 비판의 범주에 있음.
장경태 의원 사진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2.86점 동료 위원에게 '무식하다'는 표현을 사용하는 등 상호 존중이 결여된 공격적인 언행을 보임.
최혁진 의원 사진
최혁진 의원
무소속 비례대표
2.86점 상대 의원들과의 갈등 상황에서 다소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전현희 의원 사진
전현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갑
2.72점 증인을 향해 '고의범'이라는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압박하는 부적절한 태도를 보임.
박균택 의원 사진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2.43점 전반적으로는 예의를 갖추었으나, 검찰의 수사 행태를 비하하는 부적절한 비유를 사용함.
조배숙 의원 사진
조배숙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33점 상대 위원과 충돌하며 감정적으로 대응하고 발언을 폄하함.
송석준 의원 사진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1.95점 증인에 대해 단정적인 비난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주진우 의원 사진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
1.48점 어조가 공격적이고 '억지 실드' 등의 표현을 쓰지만, 구체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질의함.
김기표 의원 사진
김기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을
1.00점 논리적이고 차분하게 사실 관계를 확인하는 질의를 수행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하남시갑

막말

"검찰 쿠데타를 통해 내란 숙주가 길러졌고 내란 세력은 평화로운 겨울밤에 헌법기관을 침탈했고요. 공화국을 왕정으로 바꾸려고 했고 민주체제를 독재체제로 바꾸려고 했고"

회의 마무리 발언에서 '쿠데타', '내란 숙주', '왕정', '독재체제' 등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용어를 사용하여 검찰 조직과 관련자들을 강하게 비난하고 모욕함.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하남시갑

궤변

"내란을 청산하려고 하다 보니 불가피합니다, 나경원 위원님."

의원의 퇴장 조치라는 절차적 행위를 '내란 청산'이라는 거대 담론과 연결 지어 정당화하려는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하남시갑

막말

"그런 역사의 무지로 인해서 현재의 국민주권정부의 대통령이나 대통령 보좌역도 명예를 훼손하고 모욕하는 발언은 위원님의 국감 권한에 월권하는 것이고요"

위원장으로서 중립적인 회의 진행이 아닌, 특정 위원의 견해를 '역사의 무지'라고 규정하며 비하함.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하남시갑

막말

"조용히 좀 하세요! 몇 번 말해야 알아듣습니까?"

동료 국회의원을 대상으로 고압적이고 훈계하는 듯한 말투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최혁진 의원 무소속 · 비례대표

막말

"아무 내용이 없는 망발 수준의 이야기들을 하고 있으면서 저의 발언을 지속적으로 방해했습니다."

타 의원의 발언을 '망발 수준'이라고 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조배숙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막말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니까 그렇지."

동료 위원의 발언을 '말도 안 되는 소리'라고 치부하며 무시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전현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구성동구갑

궤변

"검토를 했다니까 고의범이네요."

증인이 법적 검토를 했다는 답변을 듣고, 논리적 근거 없이 즉각적으로 '고의범'이라고 단정 짓는 비약적 논리를 펼침.

장경태 의원 무소속 · 서울 동대문구을

막말

"그런 무식한 소리가 어디 있어요?"

동료 위원의 역사적 견해에 대해 '무식하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서초구을

막말

"이런 후안무치한 주장을 할 수가 있겠습니까? ... 이게 바로 좌파 정권의 민낯입니다."

특정 정치 진영과 인물을 향해 '후안무치', '민낯' 등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국정감사의 품격을 떨어뜨림.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 경기 이천시

막말

"거짓말을 너무 심하게 해."

증인의 발언에 대해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심한 거짓말'이라고 단정하며 공격함.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랑구갑

막말

"어떻게 해서 대한민국 법무부의 교정본부장까지 되셨습니까? 교정본부장 아무나 되는 겁니까?"

상대방의 직책 수행 자격을 공개적으로 비하하며 모욕감을 주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랑구갑

막말

"국민의힘만 그것을 방해하고 있었겠지요."

특정 정당 전체를 '방해자'로 규정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정치적 갈등을 조장함.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막말

"양민 학살의 후예들이 윤석열 내란 세력입니다. 그리고 내란을 내란이라고 말하지 못하는 사법부나 검찰도, 국민의힘도 내란 세력입니다."

특정 정치인과 정당, 국가기관 전체를 '내란 세력'으로 규정하며 극단적인 공격성과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막말

"윤석열 캠프에 있던 윤석대, 자기 꼬붕이 충남대학교 딱 해 가지고"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꼬붕'이라는 비속어를 사용하여 특정 인물을 비하함.

박준태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막말

"조용히 하세요. / 본인 주장 때 하세요."

상대 의원의 개입이 있었으나, 이를 제지하는 과정에서 고압적인 태도로 '조용히 하라'는 명령조의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막말

"어이가 없습니다."

상대방의 답변 내용에 대해 논리적 반박 대신 감정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막말

"똑바로 알고 질문을 해야지. 뭔 조작이야. / 판사한테 꾸중 들었다고요, 판사한테."

동료 의원의 질의 도중 지속적으로 끼어들어 발언권을 침해하였으며, '똑바로 알고 질문하라'거나 '판사에게 꾸중 들었다'는 식의 비하적 표현으로 상대방을 모욕함.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막말

"판사한테 꾸중 들었다고요, 판사한테."

동료 위원의 발언 도중 끼어들어 비꼬는 투로 발언하며 상대방을 희화화하고 모욕함.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 광주 광산구갑

막말

"남의 피맛을 즐기는 직접수사를 좀 덜했었으면 얼마나 훌륭한 평가를 받았을까 그런 생각이 좀 듭니다."

검찰의 직접수사를 '남의 피맛을 즐기는 것'으로 비유하여, 수사관들의 직업적 윤리나 태도를 가학적이고 잔인한 것으로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 서울 동작구을

막말

"참 막무가내, 자기들 멋대로야."

회의 진행자와 상대 위원들을 향해 '막무가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하고 비하함.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 서울 동작구을

막말

"왜 추미애 위원장을 닮아가요?"

특정 인물을 부정적인 비교 대상으로 삼아 상대방을 비하하려는 의도가 담긴 인신공격성 발언임.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병

막말

"정신 차리세요! 힘을 모으는 게 아니라 힘을 내려놔야지요. 그동안 그렇게 힘을 모아서 정치질을 했기 때문에 나라가 이 모양 이 꼴이 됐어요"

피질의자인 검찰 관계자에게 '정신 차리라'거나 '정치질'이라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위압감을 조성함.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병

궤변

"잘못된 얘기를 하신 것 같습니다."

다른 위원의 질의에 대해 증인이 답변하는 도중, 위원장 대리라는 지위를 이용해 논리적 근거 없이 답변 내용을 임의로 부정하며 발언권을 제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