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대검찰청 (2025. 10. 27.)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의원 이름 점수 코멘트
서영교 의원 사진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6.91점 지속적으로 고함을 치고 '그따위'와 같은 모욕적 언사를 사용하며, 참고인을 범죄자 취급하는 등 극도로 무례한 태도를 보임.
박지원 의원 사진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6.57점 정치적 수사를 넘어 '내란세력'과 같은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발언함으로써 회의의 객관성과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장경태 의원 사진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6.00점 날카로운 추궁을 진행했으나, 증인에게 고압적인 태도와 인신공격성 발언을 빈번하게 사용함.
이성윤 의원 사진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5.58점 제도적 비판은 논리적이었으나, 동료 의원을 '깡패 수준'이라 비하하는 부적절한 언행을 함.
최혁진 의원 사진
최혁진 의원
무소속 비례대표
5.50점 상대 위원의 가족 문제를 거론하며 퇴장을 요구하는 등 회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발언을 함.
추미애 의원 사진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5.17점 위원장으로서의 권한을 이용해 발언을 빈번히 제한하고, 증인과 위원에게 인신공격성 발언을 서슴지 않음.
박은정 의원 사진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4.43점 증인에게 '내란 가담' 운운하며 자격론을 펼치는 등 공격적이고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김용민 의원 사진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4.00점 질의 내용이 날카롭고 논리적이나, '황제조사' 등 다소 공격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함.
신동욱 의원 사진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3.97점 논리적인 지적을 하다가도 '휴가 가라'는 식의 과격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부적절함.
송석준 의원 사진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3.47점 동료 위원 및 위원장을 향해 비꼬는 태도로 발언하여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곽규택 의원 사진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3.42점 상대 위원과 위원장을 향해 '부끄럽다'는 등의 감정적 표현을 사용하며 회의의 품격을 낮춤.
나경원 의원 사진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70점 정치적 공방 과정에서 강한 어조를 사용했으나, 대체로 논리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자신의 주장을 펼침.
김기표 의원 사진
김기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을
2.36점 질의 내용은 구체적이었으나, 대통령을 지칭함에 있어 지나치게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를 선택함.
전현희 의원 사진
전현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갑
1.96점 강한 어조로 질타하였으나, 법적 근거와 논리를 바탕으로 질의를 진행함.
박균택 의원 사진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1.44점 정치적 성향이 강한 비판을 제기했으나, 전반적으로 회의의 틀을 유지함.
조배숙 의원 사진
조배숙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33점 논리적 근거보다는 '불공평하다'는 식의 감정적인 호소를 함.
박준태 의원 사진
박준태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00점 참고인과 피감기관장에게 매우 정중하고 배려 섞인 태도로 질의와 당부를 전달함.
주진우 의원 사진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
1.00점 현지 언론 보도 등 구체적인 근거를 제시하며 사실 관계를 확인하는 효율적인 질의를 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하남시갑

막말

"민주당 위원들이 무슨 자격이 없다 이렇게 운운하시는 것은 전직 법제처장으로서는 지극히 반법치적 발상이다 이렇게 지적하지 않을 수 없고요."

상대방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것을 넘어 '반법치적 발상'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의 인격과 전문성을 비하하는 모욕적 성격의 발언임.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하남시갑

막말

"불성실한 자세로 국감에 임하는 것 자체가 아주 무책임하고 거만한 자세입니다."

졸고 있다는 이유로 증인에게 '무책임하고 거만하다'며 인격 모독성 발언을 함.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하남시갑

궤변

"국정감사 하러 오신 것 맞습니까, 아니면 파행시키려고 오신 겁니까?"

위원들의 절차적 이의제기나 의견 차이를 국정감사 파행 시도로 몰아가며 논점을 흐리고 상대의 의도를 왜곡함.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하남시갑

막말

"앙꼬는 빼고 뭘 감찰하십니까? 봐주기 감찰을 정해 놓고 하십니까? 답정너 감찰입니까?"

위원장으로서 품격을 잃고 '앙꼬', '답정너'와 같은 비속어 섞인 비유와 신조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의 업무 수행을 비하하고 조롱함.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하남시갑

막말

"그것은 개인의 야욕과 영달 욕심 때문입니다."

증인의 증언 거부 태도를 '개인의 야욕과 영달 욕심'이라는 주관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비난함.

최혁진 의원 무소속 · 비례대표

궤변

"검찰이 통상 어떻게 움직이냐? 첫 번째, 은폐를 지시한다. 두 번째, 은폐를 효과적으로 해 준 사람은 승진을 시킨다. 세 번째, 승진 이후에 꽂보직으로 보직 이동을 시켜 준다. 똑같습니다. ... 직무대행이 윗선입니까?"

특정 인사의 승진과 보직 이동이라는 정황만으로 이를 은폐의 대가라고 단정 짓고, 직무대행을 '윗선'으로 몰아가는 논리적 비약을 보임.

최혁진 의원 무소속 · 비례대표

막말

"공직 이해충돌자는 나가세요. 나경원 위원, 공직 이해충돌자 나가세요. 남편 사임시키고 오든가."

상대 위원의 가족 문제를 언급하며 회의장에서 나가라고 요구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장경태 의원 무소속 · 서울 동대문구을

막말

"그걸 묻지 마시고 맞냐 안 맞냐만 답변하시면 되지요! 왜 이렇게 오만합니까! 아니, 거짓말을 국민 앞에서 하시는 거예요, 왜 이렇게."

증인의 답변 태도를 문제 삼아 '오만하다', '거짓말을 한다'며 인신공격성 비난과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전북 전주시을

막말

"거의 깡패 수준이야, 정말. 자기 발언시간에 하면 되는 거 아니에요!"

동료 위원을 '깡패 수준'이라고 지칭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함.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서초구을

막말

"당장 해체하고 전부 다 휴가 가시는 게 맞는 것 아닙니까?"

상대방의 직무 수행 능력을 부정하며 조직의 해체와 휴가를 언급하는 등 모욕적이고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서초구을

막말

"저것은 어거지라는 거예요, 저 발언은."

상대 위원장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 반박보다는 '어거지'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 경기 이천시

막말

"추미애 특강 시간이 아니에요. 국정감사 시간이에요."

위원장의 발언을 '특강'이라고 비꼬며 회의 진행 권한을 가진 위원장의 권위를 깎아내리는 조롱 섞인 발언을 함.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 경기 이천시

막말

"서영교, 자제하세요. ... 데시벨 좀 낮추세요."

동료 의원에게 이름을 직접 부르며 명령조로 말하는 등 예의에 어긋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랑구갑

막말

"어떻게 저렇게 다 나왔는데 뻔뻔스럽게 거짓말을 하지?"

상대방을 향해 '뻔뻔스럽게'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랑구갑

막말

"그렇게 안하무인이에요?"

상대방의 태도를 '안하무인'이라고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랑구갑

막말

"여기 와서 범죄자 다루는 검사인 줄 알아요?"

참고인의 직업적 특성을 이용해 국정감사장에서 고압적인 태도로 상대방을 비하하고 공격함.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랑구갑

막말

"그따위가 말이 되는 말이에요, 지금?"

상대방의 발언을 '그따위'라고 지칭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랑구갑

막말

"송석준, 끌어들이지 마. 가만히 있는데 자꾸 끌어들이고 있어. 가만히 있어."

동료 의원에게 반말과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상호 존중의 태도가 결여됨.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랑구갑

막말

"신동욱 위원 깡패예요? 좀 진행하고 그다음에 또 받으세요. 그러면 될 것 아니에요!"

동료 국회의원을 향해 '깡패'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랑구갑

막말

"그러고도 감찰부장입니까?"

상대방의 직책과 자격을 직접적으로 부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반복하여 상대에게 모욕감을 줌.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랑구갑

막말

"깡패예요, 지금?"

반복적으로 상대 위원을 '깡패'라고 지칭하며 모욕함.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막말

"윤석열 내란세력의 붕괴가 시작되고 있는 것 같아요."

정치적 반대 세력을 '내란세력'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용어로 규정하여 발언함으로써 회의의 품격을 저해함.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막말

"자격이 없지요, 본인은. 본인은 내란 가담했는데 뭔 자격이……"

증인에 대해 확정되지 않은 혐의를 근거로 '자격이 없다'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김기표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부천시을

막말

"윤석열 내란 수괴 피고인이 대통령이 된 20대 대선을 앞두고"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현직 대통령을 '내란 수괴'라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으로 지칭한 것은 인신공격성 발언에 해당함.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 부산 서구동구

막말

"같은 국회의원이라 하지 마세요. 부끄러워요, 정말."

동료 의원의 발언에 대해 '부끄럽다'며 감정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