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수 의원
막말
"말 같은 소리 좀 하세요."
상대방의 답변을 '말 같은 소리'라고 치부하며 모욕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6.00점 | 비유를 통한 조롱('괴도 루팡')과 인신공격성 표현('샌드백')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이 낮음. | |
| 5.18점 | 상대방의 자격을 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
| 5.00점 | 정부의 무능함을 직접적으로 언급하는 등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 |
| 3.54점 | 질의 내용은 정당하나, 답변자에게 '정신 똑바로 차려라'와 같은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 |
| 3.53점 | 답변을 강요하는 고압적인 말투와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하는 추측성 발언으로 회의 분위기를 경직시킴. | |
| 3.36점 | 사과를 강요하는 과정에서 매우 강압적인 어조를 사용하였으나, 용어 선택의 적절성을 따지는 논리적 근거는 충분했음. | |
| 3.19점 | 기업의 도덕적 해이를 강하게 비판하며 '우롱', '얄팍한 상술' 등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
| 3.00점 | 강한 어조로 추궁하였으나, 보안 이슈라는 맥락에서 정당한 권한 행사와 질의를 수행함. | |
| 3.00점 | 기업의 책임을 강하게 질타하며 다소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했으나, 논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질의함. | |
| 2.80점 | 질의 과정에서 다소 공격적인 어조를 사용했으나, 소비자 보호라는 명확한 논거를 바탕으로 함. | |
| 2.61점 | 전반적으로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했으나, 상대방에게 '한심하다'는 식의 감정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 |
| 2.41점 | 강한 경고성 발언('하루아침에 무너질 수 있다')을 사용했으나, 입법적 대안 제시 등 직무 범위 내에서 발언함. | |
| 2.11점 | 강한 어조로 비판했으나 공시 자료 등 구체적인 근거를 제시하며 논리적으로 추궁함. | |
| 1.29점 | 플랫폼 기업의 공적 성격을 강조하며 논리적으로 과징금의 필요성을 역설함. | |
| 1.00점 | 매우 전문적이고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했으며, 상대의 회피에 대해 적절한 수준의 비판을 가함. | |
| 1.00점 | 구체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질의하였으며, 위증 가능성을 경고하는 등 단호하지만 절제된 태도를 보임. |
막말
상대방의 답변을 '말 같은 소리'라고 치부하며 모욕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궤변
회의를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현재 안건이나 논의 내용과 전혀 상관없는 타 정치인의 과거 발언을 언급하며 논점을 흐리고 맥락에 맞지 않는 주장을 펼침.
막말
상대방(쿠팡 대표이사)의 답변 태도나 상황에 대해 '한심하다'는 주관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막말
정부 부처의 대응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무능'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상대방의 구체적인 설명이나 소명을 듣기보다 '무능'이라는 단어를 강요하며 반복적으로 수긍 여부를 압박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답변자의 태도가 미흡하다는 이유만으로 한국 국민과 국회를 우습게 본다는 개인적인 추측과 비하 섞인 공격을 가함.
막말
기업의 명칭을 이용해 '괴도 루팡'이라고 조롱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상대방을 '총알받이', '샌드백'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에 빗대어 인격적으로 모욕함.
막말
답변자의 상태를 '얼이 나갔다'고 비하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명령조의 발언을 하여 상대방에게 모욕감을 줄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