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들입다 조지는 거예요. 족치는데"
국회 본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조지다', '족치다'와 같은 저속한 비속어를 사용하여 발언함.
Problem Find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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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들입다 조지는 거예요. 족치는데"
국회 본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조지다', '족치다'와 같은 저속한 비속어를 사용하여 발언함.
"말이 좋아서 정상화위원회지 인민위원회나 마찬가지지요."
특정 위원회의 성격을 민주주의 국가에서 금기시되는 '인민위원회'에 비유하여 극단적으로 비하함.
"무조건 속된 말로 조지겠다 이렇게 한 거 외에는 저는 이해할 수 없는 겁니다."
국회 본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조지겠다'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의도를 비하하고 공격함.
"민주당의 어떤 분은 사실상의 교주 아니냐 이렇게 평가하는데. 김어준이 위원 또는 위원장이 되어서 자신과 생각이나 관점이 다른 유튜브와 관련된 사항을 심의하고 의결할 수 있게 되는 겁니다"
특정 인물을 '교주'라고 지칭하는 표현을 인용하며, 확인되지 않은 가상의 상황을 설정해 상대 진영을 조롱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비정상적 주종관계가 구조화되었음을 증명하는 게 아니냐"
민주당과 민노총의 관계를 '주종관계'라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표현함으로써 상대 진영을 모욕함.
"사실 이것 꼼수 아닙니까? ... 이게 뭐겠어요? 일당 독재지요. ... 이게 다수결의 폭주고 독재로 가는 하나의 길이겠지요."
상대 정당의 입법 활동을 '꼼수', '일당 독재', '다수결의 폭주'와 같은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으로써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새빨간 거짓말을 해 가지고"
상대방의 발언을 '새빨간 거짓말'이라고 표현하며 강하게 비난하고 모욕함.
"아니, 무슨 제삼세계도 아니고 공영방송 사장에 대해서 나가라고 압박을 하다가 안 나가니까 법을 바꿔서 KBS 사장을 몰아낸다?"
대한민국의 정치 상황을 '제삼세계'에 비유함으로써 국가적 수준을 비하하고 상대방의 행위를 야만적인 것으로 몰아세움.
"왜 선거 때마다 한쪽 진영의 나팔수가 되는 일이 왕왕 벌어지고 있느냐"
특정 언론사나 언론노조 구성원들을 주체성 없는 '나팔수'로 비하하여 표현함.
"이것은 지금 여기 방청객분들을 비롯한 국민을 기만, 속이는 주장입니다."
상대 진영의 주장을 '국민을 기만하고 속이는 것'이라고 단정 지으며 비하함.
"이게 소위 땡명뉴스의 시작 아니겠습니까?"
특정 정치인의 이름과 비하적 표현을 결합한 '땡명뉴스'라는 용어를 사용하여 언론 보도를 폄하하고 조롱함.
"이게 참 말이 안 나오지요. ... 이런 나눠 먹기 식 졸속 입법이 아닐 수가 없습니다."
상대방의 법안 제안 과정을 '말이 안 나온다', '나눠 먹기 식 졸속 입법'이라고 표현하며 상대의 노력을 폄하하고 모욕적인 어조를 사용함.
"이렇게 되면 진짜 정치적 야욕을 품은 정치단체라고밖에 볼 수가 없어요."
특정 단체(언론노조 등)를 '정치적 야욕을 품은 정치단체'라고 규정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이재명 정권하에서 이미 이런 소위 땡명방송 징후가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과거의 '땡전뉴스'를 비틀어 '땡명방송'이라는 조롱 섞인 신조어를 만들어 상대 정권을 비하함.
"저희 야당 말에 대해서는 콧방귀도 안 뀌었지요."
상대 정당의 태도를 '콧방귀'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묘사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희화화함.
"좌파 방송 영구 장악법, 위헌적 악법이라고 이것 비판을 하고 있는데... 공영방송 장악 시도는 결국 정치공작 이런 것을 시스템화하자는 것 아니겠습니까?"
상대 진영의 입법 의도를 '정치공작'이나 '영구 장악법'과 같은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용어를 사용하여 공격함.
"좌파 영구 방송장악법, 위헌적 악법이라고 비판을 하고 있는데"
특정 법안에 대해 '좌파', '악법' 등 편향적이고 공격적인 용어를 사용하여 정치적 낙인을 찍고 비하함.
"채신머리없이 어디 유튜브에 나가는 것도 이상하고요"
상대방의 행동에 대해 '채신머리없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공격함.
"사람답게 하세요."
상대방이 사람답지 못하게 행동하고 있다는 전제로 인격을 부정하는 직접적인 모욕 표현을 사용함.
"너 우리 똘마니야"
비록 과거 상황을 가정한 예시로 사용했으나, 국회 본회의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사용하기에는 매우 부적절한 비하 표현임.
"대통령의 영부인이라는 사람을 중심으로 해서 그 세력을 중심으로 모두 곳곳에 해 먹기 경쟁."
특정 개인(영부인)을 지칭하며 '해 먹기 경쟁'이라는 저속한 표현으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요즘 표현으로 쌩까는 거지요"
역사적 사실을 설명하는 과정에서 공식적인 언어 예절에 어긋나는 저속한 은어(비속어)를 사용함.
"우리 거친 표현으로 쓰자면 나대지 않는 것 있지요?"
국회 본회의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나대다'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윤석열 정부 때는 경제개발 의지조차 존재하지 않았잖아요. 무조건 권력과 연대해서 해 먹기 경쟁을 했잖아요, 해 먹기 경쟁."
정부의 정책적 실패를 비판하는 수준을 넘어 '해 먹기 경쟁'이라는 비속어 섞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진영을 모욕함.
"중국 애들은 출검하고 나서 시작하자 이런 거고"
타국 국민을 '애들'이라고 지칭하며 낮잡아 보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황당무계한 윤석열 정권 때문에 관봉권이 뭔지도 알게 됐고 그 띠지를 분실해도 검찰 수사관이 저렇게 당당하게 거짓말을 하고 있는 모습들"
정권을 향해 '황당무계한'이라는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며 비난함.
"왜 이렇게 김여정, 김정은 눈치만 봅니까? 우리 국민을 위한 일을 해야지요."
상대 진영의 입법 취지를 북한 정권의 눈치를 보는 것으로 비하하며, 정치적 공격을 통해 상대방을 모욕함.
"이 또한 해당 지역주민을 쳐다보거나 이런 법익과 상관없이 북한 눈치만 보는 김여정 아부법이라는 비판을 듣게 될 것입니다."
특정 법안의 성격을 '아부법'이라고 규정함으로써 해당 법안을 발의하고 추진하는 상대측 의원들의 입법 의도를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국힘의 나경원 의원은 그때 문제 제기를 했던 민주당이 사전에 알고도 방조했기 때문에 우리가 내란을 방조한 것 아니냐라고 주장을 하는 얼토당토않은 얘기들을 하는 것을 보면... 참으로 적반하장도 유분수고요."
상대 의원의 주장을 '얼토당토않은 얘기'로 치부하고 '적반하장도 유분수'라는 공격적인 관용구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그 당시에 제 기억에도 국힘 의원들조차도 우리한테 엄청나게 손가락질해 가면서 비웃었고 말도 안 되는 얘기를 하고 있다라고 그랬던 기억들이 있는데 참으로 적반하장도 유분수고요."
상대 정당 의원의 주장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적반하장도 유분수'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태도를 강하게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그런 분이 여기에서 우리 민주당 의원님들을 가르치시듯이 하는 그런 언사를 보면 정말 듣기가 민망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상대 의원의 과거 행적을 언급하며 현재의 발언 태도를 '민망하다'고 비꼬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남들 다 폐기해 XX들아"
검찰 수사관들의 메모 내용을 인용한 것이나, 비속어를 사용하여 동료나 하급자를 비하하고 증거 폐기를 종용하는 극히 부적절한 표현이 포함됨.
"내란 동조당인 국힘에서는 국민들 알기를 아주 우습게 아는데"
상대 정당을 '내란 동조당'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규정하며 정당 전체를 비하하고 모욕함.
"내란 동조당인 국힘에서는 국민들 알기를 아주 우습게 아는데 요즘 국민들 정치의식이나 수준이 국회의원들보다 더 높습니다."
특정 정당을 '내란 동조당'이라고 규정하며 정당 전체를 비하하고 공격함.
"말귀를 못 알아먹는 건지 아니면 아예 귀를 처막은 건지 모르겠습니다만"
상대 정당 의원들의 이해 능력이나 태도를 '귀를 처막았다'는 식의 매우 무례하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비하함.
"말귀를 못 알아먹는 건지 아니면 아예 귀를 처막은 건지 모르겠습니다만 국민들이 원하는, 다수의 국민들이 원하는 사항들을 지켜봐 줬으면 좋겠고"
상대 진영을 향해 '말귀를 못 알아먹는다', '귀를 처막았다'는 식의 매우 모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앞에서 존경하는 김은혜 의원님 14시간 정도 시간상으로 보면 많이 수고를 하신 것 같은데 같이 날을 새면서 제가 들어 보니 피가 되고 살이 되는 내용은 그리 많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그냥 아무 말 대잔치 같은 그런 느낌을 받았고요."
상대 의원의 장시간 발언을 '아무 말 대잔치'라고 표현하며 그 가치를 폄하하고 비하함.
"여러분들이 잡고 계실 때 잘하지 그랬어요."
국회 본회의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상대 진영을 향해 비꼬는 말투와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자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상대방을 비하함.
"저런 아무 말 대잔치나 듣자고 이 전파를 낭비하는 게 너무 안타깝고 정말 국민들한테 자꾸 정치에 대해서 무관심하게끔 혐오감을 주는 것 아니냐"
상대방의 발언을 '전파 낭비'라고 지칭하며, 국회 토론의 수준을 떨어뜨리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저런 아무 말 대잔치나 듣자고 이 전파를 낭비하는 게 너무 안타깝고 정말 국민들한테 자꾸 정치에 대해서 무관심하게끔 혐오감을 주는 것 아니냐 이런 생각뿐입니다."
상대방의 발언을 다시 한번 '아무 말 대잔치'로 규정하며, 이를 듣는 행위를 '전파 낭비'라고 비하함.
"최재현 검사 너무나 감사합니다. 그런 오만불손한 태도를 보여 주셔서 오히려 검찰 개혁의 명분 그리고 또 국회증감법 개정의 당위성 이런 것들을 몸소 보여 주고 갔어요."
특정 개인에 대해 '오만불손'이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고, 반어법을 통해 상대방을 비꼬는 태도를 보임.
"특히 김은혜 의원 본인은 윤석열 정권 핵심 청와대 대통령실 인사로서 전 국민의 듣기 시험, 듣기 평가를 했던 ‘바이든 날리면’ 그 유명한 사건... 그런 분이 여기에서 우리 민주당 의원님들을 가르치시듯이 하는 그런 언사를 보면 정말 듣기가 민망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정책 토론과 무관한 과거의 특정 사건을 언급하며 상대 의원의 자격을 깎아내리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피가 되고 살이 되는 내용은 그리 많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그냥 아무 말 대잔치 같은 그런 느낌을 받았고요."
앞서 발언한 동료 의원의 토론 내용을 '아무 말 대잔치'라고 표현하며 그 가치를 폄하하고 비하함.
"아니, 이 양반이 뻑 하면 소리를 질러…… 뭐하는 거야, 이 양반이!"
동료 의원을 향해 '이 양반'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잘못하고 있잖아요. 떼쓰지 마세요."
상대 의원의 주장을 '떼쓰는 것'으로 비유하여 성인 의원을 어린아이 취급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가짜뉴스 괴물 정당이라는 오명을 벗을 유일한 길입니다."
상대 정당을 '괴물 정당'이라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으로 지칭하여 모욕함.
"가짜뉴스를 퍼뜨려 놓고 아니면 말고 식으로 끝까지 궁지로 모는 것은 일말의 양심조차 없는 파렴치한 정치 공작일 뿐입니다."
'양심조차 없는 파렴치한'이라는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공동합의문이 필요 없을 정도로 잘된 회담이었다는 대통령실과 역대급 성과라고 자화자찬했던 민주당은 결국 대국민 사기극을 벌였다는 그런 국민적 비난에 직면해 있습니다."
정부의 외교 성과를 '대국민 사기극'이라는 극단적인 단어로 폄하하며 공격함.
"기세 등등한 여당이 왜 김현지 비서관 앞에서는 쪼그라드는지 궁금할 뿐입니다."
'쪼그라드는지'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측의 태도를 비하하고 조롱함.
"대통령 소속이라고 할 정도로 견제 장치도 미비한 공수처를 홍위병처럼 활용하려는 민주당의 시도는 결국 국민적 반발에 직면할 것임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특정 정치 세력의 행보를 문화대혁명 당시의 폭력적 집단인 '홍위병'에 비유하여 모욕적으로 표현함.
"민주당 검찰로서 대한민국의 사법체계를 뒤흔들겠다는 그 저열한 의도를 모를 국민은 없을 것입니다."
상대 정당의 정치적 의도를 '저열하다'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사용함.
"민주당은 이른바 민생을 위한 그런 소식이 아니라 가짜뉴스와 괴담에 몰두하는 정치적 괴물로 변해 버렸습니다."
특정 정당을 '정치적 괴물'이라고 지칭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민주당의 대법원 장악 설계는 괴물독재국가의 서막입니다."
'괴물독재국가'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포심을 조장하고 상대방을 비하함.
"이 극악무도한 폭주를 막지 못한다면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는 사라지고 결국 독재만이 남을 것입니다."
'극악무도한 폭주'라는 감정적이고 과격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진영을 악마화함.
"이것은 견제가 아니라 권력의 몽둥이고 사법부를 내려치는 조폭식 협박에 불과합니다."
상대 정당의 정치적 행위를 '조폭식 협박'이라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이는 결국 국민을 바보로 여기는 기만극과 다름없습니다."
상대방의 주장을 '기만극'으로 치부하고, 국민을 바보로 여긴다는 자극적인 표현으로 상대방을 비하함.
"이번 정부조직법 개정안에서 코미디 같은 일이 벌어진 바로 금융감독위원회 설치법안입니다."
정부의 법안 처리 과정을 '코미디'라고 비유하며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함.
"이재명 대통령은 권력을 가지면 자기 것인 줄 착각해서는 안 된다라고 했지만 권력을 사유화한 장본인의 고해성사에 불과할 뿐입니다."
상대방의 발언을 '고해성사'라고 비꼬며 '권력을 사유화한 장본인'이라고 지칭하는 등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
"이재명 대통령은 민주당이 말하는 외교 천재가 아니라 거짓말 천재라는 비판을 피할 수 없습니다."
'거짓말 천재'라는 반어법적 표현을 통해 상대방을 조롱하고 모욕함.
"이재명 정부가 그동안 해 온 대국민 사기극을 뒤덮기 위해 반미 감정에만 의존하려는 이러한 잘못된 행태는"
정부의 정책이나 외교 행보를 '대국민 사기극'이라고 표현하며 근거 없이 비난하고 모욕함.
"입만 열면 거짓말, 언제나 앞뒤가 다른 이재명 대통령은 관세협상마저 잘됐다고 하니 진짜 잘된 줄 알더라며 국민을 기만하고 있습니다. 앞에서는 센 척하지만 뒤에서는 왕따 신세인 이재명 대통령은 대한민국의 국격을 더 이상 추락시키지 마십시오."
상대방을 '거짓말쟁이', '왕따 신세'라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사용함.
"조희대 표적 사정법은 민주당의 광기 어린 입법 쿠데타입니다."
'광기 어린', '쿠데타' 등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 진영을 비하함.
"진실이 드러나자 우리가 한 게 아니다, 유튜버에게 물어보라며 발뺌하는 민주당의 행태는 후안무치 그 자체였습니다."
상대방의 태도를 '후안무치(뻔뻔함)'라고 규정하며 강하게 비난하고 모욕함.
"청부감사 벌이는 감사원은 헌법상 독립기관의 지위를 내던지고 정권의 사냥개로 전락했습니다."
국가기관인 감사원을 '사냥개'라는 모욕적인 표현으로 비하함.
"특정 사건을 맡을 인민재판부 설치를 강행하려 하고 있습니다. ... 말 그대로 입법 쿠데타입니다."
입법 절차를 '인민재판부', '입법 쿠데타'와 같은 자극적이고 공격적인 용어로 규정하여 상대방의 행위를 비하함.
"민주당은 헌법 문란, 헌란당의 덫에 지금 들어가실 수 있습니다."
상대 정당을 '헌란당'이라는 부정적이고 비하적인 신조어로 규정하여 공격함.
"방심위원장을 정무직 공무원으로 해서 내리꽂는다, 이런 그림 아니겠습니까? 땡명 뉴스가 이미 시작되고 있습니다."
'내리꽂는다'는 거친 표현과 특정 성향의 뉴스를 비하하는 '땡명 뉴스'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법을 잘 이해하는 ‘법꾸라지’, 헌법을 잘 활용하는 ‘헌법꾸라지’ 이런 것은 헌법의 이름으로 퇴장시켜야 합니다."
상대방을 '꾸라지'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지칭함으로써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세입세출을 분리하겠다라는 얘기만 앵무새처럼 나오니까 제가 동의할 수가 없고"
상대방의 주장을 '앵무새'에 비유하여, 논리적 근거 없이 반복만 한다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외국 사람들 뒤에다 다 ‘놈’ 자를 붙이는 나라를 제가 잘 못 봤는데 저희 나라가 그렇지 않습니까? ... 저희가 갖고 있는 잠재의식에 피해의식들이 다 녹아 있는 건데"
한국인의 국민성을 '피해의식'이 녹아 있고 외국인에게 '놈'이라는 비하 표현을 쓰는 집단으로 일반화하여 표현함으로써 자국민에 대한 비하적 시각을 드러냄.
"우리가 흔히 간혹 법꾸라지라고 비난할 때가 있습니다. 법을 잘 공부해서 법망을 피해 나간 사람들을 비난하는 단어인데 이번에 이진숙 방통위원장을 쫓아내기 위해서 방통위를 폐지하시는 거는 헌법꾸라지입니다."
상대 진영의 입법 전략을 '법꾸라지', '헌법꾸라지'라는 비하적인 신조어를 사용하여 모욕적으로 표현함.
"이렇게 저렇게 찢어발겨서 목적하는 바를 모르겠습니다."
국회 본회의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정부 조직 개편안을 비판하며 '찢어발기다'라는 매우 거칠고 공격적인 비속어성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제가 그래서 경박한 얘기지만 법꾸라지가 아니라 헌법꾸라지라고 하는 겁니다."
상대방의 입법 행위를 법망을 교묘히 빠져나가는 사람을 비하하는 '법꾸라지'에 빗대어 '헌법꾸라지'라고 지칭하며 비하함.
"합의문을 안 썼다 이 말은 이제 완전히 새빨간 거짓말이 된 거고."
상대측의 주장에 대해 '새빨간 거짓말'이라는 강한 부정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발언함.
"그렇지 않다면 더불어민주당이 아니라 더불어독재당으로 역사에 남을 것입니다."
상대 정당의 명칭을 '독재당'으로 비하하여 표현함으로써 정치적 비판의 수준을 넘어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본인이 감옥 안 가려고 대통령이 돼서 대통령직을 범죄 도피처로 활용하기 위해서 이렇게 의회민주주의를 파괴하는, 사법부를 겁박하는 일을 자행하고 있는 겁니다."
특정 인물을 향해 '범죄 도피처로 활용', '사법부 겁박' 등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검찰은 갈가리 찢겨져 가지고 오체분시됐습니다."
조직 개편이라는 행정적 절차를 '오체분시'라는 매우 잔인하고 폭력적인 표현에 비유하여 사용한 것은 국회 본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부적절한 과격 표현에 해당함.
"경제학을 몰라도 너무나도 모르는 데서 나오는 오판입니다. 아니면 알고도 모른 척하고 북한 정권의 목소리를 대변해 주고 우리 국민을 속이는 사기극인 거지요."
상대방의 정책적 판단을 '경제학을 모르는 오판'으로 비하하고, 나아가 국민을 속이는 '사기극'이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의 도덕성과 전문성을 심각하게 모욕함.
"머리가 앞뒤에 붙어 있는 괴물 같은 경우라고 볼 수가 있겠습니다"
특정 정부 부처의 구성안을 '괴물'에 비유하여 비하함으로써 상대측의 정책 제안을 모욕적으로 표현함.
"보복성, 보복과도 같은 이런 느낌으로 오체분시해서 갈갈이 찢어 놓는 것은"
정부 조직 개편이라는 정책적 사안을 비판하면서 '오체분시'라는 극단적이고 폭력적인 묘사를 사용하여 국회 발언으로서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 발언 | 문제 이유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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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들입다 조지는 거예요. 족치는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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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겸 의원 | 2025-09-25 | 국회 본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조지다', '족치다'와 같은 저속한 비속어를 사용하여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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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좋아서 정상화위원회지 인민위원회나 마찬가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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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겸 의원 | 2025-09-25 | 특정 위원회의 성격을 민주주의 국가에서 금기시되는 '인민위원회'에 비유하여 극단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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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속된 말로 조지겠다 이렇게 한 거 외에는 저는 이해할 수 없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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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겸 의원 | 2025-09-25 | 국회 본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조지겠다'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의도를 비하하고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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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의 어떤 분은 사실상의 교주 아니냐 이렇게 평가하는데. 김어준이 위원 또는 위원장이 되어서 자신과 생각이나 관점이 다른 유튜브와 관련된 사항을 심의하고 의결할 수 있게 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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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겸 의원 | 2025-09-25 | 특정 인물을 '교주'라고 지칭하는 표현을 인용하며, 확인되지 않은 가상의 상황을 설정해 상대 진영을 조롱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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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적 주종관계가 구조화되었음을 증명하는 게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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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겸 의원 | 2025-09-25 | 민주당과 민노총의 관계를 '주종관계'라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표현함으로써 상대 진영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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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것 꼼수 아닙니까? ... 이게 뭐겠어요? 일당 독재지요. ... 이게 다수결의 폭주고 독재로 가는 하나의 길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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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겸 의원 | 2025-09-25 | 상대 정당의 입법 활동을 '꼼수', '일당 독재', '다수결의 폭주'와 같은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으로써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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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빨간 거짓말을 해 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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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겸 의원 | 2025-09-25 | 상대방의 발언을 '새빨간 거짓말'이라고 표현하며 강하게 비난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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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무슨 제삼세계도 아니고 공영방송 사장에 대해서 나가라고 압박을 하다가 안 나가니까 법을 바꿔서 KBS 사장을 몰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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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겸 의원 | 2025-09-25 | 대한민국의 정치 상황을 '제삼세계'에 비유함으로써 국가적 수준을 비하하고 상대방의 행위를 야만적인 것으로 몰아세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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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선거 때마다 한쪽 진영의 나팔수가 되는 일이 왕왕 벌어지고 있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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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겸 의원 | 2025-09-25 | 특정 언론사나 언론노조 구성원들을 주체성 없는 '나팔수'로 비하하여 표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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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지금 여기 방청객분들을 비롯한 국민을 기만, 속이는 주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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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겸 의원 | 2025-09-25 | 상대 진영의 주장을 '국민을 기만하고 속이는 것'이라고 단정 지으며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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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소위 땡명뉴스의 시작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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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겸 의원 | 2025-09-25 | 특정 정치인의 이름과 비하적 표현을 결합한 '땡명뉴스'라는 용어를 사용하여 언론 보도를 폄하하고 조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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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참 말이 안 나오지요. ... 이런 나눠 먹기 식 졸속 입법이 아닐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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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겸 의원 | 2025-09-25 | 상대방의 법안 제안 과정을 '말이 안 나온다', '나눠 먹기 식 졸속 입법'이라고 표현하며 상대의 노력을 폄하하고 모욕적인 어조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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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되면 진짜 정치적 야욕을 품은 정치단체라고밖에 볼 수가 없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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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겸 의원 | 2025-09-25 | 특정 단체(언론노조 등)를 '정치적 야욕을 품은 정치단체'라고 규정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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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권하에서 이미 이런 소위 땡명방송 징후가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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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겸 의원 | 2025-09-25 | 과거의 '땡전뉴스'를 비틀어 '땡명방송'이라는 조롱 섞인 신조어를 만들어 상대 정권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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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야당 말에 대해서는 콧방귀도 안 뀌었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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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겸 의원 | 2025-09-25 | 상대 정당의 태도를 '콧방귀'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묘사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희화화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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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 방송 영구 장악법, 위헌적 악법이라고 이것 비판을 하고 있는데... 공영방송 장악 시도는 결국 정치공작 이런 것을 시스템화하자는 것 아니겠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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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겸 의원 | 2025-09-25 | 상대 진영의 입법 의도를 '정치공작'이나 '영구 장악법'과 같은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용어를 사용하여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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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 영구 방송장악법, 위헌적 악법이라고 비판을 하고 있는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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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겸 의원 | 2025-09-25 | 특정 법안에 대해 '좌파', '악법' 등 편향적이고 공격적인 용어를 사용하여 정치적 낙인을 찍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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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신머리없이 어디 유튜브에 나가는 것도 이상하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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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겸 의원 | 2025-09-25 | 상대방의 행동에 대해 '채신머리없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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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 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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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의원 | 2025-09-25 | 상대방이 사람답지 못하게 행동하고 있다는 전제로 인격을 부정하는 직접적인 모욕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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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우리 똘마니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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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혁 의원 | 2025-09-25 | 비록 과거 상황을 가정한 예시로 사용했으나, 국회 본회의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사용하기에는 매우 부적절한 비하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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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의 영부인이라는 사람을 중심으로 해서 그 세력을 중심으로 모두 곳곳에 해 먹기 경쟁."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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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혁 의원 | 2025-09-25 | 특정 개인(영부인)을 지칭하며 '해 먹기 경쟁'이라는 저속한 표현으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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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표현으로 쌩까는 거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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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혁 의원 | 2025-09-25 | 역사적 사실을 설명하는 과정에서 공식적인 언어 예절에 어긋나는 저속한 은어(비속어)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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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거친 표현으로 쓰자면 나대지 않는 것 있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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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혁 의원 | 2025-09-25 | 국회 본회의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나대다'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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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부 때는 경제개발 의지조차 존재하지 않았잖아요. 무조건 권력과 연대해서 해 먹기 경쟁을 했잖아요, 해 먹기 경쟁."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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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혁 의원 | 2025-09-25 | 정부의 정책적 실패를 비판하는 수준을 넘어 '해 먹기 경쟁'이라는 비속어 섞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진영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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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애들은 출검하고 나서 시작하자 이런 거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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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혁 의원 | 2025-09-25 | 타국 국민을 '애들'이라고 지칭하며 낮잡아 보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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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무계한 윤석열 정권 때문에 관봉권이 뭔지도 알게 됐고 그 띠지를 분실해도 검찰 수사관이 저렇게 당당하게 거짓말을 하고 있는 모습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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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혁 의원 | 2025-09-25 | 정권을 향해 '황당무계한'이라는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며 비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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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렇게 김여정, 김정은 눈치만 봅니까? 우리 국민을 위한 일을 해야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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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 의원 | 2025-09-25 | 상대 진영의 입법 취지를 북한 정권의 눈치를 보는 것으로 비하하며, 정치적 공격을 통해 상대방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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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또한 해당 지역주민을 쳐다보거나 이런 법익과 상관없이 북한 눈치만 보는 김여정 아부법이라는 비판을 듣게 될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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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 의원 | 2025-09-25 | 특정 법안의 성격을 '아부법'이라고 규정함으로써 해당 법안을 발의하고 추진하는 상대측 의원들의 입법 의도를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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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의 나경원 의원은 그때 문제 제기를 했던 민주당이 사전에 알고도 방조했기 때문에 우리가 내란을 방조한 것 아니냐라고 주장을 하는 얼토당토않은 얘기들을 하는 것을 보면... 참으로 적반하장도 유분수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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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금주 의원 | 2025-09-25 | 상대 의원의 주장을 '얼토당토않은 얘기'로 치부하고 '적반하장도 유분수'라는 공격적인 관용구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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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당시에 제 기억에도 국힘 의원들조차도 우리한테 엄청나게 손가락질해 가면서 비웃었고 말도 안 되는 얘기를 하고 있다라고 그랬던 기억들이 있는데 참으로 적반하장도 유분수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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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금주 의원 | 2025-09-25 | 상대 정당 의원의 주장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적반하장도 유분수'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태도를 강하게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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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분이 여기에서 우리 민주당 의원님들을 가르치시듯이 하는 그런 언사를 보면 정말 듣기가 민망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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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금주 의원 | 2025-09-25 | 상대 의원의 과거 행적을 언급하며 현재의 발언 태도를 '민망하다'고 비꼬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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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 다 폐기해 XX들아"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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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금주 의원 | 2025-09-25 | 검찰 수사관들의 메모 내용을 인용한 것이나, 비속어를 사용하여 동료나 하급자를 비하하고 증거 폐기를 종용하는 극히 부적절한 표현이 포함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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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동조당인 국힘에서는 국민들 알기를 아주 우습게 아는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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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금주 의원 | 2025-09-25 | 상대 정당을 '내란 동조당'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규정하며 정당 전체를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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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동조당인 국힘에서는 국민들 알기를 아주 우습게 아는데 요즘 국민들 정치의식이나 수준이 국회의원들보다 더 높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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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금주 의원 | 2025-09-25 | 특정 정당을 '내란 동조당'이라고 규정하며 정당 전체를 비하하고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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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귀를 못 알아먹는 건지 아니면 아예 귀를 처막은 건지 모르겠습니다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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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금주 의원 | 2025-09-25 | 상대 정당 의원들의 이해 능력이나 태도를 '귀를 처막았다'는 식의 매우 무례하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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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귀를 못 알아먹는 건지 아니면 아예 귀를 처막은 건지 모르겠습니다만 국민들이 원하는, 다수의 국민들이 원하는 사항들을 지켜봐 줬으면 좋겠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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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금주 의원 | 2025-09-25 | 상대 진영을 향해 '말귀를 못 알아먹는다', '귀를 처막았다'는 식의 매우 모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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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서 존경하는 김은혜 의원님 14시간 정도 시간상으로 보면 많이 수고를 하신 것 같은데 같이 날을 새면서 제가 들어 보니 피가 되고 살이 되는 내용은 그리 많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그냥 아무 말 대잔치 같은 그런 느낌을 받았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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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금주 의원 | 2025-09-25 | 상대 의원의 장시간 발언을 '아무 말 대잔치'라고 표현하며 그 가치를 폄하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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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이 잡고 계실 때 잘하지 그랬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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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금주 의원 | 2025-09-25 | 국회 본회의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상대 진영을 향해 비꼬는 말투와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자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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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아무 말 대잔치나 듣자고 이 전파를 낭비하는 게 너무 안타깝고 정말 국민들한테 자꾸 정치에 대해서 무관심하게끔 혐오감을 주는 것 아니냐"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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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금주 의원 | 2025-09-25 | 상대방의 발언을 '전파 낭비'라고 지칭하며, 국회 토론의 수준을 떨어뜨리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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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아무 말 대잔치나 듣자고 이 전파를 낭비하는 게 너무 안타깝고 정말 국민들한테 자꾸 정치에 대해서 무관심하게끔 혐오감을 주는 것 아니냐 이런 생각뿐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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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금주 의원 | 2025-09-25 | 상대방의 발언을 다시 한번 '아무 말 대잔치'로 규정하며, 이를 듣는 행위를 '전파 낭비'라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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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현 검사 너무나 감사합니다. 그런 오만불손한 태도를 보여 주셔서 오히려 검찰 개혁의 명분 그리고 또 국회증감법 개정의 당위성 이런 것들을 몸소 보여 주고 갔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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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금주 의원 | 2025-09-25 | 특정 개인에 대해 '오만불손'이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고, 반어법을 통해 상대방을 비꼬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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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김은혜 의원 본인은 윤석열 정권 핵심 청와대 대통령실 인사로서 전 국민의 듣기 시험, 듣기 평가를 했던 ‘바이든 날리면’ 그 유명한 사건... 그런 분이 여기에서 우리 민주당 의원님들을 가르치시듯이 하는 그런 언사를 보면 정말 듣기가 민망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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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금주 의원 | 2025-09-25 | 정책 토론과 무관한 과거의 특정 사건을 언급하며 상대 의원의 자격을 깎아내리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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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가 되고 살이 되는 내용은 그리 많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그냥 아무 말 대잔치 같은 그런 느낌을 받았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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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금주 의원 | 2025-09-25 | 앞서 발언한 동료 의원의 토론 내용을 '아무 말 대잔치'라고 표현하며 그 가치를 폄하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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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 양반이 뻑 하면 소리를 질러…… 뭐하는 거야, 이 양반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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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덕흠 의원 | 2025-09-25 | 동료 의원을 향해 '이 양반'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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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하고 있잖아요. 떼쓰지 마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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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혁 의원 | 2025-09-25 | 상대 의원의 주장을 '떼쓰는 것'으로 비유하여 성인 의원을 어린아이 취급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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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뉴스 괴물 정당이라는 오명을 벗을 유일한 길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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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훈 의원 | 2025-09-25 | 상대 정당을 '괴물 정당'이라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으로 지칭하여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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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뉴스를 퍼뜨려 놓고 아니면 말고 식으로 끝까지 궁지로 모는 것은 일말의 양심조차 없는 파렴치한 정치 공작일 뿐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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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훈 의원 | 2025-09-25 | '양심조차 없는 파렴치한'이라는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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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합의문이 필요 없을 정도로 잘된 회담이었다는 대통령실과 역대급 성과라고 자화자찬했던 민주당은 결국 대국민 사기극을 벌였다는 그런 국민적 비난에 직면해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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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훈 의원 | 2025-09-25 | 정부의 외교 성과를 '대국민 사기극'이라는 극단적인 단어로 폄하하며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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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세 등등한 여당이 왜 김현지 비서관 앞에서는 쪼그라드는지 궁금할 뿐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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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훈 의원 | 2025-09-25 | '쪼그라드는지'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측의 태도를 비하하고 조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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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소속이라고 할 정도로 견제 장치도 미비한 공수처를 홍위병처럼 활용하려는 민주당의 시도는 결국 국민적 반발에 직면할 것임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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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훈 의원 | 2025-09-25 | 특정 정치 세력의 행보를 문화대혁명 당시의 폭력적 집단인 '홍위병'에 비유하여 모욕적으로 표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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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검찰로서 대한민국의 사법체계를 뒤흔들겠다는 그 저열한 의도를 모를 국민은 없을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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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훈 의원 | 2025-09-25 | 상대 정당의 정치적 의도를 '저열하다'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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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은 이른바 민생을 위한 그런 소식이 아니라 가짜뉴스와 괴담에 몰두하는 정치적 괴물로 변해 버렸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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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훈 의원 | 2025-09-25 | 특정 정당을 '정치적 괴물'이라고 지칭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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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의 대법원 장악 설계는 괴물독재국가의 서막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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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훈 의원 | 2025-09-25 | '괴물독재국가'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포심을 조장하고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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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극악무도한 폭주를 막지 못한다면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는 사라지고 결국 독재만이 남을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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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훈 의원 | 2025-09-25 | '극악무도한 폭주'라는 감정적이고 과격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진영을 악마화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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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견제가 아니라 권력의 몽둥이고 사법부를 내려치는 조폭식 협박에 불과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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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훈 의원 | 2025-09-25 | 상대 정당의 정치적 행위를 '조폭식 협박'이라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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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결국 국민을 바보로 여기는 기만극과 다름없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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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훈 의원 | 2025-09-25 | 상대방의 주장을 '기만극'으로 치부하고, 국민을 바보로 여긴다는 자극적인 표현으로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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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정부조직법 개정안에서 코미디 같은 일이 벌어진 바로 금융감독위원회 설치법안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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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훈 의원 | 2025-09-25 | 정부의 법안 처리 과정을 '코미디'라고 비유하며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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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권력을 가지면 자기 것인 줄 착각해서는 안 된다라고 했지만 권력을 사유화한 장본인의 고해성사에 불과할 뿐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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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훈 의원 | 2025-09-25 | 상대방의 발언을 '고해성사'라고 비꼬며 '권력을 사유화한 장본인'이라고 지칭하는 등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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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민주당이 말하는 외교 천재가 아니라 거짓말 천재라는 비판을 피할 수 없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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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훈 의원 | 2025-09-25 | '거짓말 천재'라는 반어법적 표현을 통해 상대방을 조롱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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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가 그동안 해 온 대국민 사기극을 뒤덮기 위해 반미 감정에만 의존하려는 이러한 잘못된 행태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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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훈 의원 | 2025-09-25 | 정부의 정책이나 외교 행보를 '대국민 사기극'이라고 표현하며 근거 없이 비난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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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만 열면 거짓말, 언제나 앞뒤가 다른 이재명 대통령은 관세협상마저 잘됐다고 하니 진짜 잘된 줄 알더라며 국민을 기만하고 있습니다. 앞에서는 센 척하지만 뒤에서는 왕따 신세인 이재명 대통령은 대한민국의 국격을 더 이상 추락시키지 마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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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훈 의원 | 2025-09-25 | 상대방을 '거짓말쟁이', '왕따 신세'라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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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대 표적 사정법은 민주당의 광기 어린 입법 쿠데타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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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훈 의원 | 2025-09-25 | '광기 어린', '쿠데타' 등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 진영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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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이 드러나자 우리가 한 게 아니다, 유튜버에게 물어보라며 발뺌하는 민주당의 행태는 후안무치 그 자체였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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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훈 의원 | 2025-09-25 | 상대방의 태도를 '후안무치(뻔뻔함)'라고 규정하며 강하게 비난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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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부감사 벌이는 감사원은 헌법상 독립기관의 지위를 내던지고 정권의 사냥개로 전락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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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훈 의원 | 2025-09-25 | 국가기관인 감사원을 '사냥개'라는 모욕적인 표현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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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사건을 맡을 인민재판부 설치를 강행하려 하고 있습니다. ... 말 그대로 입법 쿠데타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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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훈 의원 | 2025-09-25 | 입법 절차를 '인민재판부', '입법 쿠데타'와 같은 자극적이고 공격적인 용어로 규정하여 상대방의 행위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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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은 헌법 문란, 헌란당의 덫에 지금 들어가실 수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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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민 의원 | 2025-09-25 | 상대 정당을 '헌란당'이라는 부정적이고 비하적인 신조어로 규정하여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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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심위원장을 정무직 공무원으로 해서 내리꽂는다, 이런 그림 아니겠습니까? 땡명 뉴스가 이미 시작되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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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민 의원 | 2025-09-25 | '내리꽂는다'는 거친 표현과 특정 성향의 뉴스를 비하하는 '땡명 뉴스'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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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을 잘 이해하는 ‘법꾸라지’, 헌법을 잘 활용하는 ‘헌법꾸라지’ 이런 것은 헌법의 이름으로 퇴장시켜야 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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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민 의원 | 2025-09-25 | 상대방을 '꾸라지'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지칭함으로써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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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입세출을 분리하겠다라는 얘기만 앵무새처럼 나오니까 제가 동의할 수가 없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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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민 의원 | 2025-09-25 | 상대방의 주장을 '앵무새'에 비유하여, 논리적 근거 없이 반복만 한다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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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사람들 뒤에다 다 ‘놈’ 자를 붙이는 나라를 제가 잘 못 봤는데 저희 나라가 그렇지 않습니까? ... 저희가 갖고 있는 잠재의식에 피해의식들이 다 녹아 있는 건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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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민 의원 | 2025-09-25 | 한국인의 국민성을 '피해의식'이 녹아 있고 외국인에게 '놈'이라는 비하 표현을 쓰는 집단으로 일반화하여 표현함으로써 자국민에 대한 비하적 시각을 드러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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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흔히 간혹 법꾸라지라고 비난할 때가 있습니다. 법을 잘 공부해서 법망을 피해 나간 사람들을 비난하는 단어인데 이번에 이진숙 방통위원장을 쫓아내기 위해서 방통위를 폐지하시는 거는 헌법꾸라지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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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민 의원 | 2025-09-25 | 상대 진영의 입법 전략을 '법꾸라지', '헌법꾸라지'라는 비하적인 신조어를 사용하여 모욕적으로 표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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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저렇게 찢어발겨서 목적하는 바를 모르겠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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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민 의원 | 2025-09-25 | 국회 본회의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정부 조직 개편안을 비판하며 '찢어발기다'라는 매우 거칠고 공격적인 비속어성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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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그래서 경박한 얘기지만 법꾸라지가 아니라 헌법꾸라지라고 하는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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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민 의원 | 2025-09-25 | 상대방의 입법 행위를 법망을 교묘히 빠져나가는 사람을 비하하는 '법꾸라지'에 빗대어 '헌법꾸라지'라고 지칭하며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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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의문을 안 썼다 이 말은 이제 완전히 새빨간 거짓말이 된 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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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민 의원 | 2025-09-25 | 상대측의 주장에 대해 '새빨간 거짓말'이라는 강한 부정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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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 않다면 더불어민주당이 아니라 더불어독재당으로 역사에 남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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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영 의원 | 2025-09-25 | 상대 정당의 명칭을 '독재당'으로 비하하여 표현함으로써 정치적 비판의 수준을 넘어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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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감옥 안 가려고 대통령이 돼서 대통령직을 범죄 도피처로 활용하기 위해서 이렇게 의회민주주의를 파괴하는, 사법부를 겁박하는 일을 자행하고 있는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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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태 의원 | 2025-09-25 | 특정 인물을 향해 '범죄 도피처로 활용', '사법부 겁박' 등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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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은 갈가리 찢겨져 가지고 오체분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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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의원 | 2025-09-25 | 조직 개편이라는 행정적 절차를 '오체분시'라는 매우 잔인하고 폭력적인 표현에 비유하여 사용한 것은 국회 본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부적절한 과격 표현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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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을 몰라도 너무나도 모르는 데서 나오는 오판입니다. 아니면 알고도 모른 척하고 북한 정권의 목소리를 대변해 주고 우리 국민을 속이는 사기극인 거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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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의원 | 2025-09-25 | 상대방의 정책적 판단을 '경제학을 모르는 오판'으로 비하하고, 나아가 국민을 속이는 '사기극'이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의 도덕성과 전문성을 심각하게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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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앞뒤에 붙어 있는 괴물 같은 경우라고 볼 수가 있겠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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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의원 | 2025-09-25 | 특정 정부 부처의 구성안을 '괴물'에 비유하여 비하함으로써 상대측의 정책 제안을 모욕적으로 표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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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복성, 보복과도 같은 이런 느낌으로 오체분시해서 갈갈이 찢어 놓는 것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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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의원 | 2025-09-25 | 정부 조직 개편이라는 정책적 사안을 비판하면서 '오체분시'라는 극단적이고 폭력적인 묘사를 사용하여 국회 발언으로서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