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코스프레 하지 마세요. 여성이라고 약자로 보는 듯한 그런 식으로 넘어가려고 그러지 마시고"
상대방이 제기한 성차별적 태도와 모욕에 대한 문제를 '코스프레'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하고 조롱함.
Problem Find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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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코스프레 하지 마세요. 여성이라고 약자로 보는 듯한 그런 식으로 넘어가려고 그러지 마시고"
상대방이 제기한 성차별적 태도와 모욕에 대한 문제를 '코스프레'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하고 조롱함.
"남 질문하는데 계속 쫑알쫑알쫑알"
상대방의 발언을 '쫑알쫑알'이라는 의성어로 표현하여 가볍게 치부하고 비하함.
"뭐 하는 짓입니까, 정말 수준 떨어지게 진짜?"
동료 의원의 행동을 '수준 떨어진다'고 표현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함.
"왜 추미애 위원장을 닮아가요?"
특정 인물을 부정적인 비교 대상으로 삼아 상대방을 비하하려는 의도가 담긴 인신공격성 발언임.
"참 막무가내, 자기들 멋대로야."
회의 진행자와 상대 위원들을 향해 '막무가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하고 비하함.
"국민의힘의 권성동 의원 같은 경우 통일교 연관된 그런 불법자금 의혹으로 인해서 한학자 총재 구속되고 현역 의원인 권성동 의원이 같이 구속되는 등의 그런 오히려 더 좋지 않은 볼썽사나운 모습을 보이고 있는 건 국민의힘 아닙니까? 그래서 아니면 말고 식의 이런 냄새 풍기는 그런 정쟁은 또는 정치 공작은 이제 없어져야 된다고 이야기를 먼저 밝히고 이야기 계속하겠습니다."
경기도정에 대한 국정감사라는 본래 목적과 무관하게 특정 정치인을 거론하며 '볼썽사나운 모습', '냄새 풍기는' 등의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그래 놓고 뭘 잘했다고 법적으로 가능하다고 그따위 소리 하고 있는 거예요? 염치가 있어야지요."
'그따위 소리', '염치가 있어야지요' 등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공격함.
"부끄럽지 않아요?"
정책적 질의나 책임 추궁을 넘어 상대방의 수치심을 자극하는 감정적인 비난을 가함.
"코레일의 사장대행은 고개 빳빳이 들고 뭘 잘했다는 듯 얘기하고, 당당하게 얘기하고 국토부 철도국장은 이제야 조사해 보겠다고 이런 소리 하고 있고, 우롱당한 느낌이에요."
상대방의 태도를 '고개 빳빳이 들고'라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사용함.
"남의 피맛을 즐기는 직접수사를 좀 덜했었으면 얼마나 훌륭한 평가를 받았을까 그런 생각이 좀 듭니다."
검찰의 직접수사를 '남의 피맛을 즐기는 것'으로 비유하여, 수사관들의 직업적 윤리나 태도를 가학적이고 잔인한 것으로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이 백해룡 경정이 하는 게 의인인지, 정말로 진실을 찾아서 어떤 권력도 두려워하지 않는 의인인지 헛된 망상가인지"
특정 인물(백해룡 경정)을 지칭하며 '헛된 망상가'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제가 이 사건을 보면 말이지요 무슨 넷플릭스 블랙코미디 보는 것 같아요."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정부 기관의 대응 상황을 '블랙코미디'에 비유하여 조롱 섞인 표현으로 비하함.
"우리 청장님은 관세청에서 죽 크신 분이잖아요. 모든 업무를 거의 다 하셨을 텐데도 그 기계를 인지 못하고 계시고 ... 도대체 이래 가지고 우리가 어떻게 할 거냐."
상대방의 경력을 언급하며 반어법적으로 비꼬는 태도를 보였으며, '도대체 이래 가지고 어떻게 할 거냐'며 상대의 무능함을 공개적으로 비하함.
"국감이 뭐 하는지도 모르는 국회의원하고 일해야 되나? 본인이나 사퇴하세요."
동료 의원의 자질을 공개적으로 무시하고 사퇴를 종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그런 부패 판사가 재판하면 됩니까? 왜 전부 다 모조리 간첩 재판한 판사들이 부패한 거예요?"
특정 사건을 담당하는 판사들을 근거 없이 '부패 판사'라고 단정 짓고, 이를 일반화하여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똑바로 알고 질문을 해야지. 뭔 조작이야. / 판사한테 꾸중 들었다고요, 판사한테."
동료 의원의 질의 도중 지속적으로 끼어들어 발언권을 침해하였으며, '똑바로 알고 질문하라'거나 '판사에게 꾸중 들었다'는 식의 비하적 표현으로 상대방을 모욕함.
"어이가 없습니다."
상대방의 답변 내용에 대해 논리적 반박 대신 감정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판사한테 꾸중 들었다고요, 판사한테."
동료 위원의 발언 도중 끼어들어 비꼬는 투로 발언하며 상대방을 희화화하고 모욕함.
"저는 최민희 위원장이 저 자리에 앉아서 국감을 진행하려면 축의금 받은 것, 피감기관 또 관련 기관으로부터 받은 것 다 토해 내고 그다음에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공식적인 국정감사 질의 시작 전, 위원장의 개인적인 경조사 비용 수령 문제를 언급하며 '토해 내라'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조용히 하세요. / 본인 주장 때 하세요."
상대 의원의 개입이 있었으나, 이를 제지하는 과정에서 고압적인 태도로 '조용히 하라'는 명령조의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양민 학살의 후예들이 윤석열 내란 세력입니다. 그리고 내란을 내란이라고 말하지 못하는 사법부나 검찰도, 국민의힘도 내란 세력입니다."
특정 정치인과 정당, 국가기관 전체를 '내란 세력'으로 규정하며 극단적인 공격성과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윤석열 캠프에 있던 윤석대, 자기 꼬붕이 충남대학교 딱 해 가지고"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꼬붕'이라는 비속어를 사용하여 특정 인물을 비하함.
"젊은 사람이 거짓말부터 배우나?"
상대 의원의 나이를 언급하며 '거짓말을 배운다'고 몰아세우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특히 제주지원은 재판을 지연시키면서 재판장들이 노래방 가기, 아기 보러 가고 이런 문제가 심각하게 대두되고 있습니다."
재판장의 공적 업무 수행 태도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노래방 가기', '아기 보러 가기' 등 확인되지 않은 사적인 행태를 언급하며 대상의 품위를 훼손하고 비하함.
"윤석열 정부에서 윤석열 대통령하고 김건희 씨가 나서서 갑질과 외압을 관행으로 하다 보니까 처장님을 비롯해서 현 정부 관료들도 갑질 감수성이 떨어진다는 국민적 의구심이 있어서 제가 다시 확인한 겁니다."
HACCP 행정 갑질이라는 구체적인 업무 질의 과정에서, 논의 대상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대통령 부부를 언급하며 비하하고 이를 근거로 현 정부 관료 전체의 자질을 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국민의힘만 그것을 방해하고 있었겠지요."
특정 정당 전체를 '방해자'로 규정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정치적 갈등을 조장함.
"법사위 국감을 안 해 봤으면 말을 말아요."
상대 위원의 경험 부족을 운운하며 발언권을 억압하고 무시하는 고압적인 비하 표현임.
"어떻게 해서 대한민국 법무부의 교정본부장까지 되셨습니까? 교정본부장 아무나 되는 겁니까?"
상대방의 직책 수행 자격을 공개적으로 비하하며 모욕감을 주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거짓말을 너무 심하게 해."
증인의 발언에 대해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심한 거짓말'이라고 단정하며 공격함.
"추미애 위원장님, 전임 법사위원장의 이런 상식 없는 요구에 같이 부화뇌동하시지는 않았겠지요?"
상대방의 행동을 '부화뇌동'이라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상식 없는 요구'라는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그러면 국회의원 사퇴하세요."
논쟁 과정에서 상대방에게 사퇴를 요구하며 감정적인 인신공격을 수행함.
"아니, 그렇게 몰상식한 얘기들을 하세요? ... 그래서 상식이 없으시다 그러는 거예요."
상대 위원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몰상식', '상식이 없다'며 인격적인 비하 발언을 함.
"위원장님, ‘경고’라는 말 좀 쓰지 마세요. 뭔 경고를 그렇게 맨날 합니까? 뭔데 위원장이 경고를 합니까, 발언을 가지고?"
위원장의 정당한 회의 진행 및 질서 유지 권한을 부정하며 '위원장이 뭔데'라는 식의 무례하고 하대하는 표현을 사용함.
"이런 후안무치한 주장을 할 수가 있겠습니까? ... 이게 바로 좌파 정권의 민낯입니다."
특정 정치 진영과 인물을 향해 '후안무치', '민낯' 등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국정감사의 품격을 떨어뜨림.
"쫑알쫑알하지 마세요."
상대 의원의 발언을 '쫑알쫑알'이라는 표현으로 폄하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이 정도면 망상이에요."
특정 공무원(백해룡 경정)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것을 넘어 '망상'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의 정신 상태를 비하하고 모욕함.
"법관입니까, 깡패입니까?"
특정 판사의 부적절한 언행을 비판하는 맥락이나, 공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깡패'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또는 대상자)을 모욕함.
"조달청도 정권에 잘 보이려고 앞장서서 태양광 때려잡은 것 아닙니까?"
정책적 비판을 넘어 '때려잡다'라는 거친 표현을 사용하여 행정 기관의 행위를 비하하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나는 저분 말 못 믿겠으니까 돌아가시면 다시 한번 확인해 보세요."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피감기관 관계자의 발언에 대해 '말을 못 믿겠다'라고 직접적으로 표현한 것은 상대방의 신뢰성을 공개적으로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에 해당함.
"오늘 힘 빼고 매가리없이 나오자는 게 콘셉트인지 모르겠는데 보는 저희들도, 감사를 하는 저희들도 힘이 빠져요. 눈에 힘 좀 주세요."
공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피감기관장들의 태도를 '매가리없다'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정책적 질의가 아닌 외견상의 태도를 문제 삼아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그런 무식한 소리가 어디 있어요?"
동료 위원의 역사적 견해에 대해 '무식하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미국 국회는 증인 신청하면 당연히 출석해야 합니다. 외국 사례도 좀 보고 오세요! 외국 입법례도 보고 오시고! 왜 이렇게 모르시는 소리만 하세요!"
상대 위원에게 공부를 더 하고 오라며 지적 수준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법관입니까, 깡패입니까?"
판사의 고압적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깡패'라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애들입니까, 법관이? 법원장님, 후배 법관들이 애들입니까?"
법관이라는 전문직 종사자를 '애들'이라고 지칭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실상은 허수아비 대통령 윤석열 위에서 사실상 V0로서 관저 이전, 국정 개입 및 인사 개입, 양평고속도로 노선 변경, 선거 부당 개입, 대통령의 지위 및 대통령실 자원을 이용한 사적 이익 추구 등 단순히 개인이 아니라 국정을 농단한 공인이었습니다."
대통령을 '허수아비'라고 지칭하고 배우자를 'V0', '국정 농단'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진짜 허위 조작의 선수야, 선수. ... 공작 전문당답습니다."
상대 의원을 '허위 조작의 선수'라고 지칭하고 소속 정당을 '공작 전문당'으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지금 내란 수괴 윤석열에 의해서 건폭 몰이를 당했던 그 노동자들이 노동 환경이 후퇴되고 있을 때"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국가 원수를 '내란 수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비하하여 발언함.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니까 그렇지."
동료 위원의 발언을 '말도 안 되는 소리'라고 치부하며 무시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당신, 그렇게 하면 안 돼요."
국회 회의 중 동료 의원을 향해 '당신'이라는 무례한 호칭을 사용하여 상대를 비하함.
"이것이 이번에 새빨간 거짓말이었음이 대통령실 CCTV를 통해서 확인되지 않았습니까?"
상대방의 발언을 '새빨간 거짓말'이라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으로 규정함. 다만, CCTV라는 구체적 근거를 제시하며 공직자의 정직성을 질타하는 맥락에서 사용됨.
"청장, 똑바로 얘기하세요."
상대방인 관세청장에게 고압적인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존중하지 않는 태도를 보임.
"백해룡 경정이라는 사람이 전형적인 과대망상 음모론자거든요."
상대방을 '과대망상 음모론자'라고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서슴지 않음.
"윤석열 전 대통령하고 김건희 여사는요 그렇게 유능한 사람들이 아니에요. 국정원, 관세청, 검찰, 경찰을 물샐틈없이 통제할 만한 그럴 능력이 없어요. 군대 하나 제대로 통제 못 한 사람들 아닙니까."
정치적 비판의 범위를 넘어 '유능하지 않다', '능력이 없다'는 식의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을 폄하함.
"KT가 검사 도래지입니까? 들어가세요. 정말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이러다가 오늘 KT가 이 지경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특정 기업의 인력 구성에 대해 '검사 도래지'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고, 기업의 현 상태를 인신공격성 발언으로 연결하여 비난함.
"박정훈 위원이 저런 높은 도덕심을 가지고 의정활동 해 주시는 데 대해서 매우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이렇게 도덕성을 기초로 한, 자기 절제를 기초로 한 의정활동을 통해서 훌륭한 정치인으로 거듭나기를 바랍니다."
상대 의원의 발언에 대해 표면적으로는 칭찬하는 형식을 취하고 있으나, 실제로는 강한 비꼬임과 조롱이 섞인 반어법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아니, 발언 기회 안 드렸으면 우실 뻔했습니다."
증인의 간곡한 호소에 대해 공감하기보다 조롱 섞인 태도로 반응하여 상대방을 희화화함.
"궤변을 얘기하니까. 궤변을 얘기하지 마세요."
상대 의원의 질의 내용에 대해 논리적인 반박 대신 '궤변'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공격하고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아무 내용이 없는 망발 수준의 이야기들을 하고 있으면서 저의 발언을 지속적으로 방해했습니다."
타 의원의 발언을 '망발 수준'이라고 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검찰 쿠데타를 통해 내란 숙주가 길러졌고 내란 세력은 평화로운 겨울밤에 헌법기관을 침탈했고요. 공화국을 왕정으로 바꾸려고 했고 민주체제를 독재체제로 바꾸려고 했고"
회의 마무리 발언에서 '쿠데타', '내란 숙주', '왕정', '독재체제' 등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용어를 사용하여 검찰 조직과 관련자들을 강하게 비난하고 모욕함.
"그런 역사의 무지로 인해서 현재의 국민주권정부의 대통령이나 대통령 보좌역도 명예를 훼손하고 모욕하는 발언은 위원님의 국감 권한에 월권하는 것이고요"
위원장으로서 중립적인 회의 진행이 아닌, 특정 위원의 견해를 '역사의 무지'라고 규정하며 비하함.
"너무 심하게 떠듭니다. 여기가 장터입니까, 국감장이지?"
국회 회의장에서 위원들의 발언 및 항의 상황을 '장터'에 비유함으로써, 위원들의 품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시끄럽게 떠들지 마세요. 여기는 송석준 위원님의 놀이터가 아닙니다."
동료 국회의원의 발언 공간을 '놀이터'에 비유하며 상대방의 태도를 비하하고 모욕함.
"역사 공부 좀 하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말에 자꾸 깐죽깐죽하지 마시고……"
상대 의원에게 '공부하라'며 훈계하고, '깐죽깐죽'이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조용히 좀 하세요! 몇 번 말해야 알아듣습니까?"
동료 국회의원을 대상으로 고압적이고 훈계하는 듯한 말투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오세훈 시장은 참으로 비겁한 사람이에요. 책임을 절대 지려고 안 합니다. ... 저는 그 사람 관심 없습니다, 능력이 안 된다고 보기 때문에. ... 한마디로 말씀드리면 오세훈은 TBS를 망쳤고 능력도 없다 이 말씀입니다."
공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특정 정치인(오세훈 시장)을 향해 '비겁한 사람', '능력이 없다' 등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
"KT는 지금 가증스럽게 협잡을 부리다 못해서…… 지금 뭐 하자는 겁니까, 국민 앞에서? 지금 장난하는 겁니까?"
상대방의 행위를 '협잡'이라고 규정하며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KT의 K가 코리아가 아니라 무슨 가증의 K인 것 같습니다. 만약에 KT의 축소·은폐 행태가 고의가 아니라 무능이라면 통신사 문 닫으십시오."
기업의 명칭을 비하하는 표현('가증의 K')을 사용하고 극단적인 표현으로 모욕함.
"거짓말 아니면 무능한 건데 이거 너무 무능한 수준 아닙니까? 이건 도대체 분리수거조차 못 할 수준입니다. 대표님, 제발 KT를 위해서라도 이제 그만 그 자리에서 내려오십시오."
상대방을 '분리수거조차 못 할 수준'이라고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정말 소가 웃을 일입니다."
상대방의 주장을 비웃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그러면 자작극입니까, 이것이? ... 자작극입니까, 그러면?"
상대방의 답변이 불충분하거나 모순된다고 판단하여 이를 추궁하는 과정에서 '자작극'이라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몰아세움.
"그런데 그 당시 전쟁이었다라고 얘기를 하는데 이건 소가 웃을 일 아닙니까? 그 당시에 우크라이나가 전쟁 중이었다라는 것 그야말로 삼척동자도 다 알았던 겁니다."
상대방의 해명을 '소가 웃을 일'이라고 비하하고, '삼척동자도 다 안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지적 수준이나 상식을 모욕하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조용히 하세요! 왜 나서고 있어요?"
질의 중인 위원과 이를 옹호하는 동료 위원에게 고함을 치며 강압적이고 무례한 태도로 발언을 제지함.
"그런데 이런 부분 등을 말로만 떠들고, 한쪽에서는 떠들어서 매국계약이다 사기극이다 해 놓고"
상대 의원의 주장을 '떠든다'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의 발언 가치를 폄하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뭐요? 정진욱 위원, 뭐 하는 소리야!"
동료 국회의원의 발언에 대해 격식을 갖추지 않고 공격적이며 무례한 어조로 응대함.
"정진욱 위원 훌륭하다. 당신 혼자만 훌륭하다, 훌륭해."
상대 위원의 태도를 비꼬는 반어법을 사용하여 조롱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본인의 발언에 대해서 저희 민주당 위원들이, 우리가 무슨 폭력배 집단입니까?"
상대 의원의 발언을 과장하여 자신들을 '폭력배 집단'에 비유함으로써 감정적으로 대응하고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오늘 혐중시위 관련해서 국민의힘 위원님들의 발언을 보면서 별나라 사람들인가, 그러니까 완전히 다른 나라, 다른 세상……"
상대 정당 위원들의 인식을 '별나라 사람'에 비유하며, 현실 감각이 없는 사람들로 치부하여 비하함.
"이게 사과하는 사람의 태도입니까?"
상대 위원의 사과 태도를 문제 삼으며 비꼬는 말투로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감을 주는 표현을 사용함.
"늙으신 서영교 위원님, 말씀해 보세요."
상대 의원의 나이를 언급하며 비꼬는 방식으로 발언하여 상대방을 조롱하고 비하함.
"그 내용을 어느 정도 아시면서도 이게 상당히 순조롭게 된다 그러면 이거는 결과적으로 국민들한테 거짓말한 것 아니냐고"
상대방의 발언이나 행동을 구체적인 근거 확인 전 '거짓말'이라고 단정 지으며 공격적으로 몰아세우는 표현을 사용함.
| 발언 | 문제 이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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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코스프레 하지 마세요. 여성이라고 약자로 보는 듯한 그런 식으로 넘어가려고 그러지 마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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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겸 의원 | 2025-10-21 | 상대방이 제기한 성차별적 태도와 모욕에 대한 문제를 '코스프레'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하고 조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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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질문하는데 계속 쫑알쫑알쫑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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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0-21 | 상대방의 발언을 '쫑알쫑알'이라는 의성어로 표현하여 가볍게 치부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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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하는 짓입니까, 정말 수준 떨어지게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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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0-21 | 동료 의원의 행동을 '수준 떨어진다'고 표현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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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추미애 위원장을 닮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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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0-21 | 특정 인물을 부정적인 비교 대상으로 삼아 상대방을 비하하려는 의도가 담긴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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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막무가내, 자기들 멋대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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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0-21 | 회의 진행자와 상대 위원들을 향해 '막무가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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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의 권성동 의원 같은 경우 통일교 연관된 그런 불법자금 의혹으로 인해서 한학자 총재 구속되고 현역 의원인 권성동 의원이 같이 구속되는 등의 그런 오히려 더 좋지 않은 볼썽사나운 모습을 보이고 있는 건 국민의힘 아닙니까? 그래서 아니면 말고 식의 이런 냄새 풍기는 그런 정쟁은 또는 정치 공작은 이제 없어져야 된다고 이야기를 먼저 밝히고 이야기 계속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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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경종 의원 | 2025-10-21 | 경기도정에 대한 국정감사라는 본래 목적과 무관하게 특정 정치인을 거론하며 '볼썽사나운 모습', '냄새 풍기는' 등의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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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놓고 뭘 잘했다고 법적으로 가능하다고 그따위 소리 하고 있는 거예요? 염치가 있어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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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진석 의원 | 2025-10-21 | '그따위 소리', '염치가 있어야지요' 등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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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럽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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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진석 의원 | 2025-10-21 | 정책적 질의나 책임 추궁을 넘어 상대방의 수치심을 자극하는 감정적인 비난을 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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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의 사장대행은 고개 빳빳이 들고 뭘 잘했다는 듯 얘기하고, 당당하게 얘기하고 국토부 철도국장은 이제야 조사해 보겠다고 이런 소리 하고 있고, 우롱당한 느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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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진석 의원 | 2025-10-21 | 상대방의 태도를 '고개 빳빳이 들고'라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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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피맛을 즐기는 직접수사를 좀 덜했었으면 얼마나 훌륭한 평가를 받았을까 그런 생각이 좀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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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택 의원 | 2025-10-21 | 검찰의 직접수사를 '남의 피맛을 즐기는 것'으로 비유하여, 수사관들의 직업적 윤리나 태도를 가학적이고 잔인한 것으로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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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백해룡 경정이 하는 게 의인인지, 정말로 진실을 찾아서 어떤 권력도 두려워하지 않는 의인인지 헛된 망상가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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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출 의원 | 2025-10-21 | 특정 인물(백해룡 경정)을 지칭하며 '헛된 망상가'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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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 사건을 보면 말이지요 무슨 넷플릭스 블랙코미디 보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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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출 의원 | 2025-10-21 |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정부 기관의 대응 상황을 '블랙코미디'에 비유하여 조롱 섞인 표현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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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청장님은 관세청에서 죽 크신 분이잖아요. 모든 업무를 거의 다 하셨을 텐데도 그 기계를 인지 못하고 계시고 ... 도대체 이래 가지고 우리가 어떻게 할 거냐."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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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영 의원 | 2025-10-21 | 상대방의 경력을 언급하며 반어법적으로 비꼬는 태도를 보였으며, '도대체 이래 가지고 어떻게 할 거냐'며 상대의 무능함을 공개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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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이 뭐 하는지도 모르는 국회의원하고 일해야 되나? 본인이나 사퇴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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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5-10-21 | 동료 의원의 자질을 공개적으로 무시하고 사퇴를 종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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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부패 판사가 재판하면 됩니까? 왜 전부 다 모조리 간첩 재판한 판사들이 부패한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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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5-10-21 | 특정 사건을 담당하는 판사들을 근거 없이 '부패 판사'라고 단정 짓고, 이를 일반화하여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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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바로 알고 질문을 해야지. 뭔 조작이야. / 판사한테 꾸중 들었다고요, 판사한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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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5-10-21 | 동료 의원의 질의 도중 지속적으로 끼어들어 발언권을 침해하였으며, '똑바로 알고 질문하라'거나 '판사에게 꾸중 들었다'는 식의 비하적 표현으로 상대방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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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가 없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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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5-10-21 | 상대방의 답변 내용에 대해 논리적 반박 대신 감정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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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한테 꾸중 들었다고요, 판사한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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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5-10-21 | 동료 위원의 발언 도중 끼어들어 비꼬는 투로 발언하며 상대방을 희화화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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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최민희 위원장이 저 자리에 앉아서 국감을 진행하려면 축의금 받은 것, 피감기관 또 관련 기관으로부터 받은 것 다 토해 내고 그다음에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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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의원 | 2025-10-21 | 공식적인 국정감사 질의 시작 전, 위원장의 개인적인 경조사 비용 수령 문제를 언급하며 '토해 내라'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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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하세요. / 본인 주장 때 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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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태 의원 | 2025-10-21 | 상대 의원의 개입이 있었으나, 이를 제지하는 과정에서 고압적인 태도로 '조용히 하라'는 명령조의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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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민 학살의 후예들이 윤석열 내란 세력입니다. 그리고 내란을 내란이라고 말하지 못하는 사법부나 검찰도, 국민의힘도 내란 세력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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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10-21 | 특정 정치인과 정당, 국가기관 전체를 '내란 세력'으로 규정하며 극단적인 공격성과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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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캠프에 있던 윤석대, 자기 꼬붕이 충남대학교 딱 해 가지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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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10-21 |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꼬붕'이라는 비속어를 사용하여 특정 인물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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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사람이 거짓말부터 배우나?"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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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10-21 | 상대 의원의 나이를 언급하며 '거짓말을 배운다'고 몰아세우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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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제주지원은 재판을 지연시키면서 재판장들이 노래방 가기, 아기 보러 가고 이런 문제가 심각하게 대두되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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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10-21 | 재판장의 공적 업무 수행 태도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노래방 가기', '아기 보러 가기' 등 확인되지 않은 사적인 행태를 언급하며 대상의 품위를 훼손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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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부에서 윤석열 대통령하고 김건희 씨가 나서서 갑질과 외압을 관행으로 하다 보니까 처장님을 비롯해서 현 정부 관료들도 갑질 감수성이 떨어진다는 국민적 의구심이 있어서 제가 다시 확인한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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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미화 의원 | 2025-10-21 | HACCP 행정 갑질이라는 구체적인 업무 질의 과정에서, 논의 대상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대통령 부부를 언급하며 비하하고 이를 근거로 현 정부 관료 전체의 자질을 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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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만 그것을 방해하고 있었겠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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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0-21 | 특정 정당 전체를 '방해자'로 규정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정치적 갈등을 조장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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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사위 국감을 안 해 봤으면 말을 말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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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0-21 | 상대 위원의 경험 부족을 운운하며 발언권을 억압하고 무시하는 고압적인 비하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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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해서 대한민국 법무부의 교정본부장까지 되셨습니까? 교정본부장 아무나 되는 겁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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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0-21 | 상대방의 직책 수행 자격을 공개적으로 비하하며 모욕감을 주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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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을 너무 심하게 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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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10-21 | 증인의 발언에 대해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심한 거짓말'이라고 단정하며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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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위원장님, 전임 법사위원장의 이런 상식 없는 요구에 같이 부화뇌동하시지는 않았겠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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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10-21 | 상대방의 행동을 '부화뇌동'이라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상식 없는 요구'라는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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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국회의원 사퇴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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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0-21 | 논쟁 과정에서 상대방에게 사퇴를 요구하며 감정적인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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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그렇게 몰상식한 얘기들을 하세요? ... 그래서 상식이 없으시다 그러는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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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0-21 | 상대 위원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몰상식', '상식이 없다'며 인격적인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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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님, ‘경고’라는 말 좀 쓰지 마세요. 뭔 경고를 그렇게 맨날 합니까? 뭔데 위원장이 경고를 합니까, 발언을 가지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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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0-21 | 위원장의 정당한 회의 진행 및 질서 유지 권한을 부정하며 '위원장이 뭔데'라는 식의 무례하고 하대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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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후안무치한 주장을 할 수가 있겠습니까? ... 이게 바로 좌파 정권의 민낯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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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0-21 | 특정 정치 진영과 인물을 향해 '후안무치', '민낯' 등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국정감사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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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쫑알쫑알하지 마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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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0-21 | 상대 의원의 발언을 '쫑알쫑알'이라는 표현으로 폄하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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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면 망상이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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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범 의원 | 2025-10-21 | 특정 공무원(백해룡 경정)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것을 넘어 '망상'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의 정신 상태를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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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관입니까, 깡패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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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5-10-21 | 특정 판사의 부적절한 언행을 비판하는 맥락이나, 공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깡패'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또는 대상자)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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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도 정권에 잘 보이려고 앞장서서 태양광 때려잡은 것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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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영 의원 | 2025-10-21 | 정책적 비판을 넘어 '때려잡다'라는 거친 표현을 사용하여 행정 기관의 행위를 비하하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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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저분 말 못 믿겠으니까 돌아가시면 다시 한번 확인해 보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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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양수 의원 | 2025-10-21 |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피감기관 관계자의 발언에 대해 '말을 못 믿겠다'라고 직접적으로 표현한 것은 상대방의 신뢰성을 공개적으로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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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힘 빼고 매가리없이 나오자는 게 콘셉트인지 모르겠는데 보는 저희들도, 감사를 하는 저희들도 힘이 빠져요. 눈에 힘 좀 주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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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의원 | 2025-10-21 | 공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피감기관장들의 태도를 '매가리없다'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정책적 질의가 아닌 외견상의 태도를 문제 삼아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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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무식한 소리가 어디 있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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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5-10-21 | 동료 위원의 역사적 견해에 대해 '무식하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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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회는 증인 신청하면 당연히 출석해야 합니다. 외국 사례도 좀 보고 오세요! 외국 입법례도 보고 오시고! 왜 이렇게 모르시는 소리만 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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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5-10-21 | 상대 위원에게 공부를 더 하고 오라며 지적 수준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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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관입니까, 깡패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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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5-10-21 | 판사의 고압적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깡패'라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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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입니까, 법관이? 법원장님, 후배 법관들이 애들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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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5-10-21 | 법관이라는 전문직 종사자를 '애들'이라고 지칭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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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상은 허수아비 대통령 윤석열 위에서 사실상 V0로서 관저 이전, 국정 개입 및 인사 개입, 양평고속도로 노선 변경, 선거 부당 개입, 대통령의 지위 및 대통령실 자원을 이용한 사적 이익 추구 등 단순히 개인이 아니라 국정을 농단한 공인이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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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숙 의원 | 2025-10-21 | 대통령을 '허수아비'라고 지칭하고 배우자를 'V0', '국정 농단'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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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허위 조작의 선수야, 선수. ... 공작 전문당답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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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희 의원 | 2025-10-21 | 상대 의원을 '허위 조작의 선수'라고 지칭하고 소속 정당을 '공작 전문당'으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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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란 수괴 윤석열에 의해서 건폭 몰이를 당했던 그 노동자들이 노동 환경이 후퇴되고 있을 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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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경 의원 | 2025-10-21 |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국가 원수를 '내란 수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비하하여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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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니까 그렇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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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배숙 의원 | 2025-10-21 | 동료 위원의 발언을 '말도 안 되는 소리'라고 치부하며 무시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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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그렇게 하면 안 돼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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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의원 | 2025-10-21 | 국회 회의 중 동료 의원을 향해 '당신'이라는 무례한 호칭을 사용하여 상대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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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이번에 새빨간 거짓말이었음이 대통령실 CCTV를 통해서 확인되지 않았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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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준 의원 | 2025-10-21 | 상대방의 발언을 '새빨간 거짓말'이라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으로 규정함. 다만, CCTV라는 구체적 근거를 제시하며 공직자의 정직성을 질타하는 맥락에서 사용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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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장, 똑바로 얘기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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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준 의원 | 2025-10-21 | 상대방인 관세청장에게 고압적인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존중하지 않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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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해룡 경정이라는 사람이 전형적인 과대망상 음모론자거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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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람 의원 | 2025-10-21 | 상대방을 '과대망상 음모론자'라고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서슴지 않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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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하고 김건희 여사는요 그렇게 유능한 사람들이 아니에요. 국정원, 관세청, 검찰, 경찰을 물샐틈없이 통제할 만한 그럴 능력이 없어요. 군대 하나 제대로 통제 못 한 사람들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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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람 의원 | 2025-10-21 | 정치적 비판의 범위를 넘어 '유능하지 않다', '능력이 없다'는 식의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을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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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가 검사 도래지입니까? 들어가세요. 정말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이러다가 오늘 KT가 이 지경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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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5-10-21 | 특정 기업의 인력 구성에 대해 '검사 도래지'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고, 기업의 현 상태를 인신공격성 발언으로 연결하여 비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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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위원이 저런 높은 도덕심을 가지고 의정활동 해 주시는 데 대해서 매우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이렇게 도덕성을 기초로 한, 자기 절제를 기초로 한 의정활동을 통해서 훌륭한 정치인으로 거듭나기를 바랍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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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5-10-21 | 상대 의원의 발언에 대해 표면적으로는 칭찬하는 형식을 취하고 있으나, 실제로는 강한 비꼬임과 조롱이 섞인 반어법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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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발언 기회 안 드렸으면 우실 뻔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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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5-10-21 | 증인의 간곡한 호소에 대해 공감하기보다 조롱 섞인 태도로 반응하여 상대방을 희화화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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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궤변을 얘기하니까. 궤변을 얘기하지 마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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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5-10-21 | 상대 의원의 질의 내용에 대해 논리적인 반박 대신 '궤변'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공격하고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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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내용이 없는 망발 수준의 이야기들을 하고 있으면서 저의 발언을 지속적으로 방해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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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5-10-21 | 타 의원의 발언을 '망발 수준'이라고 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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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쿠데타를 통해 내란 숙주가 길러졌고 내란 세력은 평화로운 겨울밤에 헌법기관을 침탈했고요. 공화국을 왕정으로 바꾸려고 했고 민주체제를 독재체제로 바꾸려고 했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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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10-21 | 회의 마무리 발언에서 '쿠데타', '내란 숙주', '왕정', '독재체제' 등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용어를 사용하여 검찰 조직과 관련자들을 강하게 비난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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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역사의 무지로 인해서 현재의 국민주권정부의 대통령이나 대통령 보좌역도 명예를 훼손하고 모욕하는 발언은 위원님의 국감 권한에 월권하는 것이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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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10-21 | 위원장으로서 중립적인 회의 진행이 아닌, 특정 위원의 견해를 '역사의 무지'라고 규정하며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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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심하게 떠듭니다. 여기가 장터입니까, 국감장이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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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10-21 | 국회 회의장에서 위원들의 발언 및 항의 상황을 '장터'에 비유함으로써, 위원들의 품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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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끄럽게 떠들지 마세요. 여기는 송석준 위원님의 놀이터가 아닙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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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10-21 | 동료 국회의원의 발언 공간을 '놀이터'에 비유하며 상대방의 태도를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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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공부 좀 하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말에 자꾸 깐죽깐죽하지 마시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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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10-21 | 상대 의원에게 '공부하라'며 훈계하고, '깐죽깐죽'이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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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좀 하세요! 몇 번 말해야 알아듣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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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10-21 | 동료 국회의원을 대상으로 고압적이고 훈계하는 듯한 말투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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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은 참으로 비겁한 사람이에요. 책임을 절대 지려고 안 합니다. ... 저는 그 사람 관심 없습니다, 능력이 안 된다고 보기 때문에. ... 한마디로 말씀드리면 오세훈은 TBS를 망쳤고 능력도 없다 이 말씀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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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수 의원 | 2025-10-21 | 공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특정 정치인(오세훈 시장)을 향해 '비겁한 사람', '능력이 없다' 등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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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는 지금 가증스럽게 협잡을 부리다 못해서…… 지금 뭐 하자는 겁니까, 국민 앞에서? 지금 장난하는 겁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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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 의원 | 2025-10-21 | 상대방의 행위를 '협잡'이라고 규정하며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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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의 K가 코리아가 아니라 무슨 가증의 K인 것 같습니다. 만약에 KT의 축소·은폐 행태가 고의가 아니라 무능이라면 통신사 문 닫으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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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 의원 | 2025-10-21 | 기업의 명칭을 비하하는 표현('가증의 K')을 사용하고 극단적인 표현으로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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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 아니면 무능한 건데 이거 너무 무능한 수준 아닙니까? 이건 도대체 분리수거조차 못 할 수준입니다. 대표님, 제발 KT를 위해서라도 이제 그만 그 자리에서 내려오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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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 의원 | 2025-10-21 | 상대방을 '분리수거조차 못 할 수준'이라고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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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소가 웃을 일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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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 의원 | 2025-10-21 | 상대방의 주장을 비웃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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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자작극입니까, 이것이? ... 자작극입니까, 그러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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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숙 의원 | 2025-10-20 | 상대방의 답변이 불충분하거나 모순된다고 판단하여 이를 추궁하는 과정에서 '자작극'이라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몰아세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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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그 당시 전쟁이었다라고 얘기를 하는데 이건 소가 웃을 일 아닙니까? 그 당시에 우크라이나가 전쟁 중이었다라는 것 그야말로 삼척동자도 다 알았던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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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득구 의원 | 2025-10-20 | 상대방의 해명을 '소가 웃을 일'이라고 비하하고, '삼척동자도 다 안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지적 수준이나 상식을 모욕하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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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하세요! 왜 나서고 있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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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명구 의원 | 2025-10-20 | 질의 중인 위원과 이를 옹호하는 동료 위원에게 고함을 치며 강압적이고 무례한 태도로 발언을 제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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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런 부분 등을 말로만 떠들고, 한쪽에서는 떠들어서 매국계약이다 사기극이다 해 놓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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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규 의원 | 2025-10-20 | 상대 의원의 주장을 '떠든다'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의 발언 가치를 폄하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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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요? 정진욱 위원, 뭐 하는 소리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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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규 의원 | 2025-10-20 | 동료 국회의원의 발언에 대해 격식을 갖추지 않고 공격적이며 무례한 어조로 응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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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욱 위원 훌륭하다. 당신 혼자만 훌륭하다, 훌륭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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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규 의원 | 2025-10-20 | 상대 위원의 태도를 비꼬는 반어법을 사용하여 조롱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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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의 발언에 대해서 저희 민주당 위원들이, 우리가 무슨 폭력배 집단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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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정 의원 | 2025-10-20 | 상대 의원의 발언을 과장하여 자신들을 '폭력배 집단'에 비유함으로써 감정적으로 대응하고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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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혐중시위 관련해서 국민의힘 위원님들의 발언을 보면서 별나라 사람들인가, 그러니까 완전히 다른 나라, 다른 세상……"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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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정 의원 | 2025-10-20 | 상대 정당 위원들의 인식을 '별나라 사람'에 비유하며, 현실 감각이 없는 사람들로 치부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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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사과하는 사람의 태도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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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정 의원 | 2025-10-20 | 상대 위원의 사과 태도를 문제 삼으며 비꼬는 말투로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감을 주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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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으신 서영교 위원님, 말씀해 보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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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10-20 | 상대 의원의 나이를 언급하며 비꼬는 방식으로 발언하여 상대방을 조롱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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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내용을 어느 정도 아시면서도 이게 상당히 순조롭게 된다 그러면 이거는 결과적으로 국민들한테 거짓말한 것 아니냐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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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세 의원 | 2025-10-20 | 상대방의 발언이나 행동을 구체적인 근거 확인 전 '거짓말'이라고 단정 지으며 공격적으로 몰아세우는 표현을 사용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