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blem Findings

문제 발언 목록

전체 7,616건 중 401~480건을 표시합니다.

막말 김희정 의원 국민의힘 부산 연제구 2026-02-24

"전 국민을 소송의 포로로 만드는 일을 하고 싶습니까, 이재명 대통령 방탄 법안을 위해서?"

특정 정치인을 언급하며 해당 법안을 '방탄 법안'이라고 규정함으로써, 법안의 취지를 논의하기보다 상대방의 정치적 의도를 비하하고 공격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희정 의원 국민의힘 부산 연제구 2026-02-24

"첫 번째 법사위원장은 당대표 나갈 게 뻔하면서 법사위원회 며칠 있다가 법사위원장 던지고 당대표 하러 나가 버리고, 두 번째 왔던 법사위원장은 국회 회의장에 앉아 가지고 주식 거래하고 그것도 보좌진 이름으로 차명주식 거래하고"

전임 법사위원장들에 대해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차명주식 거래' 등 범죄 혐의를 언급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막말 김희정 의원 국민의힘 부산 연제구 2026-02-24

"특정 범죄자의 확정판결을 무력화하려는 헌정 역사상 최악의 정치적인 술수입니까?"

상대 진영의 입법 의도를 '최악의 정치적 술수'라고 규정하며 공격적인 언사로 비난함.

막말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6-02-24

"국민 입틀막법입니다."

공식적인 국회 본회의 발언에서 '입틀막'이라는 신조어 및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법안을 비하함.

막말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6-02-24

"범죄자 대통령, 이재명 대통령이 만들어 준 지금 대한민국의 현실입니다."

상대방을 '범죄자 대통령'이라고 직접적으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6-02-24

"사법부는 시녀 사법부를 만들어서"

사법부를 '시녀'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묘사하여 국가 기관의 위상을 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6-02-24

"위원장, 창피한 줄 아세요."

정책적 이견이나 절차적 불만을 넘어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하고 수치심을 유발하는 모욕적인 표현임.

막말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6-02-24

"이것 제정신입니까?"

상대 정당의 입법 및 탄핵 추진 행위에 대해 '제정신'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판단 능력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어조로 공격함.

막말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6-02-24

"이것은 탄핵이 아닙니다. 인민재판입니다."

헌법적 절차인 탄핵 소추를 '인민재판'이라는 극단적인 단어로 규정하여 상대방의 정치적 행위를 야만적인 행위로 비하함.

막말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6-02-24

"이것은 훗날 국민 앞에 명확한 기록과 판결문을 남기는 사면과는 질적으로 다른 간교한 수법입니다."

상대측의 법적 전략이나 주장을 '간교한 수법'이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을 모욕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6-02-24

"저는 이것이 바로 입법 독재요 입법 내란이라고 말씀드립니다."

정치적 견해 차이로 인한 입법 갈등을 '내란'이라는 중범죄 용어를 사용하여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을 심각하게 모욕함.

막말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6-02-24

"정청래 대표가 추미애 위원장한테 사과하는 그런 정말…… 저는 참 표현이 그렇지만 가관이다 이런 표현 쓰겠습니다."

동료 의원들의 상호작용을 '가관'이라고 표현하며 조롱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6-02-24

"지금 대한민국이 사실상 입법의 외피를 든 쿠데타 속에서 진행되고 있다는 생각을 하면서 오늘 이 필리버스터를 시작합니다. 과거 쿠데타가 총칼을 든 쿠데타였다면 지금 민주당이 입법의 외피를 든 쿠데타를 하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대한민국의 입법을 빙자해서 헌정질서를 완전히 파괴하고 있습니다."

상대 정당의 입법 활동을 '쿠데타' 및 '헌정질서 파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규정하여 비하하고 공격함.

막말 민병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시동안구갑 2026-02-24

"그런데 그 한 바퀴가 너무 성실하지 못합니다."

상대 정당을 수레바퀴에 비유하며 '성실하지 못하다'고 평가함으로써 상대방의 태도를 공개적으로 비하함.

막말 민병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시동안구갑 2026-02-24

"지금 대한민국 자본시장이 대낮에 날강도 시장이다."

국가 자본시장 전체를 '날강도 시장'이라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으로 묘사하여 국회 본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2026-02-24

"70년 형사법 체계에서 처음 쓰는 기묘한 계산 방식으로 내란 수괴를 길거리에 풀어놓은 지귀연 판사의 만행을 법관의 양심에 따른 재량이라고 수호하려는 사람들일 것입니다."

특정 판사의 판결을 '만행'이라는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공격함.

막말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2026-02-24

"70년 형사법 체계에서 처음 쓰는 기묘한 계산 방식으로 내란 수괴를 길거리에 풀어놓은 지귀연 판사의 만행을 법관의 양심에 따른 재량이라고 수호하려는 사람들일 것입니다. 기록도 있지 않은 날림 재판으로 국민 대신 대통령을 자기가 뽑으려고 했던 조희대 대법원장 같은 사람을 사법의 독립이라는 명분으로 감싸려는 사람들일 것입니다."

특정 판사와 대법원장의 행위를 '만행', '날림 재판' 등의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강하게 비난하고 모욕함.

막말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2026-02-24

"71년 만에 처음 동원한 해괴한 논리로 윤석열을 석방해 줬다는 그런 비판이 여기에 담겨 있습니다."

법원의 판결 논리를 '해괴한 논리'라고 표현하여 상대방의 전문성과 판단을 모욕함.

막말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2026-02-24

"국민들께서는 그 국힘 정치인들을 보면서 단순한 국어, 산수조차 못하는 사람들이거나 국민이 주인임을 부정하고 그 위에 발을 딛고 서려는 윤석열 같은 사람들이라고 생각하실 것입니다."

특정 정당 정치인들의 지적 능력을 비하('국어, 산수조차 못하는')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2026-02-24

"국힘 의원님들이 습관처럼 벌이는 필리버스터를 정상적인 정치행위로 생각하지 않는 그런 입장이라서 이런 정치쇼에 끼어들고 싶지 않았습니다."

국회 법정 절차인 필리버스터를 '정치쇼'라고 비하하며 상대 정당의 의정 활동을 폄하함.

막말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2026-02-24

"기록도 있지 않은 날림 재판으로 국민 대신 대통령을 자기가 뽑으려고 했던 조희대 대법원장 같은 사람을 사법의 독립이라는 명분으로 감싸려는 사람들일 것입니다."

대법원장을 향해 '날림 재판', '대통령을 자기가 뽑으려고 했다'는 식의 모욕적이고 근거 없는 비난을 가함.

막말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2026-02-24

"내란세력을 옹호하던 정치검사, 극우판사"

법조인들을 '정치검사', '극우판사'라는 자극적이고 편향된 용어로 지칭하여 상대방의 직업적 정체성을 비하함.

막말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2026-02-24

"내란세력을 옹호하던 정치검사, 극우판사, 그들의 재출연을 예방하기 위한 법왜곡죄 신설을 말도 안 되는 위헌 논리로 반대하는 모습을 보며"

특정 직업군을 '정치검사', '극우판사'라는 자극적인 용어로 규정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막말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2026-02-24

"내란세력을 옹호하던 정치검사, 극우판사, 그들의 재출연을 예방하기 위한 법왜곡죄 신설을 말도 안 되는 위헌 논리로 반대하는 모습을 보며 도저히 의분을 참을 수 없어서 나서게 된 것입니다."

특정 직역의 공직자들을 '정치검사', '극우판사'라는 자극적인 용어로 낙인찍어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2026-02-24

"도로 지도를 더 자세한 것을 줬더니 지도가 불명확해서 더 찾기가 어려워졌다라고 주장하는 만큼이나 엉뚱한 주장이고, 돋보기를 줬더니 돋보기를 사용하기 전보다 더 흐릿하다고 양심 없는 소리를 내세우는 것과 별 차이가 없는 행동이라고 저는 그렇게 볼 수밖에 없습니다."

상대측의 논리를 '양심 없는 소리'라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2026-02-24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한 사람의 인권을 짓밟듯이 사또 재판을 하는 이런 것들도"

현대 사법 절차를 전근대적인 '사또 재판'에 비유하여 판사의 재판 진행 방식을 강하게 비하함.

막말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2026-02-24

"법왜곡죄를 반대하는 자가 바로 내란의 공범이며 사법의 탈을 쓴 내란 부역자인 것입니다."

특정 법안에 반대하는 입장을 가진 사람들을 '내란의 공범'이나 '부역자'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막말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2026-02-24

"보지도 못한 리호남에게 돈을 줬다는 귀신영화 수준의 창작과 사건 조작을 주도한"

수사 결과를 '귀신영화 수준의 창작'이라고 표현하여 상대방의 주장을 극도로 희화화함.

막말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2026-02-24

"소가 웃을 삼류 창작소설입니다."

검찰의 기소 내용을 '삼류 창작소설'이라고 지칭하며 수사 결과를 조롱하고 비하함.

막말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2026-02-24

"이 나라의 최대 암적 존재는 검찰이다."

특정 국가 기관인 검찰을 '암적 존재'라는 극단적인 혐오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막말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2026-02-24

"지귀연의 기간 계산법 내지 시간 계산법은 관례를 깨부순 기적의 산수라고 할 수 있습니다."

판사의 법적 판단을 '기적의 산수'라는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희화화하고 비하함.

막말 박덕흠 의원 국민의힘 충북 보은군옥천군영동군괴산군 2026-02-24

"국민이 뽑은 민주당 국회의원들이 국민을 배반하고 독주하는 것입니다."

상대 정당 의원들이 '국민을 배반했다'는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정치적 공격을 수행함.

막말 박덕흠 의원 국민의힘 충북 보은군옥천군영동군괴산군 2026-02-24

"국회 입법 형식을 빌리는 것처럼 보이지만 총과 칼만 안 들었지 그 방법은 무자비하고 폭력적인 공산주의와 똑같습니다."

상대 정당의 입법 절차를 '무자비하고 폭력적인 공산주의'라는 극단적인 체제에 비유하여 비하하고 공격함.

막말 박덕흠 의원 국민의힘 충북 보은군옥천군영동군괴산군 2026-02-24

"무제한토론마저 숫자로 밀어붙이며 무력화시키려는 여당 민주당, 그야말로 극악무도하기 짝이 없습니다."

정치적 절차에 대한 이견을 '극악무도'라는 극단적인 도덕적 비난 용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박덕흠 의원 국민의힘 충북 보은군옥천군영동군괴산군 2026-02-24

"민주주의라는 미명하에 모든 것이 도둑질하듯 다수 의석을 차지한 민주당의 속도전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선거를 통해 확보한 다수 의석을 '도둑질'이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 정당의 정당성을 심각하게 훼손하고 모욕함.

막말 박덕흠 의원 국민의힘 충북 보은군옥천군영동군괴산군 2026-02-24

"야당을 무시하고 국민을 들러리 세우는 민주당의 횡포는 이제 가만히 두고 볼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상대 정당의 행위를 '횡포'라고 규정하고 '국민을 들러리 세운다'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박덕흠 의원 국민의힘 충북 보은군옥천군영동군괴산군 2026-02-24

"총칼만 안 들었지 독재 입법이 자행됐습니다."

법안 처리 과정을 무력 충돌이나 군사 독재 상황에 비유하여 상대 정당의 입법 활동을 극단적으로 비하함.

막말 박형수 의원 국민의힘 경북 의성군청송군영덕군울진군 2026-02-24

"그 목적도 대단히 불손한 그런 법률을 함부로 만드는 것입니다."

상대 진영의 입법 목적을 '불손하다'고 표현함으로써 입법 활동의 가치를 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박형수 의원 국민의힘 경북 의성군청송군영덕군울진군 2026-02-24

"입법부와 행정부를 모두 장악한 민주당, 이재명 대통령이 이제 사법부마저도 무릎 꿇리겠다는 것입니다."

상대 정당과 특정 정치인의 입법 의도를 '사법부를 무릎 꿇리려 한다'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6-02-24

"그 많은 것을 얻어 처먹겠습니까?"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얻어 처먹다'라는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6-02-24

"그것도 미쳤지, 미쳤지. 대통령이라고 하는 자가 쿠데타를 일으켰으니 그 자는 내란 수괴이고 사형을 때려야 하는데... 미친 것 아닙니까?"

상대방을 향해 '미쳤다'는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모욕하고 비하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6-02-24

"그래 놓고 입 싹 닫고 그리고 법원개혁이 안 된다며 이야기하는 거예요."

'입 싹 닫고'라는 비하적이고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태도를 모욕적으로 묘사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6-02-24

"말도 안 되는 헛소리, 거짓이다."

사법부의 공식적인 입장이나 논리를 '헛소리'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6-02-24

"무식하기 짝이 없는 소리예요."

상대방의 법적 견해나 주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무식하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6-02-24

"미쳤지, 미쳤지. 대통령이라고 하는 자가 쿠데타를 일으켰으니 그 자는 내란 수괴이고 사형을 때려야 하는데 지귀연이 공무원이라 감경한대요. 미친 것 아닙니까?"

'미쳤다'라는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상대방의 판단력과 인격을 모욕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6-02-24

"사형의, 사형의, 사형의, 사형의 세 제곱은 때려야 합니다."

국회 본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특정 인물에 대해 '사형의 세 제곱'이라는 극단적이고 폭력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6-02-24

"와, 끝내주지요?"

상대방의 행위를 비꼬는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 회의의 품격을 저해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6-02-24

"웃기지 말라고 그러세요. 대법관 일이나 잘하라 그러세요."

사법부의 입장을 '웃기는 소리'로 치부하며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6-02-24

"윤석열은 내란 수괴, 한덕수는 내란 부두목, 조희대는 내란 사법우두머리입니다."

사법적 판단이 내려지기 전, 국가 지도자 및 사법부 수장을 '내란 수괴' 등의 극단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6-02-24

"이들은 내란 주요임무종사자입니다. 조희대 대법원장과 법원 심야 간부회의를 한 이들은 내란 주요임무종사자입니다."

사법부 수장과 관계자들에 대해 법적 확정 판결 없이 '내란 종사자'라는 극단적인 용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6-02-24

"입 싹 닫고 그리고 법원개혁이 안 된다며 이야기하는 거예요."

'입 싹 닫고'라는 비속어 섞인 구어체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6-02-24

"정말 해괴망측하기 짝이 없는 대통령, 마누라의 주가조작 그리고 국정농단을 감싸려고 불법 비상계엄을 일찌감치 준비한 윤석열"

대통령을 향해 '해괴망측하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고 배우자를 비하하는 발언을 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6-02-24

"조희대 대법원장 집어치우세요."

사법부의 수장인 대법원장을 향해 '집어치우라'는 식의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6-02-24

"조희대 대법원장의 알량한 말도 안 되는 논리를 깨부숴 드립니다."

상대방의 논리를 '알량하다'고 표현하며 공격적인 태도로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6-02-24

"조희대는 거짓말입니다."

대법원장을 향해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거짓말쟁이'라고 단정 지으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6-02-24

"조희대는 거짓말입니다. 조희대가 윤석열과 한덕수와 어떻게 연결이 되어 있는지 낱낱이 수사해야 합니다."

대법원장을 향해 근거 없이 '거짓말쟁이'라고 단정 짓고 수사를 촉구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6-02-24

"조희대는 내란 주요임무종사자였습니다."

법적 판결이 나지 않은 상태에서 대법원장을 '내란 종사자'라는 극단적인 표현으로 매도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6-02-24

"지귀연 미쳤어요."

특정 판사의 판결에 대해 비판하는 것을 넘어 '미쳤다'라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과 인신공격을 사용하여 국회 본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6-02-24

"해괴망측하기 짝이 없는 대통령"

대통령을 향해 '해괴망측'이라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6-02-24

"해괴망측한, 해괴망측한 논리입니까?"

재판부의 판결 논리를 비판함에 있어 '해괴망측하다'는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6-02-24

"헌법 위헌이니 헛소리들 하고 있어요."

다른 의원이나 관계자의 의견을 '헛소리'라고 지칭하며 상대방의 발언 가치를 폄하하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서천호 의원 국민의힘 경남 사천시남해군하동군 2026-02-24

"국가 공권력을 정권의 충견, 나아가 사병화를 초래하는 것이고 노골적인 야당 탄압입니다."

국가 공권력 집행 기관을 '충견'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묘사하여 모욕함.

막말 서천호 의원 국민의힘 경남 사천시남해군하동군 2026-02-24

"그런 부분을 왜 며칠을 참지도 못하고 1시간에 걸쳐서 이렇게 막가파식으로 통과를 시켰습니까?"

'막가파식'이라는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정당의 입법 절차를 비하하고 모욕적인 어조로 비난함.

막말 서천호 의원 국민의힘 경남 사천시남해군하동군 2026-02-24

"대통령 방탄이라는 정치적 의도를 가지고 민주당의 다수표로 밀어붙이는 것은 공적 토론장이어야 할 국회가 자신의 기능을 포기하는 것이다."

상대 당의 행위를 '방탄'으로 규정하며 국회가 기능을 포기했다는 식의 강한 비난과 비하 표현을 사용함.

막말 서천호 의원 국민의힘 경남 사천시남해군하동군 2026-02-24

"범죄자 대통령 한 사람 구해 보겠다는 의도를 뛰어넘어서 반헌법적 방법으로 정권을 지속하려는 것으로 보입니다."

상대 진영의 수장을 '범죄자 대통령'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서천호 의원 국민의힘 경남 사천시남해군하동군 2026-02-24

"법안을 심의하고 의결하는데 날짜를 정해 놓고 통보하듯이 야당과 협상 절차를 구사하는 이 행태는 이제 22대 국회에서 없어져야 될 하나의 정말 쓰레기 같은 행태입니다."

'쓰레기 같은 행태'라는 매우 모욕적이고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정당의 의사 진행 방식을 비하함.

막말 서천호 의원 국민의힘 경남 사천시남해군하동군 2026-02-24

"법원을 정권의 시녀로 길들여 장악함으로써 그 권력 통제 기능을 무력화하고 이를 통해 베네수엘라나 헝가리처럼 장기 집권 내지 독재하려는 것은 아닌가 의심스럽다."

상대 진영의 입법 의도를 '시녀', '독재'와 같은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공격함.

막말 서천호 의원 국민의힘 경남 사천시남해군하동군 2026-02-24

"사법부를 장악해서 이재명과 정권비리 혐의자에게 면죄부를 주고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송두리째 흔들고 더 나아가 독재의 길로 접어들겠다는 진짜 속셈을 감추고 있는 것은 아닌지 의심이 됩니다."

상대 당의 입법 활동을 '독재의 길'이나 '체제 파괴'와 같은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매도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막말 서천호 의원 국민의힘 경남 사천시남해군하동군 2026-02-24

"심지어 의총까지 통과한 것을 지도부 마음대로 수정했다고 책임론까지 거론하는 코미디 같은 상황이 벌어진 법입니다."

국회 내의 정당 간, 혹은 당내 의견 조율 과정을 '코미디'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입법 행위를 희화화하고 비하함.

막말 서천호 의원 국민의힘 경남 사천시남해군하동군 2026-02-24

"어떤 재판이 그렇게 두려운가요?"

상대방의 입법 추진 동기를 '두려움'이라는 감정적 상태로 단정 지으며 비하하고 공격하는 태도를 보였습니다.

막말 서천호 의원 국민의힘 경남 사천시남해군하동군 2026-02-24

"오직 범죄자 대통령 한 사람을 구해 보겠다는 의도를 뛰어넘어서 반헌법적 방법으로 정권을 지속하려는 속셈으로 보입니다."

국가 원수를 향해 '범죄자 대통령'이라는 직접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서천호 의원 국민의힘 경남 사천시남해군하동군 2026-02-24

"이 개정안을 포기해서 민주주의를 지킬 것인지 삼권분립을 공고히 할 것인지 사법부 독립을 보장할 것인지 아니면 독재의 길로 가는 법의 부역을 선택할 것인지 결정해 주시기를 진심으로 호소합니다."

법안에 찬성하는 의원들을 '독재의 길로 가는 법의 부역자'로 묘사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서천호 의원 국민의힘 경남 사천시남해군하동군 2026-02-24

"이런 많은 논란을 가진 사법 3법, 사법 파괴 3법을 통해서 사법부와 다수 법조인과 많은 국민들이 의혹을 가지지 않도록 차라리 이재명 무죄법을 만드는 것이 국가적 혼란이 적지 않을까 하는 우려들도 있습니다."

입법 과정에 대한 비판을 넘어 '이재명 무죄법'이라는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정당의 입법 의도를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서천호 의원 국민의힘 경남 사천시남해군하동군 2026-02-24

"이번 대법관 증원은 헌법정신을 훼손하고 대법원을 장악하려는 꼼수이다."

정책적 반대 의견을 제시하는 수준을 넘어, 상대방의 입법 행위를 '꼼수'라고 표현하며 그 의도를 비하함.

막말 서천호 의원 국민의힘 경남 사천시남해군하동군 2026-02-24

"전과 4범 12개 혐의가 있는 대통령, 역사상 처음 있는 여당 원내대표의 공천 뇌물, 민주당 장관의 수천만 원 금품수수 의혹이 불거졌는데도 지방선거에 나서겠다는 몰염치"

상대 진영 인사들의 도덕성을 비난하며 '몰염치'라는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서천호 의원 국민의힘 경남 사천시남해군하동군 2026-02-24

"전과 4범, 12개 혐의가 있는 대통령, 역사상 처음 있는 여당 대표의 공천 뇌물, 민주당 장관의 수천만 원 금품 수수 의혹이 불거졌는데도 지방선거에 나서겠다는 몰염치, 민주당 전 당대표의 돈봉투 의혹, 민주당 의원의 성추행·성폭행, 주식 차명거래 의혹, 민주당 대선후보 최측근의 수억 원대 불법 대선자금 수수 의혹, 산불 예방 비상근무 중인 산림청장의 음주사고 야기 등 민주당 정권의 부패·비리 온상의 정당 민낯을 드러낸 것입니다."

상대 정당을 '부패·비리 온상'으로 규정하고 '몰염치'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집단적으로 비하함.

막말 서천호 의원 국민의힘 경남 사천시남해군하동군 2026-02-24

"정말 이재명 대통령 무죄 만들기 때문에 이 법안을 이렇게 추진하는 겁니까?"

법안의 정책적 타당성 논의가 아닌, 특정 정치인의 개인적 이익을 위한 수단으로 치부하며 상대 진영의 의도를 비하하는 공격적 발언임.

막말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6-02-24

"‘사람이 먼저’라는 더불어민주당의 구호는 완전한 사기적 선동에 지나지 않을 것이고... 반문명적 폭거이므로 폐기되어야 한다."

상대 정당의 슬로건을 '사기적 선동'으로, 법안 발의를 '반문명적 폭거'라고 지칭하며 극단적인 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막말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6-02-24

"거대 여당들은 짬짜미해서 마치 우리 소수 야당을 데리고 놀듯이 이렇게 마구마구 이 신성한 민의의 전당을 정말 개념 없는 무슨 전투장으로 이렇게 만들지 마시고"

'짬짜미', '데리고 놀듯이', '개념 없는' 등 상대측의 행위를 비하하고 국회 회의장을 모욕적으로 표현하는 단어를 사용함.

막말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6-02-24

"대법관 증원 카드는 자신의 편을 들어줄 대법관을 12명은 늘려야 사법 리스크를 피할 수 있다는 얄팍한 정치적 계산의 결과 아니겠습니까?"

상대방의 정책적 의도를 '얄팍한 정치적 계산'이라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모욕적인 어조를 사용함.

발언 문제 이유

"전 국민을 소송의 포로로 만드는 일을 하고 싶습니까, 이재명 대통령 방탄 법안을 위해서?"

김희정 의원

국민의힘
부산 연제구

2026-02-24 특정 정치인을 언급하며 해당 법안을 '방탄 법안'이라고 규정함으로써, 법안의 취지를 논의하기보다 상대방의 정치적 의도를 비하하고 공격하는 표현을 사용함.

"첫 번째 법사위원장은 당대표 나갈 게 뻔하면서 법사위원회 며칠 있다가 법사위원장 던지고 당대표 하러 나가 버리고, 두 번째 왔던 법사위원장은 국회 회의장에 앉아 가지고 주식 거래하고 그것도 보좌진 이름으로 차명주식 거래하고"

김희정 의원

국민의힘
부산 연제구

2026-02-24 전임 법사위원장들에 대해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차명주식 거래' 등 범죄 혐의를 언급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특정 범죄자의 확정판결을 무력화하려는 헌정 역사상 최악의 정치적인 술수입니까?"

김희정 의원

국민의힘
부산 연제구

2026-02-24 상대 진영의 입법 의도를 '최악의 정치적 술수'라고 규정하며 공격적인 언사로 비난함.

"국민 입틀막법입니다."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6-02-24 공식적인 국회 본회의 발언에서 '입틀막'이라는 신조어 및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법안을 비하함.

"범죄자 대통령, 이재명 대통령이 만들어 준 지금 대한민국의 현실입니다."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6-02-24 상대방을 '범죄자 대통령'이라고 직접적으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사법부는 시녀 사법부를 만들어서"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6-02-24 사법부를 '시녀'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묘사하여 국가 기관의 위상을 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위원장, 창피한 줄 아세요."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6-02-24 정책적 이견이나 절차적 불만을 넘어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하고 수치심을 유발하는 모욕적인 표현임.

"이것 제정신입니까?"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6-02-24 상대 정당의 입법 및 탄핵 추진 행위에 대해 '제정신'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판단 능력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어조로 공격함.

"이것은 탄핵이 아닙니다. 인민재판입니다."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6-02-24 헌법적 절차인 탄핵 소추를 '인민재판'이라는 극단적인 단어로 규정하여 상대방의 정치적 행위를 야만적인 행위로 비하함.

"이것은 훗날 국민 앞에 명확한 기록과 판결문을 남기는 사면과는 질적으로 다른 간교한 수법입니다."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6-02-24 상대측의 법적 전략이나 주장을 '간교한 수법'이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을 모욕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저는 이것이 바로 입법 독재요 입법 내란이라고 말씀드립니다."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6-02-24 정치적 견해 차이로 인한 입법 갈등을 '내란'이라는 중범죄 용어를 사용하여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을 심각하게 모욕함.

"정청래 대표가 추미애 위원장한테 사과하는 그런 정말…… 저는 참 표현이 그렇지만 가관이다 이런 표현 쓰겠습니다."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6-02-24 동료 의원들의 상호작용을 '가관'이라고 표현하며 조롱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지금 대한민국이 사실상 입법의 외피를 든 쿠데타 속에서 진행되고 있다는 생각을 하면서 오늘 이 필리버스터를 시작합니다. 과거 쿠데타가 총칼을 든 쿠데타였다면 지금 민주당이 입법의 외피를 든 쿠데타를 하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대한민국의 입법을 빙자해서 헌정질서를 완전히 파괴하고 있습니다."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6-02-24 상대 정당의 입법 활동을 '쿠데타' 및 '헌정질서 파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규정하여 비하하고 공격함.

"그런데 그 한 바퀴가 너무 성실하지 못합니다."

민병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시동안구갑

2026-02-24 상대 정당을 수레바퀴에 비유하며 '성실하지 못하다'고 평가함으로써 상대방의 태도를 공개적으로 비하함.

"지금 대한민국 자본시장이 대낮에 날강도 시장이다."

민병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시동안구갑

2026-02-24 국가 자본시장 전체를 '날강도 시장'이라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으로 묘사하여 국회 본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70년 형사법 체계에서 처음 쓰는 기묘한 계산 방식으로 내란 수괴를 길거리에 풀어놓은 지귀연 판사의 만행을 법관의 양심에 따른 재량이라고 수호하려는 사람들일 것입니다."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2026-02-24 특정 판사의 판결을 '만행'이라는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공격함.

"70년 형사법 체계에서 처음 쓰는 기묘한 계산 방식으로 내란 수괴를 길거리에 풀어놓은 지귀연 판사의 만행을 법관의 양심에 따른 재량이라고 수호하려는 사람들일 것입니다. 기록도 있지 않은 날림 재판으로 국민 대신 대통령을 자기가 뽑으려고 했던 조희대 대법원장 같은 사람을 사법의 독립이라는 명분으로 감싸려는 사람들일 것입니다."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2026-02-24 특정 판사와 대법원장의 행위를 '만행', '날림 재판' 등의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강하게 비난하고 모욕함.

"71년 만에 처음 동원한 해괴한 논리로 윤석열을 석방해 줬다는 그런 비판이 여기에 담겨 있습니다."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2026-02-24 법원의 판결 논리를 '해괴한 논리'라고 표현하여 상대방의 전문성과 판단을 모욕함.

"국민들께서는 그 국힘 정치인들을 보면서 단순한 국어, 산수조차 못하는 사람들이거나 국민이 주인임을 부정하고 그 위에 발을 딛고 서려는 윤석열 같은 사람들이라고 생각하실 것입니다."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2026-02-24 특정 정당 정치인들의 지적 능력을 비하('국어, 산수조차 못하는')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국힘 의원님들이 습관처럼 벌이는 필리버스터를 정상적인 정치행위로 생각하지 않는 그런 입장이라서 이런 정치쇼에 끼어들고 싶지 않았습니다."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2026-02-24 국회 법정 절차인 필리버스터를 '정치쇼'라고 비하하며 상대 정당의 의정 활동을 폄하함.

"기록도 있지 않은 날림 재판으로 국민 대신 대통령을 자기가 뽑으려고 했던 조희대 대법원장 같은 사람을 사법의 독립이라는 명분으로 감싸려는 사람들일 것입니다."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2026-02-24 대법원장을 향해 '날림 재판', '대통령을 자기가 뽑으려고 했다'는 식의 모욕적이고 근거 없는 비난을 가함.

"내란세력을 옹호하던 정치검사, 극우판사"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2026-02-24 법조인들을 '정치검사', '극우판사'라는 자극적이고 편향된 용어로 지칭하여 상대방의 직업적 정체성을 비하함.

"내란세력을 옹호하던 정치검사, 극우판사, 그들의 재출연을 예방하기 위한 법왜곡죄 신설을 말도 안 되는 위헌 논리로 반대하는 모습을 보며"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2026-02-24 특정 직업군을 '정치검사', '극우판사'라는 자극적인 용어로 규정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내란세력을 옹호하던 정치검사, 극우판사, 그들의 재출연을 예방하기 위한 법왜곡죄 신설을 말도 안 되는 위헌 논리로 반대하는 모습을 보며 도저히 의분을 참을 수 없어서 나서게 된 것입니다."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2026-02-24 특정 직역의 공직자들을 '정치검사', '극우판사'라는 자극적인 용어로 낙인찍어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도로 지도를 더 자세한 것을 줬더니 지도가 불명확해서 더 찾기가 어려워졌다라고 주장하는 만큼이나 엉뚱한 주장이고, 돋보기를 줬더니 돋보기를 사용하기 전보다 더 흐릿하다고 양심 없는 소리를 내세우는 것과 별 차이가 없는 행동이라고 저는 그렇게 볼 수밖에 없습니다."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2026-02-24 상대측의 논리를 '양심 없는 소리'라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한 사람의 인권을 짓밟듯이 사또 재판을 하는 이런 것들도"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2026-02-24 현대 사법 절차를 전근대적인 '사또 재판'에 비유하여 판사의 재판 진행 방식을 강하게 비하함.

"법왜곡죄를 반대하는 자가 바로 내란의 공범이며 사법의 탈을 쓴 내란 부역자인 것입니다."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2026-02-24 특정 법안에 반대하는 입장을 가진 사람들을 '내란의 공범'이나 '부역자'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보지도 못한 리호남에게 돈을 줬다는 귀신영화 수준의 창작과 사건 조작을 주도한"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2026-02-24 수사 결과를 '귀신영화 수준의 창작'이라고 표현하여 상대방의 주장을 극도로 희화화함.

"소가 웃을 삼류 창작소설입니다."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2026-02-24 검찰의 기소 내용을 '삼류 창작소설'이라고 지칭하며 수사 결과를 조롱하고 비하함.

"이 나라의 최대 암적 존재는 검찰이다."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2026-02-24 특정 국가 기관인 검찰을 '암적 존재'라는 극단적인 혐오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지귀연의 기간 계산법 내지 시간 계산법은 관례를 깨부순 기적의 산수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2026-02-24 판사의 법적 판단을 '기적의 산수'라는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희화화하고 비하함.

"국민이 뽑은 민주당 국회의원들이 국민을 배반하고 독주하는 것입니다."

박덕흠 의원

국민의힘
충북 보은군옥천군영동군괴산군

2026-02-24 상대 정당 의원들이 '국민을 배반했다'는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정치적 공격을 수행함.

"국회 입법 형식을 빌리는 것처럼 보이지만 총과 칼만 안 들었지 그 방법은 무자비하고 폭력적인 공산주의와 똑같습니다."

박덕흠 의원

국민의힘
충북 보은군옥천군영동군괴산군

2026-02-24 상대 정당의 입법 절차를 '무자비하고 폭력적인 공산주의'라는 극단적인 체제에 비유하여 비하하고 공격함.

"무제한토론마저 숫자로 밀어붙이며 무력화시키려는 여당 민주당, 그야말로 극악무도하기 짝이 없습니다."

박덕흠 의원

국민의힘
충북 보은군옥천군영동군괴산군

2026-02-24 정치적 절차에 대한 이견을 '극악무도'라는 극단적인 도덕적 비난 용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민주주의라는 미명하에 모든 것이 도둑질하듯 다수 의석을 차지한 민주당의 속도전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박덕흠 의원

국민의힘
충북 보은군옥천군영동군괴산군

2026-02-24 선거를 통해 확보한 다수 의석을 '도둑질'이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 정당의 정당성을 심각하게 훼손하고 모욕함.

"야당을 무시하고 국민을 들러리 세우는 민주당의 횡포는 이제 가만히 두고 볼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박덕흠 의원

국민의힘
충북 보은군옥천군영동군괴산군

2026-02-24 상대 정당의 행위를 '횡포'라고 규정하고 '국민을 들러리 세운다'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총칼만 안 들었지 독재 입법이 자행됐습니다."

박덕흠 의원

국민의힘
충북 보은군옥천군영동군괴산군

2026-02-24 법안 처리 과정을 무력 충돌이나 군사 독재 상황에 비유하여 상대 정당의 입법 활동을 극단적으로 비하함.

"그 목적도 대단히 불손한 그런 법률을 함부로 만드는 것입니다."

박형수 의원

국민의힘
경북 의성군청송군영덕군울진군

2026-02-24 상대 진영의 입법 목적을 '불손하다'고 표현함으로써 입법 활동의 가치를 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입법부와 행정부를 모두 장악한 민주당, 이재명 대통령이 이제 사법부마저도 무릎 꿇리겠다는 것입니다."

박형수 의원

국민의힘
경북 의성군청송군영덕군울진군

2026-02-24 상대 정당과 특정 정치인의 입법 의도를 '사법부를 무릎 꿇리려 한다'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그 많은 것을 얻어 처먹겠습니까?"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6-02-24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얻어 처먹다'라는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그것도 미쳤지, 미쳤지. 대통령이라고 하는 자가 쿠데타를 일으켰으니 그 자는 내란 수괴이고 사형을 때려야 하는데... 미친 것 아닙니까?"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6-02-24 상대방을 향해 '미쳤다'는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모욕하고 비하함.

"그래 놓고 입 싹 닫고 그리고 법원개혁이 안 된다며 이야기하는 거예요."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6-02-24 '입 싹 닫고'라는 비하적이고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태도를 모욕적으로 묘사함.

"말도 안 되는 헛소리, 거짓이다."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6-02-24 사법부의 공식적인 입장이나 논리를 '헛소리'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함.

"무식하기 짝이 없는 소리예요."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6-02-24 상대방의 법적 견해나 주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무식하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미쳤지, 미쳤지. 대통령이라고 하는 자가 쿠데타를 일으켰으니 그 자는 내란 수괴이고 사형을 때려야 하는데 지귀연이 공무원이라 감경한대요. 미친 것 아닙니까?"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6-02-24 '미쳤다'라는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상대방의 판단력과 인격을 모욕함.

"사형의, 사형의, 사형의, 사형의 세 제곱은 때려야 합니다."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6-02-24 국회 본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특정 인물에 대해 '사형의 세 제곱'이라는 극단적이고 폭력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와, 끝내주지요?"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6-02-24 상대방의 행위를 비꼬는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 회의의 품격을 저해함.

"웃기지 말라고 그러세요. 대법관 일이나 잘하라 그러세요."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6-02-24 사법부의 입장을 '웃기는 소리'로 치부하며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윤석열은 내란 수괴, 한덕수는 내란 부두목, 조희대는 내란 사법우두머리입니다."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6-02-24 사법적 판단이 내려지기 전, 국가 지도자 및 사법부 수장을 '내란 수괴' 등의 극단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이들은 내란 주요임무종사자입니다. 조희대 대법원장과 법원 심야 간부회의를 한 이들은 내란 주요임무종사자입니다."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6-02-24 사법부 수장과 관계자들에 대해 법적 확정 판결 없이 '내란 종사자'라는 극단적인 용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입 싹 닫고 그리고 법원개혁이 안 된다며 이야기하는 거예요."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6-02-24 '입 싹 닫고'라는 비속어 섞인 구어체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정말 해괴망측하기 짝이 없는 대통령, 마누라의 주가조작 그리고 국정농단을 감싸려고 불법 비상계엄을 일찌감치 준비한 윤석열"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6-02-24 대통령을 향해 '해괴망측하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고 배우자를 비하하는 발언을 함.

"조희대 대법원장 집어치우세요."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6-02-24 사법부의 수장인 대법원장을 향해 '집어치우라'는 식의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조희대 대법원장의 알량한 말도 안 되는 논리를 깨부숴 드립니다."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6-02-24 상대방의 논리를 '알량하다'고 표현하며 공격적인 태도로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조희대는 거짓말입니다."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6-02-24 대법원장을 향해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거짓말쟁이'라고 단정 지으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조희대는 거짓말입니다. 조희대가 윤석열과 한덕수와 어떻게 연결이 되어 있는지 낱낱이 수사해야 합니다."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6-02-24 대법원장을 향해 근거 없이 '거짓말쟁이'라고 단정 짓고 수사를 촉구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조희대는 내란 주요임무종사자였습니다."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6-02-24 법적 판결이 나지 않은 상태에서 대법원장을 '내란 종사자'라는 극단적인 표현으로 매도함.

"지귀연 미쳤어요."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6-02-24 특정 판사의 판결에 대해 비판하는 것을 넘어 '미쳤다'라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과 인신공격을 사용하여 국회 본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해괴망측하기 짝이 없는 대통령"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6-02-24 대통령을 향해 '해괴망측'이라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해괴망측한, 해괴망측한 논리입니까?"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6-02-24 재판부의 판결 논리를 비판함에 있어 '해괴망측하다'는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헌법 위헌이니 헛소리들 하고 있어요."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6-02-24 다른 의원이나 관계자의 의견을 '헛소리'라고 지칭하며 상대방의 발언 가치를 폄하하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국가 공권력을 정권의 충견, 나아가 사병화를 초래하는 것이고 노골적인 야당 탄압입니다."

서천호 의원

국민의힘
경남 사천시남해군하동군

2026-02-24 국가 공권력 집행 기관을 '충견'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묘사하여 모욕함.

"그런 부분을 왜 며칠을 참지도 못하고 1시간에 걸쳐서 이렇게 막가파식으로 통과를 시켰습니까?"

서천호 의원

국민의힘
경남 사천시남해군하동군

2026-02-24 '막가파식'이라는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정당의 입법 절차를 비하하고 모욕적인 어조로 비난함.

"대통령 방탄이라는 정치적 의도를 가지고 민주당의 다수표로 밀어붙이는 것은 공적 토론장이어야 할 국회가 자신의 기능을 포기하는 것이다."

서천호 의원

국민의힘
경남 사천시남해군하동군

2026-02-24 상대 당의 행위를 '방탄'으로 규정하며 국회가 기능을 포기했다는 식의 강한 비난과 비하 표현을 사용함.

"범죄자 대통령 한 사람 구해 보겠다는 의도를 뛰어넘어서 반헌법적 방법으로 정권을 지속하려는 것으로 보입니다."

서천호 의원

국민의힘
경남 사천시남해군하동군

2026-02-24 상대 진영의 수장을 '범죄자 대통령'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법안을 심의하고 의결하는데 날짜를 정해 놓고 통보하듯이 야당과 협상 절차를 구사하는 이 행태는 이제 22대 국회에서 없어져야 될 하나의 정말 쓰레기 같은 행태입니다."

서천호 의원

국민의힘
경남 사천시남해군하동군

2026-02-24 '쓰레기 같은 행태'라는 매우 모욕적이고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정당의 의사 진행 방식을 비하함.

"법원을 정권의 시녀로 길들여 장악함으로써 그 권력 통제 기능을 무력화하고 이를 통해 베네수엘라나 헝가리처럼 장기 집권 내지 독재하려는 것은 아닌가 의심스럽다."

서천호 의원

국민의힘
경남 사천시남해군하동군

2026-02-24 상대 진영의 입법 의도를 '시녀', '독재'와 같은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공격함.

"사법부를 장악해서 이재명과 정권비리 혐의자에게 면죄부를 주고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송두리째 흔들고 더 나아가 독재의 길로 접어들겠다는 진짜 속셈을 감추고 있는 것은 아닌지 의심이 됩니다."

서천호 의원

국민의힘
경남 사천시남해군하동군

2026-02-24 상대 당의 입법 활동을 '독재의 길'이나 '체제 파괴'와 같은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매도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심지어 의총까지 통과한 것을 지도부 마음대로 수정했다고 책임론까지 거론하는 코미디 같은 상황이 벌어진 법입니다."

서천호 의원

국민의힘
경남 사천시남해군하동군

2026-02-24 국회 내의 정당 간, 혹은 당내 의견 조율 과정을 '코미디'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입법 행위를 희화화하고 비하함.

"어떤 재판이 그렇게 두려운가요?"

서천호 의원

국민의힘
경남 사천시남해군하동군

2026-02-24 상대방의 입법 추진 동기를 '두려움'이라는 감정적 상태로 단정 지으며 비하하고 공격하는 태도를 보였습니다.

"오직 범죄자 대통령 한 사람을 구해 보겠다는 의도를 뛰어넘어서 반헌법적 방법으로 정권을 지속하려는 속셈으로 보입니다."

서천호 의원

국민의힘
경남 사천시남해군하동군

2026-02-24 국가 원수를 향해 '범죄자 대통령'이라는 직접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이 개정안을 포기해서 민주주의를 지킬 것인지 삼권분립을 공고히 할 것인지 사법부 독립을 보장할 것인지 아니면 독재의 길로 가는 법의 부역을 선택할 것인지 결정해 주시기를 진심으로 호소합니다."

서천호 의원

국민의힘
경남 사천시남해군하동군

2026-02-24 법안에 찬성하는 의원들을 '독재의 길로 가는 법의 부역자'로 묘사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이런 많은 논란을 가진 사법 3법, 사법 파괴 3법을 통해서 사법부와 다수 법조인과 많은 국민들이 의혹을 가지지 않도록 차라리 이재명 무죄법을 만드는 것이 국가적 혼란이 적지 않을까 하는 우려들도 있습니다."

서천호 의원

국민의힘
경남 사천시남해군하동군

2026-02-24 입법 과정에 대한 비판을 넘어 '이재명 무죄법'이라는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정당의 입법 의도를 비하하고 모욕함.

"이번 대법관 증원은 헌법정신을 훼손하고 대법원을 장악하려는 꼼수이다."

서천호 의원

국민의힘
경남 사천시남해군하동군

2026-02-24 정책적 반대 의견을 제시하는 수준을 넘어, 상대방의 입법 행위를 '꼼수'라고 표현하며 그 의도를 비하함.

"전과 4범 12개 혐의가 있는 대통령, 역사상 처음 있는 여당 원내대표의 공천 뇌물, 민주당 장관의 수천만 원 금품수수 의혹이 불거졌는데도 지방선거에 나서겠다는 몰염치"

서천호 의원

국민의힘
경남 사천시남해군하동군

2026-02-24 상대 진영 인사들의 도덕성을 비난하며 '몰염치'라는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전과 4범, 12개 혐의가 있는 대통령, 역사상 처음 있는 여당 대표의 공천 뇌물, 민주당 장관의 수천만 원 금품 수수 의혹이 불거졌는데도 지방선거에 나서겠다는 몰염치, 민주당 전 당대표의 돈봉투 의혹, 민주당 의원의 성추행·성폭행, 주식 차명거래 의혹, 민주당 대선후보 최측근의 수억 원대 불법 대선자금 수수 의혹, 산불 예방 비상근무 중인 산림청장의 음주사고 야기 등 민주당 정권의 부패·비리 온상의 정당 민낯을 드러낸 것입니다."

서천호 의원

국민의힘
경남 사천시남해군하동군

2026-02-24 상대 정당을 '부패·비리 온상'으로 규정하고 '몰염치'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집단적으로 비하함.

"정말 이재명 대통령 무죄 만들기 때문에 이 법안을 이렇게 추진하는 겁니까?"

서천호 의원

국민의힘
경남 사천시남해군하동군

2026-02-24 법안의 정책적 타당성 논의가 아닌, 특정 정치인의 개인적 이익을 위한 수단으로 치부하며 상대 진영의 의도를 비하하는 공격적 발언임.

"‘사람이 먼저’라는 더불어민주당의 구호는 완전한 사기적 선동에 지나지 않을 것이고... 반문명적 폭거이므로 폐기되어야 한다."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6-02-24 상대 정당의 슬로건을 '사기적 선동'으로, 법안 발의를 '반문명적 폭거'라고 지칭하며 극단적인 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거대 여당들은 짬짜미해서 마치 우리 소수 야당을 데리고 놀듯이 이렇게 마구마구 이 신성한 민의의 전당을 정말 개념 없는 무슨 전투장으로 이렇게 만들지 마시고"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6-02-24 '짬짜미', '데리고 놀듯이', '개념 없는' 등 상대측의 행위를 비하하고 국회 회의장을 모욕적으로 표현하는 단어를 사용함.

"대법관 증원 카드는 자신의 편을 들어줄 대법관을 12명은 늘려야 사법 리스크를 피할 수 있다는 얄팍한 정치적 계산의 결과 아니겠습니까?"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6-02-24 상대방의 정책적 의도를 '얄팍한 정치적 계산'이라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모욕적인 어조를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