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합니다. 가치가 없어요."
증인의 발언이나 존재 자체를 '가치 없다'고 단정 지으며 무시하고 비하함.
Problem Find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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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합니다. 가치가 없어요."
증인의 발언이나 존재 자체를 '가치 없다'고 단정 지으며 무시하고 비하함.
"위원장님처럼 엉뚱한 소리 하는 사람도 못 봤어요."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을 향해 '엉뚱한 소리를 한다'며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위원장이 의사진행발언 뜻이 뭔지 몰라요? 위원장이 대답해야 될 거 아니에요?"
위원장의 자질을 직접적으로 공격하며 '뜻을 모르느냐'는 식으로 무례하게 발언함.
"제 말 자르는 박성준 위원님 12시 지났습니다, 끝."
동료 위원을 향해 '제 말 자르는'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비꼬는 태도를 보였으며, 회의 진행 중 공격적이고 냉소적인 말투로 분위기를 저해함.
"쪽팔리지요?"
상대방에게 수치심을 유발하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판결문 보세요, 판결문. 무슨 헛소리야, 지금?"
상대방의 발언을 '헛소리'라고 지칭하며 공격적이고 무례한 태도를 보임.
"아이가 칭얼대는 것 같아요. 애도 아니고 뭐 하는 거예요, 지금?"
동료 의원의 항의를 '아이의 칭얼댐'에 비유하여 성인으로서의 인격을 무시하고 비하함.
"부주의하게 하면 정말 쫄망하는구나라는 것을 임차인들이 완전히 각인을 해야 되는데"
국회 상임위원회라는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쫄망'이라는 비속어/은어를 사용하여 발언한 것은 품격을 떨어뜨리는 부적절한 표현이며, 피해자들의 부주의를 비하하는 뉘앙스를 포함하고 있음.
"부처 간에 돈 주기로 했다니까 세종시만 노났네."
국회 상임위원회라는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노났다'라는 격식 없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특정 지자체의 상황을 비하함.
"2008년도 방통위를 만들고 종편을 과다 승인했던 그 못된 행위들에 대해서 준엄하게 심판하고"
공식적인 법안 심사 회의에서 과거의 행정적 결정을 '못된 행위'라는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으로 규정함.
"‘그알’ 같은 무도한 방송을 해 놓고도 제대로 이 부분을 살펴볼 생각이 없는 상황입니다"
특정 프로그램의 방송 내용을 '무도한 방송'이라고 단정 지으며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뉴미디어를 육성하고 발전시키는 건데 그걸 가지고 땅 따먹기를 하고 있으니 한심한 노릇이잖아요."
부처 간의 업무 조율 과정을 '땅 따먹기'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고, '한심한 노릇'이라며 모욕적인 평가를 내림.
"땅따먹기 할 때 졌지요? 진 거지요?"
과거의 업무 이관 과정을 조롱 섞인 말투로 표현하여 상대방에게 굴욕감을 줄 수 있는 발언을 함.
"이게 왜 그러냐 하면 조중동 믿고 그러는 거예요, 지금 문체부는. 종이신문 믿고 과거에서 벗어나지를 못하는 그 기득권 때문에 생기는 문제란 말이에요."
특정 언론사를 언급하며 상대 부처(문체부)의 입장을 기득권의 문제로 치부하고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현재 상황, 여전히 KBS는 ‘파우치 박’이라는 사장이 방송사에 공영방송의 제 역할을 못 하도록 방해하고 있고"
특정 인물을 지칭하며 '파우치 박'이라는 멸칭 혹은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어디서 야비야?"
증인의 발언에 대해 '야비하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감정적으로 대응하고 비하함.
"왜곡도 좀 작작들 하세요. 진짜 짠하다, 짠해. 민주당 짠하다."
'작작들 하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과 상대 정당을 '짠하다'고 비하하며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이렇게 되니까 대한민국이 망하는…… 나치 정권 때 부역한 판사보다 더해."
사법부의 판단을 나치 부역 판사에 비유하는 극단적이고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하여 비난함.
"이재명 대통령 죄 지우려고 정말 불쌍합니다, 불쌍해. 양심들이 있어야, 양심들이. 판결문 좀 읽어 보고."
상대 진영 위원들을 향해 '불쌍하다'거나 '양심이 없다'는 식의 조롱과 비하 표현을 사용함.
"이제 이재명 정부 되니까 기고만장이 꽃을 이루는구나."
상대측을 향해 '기고만장'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감정적으로 대응함.
"이화영 증인 옆에 있는 서민석 증인, 지금 비웃고 있는 겁니까? 표정이 왜 그러십니까? 참 당당들 하십니다."
증인의 표정을 자의적으로 해석하여 '비웃고 있다'고 단정 짓고, 이를 근거로 상대를 공격하며 비꼬는 태도를 보임.
"짠합니다, 짠해. 이재명 대통령 지키는 것 짠해요."
상대측의 주장을 '짠하다'고 표현하며 감정적으로 조롱함.
"결론을 내려야지 뭔 소리예요? 논의할 것도 없어요."
회의를 진행하는 소위원장에게 '뭔 소리예요'라는 공격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공부를 해 가지고 와야지. 미리 보고 와야지."
상대방의 정당한 요구를 무시하고, 동료 위원의 자질을 폄하하는 발언을 반복하여 모욕감을 줌.
"미리 공부를 해 가지고 와야지, 무슨 법안 심사하는데……"
전문위원의 설명 방식(페이지 안내 부족)에 대해 개선을 요청하는 동료 위원에게, 마치 준비가 부족하여 이해하지 못하는 것처럼 비하하는 발언임.
"아니, 그러니까 김정재 위원 빼면, 그러면 표결이라도 해야지?"
동료 위원의 의견을 원천적으로 배제하며 특정인을 지목해 무시하는 발언으로, 이는 인신공격성 비하 및 모욕적 태도에 해당함.
"안 해 온 것은 자기 책임이지."
동료 위원의 역량을 비하하며 공격적인 태도를 유지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거짓말 좀 그만해!"
동료 의원인 신동욱 위원을 향해 격식 없는 반말과 함께 거짓말쟁이로 몰아세우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말 같지도 않은……"
상대방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지 않고 '말 같지도 않다'며 원천적으로 비하함.
"박상용 옆에 줄 서러 갔어."
상대 위원의 논리적 주장을 특정 인물에 대한 맹목적 옹호로 치부하며 비하함.
"저딴 소리 하면…… 증인선서도 못 하는 게 무슨 국회법 운운해요."
증인의 발언을 '저딴 소리'라고 비하하며 인격을 모독하는 표현을 사용함.
"저런 나쁜 놈들한테 당한 것 아니에요?"
공식적인 국정조사 자리에서 특정 대상(검찰 관계자 등)을 '나쁜 놈들'이라고 지칭하며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한국말을 못 알아 들어요? 신 위원, 한국말도 못 알아 들어? 양심 좀 가져! 똑바로 하세요."
상대방의 이해 능력을 비하하고 '양심' 운운하며 인신공격을 가하는 매우 무례한 발언임.
"그런 승부사적 기질도 없이 도망가면 되겠습니까? 저 꽁무니 빼는 모습을 보고 국민들이 뭐라고 하겠어요?"
증인의 행동을 '꽁무니 빼는 모습'이라고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김형동 간사, 당신이 뭐요, 위원장한테?"
상대 의원을 '당신'이라고 지칭하며 공격적인 말투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앉아! ... 어디서 그렇게 날뛰고 있어?"
동료 의원에게 반말을 사용하고 '날뛰다'라는 표현으로 상대방을 비하하며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오히려 박상용 검사가 증인 선서를 안 하고 여러분이 옹호하니까 국민의힘 위원들이 박상용을 대변하는 대변인당이다. 오히려 그러니까 박상용을 당 대표로 만들어야 되는 것 아니에요, 지금 이 시점에서."
상대 정당 위원들을 특정 인물의 '대변인당'이라 칭하고, 당 대표로 만들라는 식의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왜 이렇게 가벼워요, 사람이?"
상대방의 성품이나 태도를 '가볍다'고 표현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함.
"전 앵커 출신이 저렇게 시끄러운 사람 처음 보네, 진짜."
상대방의 과거 직업을 언급하며 '시끄러운 사람'이라고 인신공격함.
"하루 종일 쫑알쫑알 대고 말이야."
상대방의 발언을 '쫑알쫑알'이라는 표현으로 폄하하여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가만히 계세요, 좀. 시끄러워요, 좀."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으로서 동료 위원인 신동욱 위원에게 무시하는 태도로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사과도 하지 못하는 속 좁은 신동욱, 이렇게 정리하겠습니다."
동료 의원을 향해 '속 좁은'이라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선택적 기억을 아주 잘하네요."
증인의 답변 내용이 앞뒤가 맞지 않음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송석준 위원 가만히 계세요. 아까 나가 있는 동안 우리가 다 누가 아는지 얘기했어요. 나가서 다른 데서 다 얘기하고 여기 와서 또 지적하면 되겠어요? 나가 있는 동안 우리가 다 짰어요."
회의 진행자인 위원장이 특정 위원에게 '가만히 계세요'라고 고압적으로 명령하고, '우리가 다 짰다'며 비꼬는 태도로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수사한 검사도, 그 위에 있는 형사6부장 검사도 자격이 없는 거지요."
특정 직책의 인물들을 향해 '자격이 없다'고 단정 지으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시끄러워요, 좀! 하도 특이하니까 찍었나 보지."
상대방의 발언을 '시끄럽다'고 일축하며, 촬영 이유를 '특이해서'라고 답하며 조롱함.
"어디서 배우신 방식이에요? ... 특이한 방식을 쓰고 있네."
증인의 발언 방식에 대해 위원장으로서 중재하기보다 비아냥거리는 태도로 상대방을 비하함.
"여러분이 좋아하던 윤석열 대통령은 감옥에서 언제 나올지 몰라요. 그리고 판사가 묻습디다. ‘뭘로 구속되셨지요?’라고 했더니 윤석열 왈 ‘아이고, 하도 많아서 뭘로 구속됐는지 모르겠어요’라고 대답을 하더라고요."
국가 원수에 대해 확인되지 않은 일화를 인용하여 희화화하고 조롱하는 극히 부적절한 발언을 함.
"이제 그만 나가세요. 시끄러워요."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중재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의원에게 '시끄럽다'며 퇴장을 요구하는 무례한 태도를 보임.
"저렇게 사람이 엉뚱한 답변을 한다니 정말 이해를 할 수가 없네."
위원장으로서 중립을 지키기보다 특정 위원의 발언을 '엉뚱하다'고 규정하며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증인 선서 하나 가지고 이렇게 시간이 갔습니다. 아주 훼방꾼입니다, 훼방꾼."
특정 대상이나 상황을 '훼방꾼'이라고 지칭하며 비하함.
"지금 검사로 왔어요? 고개를 그렇게 빳빳이 들고 차규근 위원님한테 지금 심문합니까?"
증인의 태도를 지적하며 '고개를 빳빳이 들었다'는 식의 인신공격성 표현과 비하 섞인 말투를 사용함.
"개판 오분 전이야, 개판 오분 전."
회의 상황을 '개판'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묘사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여러분들 정신 차리세요."
회의 중 동료 의원들에게 훈계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주고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여러분들이 용기가 없고 이렇게 부화뇌동하니까, 3선이 되니까 이렇게 떠드는 거예요."
동료 의원들을 '용기가 없고 부화뇌동한다'고 비하하며, 자신의 발언 권한을 의원 경력(3선)과 연결 짓는 오만한 태도를 보임.
"이거야말로 인민재판 아닙니까? ... 오호통재입니다."
공식적인 국정조사 절차를 '인민재판'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비하하고, '오호통재'와 같은 부적절하고 과장된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창피한 줄 알아요, 창피한 줄!"
상대방에게 '창피한 줄 알라'며 인격적인 모욕과 비하 발언을 함.
"그만 날뛰어, 당신도!"
상대 의원의 비하 발언에 맞서 동일하게 '날뛰다'라는 표현을 사용하며 감정적으로 충돌함.
"당당하면 얼굴 까고 하세요, 치우고."
비속어 섞인 표현('얼굴 까고')을 사용하여 증인에게 강압적이고 모욕적인 요구를 함.
"쇼츠 찍어서 올리세요. 저 쪽지는 누가 만들었을까? 쪽지들 잘 만드시잖아요."
위원장의 지적에 대해 논리적으로 대응하지 않고, 비꼬는 말투와 조롱 섞인 표현으로 위원장의 권위를 폄하함.
"잡범이에요, 잡범. 북한에 돈 보낸 잡범이에요."
증인을 향해 '잡범'이라는 단어를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모욕하고 비하함.
"조용히 하세요!"
동료 위원이나 증인에게 고압적인 명령조로 발언하며 회의 분위기를 험악하게 만듦.
"지금 사실 좀 부끄러우시지요? ... 청주시장 공천 신청 안 했으면 이 전후 맥락을 잘 아시기 때문에 이거 공개 안 했을 거라고 생각을 해요, 저는. 그런데 갑자기 청주시장 공천 신청을 하면서 뭐라도 당에 내고 싶으니까 그 부분 찾아서 내신 것 같아서"
증인의 증언 동기를 정치적 공천 신청과 연결 지어 추측하며, '부끄럽다'는 표현으로 증인의 인격을 비하하고 공격함.
"지금 쇼츠 만들러 왔습니까, 여기?"
비서관의 촬영 행위를 '쇼츠 제작'에 비유하며 국정조사장의 엄숙함을 훼손하고 비꼬는 태도를 보임.
"보상을 하고 나서 네 번 부과되도록 안 나가는 건 더 웃긴 거지요, 사실은. 사실은 더 웃긴 거고."
보상 후에도 퇴거하지 못하는 주민들의 특수한 사정이나 갈등 상황을 '웃기다'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희화화하고 비하함.
"도대체 변호사라는 분이 어떻게 그걸 녹취를 해서 조금조금씩 내놓습니까? 양심이 없습니까? 변호인, 변호사로서의 윤리의식이 없습니까?"
상대방의 직업적 윤리를 운운하며 '양심이 없느냐'고 공격하는 전형적인 인신공격성 발언임.
"도대체 염치가 있는 건가 이것을 묻고 있습니다."
상대방의 태도나 상황을 '염치가 없다'고 표현하며 모욕적이고 비하하는 어조를 사용함.
"그게 1 대 10이다 그렇게 해석하면 정상적인 판단이 아니지. 서현욱 부장, 그렇게 판단하면 안 되지."
증인의 판단 능력을 '정상적인 판단이 아니다'라고 단정 지으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통해 상대방의 전문성과 인격을 비하함.
"그만 좀 해요, 그만 좀! 그만 좀 하시라고! 변호인이에요? 그만 좀 해."
동료 위원에게 고압적인 말투로 소리를 지르며, 상대의 역할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언행을 보임.
"송 위원님, 그러시려면 국민의힘 간사가 되세요, 간사가. 간사도 아니면서 왜 이렇게 말이 많아요?"
상대 위원의 발언 권리를 직책(간사 여부)과 연결 지어 폄하하고, '말이 많다'며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윤석열이는 40년 동안 죽어 있는 쿠데타를 일으켰어."
대통령을 지칭하며 '쿠데타'라는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해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조용히 좀 하세요! 발언권 좀 얻고 하세요! 아주 전매특허를 얻으셨어."
상대 위원에게 고함을 치며 비꼬는 표현('전매특허')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그런 걸 모두 다 무시하고 차관님께서는 농지 전수조사 다 이루어지고 난 다음에 하자고 이렇게 얘기하시면, 그건 너무 무책임한 말씀 아니십니까?"
정책적 이견을 논하는 자리에서 상대방의 발언을 '무책임하다'고 규정하며 공직자의 책임감을 직접적으로 공격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윤준병 위원장님의 독단적인, 일방적인 회의 운영으로 인해서 저희들이 불가피하게 불참하게 된 그런 경우가 있었습니다. 저는 이 문제를 굉장히 심각하게 말씀을 드리는데 웃고 계시는 그런 표정이 저한테도 그렇게 좋아 보이지는 않습니다."
상대방의 회의 운영을 '독단적', '일방적'이라고 비난하며, 특히 위원장의 표정을 언급하며 개인적인 불쾌감을 드러내는 등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당신이 앉으라면 내가 앉아야 돼?"
동료 의원에게 '당신'이라는 표현과 함께 반말 섞인 공격적 언사를 사용하여 상호 존중의 원칙을 어김.
"위원장 웃기는 사람이네."
회의를 주재하는 위원장에 대해 '웃기는 사람'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권위를 부정하고 모욕함.
"이화영 증인, 독립운동 하십니까? ... 대한민국 정부와 대한민국 검찰이 무슨 일본 경시청입니까? 독립운동 하듯이 그렇게 이야기하시니까."
증인의 진술 태도를 독립운동에 비유하며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였고, 국가기관을 일본 제국주의 경찰에 비유하여 상대방을 조롱함.
"이화영 증인은 이전부터 진짜 거짓말을 밥 먹듯이 하고 있어요."
구체적인 근거 제시보다 '밥 먹듯이 한다'는 식의 일반화된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증인의 인격을 공격함.
"평화부지사가 아니라 위증부지사입니다, 내가 보니까."
상대방의 직함에 '위증'이라는 단어를 결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별칭을 사용함.
"하루 종일 위원장질 하고 있어."
위원장의 직무 수행을 '질'이라는 비하 섞인 접미사를 사용하여 폄하하고 모욕함.
| 발언 | 문제 이유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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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합니다. 가치가 없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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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6-04-14 | 증인의 발언이나 존재 자체를 '가치 없다'고 단정 지으며 무시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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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님처럼 엉뚱한 소리 하는 사람도 못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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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6-04-14 |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을 향해 '엉뚱한 소리를 한다'며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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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이 의사진행발언 뜻이 뭔지 몰라요? 위원장이 대답해야 될 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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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6-04-14 | 위원장의 자질을 직접적으로 공격하며 '뜻을 모르느냐'는 식으로 무례하게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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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말 자르는 박성준 위원님 12시 지났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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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6-04-14 | 동료 위원을 향해 '제 말 자르는'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비꼬는 태도를 보였으며, 회의 진행 중 공격적이고 냉소적인 말투로 분위기를 저해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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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팔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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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6-04-14 | 상대방에게 수치심을 유발하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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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결문 보세요, 판결문. 무슨 헛소리야,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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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6-04-14 | 상대방의 발언을 '헛소리'라고 지칭하며 공격적이고 무례한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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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칭얼대는 것 같아요. 애도 아니고 뭐 하는 거예요,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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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의원 | 2026-04-14 | 동료 의원의 항의를 '아이의 칭얼댐'에 비유하여 성인으로서의 인격을 무시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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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주의하게 하면 정말 쫄망하는구나라는 것을 임차인들이 완전히 각인을 해야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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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재 의원 | 2026-04-14 | 국회 상임위원회라는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쫄망'이라는 비속어/은어를 사용하여 발언한 것은 품격을 떨어뜨리는 부적절한 표현이며, 피해자들의 부주의를 비하하는 뉘앙스를 포함하고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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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 간에 돈 주기로 했다니까 세종시만 노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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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재 의원 | 2026-04-14 | 국회 상임위원회라는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노났다'라는 격식 없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특정 지자체의 상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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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도 방통위를 만들고 종편을 과다 승인했던 그 못된 행위들에 대해서 준엄하게 심판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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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6-04-14 | 공식적인 법안 심사 회의에서 과거의 행정적 결정을 '못된 행위'라는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으로 규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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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알’ 같은 무도한 방송을 해 놓고도 제대로 이 부분을 살펴볼 생각이 없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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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6-04-14 | 특정 프로그램의 방송 내용을 '무도한 방송'이라고 단정 지으며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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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미디어를 육성하고 발전시키는 건데 그걸 가지고 땅 따먹기를 하고 있으니 한심한 노릇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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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6-04-14 | 부처 간의 업무 조율 과정을 '땅 따먹기'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고, '한심한 노릇'이라며 모욕적인 평가를 내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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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따먹기 할 때 졌지요? 진 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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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6-04-14 | 과거의 업무 이관 과정을 조롱 섞인 말투로 표현하여 상대방에게 굴욕감을 줄 수 있는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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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왜 그러냐 하면 조중동 믿고 그러는 거예요, 지금 문체부는. 종이신문 믿고 과거에서 벗어나지를 못하는 그 기득권 때문에 생기는 문제란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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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6-04-14 | 특정 언론사를 언급하며 상대 부처(문체부)의 입장을 기득권의 문제로 치부하고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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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상황, 여전히 KBS는 ‘파우치 박’이라는 사장이 방송사에 공영방송의 제 역할을 못 하도록 방해하고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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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6-04-14 | 특정 인물을 지칭하며 '파우치 박'이라는 멸칭 혹은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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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야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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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6-04-14 | 증인의 발언에 대해 '야비하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감정적으로 대응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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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곡도 좀 작작들 하세요. 진짜 짠하다, 짠해. 민주당 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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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6-04-14 | '작작들 하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과 상대 정당을 '짠하다'고 비하하며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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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되니까 대한민국이 망하는…… 나치 정권 때 부역한 판사보다 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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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6-04-14 | 사법부의 판단을 나치 부역 판사에 비유하는 극단적이고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하여 비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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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죄 지우려고 정말 불쌍합니다, 불쌍해. 양심들이 있어야, 양심들이. 판결문 좀 읽어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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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6-04-14 | 상대 진영 위원들을 향해 '불쌍하다'거나 '양심이 없다'는 식의 조롱과 비하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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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이재명 정부 되니까 기고만장이 꽃을 이루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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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6-04-14 | 상대측을 향해 '기고만장'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감정적으로 대응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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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영 증인 옆에 있는 서민석 증인, 지금 비웃고 있는 겁니까? 표정이 왜 그러십니까? 참 당당들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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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6-04-14 | 증인의 표정을 자의적으로 해석하여 '비웃고 있다'고 단정 짓고, 이를 근거로 상대를 공격하며 비꼬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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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합니다, 짠해. 이재명 대통령 지키는 것 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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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6-04-14 | 상대측의 주장을 '짠하다'고 표현하며 감정적으로 조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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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을 내려야지 뭔 소리예요? 논의할 것도 없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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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진석 의원 | 2026-04-14 | 회의를 진행하는 소위원장에게 '뭔 소리예요'라는 공격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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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해 가지고 와야지. 미리 보고 와야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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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진석 의원 | 2026-04-14 | 상대방의 정당한 요구를 무시하고, 동료 위원의 자질을 폄하하는 발언을 반복하여 모욕감을 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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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공부를 해 가지고 와야지, 무슨 법안 심사하는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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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진석 의원 | 2026-04-14 | 전문위원의 설명 방식(페이지 안내 부족)에 대해 개선을 요청하는 동료 위원에게, 마치 준비가 부족하여 이해하지 못하는 것처럼 비하하는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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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그러니까 김정재 위원 빼면, 그러면 표결이라도 해야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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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진석 의원 | 2026-04-14 | 동료 위원의 의견을 원천적으로 배제하며 특정인을 지목해 무시하는 발언으로, 이는 인신공격성 비하 및 모욕적 태도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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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해 온 것은 자기 책임이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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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진석 의원 | 2026-04-14 | 동료 위원의 역량을 비하하며 공격적인 태도를 유지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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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 좀 그만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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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6-04-14 | 동료 의원인 신동욱 위원을 향해 격식 없는 반말과 함께 거짓말쟁이로 몰아세우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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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같지도 않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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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6-04-14 | 상대방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지 않고 '말 같지도 않다'며 원천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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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용 옆에 줄 서러 갔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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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6-04-14 | 상대 위원의 논리적 주장을 특정 인물에 대한 맹목적 옹호로 치부하며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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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딴 소리 하면…… 증인선서도 못 하는 게 무슨 국회법 운운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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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6-04-14 | 증인의 발언을 '저딴 소리'라고 비하하며 인격을 모독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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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나쁜 놈들한테 당한 것 아니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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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6-04-14 | 공식적인 국정조사 자리에서 특정 대상(검찰 관계자 등)을 '나쁜 놈들'이라고 지칭하며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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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말을 못 알아 들어요? 신 위원, 한국말도 못 알아 들어? 양심 좀 가져! 똑바로 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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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6-04-14 | 상대방의 이해 능력을 비하하고 '양심' 운운하며 인신공격을 가하는 매우 무례한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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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승부사적 기질도 없이 도망가면 되겠습니까? 저 꽁무니 빼는 모습을 보고 국민들이 뭐라고 하겠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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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의원 | 2026-04-14 | 증인의 행동을 '꽁무니 빼는 모습'이라고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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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간사, 당신이 뭐요, 위원장한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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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의원 | 2026-04-14 | 상대 의원을 '당신'이라고 지칭하며 공격적인 말투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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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아! ... 어디서 그렇게 날뛰고 있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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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의원 | 2026-04-14 | 동료 의원에게 반말을 사용하고 '날뛰다'라는 표현으로 상대방을 비하하며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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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박상용 검사가 증인 선서를 안 하고 여러분이 옹호하니까 국민의힘 위원들이 박상용을 대변하는 대변인당이다. 오히려 그러니까 박상용을 당 대표로 만들어야 되는 것 아니에요, 지금 이 시점에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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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의원 | 2026-04-14 | 상대 정당 위원들을 특정 인물의 '대변인당'이라 칭하고, 당 대표로 만들라는 식의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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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렇게 가벼워요, 사람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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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의원 | 2026-04-14 | 상대방의 성품이나 태도를 '가볍다'고 표현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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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앵커 출신이 저렇게 시끄러운 사람 처음 보네, 진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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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의원 | 2026-04-14 | 상대방의 과거 직업을 언급하며 '시끄러운 사람'이라고 인신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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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종일 쫑알쫑알 대고 말이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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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의원 | 2026-04-14 | 상대방의 발언을 '쫑알쫑알'이라는 표현으로 폄하하여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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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계세요, 좀. 시끄러워요, 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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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4-14 |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으로서 동료 위원인 신동욱 위원에게 무시하는 태도로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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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도 하지 못하는 속 좁은 신동욱, 이렇게 정리하겠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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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4-14 | 동료 의원을 향해 '속 좁은'이라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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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적 기억을 아주 잘하네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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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4-14 | 증인의 답변 내용이 앞뒤가 맞지 않음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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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위원 가만히 계세요. 아까 나가 있는 동안 우리가 다 누가 아는지 얘기했어요. 나가서 다른 데서 다 얘기하고 여기 와서 또 지적하면 되겠어요? 나가 있는 동안 우리가 다 짰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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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4-14 | 회의 진행자인 위원장이 특정 위원에게 '가만히 계세요'라고 고압적으로 명령하고, '우리가 다 짰다'며 비꼬는 태도로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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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한 검사도, 그 위에 있는 형사6부장 검사도 자격이 없는 거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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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4-14 | 특정 직책의 인물들을 향해 '자격이 없다'고 단정 지으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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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끄러워요, 좀! 하도 특이하니까 찍었나 보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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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4-14 | 상대방의 발언을 '시끄럽다'고 일축하며, 촬영 이유를 '특이해서'라고 답하며 조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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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배우신 방식이에요? ... 특이한 방식을 쓰고 있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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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4-14 | 증인의 발언 방식에 대해 위원장으로서 중재하기보다 비아냥거리는 태도로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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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이 좋아하던 윤석열 대통령은 감옥에서 언제 나올지 몰라요. 그리고 판사가 묻습디다. ‘뭘로 구속되셨지요?’라고 했더니 윤석열 왈 ‘아이고, 하도 많아서 뭘로 구속됐는지 모르겠어요’라고 대답을 하더라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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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4-14 | 국가 원수에 대해 확인되지 않은 일화를 인용하여 희화화하고 조롱하는 극히 부적절한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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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그만 나가세요. 시끄러워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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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4-14 |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중재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의원에게 '시끄럽다'며 퇴장을 요구하는 무례한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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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사람이 엉뚱한 답변을 한다니 정말 이해를 할 수가 없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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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4-14 | 위원장으로서 중립을 지키기보다 특정 위원의 발언을 '엉뚱하다'고 규정하며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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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인 선서 하나 가지고 이렇게 시간이 갔습니다. 아주 훼방꾼입니다, 훼방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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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4-14 | 특정 대상이나 상황을 '훼방꾼'이라고 지칭하며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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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검사로 왔어요? 고개를 그렇게 빳빳이 들고 차규근 위원님한테 지금 심문합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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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4-14 | 증인의 태도를 지적하며 '고개를 빳빳이 들었다'는 식의 인신공격성 표현과 비하 섞인 말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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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판 오분 전이야, 개판 오분 전."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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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6-04-14 | 회의 상황을 '개판'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묘사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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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 정신 차리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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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6-04-14 | 회의 중 동료 의원들에게 훈계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주고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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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이 용기가 없고 이렇게 부화뇌동하니까, 3선이 되니까 이렇게 떠드는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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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6-04-14 | 동료 의원들을 '용기가 없고 부화뇌동한다'고 비하하며, 자신의 발언 권한을 의원 경력(3선)과 연결 짓는 오만한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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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야말로 인민재판 아닙니까? ... 오호통재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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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6-04-14 | 공식적인 국정조사 절차를 '인민재판'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비하하고, '오호통재'와 같은 부적절하고 과장된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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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피한 줄 알아요, 창피한 줄!"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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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6-04-14 | 상대방에게 '창피한 줄 알라'며 인격적인 모욕과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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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 날뛰어, 당신도!"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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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6-04-14 | 상대 의원의 비하 발언에 맞서 동일하게 '날뛰다'라는 표현을 사용하며 감정적으로 충돌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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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하면 얼굴 까고 하세요, 치우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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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6-04-14 | 비속어 섞인 표현('얼굴 까고')을 사용하여 증인에게 강압적이고 모욕적인 요구를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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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츠 찍어서 올리세요. 저 쪽지는 누가 만들었을까? 쪽지들 잘 만드시잖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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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6-04-14 | 위원장의 지적에 대해 논리적으로 대응하지 않고, 비꼬는 말투와 조롱 섞인 표현으로 위원장의 권위를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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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범이에요, 잡범. 북한에 돈 보낸 잡범이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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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6-04-14 | 증인을 향해 '잡범'이라는 단어를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모욕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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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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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6-04-14 | 동료 위원이나 증인에게 고압적인 명령조로 발언하며 회의 분위기를 험악하게 만듦.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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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사실 좀 부끄러우시지요? ... 청주시장 공천 신청 안 했으면 이 전후 맥락을 잘 아시기 때문에 이거 공개 안 했을 거라고 생각을 해요, 저는. 그런데 갑자기 청주시장 공천 신청을 하면서 뭐라도 당에 내고 싶으니까 그 부분 찾아서 내신 것 같아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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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6-04-14 | 증인의 증언 동기를 정치적 공천 신청과 연결 지어 추측하며, '부끄럽다'는 표현으로 증인의 인격을 비하하고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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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쇼츠 만들러 왔습니까, 여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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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6-04-14 | 비서관의 촬영 행위를 '쇼츠 제작'에 비유하며 국정조사장의 엄숙함을 훼손하고 비꼬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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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상을 하고 나서 네 번 부과되도록 안 나가는 건 더 웃긴 거지요, 사실은. 사실은 더 웃긴 거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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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태준 의원 | 2026-04-14 | 보상 후에도 퇴거하지 못하는 주민들의 특수한 사정이나 갈등 상황을 '웃기다'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희화화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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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변호사라는 분이 어떻게 그걸 녹취를 해서 조금조금씩 내놓습니까? 양심이 없습니까? 변호인, 변호사로서의 윤리의식이 없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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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 의원 | 2026-04-14 | 상대방의 직업적 윤리를 운운하며 '양심이 없느냐'고 공격하는 전형적인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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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염치가 있는 건가 이것을 묻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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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 의원 | 2026-04-14 | 상대방의 태도나 상황을 '염치가 없다'고 표현하며 모욕적이고 비하하는 어조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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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1 대 10이다 그렇게 해석하면 정상적인 판단이 아니지. 서현욱 부장, 그렇게 판단하면 안 되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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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태 의원 | 2026-04-14 | 증인의 판단 능력을 '정상적인 판단이 아니다'라고 단정 지으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통해 상대방의 전문성과 인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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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 좀 해요, 그만 좀! 그만 좀 하시라고! 변호인이에요? 그만 좀 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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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태 의원 | 2026-04-14 | 동료 위원에게 고압적인 말투로 소리를 지르며, 상대의 역할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언행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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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 위원님, 그러시려면 국민의힘 간사가 되세요, 간사가. 간사도 아니면서 왜 이렇게 말이 많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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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태 의원 | 2026-04-14 | 상대 위원의 발언 권리를 직책(간사 여부)과 연결 지어 폄하하고, '말이 많다'며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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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이는 40년 동안 죽어 있는 쿠데타를 일으켰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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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태 의원 | 2026-04-14 | 대통령을 지칭하며 '쿠데타'라는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해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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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좀 하세요! 발언권 좀 얻고 하세요! 아주 전매특허를 얻으셨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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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태 의원 | 2026-04-14 | 상대 위원에게 고함을 치며 비꼬는 표현('전매특허')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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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걸 모두 다 무시하고 차관님께서는 농지 전수조사 다 이루어지고 난 다음에 하자고 이렇게 얘기하시면, 그건 너무 무책임한 말씀 아니십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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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희 의원 | 2026-04-14 | 정책적 이견을 논하는 자리에서 상대방의 발언을 '무책임하다'고 규정하며 공직자의 책임감을 직접적으로 공격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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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병 위원장님의 독단적인, 일방적인 회의 운영으로 인해서 저희들이 불가피하게 불참하게 된 그런 경우가 있었습니다. 저는 이 문제를 굉장히 심각하게 말씀을 드리는데 웃고 계시는 그런 표정이 저한테도 그렇게 좋아 보이지는 않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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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희 의원 | 2026-04-14 | 상대방의 회의 운영을 '독단적', '일방적'이라고 비난하며, 특히 위원장의 표정을 언급하며 개인적인 불쾌감을 드러내는 등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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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앉으라면 내가 앉아야 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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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휘 의원 | 2026-04-14 | 동료 의원에게 '당신'이라는 표현과 함께 반말 섞인 공격적 언사를 사용하여 상호 존중의 원칙을 어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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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 웃기는 사람이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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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휘 의원 | 2026-04-14 | 회의를 주재하는 위원장에 대해 '웃기는 사람'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권위를 부정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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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영 증인, 독립운동 하십니까? ... 대한민국 정부와 대한민국 검찰이 무슨 일본 경시청입니까? 독립운동 하듯이 그렇게 이야기하시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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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휘 의원 | 2026-04-14 | 증인의 진술 태도를 독립운동에 비유하며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였고, 국가기관을 일본 제국주의 경찰에 비유하여 상대방을 조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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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영 증인은 이전부터 진짜 거짓말을 밥 먹듯이 하고 있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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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휘 의원 | 2026-04-14 | 구체적인 근거 제시보다 '밥 먹듯이 한다'는 식의 일반화된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증인의 인격을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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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부지사가 아니라 위증부지사입니다, 내가 보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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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휘 의원 | 2026-04-14 | 상대방의 직함에 '위증'이라는 단어를 결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별칭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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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종일 위원장질 하고 있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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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우 의원 | 2026-04-14 | 위원장의 직무 수행을 '질'이라는 비하 섞인 접미사를 사용하여 폄하하고 모욕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