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낯으로 지금 여기 와서 그런 얘기를 하고 있어요?"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감정적으로 대응함.
Problem Find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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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낯으로 지금 여기 와서 그런 얘기를 하고 있어요?"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감정적으로 대응함.
"위원장님, 박상웅 증인 술 먹었는지 한번 확인해 주십시오. 아까부터 좀 이상해요."
증인의 답변 태도를 근거로 술을 마셨을 것이라는 무례한 추측과 비하 섞인 발언을 함.
"윤석열은 아침 11시에 출근해 가지고, 술 먹다가 늦게 나와 가지고 보고받고 30분 만에 보고받았다는 것 아니에요... 나라가 그러니까 그 꼴이 된 것 아니겠습니까?"
공적 회의 자리에서 대통령의 사생활에 대해 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근거로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점잖은 김형동 간사님께서 오늘 왜 이렇게 오버를 하시는지 모르겠네요."
상대 위원을 비꼬는 말투로 '오버한다'고 표현하며 조롱함.
"저는 정말 바짓가랑이 찢어진다고 생각합니다."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보건복지부의 역량 부족을 '바짓가랑이 찢어진다'는 저속한 비유를 사용하여 비하함.
"감쌀 걸 감싸 줘야 되는 거 아닙니까?"
위원장으로서 중립을 지켜야 함에도 불구하고, 상대 진영의 태도를 비꼬며 모욕적인 뉘앙스로 발언함.
"그래서 밑이 아주 미친 듯이 움직이는 거예요. 검사도 한동훈 법무부장관, 검찰총장, 서울중앙지검장, 수원지검장, 김영남, 박상용 등등 말입니다."
공직자들의 업무 수행 과정을 '미친 듯이 움직인다'는 비하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묘사함.
"그러면 도둑질했으니 도둑질 안 한 것 전부 다 꺼내라 이렇게 이야기합니까?"
상대 위원의 주장을 '도둑질'에 비유하며 모욕적으로 깎아내리는 표현을 사용함.
"김형동 간사님이 위원장입니까? 수시로 손 들어서 수시로 이야기하고 수시로 진행발언 달라고 그러고."
상대 위원의 정당한 의사진행발언 요청을 비꼬는 방식으로 대응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김형동 위원은 지금 헛발질한 거예요."
상대 위원의 발언을 '헛발질'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폄하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나가서 이야기하세요, 나가서. 법적조치 다 해 드릴 테니까."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진행하는 위치임에도 불구하고, 의견이 다른 위원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퇴장을 요구하며 법적 조치를 언급하는 위협적 표현을 사용함.
"말도 안 되는 헛소리를 자꾸 하면 지적 또 합니다. 그리고 발언권도 정지합니다."
위원장이라는 권한을 이용해 상대 위원을 협박하고 강압적인 태도를 보임.
"말도 안 되는 헛소리를 하니까 그렇지."
상대방의 의혹 제기를 '헛소리'라고 규정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신동욱 위원은 거짓말을 하고 있습니다. 거짓말 같은 거 하지 마시고 틀렸으면 틀렸다고 하세요."
동료 위원을 향해 공개적으로 '거짓말쟁이'라고 단정 지으며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아까 이상한 것 이야기해서 얼굴이 빨개지더니 지금……"
상대 위원의 신체적 상태를 언급하며 조롱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왜곡하고 웃지 말고 호도하지 마세요."
상대 위원의 태도를 지적하며 '웃지 말라'는 등의 강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유감 표명은 신동욱 위원이 하세요. 김형동 위원, 신동욱 위원, 국민의힘 위원들이 유감 표명하세요, 잘못했다고."
위원장으로서 중립적인 진행보다는 특정 정당 위원들에게 일방적으로 사과와 유감 표명을 강요하는 고압적 태도를 보임.
"윤석열은 대통령까지 되어서 끝내는 감옥에 가 있고"
국회 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대통령을 지칭하며 확정되지 않은 사실 혹은 극단적인 비하 의도를 담아 '감옥에 가 있다'고 표현함.
"윤석열이 시켰어요? 왜 그래?"
상대 위원의 행동 원인을 특정 정치인과 연결 지어 비꼬는 방식으로, 회의의 본질과 상관없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이것저것 딴지 걸지 말고!"
위원장의 지위를 이용하여 정당한 절차적 의문을 제기하는 위원에게 '딴지'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면박을 줌.
"있지도 않은 사실을 가지고 오전 내내 떠들어대셨어요."
상대 위원의 발언을 '떠들어댄다'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무시하는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정말 황당하기 짝이 없네."
상대 위원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황당하다'는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본인은 막 그냥 무책임하게 떠들지 말고…… 동료 위원을 이렇게 개무시하고 깔아뭉개고"
비속어 섞인 표현('개무시')과 '떠든다'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어떻게 대한민국에서 백주대낮에 이렇게 표 도둑질, 의석 도둑질이 벌어집니까? ... 획정위가 어떻게 의석을 도둑질하고 표 도둑을 합니까?"
행정적인 선거구 획정 과정의 오류 가능성을 지적하는 상황에서 '도둑질'이라는 범죄적 표현을 사용하여 관계 기관과 담당자를 강하게 비하하고 모욕함.
"얼마나 생쇼를 해 가면서 연어회 술파티, 술 사 갖고 따르는 척도 하고 그랬다가 슈퍼집 주인한테 현장에서 혼났다면서요, 장사 안 돼 죽겠다고, 왜들 이렇게 자꾸 생쇼 하냐고."
동료 위원들의 의정 활동이나 질의 방식을 '생쇼'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모욕함.
"엉터리 위법 특위가 또 엉터리를 만들고 있어요. 또 다른 엉터리가 만들어지고 있어."
위원회 자체를 '엉터리', '위법'이라고 규정하며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함.
"가만 계세요, 이주희 위원은."
동료 위원의 정당한 발언권을 억압하며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가만 좀 있으라고요, 그러니까. 가만히 있으라고요!"
반복적으로 상대방의 입을 막으려는 고압적인 언행을 보이며 회의 진행을 방해함.
"개념은 이용우 위원이 없는 거예요, 지금!"
동료 의원인 이용우 위원을 향해 '개념이 없다'고 직접적으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거짓말입니다. 입만 열면 거짓말해요."
상대 위원장(서영교)에 대해 '입만 열면 거짓말'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모욕함.
"그런 얘기도 안 했구만. 혼자서, 본인이 알아서 해석기까지 돌려?"
위원장대리의 발언 정리에 대해 비꼬는 말투를 사용하여 상대방의 능력을 비하함.
"나가건 말건 위원장이 뭔데……"
회의 진행 권한을 가진 위원장의 지위를 부정하며 무례한 태도로 일관함.
"무슨 개인 에이전트 아니에요, 지금? 박선원 위원 개인 에이전트 아니에요, 혹시?"
국정원 소속 증인을 특정 위원의 개인 고용인으로 비하하며 조롱 섞인 인신공격을 수행함.
"부끄러운 줄도 아세요. 뭘 알지도 못하면서 자꾸 껴."
동료 위원의 발언을 '끼어든다'고 비하하며 인격적으로 모욕함.
"시끄러워, 조용히 해!"
동료 국회의원인 박선원 위원에게 고성을 지르며 강압적으로 침묵을 강요하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시끄러워요, 그러니까. 동료 위원을 위원장이 저격하는데 내 발언이 중요해요? 가만히 좀 있어요, 그러니까."
상대방에게 '시끄럽다', '가만히 있으라'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아니, 문해력이 그렇게 없어요?"
상대 의원(손솔 위원)의 이해 능력을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아마 지금 청와대에서는 ‘참 한심하네, 저 사람들’이라는 평가가 나올 것 같습니다."
함께 국정조사에 참여한 동료 위원들을 '한심한 사람들'로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인사 압박까지 하고 말이야. 진행만 좀 하라니까."
다른 위원과 위원장을 향해 반말을 사용하며 무례한 태도로 일관함.
"이것을 또 늦춘다? 저는 우리가 여기 앉아 있을 자격이 있나 그런 생각까지 듭니다."
법안 처리 속도와 정부의 태도에 대한 불만을 표출하는 과정에서, 위원회 구성원 전체의 자격을 운운하며 감정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저거 저러려고 나왔어. 조져 버려."
증인에 대해 '조져 버려'라는 극도로 폭력적이고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함.
"지금 무슨 재판 중이라고 그따위 거짓말하고 있어요?"
'그따위'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증인을 모욕함.
"소위는 그냥 마음대로 하는 거예요?"
발언권을 요청하는 위원에게 비꼬는 투의 질문을 던짐으로써 소위원장으로서의 품격을 잃고 상대방을 비하함.
"안 줍니다. 하세요."
정당한 발언권 요청에 대해 고압적이고 무례한 태도로 거부 의사를 밝혀 회의의 민주적 절차를 무시함.
"뭘 의석을 정돈해요?"
소위원장이 회의 속개를 위해 정당하게 요청한 의석 정돈 지시에 대해 냉소적이고 무례한 태도로 응답하여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아니, 이 소위가 위원장 겁니까? 어느 누구 붙잡고 물어보세요."
회의 진행 권한을 가진 위원장에게 소위원회가 개인 소유물이냐는 식의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위원장이 날치기를 하잖아요! 제가 뭐 잘못된 얘기 하는 것 아니지 않습니까?"
정당한 회의 진행 절차를 '날치기'라는 자극적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위원장의 권위를 폄하하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저희들 바보 만들지 마시고요. 위원장님!"
회의 진행 과정에서 불만을 표출하며 상대방이 자신들을 기만하고 있다는 식의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차관님 그 내용도 검토를 안 해 보고 이 자리에 앉아 계십니까?"
상대방의 업무 수행 능력을 공개적으로 비하하며, 자리에 앉아 있을 자격이 없다는 식의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개를 늑대라 강요를 하는 겁니다. 지금 우리 국정조사가 딱 그 짝이다 싶어서, 개는 개지 왜 늑대라 하시는가 싶어서"
국정조사 상황과 상대방의 주장을 '개'와 '늑대'에 비유하여 모욕적으로 표현함.
"메신저 자체가, 그분 자체가 오염이 됐고 부패돼 있어요."
특정 인물(조경식)에 대해 '오염됐다', '부패했다'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참 애들 쓰십니다. 이재명 대통령과의 범죄적 인과성을 끊기 위해서 참 수고들 많으십니다."
상대 진영 위원들의 질의 활동을 '애쓴다'고 비꼬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CCTV 보여 주면 CCTV 조작됐다고 할 거면서 또. 적당히 좀 해, 적당히 좀!"
동료 위원에게 '적당히 좀 하라'며 고압적이고 무례한 태도로 발언함.
"개념이 있어요, 없어요!"
상대 위원(김형동)에게 '개념이 있느냐'며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그런 자세로 임해야 될 그런 증인이 가장 비겁하게 나오고 있어요."
증인의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비겁하다'라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대꾸할 가치도 없습니다. 무시하세요."
상대 위원의 발언권을 원천적으로 부정하며 인격을 비하하는 발언임.
"안하무인이세요? 신동욱 위원, 룰도 몰라요? 그러니까 왜 이렇게 기본이 안 되어 있어요, 기본이?"
상대 위원의 인격과 기본 소양을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오버하지 말고 앉아요, 앉아."
상대 위원에게 '오버하지 마라'며 하대하는 말투와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이번 국정조사를 진행하면서 정말 비루한 검찰의 모습을 전 국민들이 목격을 했습니다. 변명과 사과 한마디 없는 비루한 검찰들."
'비루한'이라는 형용사를 반복 사용하여 검찰 조직 전체를 비하하고 멸시하는 표현을 사용함.
"맨날 들어와 가지고 한 시간 동안 쓸데없는 소리 하다가 시간을 다 보내는 것 아닙니까?"
상대 위원들의 발언을 '쓸데없는 소리'로 치부하며 비하하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송경호 검사장은 제가 생각하기에는 입이 10개라도 그렇게 얘기를 해서는 안 됩니다."
특정 인물의 발언에 대해 '입이 10개라도 안 된다'는 식의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발언권을 부정함.
"완전히 기강이 빠졌네. ... 선관위 직원들이 보니까 뭔가 기강이 흐트러졌어요, 빠졌어요."
업무 처리상의 미흡함을 지적하는 것을 넘어, 상대방(선관위 직원)의 태도와 조직의 기강을 직접적으로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KISA는 뒀다가 어디 쓰려고 지금까지 그러고 있습니까?"
정부 부처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비꼬는 말투와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김범석이라는 1개 기업인이 대한민국을 능멸한 사건입니다. ... 김범석이 대한민국 국적이었다면 벌써 감옥에 갔어야 될 사안입니다."
특정 기업인을 지칭하여 '대한민국을 능멸했다'거나 '감옥에 갔어야 한다'는 식의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MBC가 무슨 민주당 선대위 방송입니까? ... 솔직히 지금 더불어민주당의 범죄자 전성시대 공천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특정 언론사를 정당의 부속 기관으로 비하하고, 특정 정당의 공천 상황을 '범죄자 전성시대'라고 표현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저런 정당이 대한민국에 있어야 됩니까?"
정책 질의에 앞서 상대 정당의 존재 가치 자체를 부정하는 극단적인 비하 발언을 통해 정치적 갈등을 조장하고 모욕함.
"국정원의 이 태도는 정말 국가안보를 지키는 기관인지 아니면 정동영 개인을 지키는 기관인지 국정원의 존재 자체를 의심케하는 그런 작태입니다."
기관의 행보를 '작태'라는 비하적 단어로 표현하며, 국가기관의 존재 이유를 부정하는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이종석 국정원장은 대한민국의 국가정보기관장인지 아니면 같은 자주파 인사인 정동영 장관의 방패막이인지 분명히 태도를 밝혀야 할 것입니다."
국정원장을 특정 인물의 '방패막이'라고 표현하며 전문성과 충성심을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정말 정동영 장관은 대한민국의 통일부장관인지 아니면 북한의 장관인지 알 수가 없는 일입니다."
상대방의 정체성을 부정하며 '북한의 장관'이라고 지칭한 것은 공직자에 대한 심각한 인신공격이자 모욕적인 비하 발언임.
"과다한 오지랖과 안하무인식 오만한 언행이 우연한 실수에서 나온 것이 아니라"
'안하무인', '오만한' 등 인신공격성 형용사를 사용하여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함.
"장관의 가벼운 입에서 나온 거짓말이 국제사회에서 우리 외교의 위상과 대한민국의 국격을 실추시키고"
'가벼운 입'이라는 표현을 통해 상대방을 모욕함.
"정동영 통일부장관이 오지랖 넓게 끼어들어서 국가기밀인 안보사항을 발설했던 사안입니다."
'오지랖 넓게'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행동을 비하함.
"통일부가 아니라 국정 혼란을 야기시키는 혼란부장관 같습니다."
상대방의 직책을 비하하여 '혼란부장관'이라는 조롱 섞인 명칭으로 부름.
"한미동맹의 근간을 뿌리째 흔드는 안보 자해의 아이콘이 되고 있습니다."
상대방을 '자해의 아이콘'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비하함.
"왜 국민의힘 의원들은 전부 장동혁 대표 같은 사람들만 있어?"
특정 정당 소속 의원 전체를 일반화하여 비하하고, 특정 인물을 부정적인 예시로 들어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답변하는 것 보니까 전혀 의지가 없구만."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주관적으로 단정 지으며 무능하거나 의지가 없다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이 또한 또 국민을 속이는 거짓말인 것입니다."
상대방의 발언을 구체적인 근거 제시와 별개로 '국민을 속이는 거짓말'이라고 규정하며 공격함.
"통일부장관으로서 자질이 없습니다."
정책적 비판을 넘어 상대방의 인격적, 직업적 자질 자체를 부정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세종시를 무시하는 거예요, 뭐예요?"
상대방의 업무상 미비점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구체적 근거 없이 '무시'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도대체 누구를 위해서 존재하는 장관입니까? 대한민국의 통일부장관입니까, 북한의 장관입니까?"
상대방의 정체성과 충성심을 공격하는 조롱 섞인 수사적 질문으로 모욕감을 줌.
| 발언 | 문제 이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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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낯으로 지금 여기 와서 그런 얘기를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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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의원 | 2026-04-28 |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감정적으로 대응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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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님, 박상웅 증인 술 먹었는지 한번 확인해 주십시오. 아까부터 좀 이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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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의원 | 2026-04-28 | 증인의 답변 태도를 근거로 술을 마셨을 것이라는 무례한 추측과 비하 섞인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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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은 아침 11시에 출근해 가지고, 술 먹다가 늦게 나와 가지고 보고받고 30분 만에 보고받았다는 것 아니에요... 나라가 그러니까 그 꼴이 된 것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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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의원 | 2026-04-28 | 공적 회의 자리에서 대통령의 사생활에 대해 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근거로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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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잖은 김형동 간사님께서 오늘 왜 이렇게 오버를 하시는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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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의원 | 2026-04-28 | 상대 위원을 비꼬는 말투로 '오버한다'고 표현하며 조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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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정말 바짓가랑이 찢어진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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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옥 의원 | 2026-04-28 |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보건복지부의 역량 부족을 '바짓가랑이 찢어진다'는 저속한 비유를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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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쌀 걸 감싸 줘야 되는 거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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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4-28 | 위원장으로서 중립을 지켜야 함에도 불구하고, 상대 진영의 태도를 비꼬며 모욕적인 뉘앙스로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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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밑이 아주 미친 듯이 움직이는 거예요. 검사도 한동훈 법무부장관, 검찰총장, 서울중앙지검장, 수원지검장, 김영남, 박상용 등등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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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4-28 | 공직자들의 업무 수행 과정을 '미친 듯이 움직인다'는 비하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묘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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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도둑질했으니 도둑질 안 한 것 전부 다 꺼내라 이렇게 이야기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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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4-28 | 상대 위원의 주장을 '도둑질'에 비유하며 모욕적으로 깎아내리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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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간사님이 위원장입니까? 수시로 손 들어서 수시로 이야기하고 수시로 진행발언 달라고 그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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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4-28 | 상대 위원의 정당한 의사진행발언 요청을 비꼬는 방식으로 대응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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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위원은 지금 헛발질한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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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4-28 | 상대 위원의 발언을 '헛발질'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폄하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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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서 이야기하세요, 나가서. 법적조치 다 해 드릴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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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4-28 |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진행하는 위치임에도 불구하고, 의견이 다른 위원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퇴장을 요구하며 법적 조치를 언급하는 위협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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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안 되는 헛소리를 자꾸 하면 지적 또 합니다. 그리고 발언권도 정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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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4-28 | 위원장이라는 권한을 이용해 상대 위원을 협박하고 강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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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안 되는 헛소리를 하니까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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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4-28 | 상대방의 의혹 제기를 '헛소리'라고 규정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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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위원은 거짓말을 하고 있습니다. 거짓말 같은 거 하지 마시고 틀렸으면 틀렸다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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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4-28 | 동료 위원을 향해 공개적으로 '거짓말쟁이'라고 단정 지으며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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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이상한 것 이야기해서 얼굴이 빨개지더니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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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4-28 | 상대 위원의 신체적 상태를 언급하며 조롱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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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곡하고 웃지 말고 호도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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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4-28 | 상대 위원의 태도를 지적하며 '웃지 말라'는 등의 강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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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감 표명은 신동욱 위원이 하세요. 김형동 위원, 신동욱 위원, 국민의힘 위원들이 유감 표명하세요, 잘못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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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4-28 | 위원장으로서 중립적인 진행보다는 특정 정당 위원들에게 일방적으로 사과와 유감 표명을 강요하는 고압적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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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은 대통령까지 되어서 끝내는 감옥에 가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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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4-28 | 국회 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대통령을 지칭하며 확정되지 않은 사실 혹은 극단적인 비하 의도를 담아 '감옥에 가 있다'고 표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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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이 시켰어요? 왜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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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4-28 | 상대 위원의 행동 원인을 특정 정치인과 연결 지어 비꼬는 방식으로, 회의의 본질과 상관없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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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저것 딴지 걸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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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4-28 | 위원장의 지위를 이용하여 정당한 절차적 의문을 제기하는 위원에게 '딴지'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면박을 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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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지도 않은 사실을 가지고 오전 내내 떠들어대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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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4-28 | 상대 위원의 발언을 '떠들어댄다'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무시하는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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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황당하기 짝이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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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4-28 | 상대 위원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황당하다'는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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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은 막 그냥 무책임하게 떠들지 말고…… 동료 위원을 이렇게 개무시하고 깔아뭉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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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6-04-28 | 비속어 섞인 표현('개무시')과 '떠든다'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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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대한민국에서 백주대낮에 이렇게 표 도둑질, 의석 도둑질이 벌어집니까? ... 획정위가 어떻게 의석을 도둑질하고 표 도둑을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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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6-04-28 | 행정적인 선거구 획정 과정의 오류 가능성을 지적하는 상황에서 '도둑질'이라는 범죄적 표현을 사용하여 관계 기관과 담당자를 강하게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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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생쇼를 해 가면서 연어회 술파티, 술 사 갖고 따르는 척도 하고 그랬다가 슈퍼집 주인한테 현장에서 혼났다면서요, 장사 안 돼 죽겠다고, 왜들 이렇게 자꾸 생쇼 하냐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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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6-04-28 | 동료 위원들의 의정 활동이나 질의 방식을 '생쇼'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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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터리 위법 특위가 또 엉터리를 만들고 있어요. 또 다른 엉터리가 만들어지고 있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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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6-04-28 | 위원회 자체를 '엉터리', '위법'이라고 규정하며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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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 계세요, 이주희 위원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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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6-04-28 | 동료 위원의 정당한 발언권을 억압하며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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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 좀 있으라고요, 그러니까. 가만히 있으라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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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6-04-28 | 반복적으로 상대방의 입을 막으려는 고압적인 언행을 보이며 회의 진행을 방해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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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은 이용우 위원이 없는 거예요, 지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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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6-04-28 | 동료 의원인 이용우 위원을 향해 '개념이 없다'고 직접적으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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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입니다. 입만 열면 거짓말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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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6-04-28 | 상대 위원장(서영교)에 대해 '입만 열면 거짓말'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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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얘기도 안 했구만. 혼자서, 본인이 알아서 해석기까지 돌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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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6-04-28 | 위원장대리의 발언 정리에 대해 비꼬는 말투를 사용하여 상대방의 능력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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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건 말건 위원장이 뭔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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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6-04-28 | 회의 진행 권한을 가진 위원장의 지위를 부정하며 무례한 태도로 일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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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개인 에이전트 아니에요, 지금? 박선원 위원 개인 에이전트 아니에요, 혹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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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6-04-28 | 국정원 소속 증인을 특정 위원의 개인 고용인으로 비하하며 조롱 섞인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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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운 줄도 아세요. 뭘 알지도 못하면서 자꾸 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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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6-04-28 | 동료 위원의 발언을 '끼어든다'고 비하하며 인격적으로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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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끄러워, 조용히 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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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6-04-28 | 동료 국회의원인 박선원 위원에게 고성을 지르며 강압적으로 침묵을 강요하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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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끄러워요, 그러니까. 동료 위원을 위원장이 저격하는데 내 발언이 중요해요? 가만히 좀 있어요, 그러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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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6-04-28 | 상대방에게 '시끄럽다', '가만히 있으라'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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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문해력이 그렇게 없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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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6-04-28 | 상대 의원(손솔 위원)의 이해 능력을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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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지금 청와대에서는 ‘참 한심하네, 저 사람들’이라는 평가가 나올 것 같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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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6-04-28 | 함께 국정조사에 참여한 동료 위원들을 '한심한 사람들'로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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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압박까지 하고 말이야. 진행만 좀 하라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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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6-04-28 | 다른 위원과 위원장을 향해 반말을 사용하며 무례한 태도로 일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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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을 또 늦춘다? 저는 우리가 여기 앉아 있을 자격이 있나 그런 생각까지 듭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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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태영 의원 | 2026-04-28 | 법안 처리 속도와 정부의 태도에 대한 불만을 표출하는 과정에서, 위원회 구성원 전체의 자격을 운운하며 감정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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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 저러려고 나왔어. 조져 버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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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 의원 | 2026-04-28 | 증인에 대해 '조져 버려'라는 극도로 폭력적이고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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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무슨 재판 중이라고 그따위 거짓말하고 있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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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 의원 | 2026-04-28 | '그따위'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증인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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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는 그냥 마음대로 하는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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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병 의원 | 2026-04-28 | 발언권을 요청하는 위원에게 비꼬는 투의 질문을 던짐으로써 소위원장으로서의 품격을 잃고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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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줍니다. 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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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병 의원 | 2026-04-28 | 정당한 발언권 요청에 대해 고압적이고 무례한 태도로 거부 의사를 밝혀 회의의 민주적 절차를 무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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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의석을 정돈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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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희 의원 | 2026-04-28 | 소위원장이 회의 속개를 위해 정당하게 요청한 의석 정돈 지시에 대해 냉소적이고 무례한 태도로 응답하여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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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 소위가 위원장 겁니까? 어느 누구 붙잡고 물어보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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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희 의원 | 2026-04-28 | 회의 진행 권한을 가진 위원장에게 소위원회가 개인 소유물이냐는 식의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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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이 날치기를 하잖아요! 제가 뭐 잘못된 얘기 하는 것 아니지 않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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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희 의원 | 2026-04-28 | 정당한 회의 진행 절차를 '날치기'라는 자극적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위원장의 권위를 폄하하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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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들 바보 만들지 마시고요. 위원장님!"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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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희 의원 | 2026-04-28 | 회의 진행 과정에서 불만을 표출하며 상대방이 자신들을 기만하고 있다는 식의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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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관님 그 내용도 검토를 안 해 보고 이 자리에 앉아 계십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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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희 의원 | 2026-04-28 | 상대방의 업무 수행 능력을 공개적으로 비하하며, 자리에 앉아 있을 자격이 없다는 식의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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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를 늑대라 강요를 하는 겁니다. 지금 우리 국정조사가 딱 그 짝이다 싶어서, 개는 개지 왜 늑대라 하시는가 싶어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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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휘 의원 | 2026-04-28 | 국정조사 상황과 상대방의 주장을 '개'와 '늑대'에 비유하여 모욕적으로 표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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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신저 자체가, 그분 자체가 오염이 됐고 부패돼 있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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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휘 의원 | 2026-04-28 | 특정 인물(조경식)에 대해 '오염됐다', '부패했다'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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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애들 쓰십니다. 이재명 대통령과의 범죄적 인과성을 끊기 위해서 참 수고들 많으십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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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휘 의원 | 2026-04-28 | 상대 진영 위원들의 질의 활동을 '애쓴다'고 비꼬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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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 보여 주면 CCTV 조작됐다고 할 거면서 또. 적당히 좀 해, 적당히 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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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우 의원 | 2026-04-28 | 동료 위원에게 '적당히 좀 하라'며 고압적이고 무례한 태도로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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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이 있어요, 없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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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우 의원 | 2026-04-28 | 상대 위원(김형동)에게 '개념이 있느냐'며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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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자세로 임해야 될 그런 증인이 가장 비겁하게 나오고 있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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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우 의원 | 2026-04-28 | 증인의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비겁하다'라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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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꾸할 가치도 없습니다. 무시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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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우 의원 | 2026-04-28 | 상대 위원의 발언권을 원천적으로 부정하며 인격을 비하하는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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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하무인이세요? 신동욱 위원, 룰도 몰라요? 그러니까 왜 이렇게 기본이 안 되어 있어요, 기본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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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우 의원 | 2026-04-28 | 상대 위원의 인격과 기본 소양을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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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하지 말고 앉아요, 앉아."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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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우 의원 | 2026-04-28 | 상대 위원에게 '오버하지 마라'며 하대하는 말투와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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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국정조사를 진행하면서 정말 비루한 검찰의 모습을 전 국민들이 목격을 했습니다. 변명과 사과 한마디 없는 비루한 검찰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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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우 의원 | 2026-04-28 | '비루한'이라는 형용사를 반복 사용하여 검찰 조직 전체를 비하하고 멸시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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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들어와 가지고 한 시간 동안 쓸데없는 소리 하다가 시간을 다 보내는 것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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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기 의원 | 2026-04-28 | 상대 위원들의 발언을 '쓸데없는 소리'로 치부하며 비하하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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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경호 검사장은 제가 생각하기에는 입이 10개라도 그렇게 얘기를 해서는 안 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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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호 의원 | 2026-04-28 | 특정 인물의 발언에 대해 '입이 10개라도 안 된다'는 식의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발언권을 부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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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히 기강이 빠졌네. ... 선관위 직원들이 보니까 뭔가 기강이 흐트러졌어요, 빠졌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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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배숙 의원 | 2026-04-28 | 업무 처리상의 미흡함을 지적하는 것을 넘어, 상대방(선관위 직원)의 태도와 조직의 기강을 직접적으로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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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A는 뒀다가 어디 쓰려고 지금까지 그러고 있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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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6-04-28 | 정부 부처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비꼬는 말투와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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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석이라는 1개 기업인이 대한민국을 능멸한 사건입니다. ... 김범석이 대한민국 국적이었다면 벌써 감옥에 갔어야 될 사안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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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6-04-28 | 특정 기업인을 지칭하여 '대한민국을 능멸했다'거나 '감옥에 갔어야 한다'는 식의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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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가 무슨 민주당 선대위 방송입니까? ... 솔직히 지금 더불어민주당의 범죄자 전성시대 공천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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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진 의원 | 2026-04-28 | 특정 언론사를 정당의 부속 기관으로 비하하고, 특정 정당의 공천 상황을 '범죄자 전성시대'라고 표현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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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정당이 대한민국에 있어야 됩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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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수 의원 | 2026-04-28 | 정책 질의에 앞서 상대 정당의 존재 가치 자체를 부정하는 극단적인 비하 발언을 통해 정치적 갈등을 조장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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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의 이 태도는 정말 국가안보를 지키는 기관인지 아니면 정동영 개인을 지키는 기관인지 국정원의 존재 자체를 의심케하는 그런 작태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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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언석 의원 | 2026-04-27 | 기관의 행보를 '작태'라는 비하적 단어로 표현하며, 국가기관의 존재 이유를 부정하는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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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석 국정원장은 대한민국의 국가정보기관장인지 아니면 같은 자주파 인사인 정동영 장관의 방패막이인지 분명히 태도를 밝혀야 할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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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언석 의원 | 2026-04-27 | 국정원장을 특정 인물의 '방패막이'라고 표현하며 전문성과 충성심을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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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정동영 장관은 대한민국의 통일부장관인지 아니면 북한의 장관인지 알 수가 없는 일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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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언석 의원 | 2026-04-27 | 상대방의 정체성을 부정하며 '북한의 장관'이라고 지칭한 것은 공직자에 대한 심각한 인신공격이자 모욕적인 비하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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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다한 오지랖과 안하무인식 오만한 언행이 우연한 실수에서 나온 것이 아니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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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의원 | 2026-04-23 | '안하무인', '오만한' 등 인신공격성 형용사를 사용하여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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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의 가벼운 입에서 나온 거짓말이 국제사회에서 우리 외교의 위상과 대한민국의 국격을 실추시키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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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의원 | 2026-04-23 | '가벼운 입'이라는 표현을 통해 상대방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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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통일부장관이 오지랖 넓게 끼어들어서 국가기밀인 안보사항을 발설했던 사안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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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의원 | 2026-04-23 | '오지랖 넓게'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행동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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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가 아니라 국정 혼란을 야기시키는 혼란부장관 같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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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의원 | 2026-04-23 | 상대방의 직책을 비하하여 '혼란부장관'이라는 조롱 섞인 명칭으로 부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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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동맹의 근간을 뿌리째 흔드는 안보 자해의 아이콘이 되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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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의원 | 2026-04-23 | 상대방을 '자해의 아이콘'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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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국민의힘 의원들은 전부 장동혁 대표 같은 사람들만 있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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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6-04-23 | 특정 정당 소속 의원 전체를 일반화하여 비하하고, 특정 인물을 부정적인 예시로 들어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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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하는 것 보니까 전혀 의지가 없구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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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삼석 의원 | 2026-04-23 |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주관적으로 단정 지으며 무능하거나 의지가 없다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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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또한 또 국민을 속이는 거짓말인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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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일종 의원 | 2026-04-23 | 상대방의 발언을 구체적인 근거 제시와 별개로 '국민을 속이는 거짓말'이라고 규정하며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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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장관으로서 자질이 없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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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일종 의원 | 2026-04-23 | 정책적 비판을 넘어 상대방의 인격적, 직업적 자질 자체를 부정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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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를 무시하는 거예요, 뭐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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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6-04-23 | 상대방의 업무상 미비점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구체적 근거 없이 '무시'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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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누구를 위해서 존재하는 장관입니까? 대한민국의 통일부장관입니까, 북한의 장관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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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언석 의원 | 2026-04-23 | 상대방의 정체성과 충성심을 공격하는 조롱 섞인 수사적 질문으로 모욕감을 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