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blem Findings

문제 발언 목록

전체 14,175건 중 561~640건을 표시합니다.

막말 이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6-04-14

"그만 좀 하세요, 위원님! 아니, 신 위원이 위원장입니까? 왜 자꾸 그러십니까?"

동료 위원의 발언에 대해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상대방을 비하하고 공격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전용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시정 2026-04-14

"국민의힘 편안해요. 그냥 위증죄로 밖에서 고발해 버리면 검사들은 수사도 안 하고 기소해 버리고, 이게 뭡니까? 깝깝하네."

특정 정당을 직접적으로 비하하고 '깝깝하네'와 같은 감정적이고 격식 없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전용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시정 2026-04-14

"들어와 가지고는 혼이 담긴 구라를 친다는 얘기밖에 안 되는 거예요, 제 느낌에."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구라'라는 비속어를 사용하여 발언함.

막말 전용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시정 2026-04-14

"뭔 소리야, 봤다는 거잖아요, 지금."

국회 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동료 위원이나 관계자에게 '뭔 소리야'라는 비격식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전용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시정 2026-04-14

"지금 박상용 검사가 보이고 있는 모습이 양치기 소년 아닙니까?"

증인을 '양치기 소년'에 비유하여 거짓말쟁이로 낙인찍고 비하함.

막말 정태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관악구을 2026-04-14

"검사가 이렇게 해도 되는 거예요? 이것은 검사가 아니라 양아치예요, 제가 볼 때는."

공적인 국정조사 자리에서 특정 직업군(검사)을 지칭하며 '양아치'라는 비속어를 사용하여 모욕함.

막말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2026-04-14

"그걸 왜 그렇게 위원장께서 윽박지르듯이 이야기하십니까?"

정책 논의 과정에서 위원장의 발언 톤을 문제 삼아 '윽박지른다'고 표현하며 감정적으로 대응하고 상대의 태도를 비하함.

막말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2026-04-14

"아니, 위원장님은 지금 회의 진행하는 게 정상적인 절차라고 생각하십니까?"

회의 진행 방식에 대한 이견을 넘어 위원장의 진행 능력과 절차적 정당성을 공개적으로 부정하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6-04-14

"나라를 망치려고 하지 말고 군을 망치려고 하지 말고, 이런 식으로 가면 군이 망가진다는 것은 명약관화합니다."

정책적 견해 차이를 논하는 자리에서 상대방이 국가와 군을 망치려 한다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6-04-14

"장관님 뭐 안다고, 얼마나 안다고."

상대방의 전문성과 지식을 노골적으로 비하하며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6-04-14

"장관님만 혼자 듣습니까? 장관님만 혼자 듣습니까, 저는 안 듣고? 저는 귀가 없어요?"

논리적인 반박 대신 비꼬는 말투와 감정적인 반응을 통해 상대방을 조롱함.

막말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울산 울주군 2026-04-13

"아니, 조용히 하세요. 내가 지금 공론화위원장하고 이야기하는데"

동료 의원(박지혜 위원)의 발언을 강압적으로 제지하며 '조용히 하라'고 명령조로 말한 것은 국회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무례한 언행임.

막말 이종욱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진해구 2026-04-13

"약간 박쥐 같은 그런 역할을 해야 돼요."

정부 부처인 국토교통부의 역할을 설명하며 '박쥐 같다'는 비하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상대방의 위상을 깎아내리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6-04-13

"자칫 공론화위원회가 들러리화위원회로 되지 않을까 이런 지적과 우려를 받을 수 있다 생각합니다. ... 실컷 공론화위원장 맡으셔서 왜 그러십니까?"

위원회 전체의 노력을 '들러리'라는 비하적 표현으로 폄하하고, 위원장 개인의 자질이나 의도를 공격하는 모욕적인 뉘앙스의 발언을 함.

막말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6-04-13

"처음부터 결론을 정해 놓고 공론화위원이나 우리 국민의힘 특위위원이나 다 들러리로 만드는 건 아닌지 저는 검증해야 된다고 봅니다. 현실 검증이, 이렇게 숙의 과정이 없다면 반쪽짜리 공론화고 들러리 위원회지요."

공론화 과정의 공정성을 비판하는 수준을 넘어, 위원회와 동료 위원들을 '들러리'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의 역할과 존재 가치를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2026-04-10

"국민이 봉입니까?"

정책에 대한 비판을 넘어 '봉'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감정적으로 발언함.

막말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2026-04-10

"기어코 중국에 국민 혈세를 투입하겠다는 이 정부의 중국 짝사랑,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정부의 외교 및 예산 정책을 '짝사랑'이라는 비유를 사용하여 희화화하고 조롱하는 모욕적 표현임.

막말 정일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구을 2026-04-10

"이제 시원해요? 할 얘기 다 했어요?"

산업통상자원부 과장이 상세한 근거를 들어 장시간 설명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경청하기보다 비꼬는 투의 모욕적인 표현으로 응답함.

막말 정일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구을 2026-04-10

"차관님 경제부총리 대신해서 힘이 좀 약하네, 경제부총리인데 딱……"

정부 부처의 조율 부족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차관 개인의 역량이나 권한을 '힘이 약하다'고 표현하며 비하함.

막말 천하람 의원 개혁신당 비례대표 2026-04-10

"유독 국민성장펀드에 대해서, 이게 대통령 관심사항이셔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이것에 대해서만, 이렇게 소득 구간에 안 맞는 혜택을 주는 것에 대해서 너무 그냥 쉽게쉽게 넘어가려고 하는 거 아닙니까? ... 그런 건 없이 그냥 20%는 서민에게 할당했으니까 문제없다, 그것 너무 안일한 거 아니에요?"

정부 측의 정책 대응을 '쉽게쉽게 넘어가려 한다', '안일하다'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업무 태도를 비하하고 공격적인 어조를 사용함.

막말 황운하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6-04-10

"이제 더 이상 행정수도 문제를 두고 양치기 소년 정치를 반복해서는 안 됩니다."

상대 진영의 정치적 행위를 '양치기 소년'에 비유하여 거짓말쟁이로 낙인찍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기웅 의원 국민의힘 대구 중구남구 2026-04-09

"그게 뭐가 중요하지요? 남극 이게 급해요? 왜 그게 중요하고 급한지 이유를 설명해 보세요."

정부 관계자인 외교부 차관에게 고압적인 말투와 비꼬는 듯한 표현을 사용하여 무례하게 질문함으로써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김기웅 의원 국민의힘 대구 중구남구 2026-04-09

"지금 미국하고 협상하면서 외교부가 왕따가 됐다, 산업부 마음대로 한다 이런 것들 때문에 전통적인 외교부의 그 뭐라고 할까요, 내 나와바리 이걸 좀 분명하게 해야 되겠다 이런 차원에서 이 세 개를 하는 것 같아요."

국회 소위원회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왕따', '나와바리'와 같은 비속어 및 은어를 사용하여 정부 부처 간의 관계를 비하하고 희화화함.

막말 김대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사상구 2026-04-09

"안도걸 위원님이 안 계셨으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정부 부처를 대변하는 대변인 역할을 지금 하고 계신데, 그렇잖아요."

정부의 답변 능력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도움을 준 동료 의원을 '정부 대변인'이라고 지칭하며 희화화하고 비하함.

막말 김동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갑 2026-04-09

"아니라기는, 또 말 바꾸는 것 봐. 무슨 궤변입니까, 그게?"

상대방의 답변 내용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말 바꾸는 것 봐'와 같은 표현으로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6-04-09

"됐습니다, 여기가 위원장님 자랑하는 자리도 아니고."

회의 진행 중인 위원장에게 냉소적이고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6-04-09

"말 같은 소리를 해야지."

상대방의 답변이 터무니없음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말 같은 소리를 하라'며 상대방을 비하하고 면박을 주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6-04-09

"무슨 소리 하고 있어."

상대방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인 반박 대신 '무슨 소리 하고 있냐'며 무시하고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6-04-09

"정도껏 하세요. 해도 너무 하시네, 진짜."

질의 도중 말을 끊은 상대 위원을 향해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박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을 2026-04-09

"완전히 국정원이 놀아나요, 윤석열의 검찰에."

국가 정보기관인 국정원이 특정 세력에 의해 좌지우지된다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기관의 위신을 깎아내림.

막말 박형수 의원 국민의힘 경북 의성군청송군영덕군울진군 2026-04-09

"무겁게 받아들이셔야지 자꾸 얘기하시면 어떻게 하자는 거예요?"

소위원장의 중재 및 의견 제시에 대해 고압적인 태도로 응대하며, 상대방의 발언권을 억압하려는 공격적인 어조를 보임.

막말 박형수 의원 국민의힘 경북 의성군청송군영덕군울진군 2026-04-09

"산업부가 무능해 갖고 이걸 못 넣은 것인지 도대체 모르겠어요."

예산 편성의 미비점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무능'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정부 부처의 역량을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박형수 의원 국민의힘 경북 의성군청송군영덕군울진군 2026-04-09

"아따 답답하시네."

국회 소위원회라는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위원장에게 '아따 답답하시네'라는 비격식적이고 상대방을 비하하는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박형수 의원 국민의힘 경북 의성군청송군영덕군울진군 2026-04-09

"인사해야지 인사 왜 안 해?"

소위원장이 인사가 필요 없다고 판단하여 회의를 진행하려 함에도 불구하고, 강압적인 말투로 인사를 강요하며 무례한 태도를 보임.

막말 박형수 의원 국민의힘 경북 의성군청송군영덕군울진군 2026-04-09

"지금 그렇지 않다라고 보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제가 이런 얘기를 하지요. ... 빨리빨리 진행해 가지고 이렇게 하는데 오히려 이 진행을 방해하는 건 위원장님이에요."

회의 진행자인 소위원장의 중립성을 부정하며, '진행을 방해하는 것'이라고 직접적으로 비난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박형수 의원 국민의힘 경북 의성군청송군영덕군울진군 2026-04-09

"추경…… 그거 웃으면서 할 얘기 아닙니다."

정부 관계자의 답변 태도를 문제 삼으며 고압적인 말투로 상대방을 면박 주고 위압감을 조성함.

막말 부승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병 2026-04-09

"이 부분은 행안부가 문외한이야. 어떻게 이런 의견을 달아요?"

정부 부처인 행안부 관계자들을 '문외한'이라고 지칭하며 전문성을 무시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6-04-09

"그게 이름만 타이거파지 이빨 빠진 호랑이 아니에요?"

특정 인물이나 조직을 '이빨 빠진 호랑이'라고 지칭하며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비유를 사용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6-04-09

"도대체 몇 명을 감옥에다 집어넣어 놓고 모든 감옥살이 한 그 보상은 모두 다 이희동 증인이 다 보상해야 돼요"

증인 개인에게 모든 법적 책임과 보상 의무를 지우는 과격한 인신공격성 발언임.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6-04-09

"위원장이 누구입니까? 빨리 하세요, 그냥."

회의 진행 과정에서 위원으로서의 권위를 내세워 상대 위원에게 고압적이고 무례한 말투로 발언을 강요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6-04-09

"윤석열의 법무비서관으로 황태자이기 때문에 낀 거예요. 그래서 그들이 모여서 이것을 설계한 겁니다."

특정 인물을 '황태자'라고 지칭하며 비하하고, 구체적인 증거 제시 없이 '설계했다'고 단정 짓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6-04-09

"지금 어디서 거짓말을 해요?"

상대방의 답변을 즉각적으로 '거짓말'로 규정하며 고압적으로 몰아세우는 모욕적 표현임.

막말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6-04-09

"공부 좀 하고 오라고, 공부 좀 하고. 이 사건이 뭔지도 모르고 와 가지고 말이야."

상대 의원의 전문성과 지적 능력을 공개적으로 무시하고 비하하는 모욕적인 발언임.

막말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6-04-09

"그 본질 흐리는 이야기 좀 하지 마세요, 그 정도로 오래 사셨으면."

상대방의 연령을 언급하며 이를 근거로 발언의 가치를 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막말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6-04-09

"증거 없이 말 함부로 하지 말라고요. 검사가 무슨 죄인입니까? 당신 부하 직원이에요, 지금?"

동료 의원인 박선원 위원에게 고압적인 말투를 사용하며, 상대방의 지위를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2026-04-09

"바른 말에 경기를 하네. 아니, 좋은 말·바른말 하는데 왜 이렇게 경기를 해요?"

상대방의 반응을 '경기한다'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자신의 주장만 옳다는 전제하에 상대를 조롱함.

막말 이용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을 2026-04-09

"가장 중요한 내용인데 기관보고 내용에도 없고 그런 내용 확인도 못 해 주면 오늘 왜 나왔어요?"

답변이 만족스럽지 않다는 이유로 증인의 출석 목적 자체를 부정하는 공격적인 발언임.

막말 이재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의정부시을 2026-04-09

"지금 한 30명이 백수가 되니까 백수 되지 말게 해 달라는 것 아닙니까?"

고용 불안을 겪고 있는 직원들의 상황을 '백수'라는 비하적이고 단순한 표현으로 치부하여 상대방의 절박함을 희화화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임종득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주시영양군봉화군 2026-04-09

"가는 것 자체가 직무유기입니다, 우리 소위 위원들에 대한 직무유기도 하기 때문에."

절차적 미흡함에 대한 비판을 넘어, 공무원의 행위를 '직무유기'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법적 용어로 단정 지어 비난함.

막말 임종득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주시영양군봉화군 2026-04-09

"그걸 이해를 하시고 지금 답변을 하시는 겁니까?"

상대방의 답변 내용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상대의 이해 능력 자체를 의심하며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임종득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주시영양군봉화군 2026-04-09

"그게 아니라면 더더욱이, 지금 몇 명 되지도 않는 것을 가지고 그걸 늘리는 것 자체가 웃기는 거잖아요."

정부 측 답변 내용에 대해 '웃기는 것'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의견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임종득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주시영양군봉화군 2026-04-09

"얘들이 잘 몰라서 그러기 때문에 제대로만 설명하면 넘어가요."

정부 부처 관계자들을 '얘들'이라는 낮춤말로 지칭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전용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시정 2026-04-09

"앞뒤 다 잘라 놓고 얘기하니까 말이 되네요. 앞뒤 다 자르니까 말이 돼."

상대방의 발언 방식을 비꼬는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정춘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6-04-09

"떳떳하다면 국민께 떳떳하게 말씀을 하십시오."

비공개 관행을 따르려는 상대방에게 '떳떳함'을 운운하며, 마치 무언가 숨길 것이 있는 부도덕한 상태인 것처럼 몰아세우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막말 정춘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6-04-09

"이렇게 침대 축구처럼 합의되는 것도 없고 진전되는 것도 없고 계속 시간만……"

국회 법안 심사 과정을 '침대 축구'라는 비하적인 스포츠 은어에 비유하여 회의 진행 상황을 조롱하고 폄하함.

막말 정춘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6-04-09

"정치 개혁 관련된 법안을 논의하는 것이 굉장히 부끄럽습니다. 이게 뭡니까? 이게 정치 개혁 법안입니까? 외국인 참정권을 제한하고 사전투표제도를 바꾸는 게 정치 개혁 입법입니까? 이 부끄러운 안건을 정치개혁특위에 올려서 논의한다는 게 지금 말이 됩니까!"

논의 중인 안건과 위원회의 결정을 '부끄럽다'는 감정적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동료 의원들과 위원회의 권위를 깎아내리는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정태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관악구을 2026-04-09

"그러니까 그게 번복이잖아요, 말장난하는 거지요."

증인의 설명을 '말장난'이라고 비하하며 상대방의 발언 가치를 폄하함.

막말 조경태 의원 국민의힘 부산 사하구을 2026-04-09

"국가어항으로 제일 크잖아요. 모릅니까?"

해양수산부 차관에게 기본적인 사실 관계를 확인하며 '모릅니까?'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전문성을 무시하고 면박을 주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조경태 의원 국민의힘 부산 사하구을 2026-04-09

"여러분들은 뭐 했습니까, 국내에 계시면서?"

정부 관계자들의 업무 태만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해외 출장과 대비시켜 상대방을 비하하고 몰아세우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마포구갑 2026-04-09

"그것은 말장난이지요."

정부 관계자가 '일경험 프로그램'의 취지를 설명하는 과정에서, 논리적인 반박 대신 상대의 설명을 '말장난'으로 치부하며 비하함.

막말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마포구갑 2026-04-09

"그런데 그것도 아니면서 뭘 그렇게 두 달 당길 수 있다고 자신 있게 얘기해요? 무책임한 것 아닙니까? 오늘만 넘어가면 되는 거예요, 그냥?"

정부 관계자의 답변에 대해 '무책임'하다고 단정 짓고, '오늘만 넘어가면 된다'며 상대방의 의도를 비하하고 몰아세우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마포구갑 2026-04-09

"안도걸 위원님이 없었으면 어떡할 뻔했습니까?"

정부 부처의 설명 부족을 지적하는 상황에서, 동료 의원이 답변을 도운 것을 두고 비꼬는 투의 반어법을 사용하여 정부 관계자를 조롱함.

막말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마포구갑 2026-04-09

"왜 그렇게 감언이설처럼 두 달 당길 수 있다고 하시면서 책임지라 그러니까 말을 못 하세요. 책임질 수 있으면 얘기하세요."

상대방의 설명을 '감언이설'이라는 부정적인 단어로 치부하며, 강압적인 말투로 상대의 인격을 비하하고 압박함.

막말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마포구갑 2026-04-09

"정부가 BTS에 뭘 도와준 게 있다고 계속 BTS만 팝니까? 그러지 마시고요."

정부의 사업 추진 근거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설명을 비하하고 윽박지르는 듯한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차규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6-04-09

"내용 모르십니까? 이것도 파악 안 하고 오셨어요? 뭐 하시는 겁니까, 지금?"

증인의 업무 수행 능력을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면박을 주는 고압적인 태도임.

막말 차규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6-04-09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 뻔뻔하게 수사 안 한 게 문제없다고 하는 게 저게 검사입니까?"

상대방에게 '부끄러운 줄 알라', '뻔뻔하다' 등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막말 차규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6-04-09

"불리한 거는 다 기억이 나지 않으시는구만요, 이 우수한 검사 나으리들께서."

증인을 '검사 나으리'라고 비꼬며 조롱 섞인 표현으로 인신공격을 함.

막말 차규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6-04-09

"타이거파!"

질의 맥락과 상관없는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증인을 희화화함.

막말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6-04-09

"혹시 바쁘세요?"

발언 순서를 요구하는 최형두 의원에게 위원장으로서 중재하기보다 비꼬는 투의 질문을 던져 상대방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2026-04-09

"조용하세요."

동료 의원인 노종면 의원이 발언하는 도중 강압적으로 말을 끊으며 상대방을 무시하고 윽박지르는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6-04-09

"그걸 왜 이해를 못 하세요? 상식적으로는 한기호 말이 맞는 것 같은데?"

상대방의 답변을 '상식'의 부재로 몰아가며 고압적인 태도로 무시하는 발언을 함.

막말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6-04-09

"방사청에 근무하는 사람들 부끄럽지 않으세요? 이래도 돼요? ... 언제부터 그렇게 쉽게 살려고 했어요. 지금 방사청이 하고 있는 입법 활동이 전부 청부입법이에요. 왜 이렇게 합니까? ... 그렇게 무능하게 일도 제대로 협조가 안 되고 하는 방사청이면 해체하든가."

청부입법 관행에 대한 정책적 비판을 넘어, 공무원 개개인의 태도를 '부끄럽지 않냐', '쉽게 살려고 했냐'며 인신공격하고, 조직 전체를 '무능'하다고 비하하며 '해체'를 언급하는 등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6-04-09

"방사청이 넣어 달라고 했구먼. 지금 딱 얘기하는 것 보니까 자수하네요. 방사청이 넣어 달라고 한 거네요."

정부 관계자의 답변을 근거 없이 확대 해석하여 '자수한다'는 표현을 사용함으로써 상대방을 범죄자 취급하며 공격함.

막말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6-04-09

"여기에 이렇게 많이 넣어서 장땡은 아니라고 보는데요."

국회 공식 회의 석상에서 '장땡'이라는 격식 없는 속어를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6-04-09

"이언주 의원이 국방위원이라고 하면 또 달라. 그런데 국방위원도 아니셔. 국방에 근무한 적도 없어. 그런데 이 법을 냈다는 게, 이것은 모양이 정말로 안 좋습니다."

동료 의원의 경력과 소속 위원회를 근거로 법안 발의 자격이 없다는 식의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막말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6-04-09

"제가 한심한 게 지금 이게 7일을 30일로 늘려야 되는 타당성이 있다고 지금 차장님이 얘기하시는 거 아니에요? 지금까지 뭐 했어요? 업체들이 이렇게 힘들어했는데 뭐 했냐고요. 방사청은 뭐 했냐니까? 도대체…… 방사청이 업무 태만했기 때문에 이런 일이 생긴 거 아닙니까? 그러면 우리가 통상 그렇듯이 뭔 일이 있을 때 한 두 배 정도 늘려 주면 그러면 충분할 거야. 그런데 세 배도 아니고 30일을 늘려 주면 이게 얼마나 많아요. 네 배 이상을 늘려 주는 거 아니에요. 그거는 보통으로 태만한 게 아니라니까? 그냥 태만한 게 아니라니까? 나는 이거 늘려 주는 거에 반대하지 않아요. 그런데 이런 식으로 업무를 지금까지 해 왔다는 데 대해서 방사청 직원들이 순 엉터리다 이거예요."

행정적 미비점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한심한 게', '순 엉터리'와 같은 모욕적이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기관의 직원들을 인신공격함.

막말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6-04-09

"지금 이 바닥에서 그렇게 얘기하면 안 되지요."

공식적인 회의 공간을 '이 바닥'이라고 비하하며, 상대방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훈계하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동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갑 2026-04-08

"우리 국민의힘도 내란범 윤석열과 절윤하고 정치검찰을 비호하는 것이 아니라 국민을 위한 검찰개혁에 동참해 주시기를 기대합니다."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현직 대통령을 '내란범'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성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갑 2026-04-08

"그따위 엉터리 결과보고서를 가지고 온 곳이 지금 현재의 국토교통부와 도로공사라는 점을 장관님께서 유념하시고"

'그따위'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정부 기관의 보고서를 비하함.

막말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6-04-08

"국민의힘이 다 나서서 고작 박상용 검사 한 명의 대변인 노릇 하고 있고 그 사람 하나 지켜 보겠다고 당력을 총집중하고 있으니 이게 지금 이 모양 이 꼴이 되는 겁니다."

상대 정당의 활동을 '대변인 노릇', '이 모양 이 꼴' 등의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발언 문제 이유

"그만 좀 하세요, 위원님! 아니, 신 위원이 위원장입니까? 왜 자꾸 그러십니까?"

이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6-04-14 동료 위원의 발언에 대해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상대방을 비하하고 공격하는 표현을 사용함.

"국민의힘 편안해요. 그냥 위증죄로 밖에서 고발해 버리면 검사들은 수사도 안 하고 기소해 버리고, 이게 뭡니까? 깝깝하네."

전용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시정

2026-04-14 특정 정당을 직접적으로 비하하고 '깝깝하네'와 같은 감정적이고 격식 없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들어와 가지고는 혼이 담긴 구라를 친다는 얘기밖에 안 되는 거예요, 제 느낌에."

전용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시정

2026-04-14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구라'라는 비속어를 사용하여 발언함.

"뭔 소리야, 봤다는 거잖아요, 지금."

전용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시정

2026-04-14 국회 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동료 위원이나 관계자에게 '뭔 소리야'라는 비격식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지금 박상용 검사가 보이고 있는 모습이 양치기 소년 아닙니까?"

전용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시정

2026-04-14 증인을 '양치기 소년'에 비유하여 거짓말쟁이로 낙인찍고 비하함.

"검사가 이렇게 해도 되는 거예요? 이것은 검사가 아니라 양아치예요, 제가 볼 때는."

정태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관악구을

2026-04-14 공적인 국정조사 자리에서 특정 직업군(검사)을 지칭하며 '양아치'라는 비속어를 사용하여 모욕함.

"그걸 왜 그렇게 위원장께서 윽박지르듯이 이야기하십니까?"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2026-04-14 정책 논의 과정에서 위원장의 발언 톤을 문제 삼아 '윽박지른다'고 표현하며 감정적으로 대응하고 상대의 태도를 비하함.

"아니, 위원장님은 지금 회의 진행하는 게 정상적인 절차라고 생각하십니까?"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2026-04-14 회의 진행 방식에 대한 이견을 넘어 위원장의 진행 능력과 절차적 정당성을 공개적으로 부정하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나라를 망치려고 하지 말고 군을 망치려고 하지 말고, 이런 식으로 가면 군이 망가진다는 것은 명약관화합니다."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6-04-14 정책적 견해 차이를 논하는 자리에서 상대방이 국가와 군을 망치려 한다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장관님 뭐 안다고, 얼마나 안다고."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6-04-14 상대방의 전문성과 지식을 노골적으로 비하하며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장관님만 혼자 듣습니까? 장관님만 혼자 듣습니까, 저는 안 듣고? 저는 귀가 없어요?"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6-04-14 논리적인 반박 대신 비꼬는 말투와 감정적인 반응을 통해 상대방을 조롱함.

"아니, 조용히 하세요. 내가 지금 공론화위원장하고 이야기하는데"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울산 울주군

2026-04-13 동료 의원(박지혜 위원)의 발언을 강압적으로 제지하며 '조용히 하라'고 명령조로 말한 것은 국회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무례한 언행임.

"약간 박쥐 같은 그런 역할을 해야 돼요."

이종욱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진해구

2026-04-13 정부 부처인 국토교통부의 역할을 설명하며 '박쥐 같다'는 비하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상대방의 위상을 깎아내리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자칫 공론화위원회가 들러리화위원회로 되지 않을까 이런 지적과 우려를 받을 수 있다 생각합니다. ... 실컷 공론화위원장 맡으셔서 왜 그러십니까?"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6-04-13 위원회 전체의 노력을 '들러리'라는 비하적 표현으로 폄하하고, 위원장 개인의 자질이나 의도를 공격하는 모욕적인 뉘앙스의 발언을 함.

"처음부터 결론을 정해 놓고 공론화위원이나 우리 국민의힘 특위위원이나 다 들러리로 만드는 건 아닌지 저는 검증해야 된다고 봅니다. 현실 검증이, 이렇게 숙의 과정이 없다면 반쪽짜리 공론화고 들러리 위원회지요."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6-04-13 공론화 과정의 공정성을 비판하는 수준을 넘어, 위원회와 동료 위원들을 '들러리'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의 역할과 존재 가치를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국민이 봉입니까?"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2026-04-10 정책에 대한 비판을 넘어 '봉'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감정적으로 발언함.

"기어코 중국에 국민 혈세를 투입하겠다는 이 정부의 중국 짝사랑,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2026-04-10 정부의 외교 및 예산 정책을 '짝사랑'이라는 비유를 사용하여 희화화하고 조롱하는 모욕적 표현임.

"이제 시원해요? 할 얘기 다 했어요?"

정일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구을

2026-04-10 산업통상자원부 과장이 상세한 근거를 들어 장시간 설명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경청하기보다 비꼬는 투의 모욕적인 표현으로 응답함.

"차관님 경제부총리 대신해서 힘이 좀 약하네, 경제부총리인데 딱……"

정일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구을

2026-04-10 정부 부처의 조율 부족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차관 개인의 역량이나 권한을 '힘이 약하다'고 표현하며 비하함.

"유독 국민성장펀드에 대해서, 이게 대통령 관심사항이셔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이것에 대해서만, 이렇게 소득 구간에 안 맞는 혜택을 주는 것에 대해서 너무 그냥 쉽게쉽게 넘어가려고 하는 거 아닙니까? ... 그런 건 없이 그냥 20%는 서민에게 할당했으니까 문제없다, 그것 너무 안일한 거 아니에요?"

천하람 의원

개혁신당
비례대표

2026-04-10 정부 측의 정책 대응을 '쉽게쉽게 넘어가려 한다', '안일하다'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업무 태도를 비하하고 공격적인 어조를 사용함.

"이제 더 이상 행정수도 문제를 두고 양치기 소년 정치를 반복해서는 안 됩니다."

황운하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6-04-10 상대 진영의 정치적 행위를 '양치기 소년'에 비유하여 거짓말쟁이로 낙인찍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그게 뭐가 중요하지요? 남극 이게 급해요? 왜 그게 중요하고 급한지 이유를 설명해 보세요."

김기웅 의원

국민의힘
대구 중구남구

2026-04-09 정부 관계자인 외교부 차관에게 고압적인 말투와 비꼬는 듯한 표현을 사용하여 무례하게 질문함으로써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지금 미국하고 협상하면서 외교부가 왕따가 됐다, 산업부 마음대로 한다 이런 것들 때문에 전통적인 외교부의 그 뭐라고 할까요, 내 나와바리 이걸 좀 분명하게 해야 되겠다 이런 차원에서 이 세 개를 하는 것 같아요."

김기웅 의원

국민의힘
대구 중구남구

2026-04-09 국회 소위원회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왕따', '나와바리'와 같은 비속어 및 은어를 사용하여 정부 부처 간의 관계를 비하하고 희화화함.

"안도걸 위원님이 안 계셨으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정부 부처를 대변하는 대변인 역할을 지금 하고 계신데, 그렇잖아요."

김대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사상구

2026-04-09 정부의 답변 능력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도움을 준 동료 의원을 '정부 대변인'이라고 지칭하며 희화화하고 비하함.

"아니라기는, 또 말 바꾸는 것 봐. 무슨 궤변입니까, 그게?"

김동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갑

2026-04-09 상대방의 답변 내용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말 바꾸는 것 봐'와 같은 표현으로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됐습니다, 여기가 위원장님 자랑하는 자리도 아니고."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6-04-09 회의 진행 중인 위원장에게 냉소적이고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말 같은 소리를 해야지."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6-04-09 상대방의 답변이 터무니없음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말 같은 소리를 하라'며 상대방을 비하하고 면박을 주는 표현을 사용함.

"무슨 소리 하고 있어."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6-04-09 상대방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인 반박 대신 '무슨 소리 하고 있냐'며 무시하고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정도껏 하세요. 해도 너무 하시네, 진짜."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6-04-09 질의 도중 말을 끊은 상대 위원을 향해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완전히 국정원이 놀아나요, 윤석열의 검찰에."

박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을

2026-04-09 국가 정보기관인 국정원이 특정 세력에 의해 좌지우지된다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기관의 위신을 깎아내림.

"무겁게 받아들이셔야지 자꾸 얘기하시면 어떻게 하자는 거예요?"

박형수 의원

국민의힘
경북 의성군청송군영덕군울진군

2026-04-09 소위원장의 중재 및 의견 제시에 대해 고압적인 태도로 응대하며, 상대방의 발언권을 억압하려는 공격적인 어조를 보임.

"산업부가 무능해 갖고 이걸 못 넣은 것인지 도대체 모르겠어요."

박형수 의원

국민의힘
경북 의성군청송군영덕군울진군

2026-04-09 예산 편성의 미비점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무능'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정부 부처의 역량을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아따 답답하시네."

박형수 의원

국민의힘
경북 의성군청송군영덕군울진군

2026-04-09 국회 소위원회라는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위원장에게 '아따 답답하시네'라는 비격식적이고 상대방을 비하하는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인사해야지 인사 왜 안 해?"

박형수 의원

국민의힘
경북 의성군청송군영덕군울진군

2026-04-09 소위원장이 인사가 필요 없다고 판단하여 회의를 진행하려 함에도 불구하고, 강압적인 말투로 인사를 강요하며 무례한 태도를 보임.

"지금 그렇지 않다라고 보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제가 이런 얘기를 하지요. ... 빨리빨리 진행해 가지고 이렇게 하는데 오히려 이 진행을 방해하는 건 위원장님이에요."

박형수 의원

국민의힘
경북 의성군청송군영덕군울진군

2026-04-09 회의 진행자인 소위원장의 중립성을 부정하며, '진행을 방해하는 것'이라고 직접적으로 비난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추경…… 그거 웃으면서 할 얘기 아닙니다."

박형수 의원

국민의힘
경북 의성군청송군영덕군울진군

2026-04-09 정부 관계자의 답변 태도를 문제 삼으며 고압적인 말투로 상대방을 면박 주고 위압감을 조성함.

"이 부분은 행안부가 문외한이야. 어떻게 이런 의견을 달아요?"

부승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병

2026-04-09 정부 부처인 행안부 관계자들을 '문외한'이라고 지칭하며 전문성을 무시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그게 이름만 타이거파지 이빨 빠진 호랑이 아니에요?"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6-04-09 특정 인물이나 조직을 '이빨 빠진 호랑이'라고 지칭하며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비유를 사용함.

"도대체 몇 명을 감옥에다 집어넣어 놓고 모든 감옥살이 한 그 보상은 모두 다 이희동 증인이 다 보상해야 돼요"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6-04-09 증인 개인에게 모든 법적 책임과 보상 의무를 지우는 과격한 인신공격성 발언임.

"위원장이 누구입니까? 빨리 하세요, 그냥."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6-04-09 회의 진행 과정에서 위원으로서의 권위를 내세워 상대 위원에게 고압적이고 무례한 말투로 발언을 강요함.

"윤석열의 법무비서관으로 황태자이기 때문에 낀 거예요. 그래서 그들이 모여서 이것을 설계한 겁니다."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6-04-09 특정 인물을 '황태자'라고 지칭하며 비하하고, 구체적인 증거 제시 없이 '설계했다'고 단정 짓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지금 어디서 거짓말을 해요?"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6-04-09 상대방의 답변을 즉각적으로 '거짓말'로 규정하며 고압적으로 몰아세우는 모욕적 표현임.

"공부 좀 하고 오라고, 공부 좀 하고. 이 사건이 뭔지도 모르고 와 가지고 말이야."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6-04-09 상대 의원의 전문성과 지적 능력을 공개적으로 무시하고 비하하는 모욕적인 발언임.

"그 본질 흐리는 이야기 좀 하지 마세요, 그 정도로 오래 사셨으면."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6-04-09 상대방의 연령을 언급하며 이를 근거로 발언의 가치를 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증거 없이 말 함부로 하지 말라고요. 검사가 무슨 죄인입니까? 당신 부하 직원이에요, 지금?"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6-04-09 동료 의원인 박선원 위원에게 고압적인 말투를 사용하며, 상대방의 지위를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바른 말에 경기를 하네. 아니, 좋은 말·바른말 하는데 왜 이렇게 경기를 해요?"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2026-04-09 상대방의 반응을 '경기한다'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자신의 주장만 옳다는 전제하에 상대를 조롱함.

"가장 중요한 내용인데 기관보고 내용에도 없고 그런 내용 확인도 못 해 주면 오늘 왜 나왔어요?"

이용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을

2026-04-09 답변이 만족스럽지 않다는 이유로 증인의 출석 목적 자체를 부정하는 공격적인 발언임.

"지금 한 30명이 백수가 되니까 백수 되지 말게 해 달라는 것 아닙니까?"

이재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의정부시을

2026-04-09 고용 불안을 겪고 있는 직원들의 상황을 '백수'라는 비하적이고 단순한 표현으로 치부하여 상대방의 절박함을 희화화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가는 것 자체가 직무유기입니다, 우리 소위 위원들에 대한 직무유기도 하기 때문에."

임종득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주시영양군봉화군

2026-04-09 절차적 미흡함에 대한 비판을 넘어, 공무원의 행위를 '직무유기'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법적 용어로 단정 지어 비난함.

"그걸 이해를 하시고 지금 답변을 하시는 겁니까?"

임종득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주시영양군봉화군

2026-04-09 상대방의 답변 내용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상대의 이해 능력 자체를 의심하며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그게 아니라면 더더욱이, 지금 몇 명 되지도 않는 것을 가지고 그걸 늘리는 것 자체가 웃기는 거잖아요."

임종득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주시영양군봉화군

2026-04-09 정부 측 답변 내용에 대해 '웃기는 것'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의견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얘들이 잘 몰라서 그러기 때문에 제대로만 설명하면 넘어가요."

임종득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주시영양군봉화군

2026-04-09 정부 부처 관계자들을 '얘들'이라는 낮춤말로 지칭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앞뒤 다 잘라 놓고 얘기하니까 말이 되네요. 앞뒤 다 자르니까 말이 돼."

전용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시정

2026-04-09 상대방의 발언 방식을 비꼬는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떳떳하다면 국민께 떳떳하게 말씀을 하십시오."

정춘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6-04-09 비공개 관행을 따르려는 상대방에게 '떳떳함'을 운운하며, 마치 무언가 숨길 것이 있는 부도덕한 상태인 것처럼 몰아세우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이렇게 침대 축구처럼 합의되는 것도 없고 진전되는 것도 없고 계속 시간만……"

정춘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6-04-09 국회 법안 심사 과정을 '침대 축구'라는 비하적인 스포츠 은어에 비유하여 회의 진행 상황을 조롱하고 폄하함.

"정치 개혁 관련된 법안을 논의하는 것이 굉장히 부끄럽습니다. 이게 뭡니까? 이게 정치 개혁 법안입니까? 외국인 참정권을 제한하고 사전투표제도를 바꾸는 게 정치 개혁 입법입니까? 이 부끄러운 안건을 정치개혁특위에 올려서 논의한다는 게 지금 말이 됩니까!"

정춘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6-04-09 논의 중인 안건과 위원회의 결정을 '부끄럽다'는 감정적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동료 의원들과 위원회의 권위를 깎아내리는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그러니까 그게 번복이잖아요, 말장난하는 거지요."

정태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관악구을

2026-04-09 증인의 설명을 '말장난'이라고 비하하며 상대방의 발언 가치를 폄하함.

"국가어항으로 제일 크잖아요. 모릅니까?"

조경태 의원

국민의힘
부산 사하구을

2026-04-09 해양수산부 차관에게 기본적인 사실 관계를 확인하며 '모릅니까?'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전문성을 무시하고 면박을 주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여러분들은 뭐 했습니까, 국내에 계시면서?"

조경태 의원

국민의힘
부산 사하구을

2026-04-09 정부 관계자들의 업무 태만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해외 출장과 대비시켜 상대방을 비하하고 몰아세우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그것은 말장난이지요."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마포구갑

2026-04-09 정부 관계자가 '일경험 프로그램'의 취지를 설명하는 과정에서, 논리적인 반박 대신 상대의 설명을 '말장난'으로 치부하며 비하함.

"그런데 그것도 아니면서 뭘 그렇게 두 달 당길 수 있다고 자신 있게 얘기해요? 무책임한 것 아닙니까? 오늘만 넘어가면 되는 거예요, 그냥?"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마포구갑

2026-04-09 정부 관계자의 답변에 대해 '무책임'하다고 단정 짓고, '오늘만 넘어가면 된다'며 상대방의 의도를 비하하고 몰아세우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안도걸 위원님이 없었으면 어떡할 뻔했습니까?"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마포구갑

2026-04-09 정부 부처의 설명 부족을 지적하는 상황에서, 동료 의원이 답변을 도운 것을 두고 비꼬는 투의 반어법을 사용하여 정부 관계자를 조롱함.

"왜 그렇게 감언이설처럼 두 달 당길 수 있다고 하시면서 책임지라 그러니까 말을 못 하세요. 책임질 수 있으면 얘기하세요."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마포구갑

2026-04-09 상대방의 설명을 '감언이설'이라는 부정적인 단어로 치부하며, 강압적인 말투로 상대의 인격을 비하하고 압박함.

"정부가 BTS에 뭘 도와준 게 있다고 계속 BTS만 팝니까? 그러지 마시고요."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마포구갑

2026-04-09 정부의 사업 추진 근거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설명을 비하하고 윽박지르는 듯한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내용 모르십니까? 이것도 파악 안 하고 오셨어요? 뭐 하시는 겁니까, 지금?"

차규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6-04-09 증인의 업무 수행 능력을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면박을 주는 고압적인 태도임.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 뻔뻔하게 수사 안 한 게 문제없다고 하는 게 저게 검사입니까?"

차규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6-04-09 상대방에게 '부끄러운 줄 알라', '뻔뻔하다' 등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불리한 거는 다 기억이 나지 않으시는구만요, 이 우수한 검사 나으리들께서."

차규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6-04-09 증인을 '검사 나으리'라고 비꼬며 조롱 섞인 표현으로 인신공격을 함.

"타이거파!"

차규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6-04-09 질의 맥락과 상관없는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증인을 희화화함.

"혹시 바쁘세요?"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6-04-09 발언 순서를 요구하는 최형두 의원에게 위원장으로서 중재하기보다 비꼬는 투의 질문을 던져 상대방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조용하세요."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2026-04-09 동료 의원인 노종면 의원이 발언하는 도중 강압적으로 말을 끊으며 상대방을 무시하고 윽박지르는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그걸 왜 이해를 못 하세요? 상식적으로는 한기호 말이 맞는 것 같은데?"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6-04-09 상대방의 답변을 '상식'의 부재로 몰아가며 고압적인 태도로 무시하는 발언을 함.

"방사청에 근무하는 사람들 부끄럽지 않으세요? 이래도 돼요? ... 언제부터 그렇게 쉽게 살려고 했어요. 지금 방사청이 하고 있는 입법 활동이 전부 청부입법이에요. 왜 이렇게 합니까? ... 그렇게 무능하게 일도 제대로 협조가 안 되고 하는 방사청이면 해체하든가."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6-04-09 청부입법 관행에 대한 정책적 비판을 넘어, 공무원 개개인의 태도를 '부끄럽지 않냐', '쉽게 살려고 했냐'며 인신공격하고, 조직 전체를 '무능'하다고 비하하며 '해체'를 언급하는 등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방사청이 넣어 달라고 했구먼. 지금 딱 얘기하는 것 보니까 자수하네요. 방사청이 넣어 달라고 한 거네요."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6-04-09 정부 관계자의 답변을 근거 없이 확대 해석하여 '자수한다'는 표현을 사용함으로써 상대방을 범죄자 취급하며 공격함.

"여기에 이렇게 많이 넣어서 장땡은 아니라고 보는데요."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6-04-09 국회 공식 회의 석상에서 '장땡'이라는 격식 없는 속어를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이언주 의원이 국방위원이라고 하면 또 달라. 그런데 국방위원도 아니셔. 국방에 근무한 적도 없어. 그런데 이 법을 냈다는 게, 이것은 모양이 정말로 안 좋습니다."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6-04-09 동료 의원의 경력과 소속 위원회를 근거로 법안 발의 자격이 없다는 식의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제가 한심한 게 지금 이게 7일을 30일로 늘려야 되는 타당성이 있다고 지금 차장님이 얘기하시는 거 아니에요? 지금까지 뭐 했어요? 업체들이 이렇게 힘들어했는데 뭐 했냐고요. 방사청은 뭐 했냐니까? 도대체…… 방사청이 업무 태만했기 때문에 이런 일이 생긴 거 아닙니까? 그러면 우리가 통상 그렇듯이 뭔 일이 있을 때 한 두 배 정도 늘려 주면 그러면 충분할 거야. 그런데 세 배도 아니고 30일을 늘려 주면 이게 얼마나 많아요. 네 배 이상을 늘려 주는 거 아니에요. 그거는 보통으로 태만한 게 아니라니까? 그냥 태만한 게 아니라니까? 나는 이거 늘려 주는 거에 반대하지 않아요. 그런데 이런 식으로 업무를 지금까지 해 왔다는 데 대해서 방사청 직원들이 순 엉터리다 이거예요."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6-04-09 행정적 미비점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한심한 게', '순 엉터리'와 같은 모욕적이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기관의 직원들을 인신공격함.

"지금 이 바닥에서 그렇게 얘기하면 안 되지요."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6-04-09 공식적인 회의 공간을 '이 바닥'이라고 비하하며, 상대방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훈계하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우리 국민의힘도 내란범 윤석열과 절윤하고 정치검찰을 비호하는 것이 아니라 국민을 위한 검찰개혁에 동참해 주시기를 기대합니다."

김동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갑

2026-04-08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현직 대통령을 '내란범'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

"그따위 엉터리 결과보고서를 가지고 온 곳이 지금 현재의 국토교통부와 도로공사라는 점을 장관님께서 유념하시고"

김성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갑

2026-04-08 '그따위'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정부 기관의 보고서를 비하함.

"국민의힘이 다 나서서 고작 박상용 검사 한 명의 대변인 노릇 하고 있고 그 사람 하나 지켜 보겠다고 당력을 총집중하고 있으니 이게 지금 이 모양 이 꼴이 되는 겁니다."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6-04-08 상대 정당의 활동을 '대변인 노릇', '이 모양 이 꼴' 등의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