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윤석열정권정치검찰조작기소의혹사건진상규명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제6차 (2026. 04. 09.)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신동욱 의원 사진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8.50점

동료 의원들에 대해 지속적으로 무시, 비하, 인신공격성 발언을 일삼으며 매우 무례한 태도를 보임.

차규근 의원 사진
차규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7.25점

조롱 섞인 표현과 면박 주는 말투 등 국회의원으로서의 품격이 부족한 언행을 보임.

김형동 의원 사진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7.14점

동료 의원에 대한 심각한 비하 발언(인용됨)을 했으며, 사과 후에도 이를 정당화하는 궤변을 늘어놓음.

송석준 의원 사진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7.00점

상대 진영의 활동을 '조작'과 '각본'으로 몰아가는 억지 주장을 펼치며 회의 진행을 방해함.

나경원 의원 사진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5.00점

고성을 지르거나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의사진행에 혼선을 주는 모습을 보임.

이용우 의원 사진
이용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을

4.77점

질의 과정에서 공격적이고 냉소적인 태도를 보여 증인을 압박함.

서영교 의원 사진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4.68점

증인에 대한 인신공격, 단정적 몰아가기, 고압적인 진행 방식이 매우 빈번함.

이상휘 의원 사진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4.00점

상대방의 반응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감정적으로 대응함.

전용기 의원 사진
전용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시정

4.00점

상대방을 비꼬는 말투를 사용하여 생산적인 토론 분위기를 저해함.

박성준 의원 사진
박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을

3.87점

논리적인 추론을 시도하지만, 중간중간 기관 비하 및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박선원 의원 사진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3.84점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을 비하하는 '무슨 소리 하고 있어', '말 같은 소리를 해야지' 등의 막말을 빈번하게 사용함.

김동아 의원 사진
김동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갑

3.43점

상대방의 발언에 대해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정태호 의원 사진
정태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관악구을

3.17점

전반적으로 논리적이나, 일부 발언에서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곽규택 의원 사진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3.05점

위원장에게 반복적으로 지시하는 듯한 말투를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경직시킴.

김승원 의원 사진
김승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갑

2.00점

어조는 강하고 공격적이나, 구체적인 근거와 자료를 바탕으로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함.

이건태 의원 사진
이건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병

2.00점

기관 보고서의 부실함을 강하게 지적했으나, 국정조사 취지에 맞는 논리적인 비판이었음.

손솔 의원 사진
손솔 의원
진보당 비례대표

1.50점

공소장 등 문서 근거를 통해 증인의 모순을 정확히 짚어내는 논리적인 질의 방식을 보여줌.

이주희 의원 사진
이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1.00점

객관적인 자료와 근거를 바탕으로 논리적이고 날카로운 질의를 수행하며 매우 품격 있는 태도를 유지함.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신동욱 의원 사진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8.50점 동료 의원들에 대해 지속적으로 무시, 비하, 인신공격성 발언을 일삼으며 매우 무례한 태도를 보임.
차규근 의원 사진
차규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7.25점 조롱 섞인 표현과 면박 주는 말투 등 국회의원으로서의 품격이 부족한 언행을 보임.
김형동 의원 사진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7.14점 동료 의원에 대한 심각한 비하 발언(인용됨)을 했으며, 사과 후에도 이를 정당화하는 궤변을 늘어놓음.
송석준 의원 사진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7.00점 상대 진영의 활동을 '조작'과 '각본'으로 몰아가는 억지 주장을 펼치며 회의 진행을 방해함.
나경원 의원 사진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5.00점 고성을 지르거나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의사진행에 혼선을 주는 모습을 보임.
이용우 의원 사진
이용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을
4.77점 질의 과정에서 공격적이고 냉소적인 태도를 보여 증인을 압박함.
서영교 의원 사진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4.68점 증인에 대한 인신공격, 단정적 몰아가기, 고압적인 진행 방식이 매우 빈번함.
이상휘 의원 사진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4.00점 상대방의 반응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감정적으로 대응함.
전용기 의원 사진
전용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시정
4.00점 상대방을 비꼬는 말투를 사용하여 생산적인 토론 분위기를 저해함.
박성준 의원 사진
박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을
3.87점 논리적인 추론을 시도하지만, 중간중간 기관 비하 및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박선원 의원 사진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3.84점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을 비하하는 '무슨 소리 하고 있어', '말 같은 소리를 해야지' 등의 막말을 빈번하게 사용함.
김동아 의원 사진
김동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갑
3.43점 상대방의 발언에 대해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정태호 의원 사진
정태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관악구을
3.17점 전반적으로 논리적이나, 일부 발언에서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곽규택 의원 사진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3.05점 위원장에게 반복적으로 지시하는 듯한 말투를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경직시킴.
김승원 의원 사진
김승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갑
2.00점 어조는 강하고 공격적이나, 구체적인 근거와 자료를 바탕으로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함.
이건태 의원 사진
이건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병
2.00점 기관 보고서의 부실함을 강하게 지적했으나, 국정조사 취지에 맞는 논리적인 비판이었음.
손솔 의원 사진
손솔 의원
진보당 비례대표
1.50점 공소장 등 문서 근거를 통해 증인의 모순을 정확히 짚어내는 논리적인 질의 방식을 보여줌.
이주희 의원 사진
이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1.00점 객관적인 자료와 근거를 바탕으로 논리적이고 날카로운 질의를 수행하며 매우 품격 있는 태도를 유지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차규근 의원 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막말

"내용 모르십니까? 이것도 파악 안 하고 오셨어요? 뭐 하시는 겁니까, 지금?"

증인의 업무 수행 능력을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면박을 주는 고압적인 태도임.

차규근 의원 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막말

"타이거파!"

질의 맥락과 상관없는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증인을 희화화함.

차규근 의원 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막말

"불리한 거는 다 기억이 나지 않으시는구만요, 이 우수한 검사 나으리들께서."

증인을 '검사 나으리'라고 비꼬며 조롱 섞인 표현으로 인신공격을 함.

차규근 의원 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막말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 뻔뻔하게 수사 안 한 게 문제없다고 하는 게 저게 검사입니까?"

상대방에게 '부끄러운 줄 알라', '뻔뻔하다' 등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정태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관악구을

막말

"그러니까 그게 번복이잖아요, 말장난하는 거지요."

증인의 설명을 '말장난'이라고 비하하며 상대방의 발언 가치를 폄하함.

전용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화성시정

막말

"앞뒤 다 잘라 놓고 얘기하니까 말이 되네요. 앞뒤 다 자르니까 말이 돼."

상대방의 발언 방식을 비꼬는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이용우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서구을

막말

"가장 중요한 내용인데 기관보고 내용에도 없고 그런 내용 확인도 못 해 주면 오늘 왜 나왔어요?"

답변이 만족스럽지 않다는 이유로 증인의 출석 목적 자체를 부정하는 공격적인 발언임.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막말

"바른 말에 경기를 하네. 아니, 좋은 말·바른말 하는데 왜 이렇게 경기를 해요?"

상대방의 반응을 '경기한다'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자신의 주장만 옳다는 전제하에 상대를 조롱함.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서초구을

막말

"그 본질 흐리는 이야기 좀 하지 마세요, 그 정도로 오래 사셨으면."

상대방의 연령을 언급하며 이를 근거로 발언의 가치를 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서초구을

막말

"공부 좀 하고 오라고, 공부 좀 하고. 이 사건이 뭔지도 모르고 와 가지고 말이야."

상대 의원의 전문성과 지적 능력을 공개적으로 무시하고 비하하는 모욕적인 발언임.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서초구을

막말

"증거 없이 말 함부로 하지 말라고요. 검사가 무슨 죄인입니까? 당신 부하 직원이에요, 지금?"

동료 의원인 박선원 위원에게 고압적인 말투를 사용하며, 상대방의 지위를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 경기 이천시

궤변

"여러분들은 지금 정말 짜 놓은 각본대로 특위를 운영하고 있어요. 여러분들이 여기서 편집된, 조작된 그런 내용들을 막 발언하시고 질의하고"

상대 위원들의 질의와 활동을 구체적인 근거 없이 '각본', '조작'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폄하하며 억지 주장을 펼침.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랑구갑

막말

"지금 어디서 거짓말을 해요?"

상대방의 답변을 즉각적으로 '거짓말'로 규정하며 고압적으로 몰아세우는 모욕적 표현임.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랑구갑

막말

"윤석열의 법무비서관으로 황태자이기 때문에 낀 거예요. 그래서 그들이 모여서 이것을 설계한 겁니다."

특정 인물을 '황태자'라고 지칭하며 비하하고, 구체적인 증거 제시 없이 '설계했다'고 단정 짓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랑구갑

막말

"도대체 몇 명을 감옥에다 집어넣어 놓고 모든 감옥살이 한 그 보상은 모두 다 이희동 증인이 다 보상해야 돼요"

증인 개인에게 모든 법적 책임과 보상 의무를 지우는 과격한 인신공격성 발언임.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랑구갑

궤변

"카톡을 짜깁기했고 이 짜깁기할 때 담당했던 감사관은 손종국 감사관으로 우선 드러났어요. 그렇지요?"

증인이 조작 사실을 부인했음에도 불구하고, 근거 없이 이미 사실로 드러났다고 단정 지어 답변을 강요함.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랑구갑

막말

"그게 이름만 타이거파지 이빨 빠진 호랑이 아니에요?"

특정 인물이나 조직을 '이빨 빠진 호랑이'라고 지칭하며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비유를 사용함.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랑구갑

막말

"위원장이 누구입니까? 빨리 하세요, 그냥."

회의 진행 과정에서 위원으로서의 권위를 내세워 상대 위원에게 고압적이고 무례한 말투로 발언을 강요함.

박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구성동구을

막말

"완전히 국정원이 놀아나요, 윤석열의 검찰에."

국가 정보기관인 국정원이 특정 세력에 의해 좌지우지된다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기관의 위신을 깎아내림.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부평구을

궤변

"처벌받을 것 많아요, 이재명도."

현재 논의 중인 사건의 쟁점과 무관하게 특정 정치인을 언급하며 논점을 흐리는 맥락에 맞지 않는 주장임.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부평구을

막말

"무슨 소리 하고 있어."

상대방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인 반박 대신 '무슨 소리 하고 있냐'며 무시하고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부평구을

막말

"말 같은 소리를 해야지."

상대방의 답변이 터무니없음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말 같은 소리를 하라'며 상대방을 비하하고 면박을 주는 표현을 사용함.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부평구을

막말

"정도껏 하세요. 해도 너무 하시네, 진짜."

질의 도중 말을 끊은 상대 위원을 향해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 경북 안동시예천군

막말

"됐습니다, 여기가 위원장님 자랑하는 자리도 아니고."

회의 진행 중인 위원장에게 냉소적이고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 경북 안동시예천군

궤변

"오죽했으면 야당 간사인 제가 그 신성한 자리에서 정말 그 말을 외칠 수밖에 없었는지 판단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동료 의원에게 '용우야', '국어나 배워 와' 등의 비하 발언을 한 사실이 드러났음에도, 이를 상황 탓으로 돌리며 자신의 무례한 언행을 정당화하려 함.

김동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서대문구갑

막말

"아니라기는, 또 말 바꾸는 것 봐. 무슨 궤변입니까, 그게?"

상대방의 답변 내용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말 바꾸는 것 봐'와 같은 표현으로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