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 의원들에 대해 지속적으로 무시, 비하, 인신공격성 발언을 일삼으며 매우 무례한 태도를 보임.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조롱 섞인 표현과 면박 주는 말투 등 국회의원으로서의 품격이 부족한 언행을 보임.
동료 의원에 대한 심각한 비하 발언(인용됨)을 했으며, 사과 후에도 이를 정당화하는 궤변을 늘어놓음.
상대 진영의 활동을 '조작'과 '각본'으로 몰아가는 억지 주장을 펼치며 회의 진행을 방해함.
고성을 지르거나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의사진행에 혼선을 주는 모습을 보임.
질의 과정에서 공격적이고 냉소적인 태도를 보여 증인을 압박함.
증인에 대한 인신공격, 단정적 몰아가기, 고압적인 진행 방식이 매우 빈번함.
상대방의 반응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감정적으로 대응함.
상대방을 비꼬는 말투를 사용하여 생산적인 토론 분위기를 저해함.
논리적인 추론을 시도하지만, 중간중간 기관 비하 및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을 비하하는 '무슨 소리 하고 있어', '말 같은 소리를 해야지' 등의 막말을 빈번하게 사용함.
상대방의 발언에 대해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전반적으로 논리적이나, 일부 발언에서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위원장에게 반복적으로 지시하는 듯한 말투를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경직시킴.
어조는 강하고 공격적이나, 구체적인 근거와 자료를 바탕으로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함.
기관 보고서의 부실함을 강하게 지적했으나, 국정조사 취지에 맞는 논리적인 비판이었음.
공소장 등 문서 근거를 통해 증인의 모순을 정확히 짚어내는 논리적인 질의 방식을 보여줌.
객관적인 자료와 근거를 바탕으로 논리적이고 날카로운 질의를 수행하며 매우 품격 있는 태도를 유지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8.50점 | 동료 의원들에 대해 지속적으로 무시, 비하, 인신공격성 발언을 일삼으며 매우 무례한 태도를 보임. | |
| 7.25점 | 조롱 섞인 표현과 면박 주는 말투 등 국회의원으로서의 품격이 부족한 언행을 보임. | |
| 7.14점 | 동료 의원에 대한 심각한 비하 발언(인용됨)을 했으며, 사과 후에도 이를 정당화하는 궤변을 늘어놓음. | |
| 7.00점 | 상대 진영의 활동을 '조작'과 '각본'으로 몰아가는 억지 주장을 펼치며 회의 진행을 방해함. | |
| 5.00점 | 고성을 지르거나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의사진행에 혼선을 주는 모습을 보임. | |
| 4.77점 | 질의 과정에서 공격적이고 냉소적인 태도를 보여 증인을 압박함. | |
| 4.68점 | 증인에 대한 인신공격, 단정적 몰아가기, 고압적인 진행 방식이 매우 빈번함. | |
| 4.00점 | 상대방의 반응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감정적으로 대응함. | |
| 4.00점 | 상대방을 비꼬는 말투를 사용하여 생산적인 토론 분위기를 저해함. | |
| 3.87점 | 논리적인 추론을 시도하지만, 중간중간 기관 비하 및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
| 3.84점 |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을 비하하는 '무슨 소리 하고 있어', '말 같은 소리를 해야지' 등의 막말을 빈번하게 사용함. | |
| 3.43점 | 상대방의 발언에 대해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
| 3.17점 | 전반적으로 논리적이나, 일부 발언에서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
| 3.05점 | 위원장에게 반복적으로 지시하는 듯한 말투를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경직시킴. | |
| 2.00점 | 어조는 강하고 공격적이나, 구체적인 근거와 자료를 바탕으로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함. | |
| 2.00점 | 기관 보고서의 부실함을 강하게 지적했으나, 국정조사 취지에 맞는 논리적인 비판이었음. | |
| 1.50점 | 공소장 등 문서 근거를 통해 증인의 모순을 정확히 짚어내는 논리적인 질의 방식을 보여줌. | |
| 1.00점 | 객관적인 자료와 근거를 바탕으로 논리적이고 날카로운 질의를 수행하며 매우 품격 있는 태도를 유지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차규근 의원
막말
증인의 업무 수행 능력을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면박을 주는 고압적인 태도임.
차규근 의원
막말
질의 맥락과 상관없는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증인을 희화화함.
차규근 의원
막말
증인을 '검사 나으리'라고 비꼬며 조롱 섞인 표현으로 인신공격을 함.
차규근 의원
막말
상대방에게 '부끄러운 줄 알라', '뻔뻔하다' 등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정태호 의원
막말
증인의 설명을 '말장난'이라고 비하하며 상대방의 발언 가치를 폄하함.
전용기 의원
막말
상대방의 발언 방식을 비꼬는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이용우 의원
막말
답변이 만족스럽지 않다는 이유로 증인의 출석 목적 자체를 부정하는 공격적인 발언임.
이상휘 의원
막말
상대방의 반응을 '경기한다'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자신의 주장만 옳다는 전제하에 상대를 조롱함.
신동욱 의원
막말
상대방의 연령을 언급하며 이를 근거로 발언의 가치를 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신동욱 의원
막말
상대 의원의 전문성과 지적 능력을 공개적으로 무시하고 비하하는 모욕적인 발언임.
신동욱 의원
막말
동료 의원인 박선원 위원에게 고압적인 말투를 사용하며, 상대방의 지위를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송석준 의원
궤변
상대 위원들의 질의와 활동을 구체적인 근거 없이 '각본', '조작'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폄하하며 억지 주장을 펼침.
서영교 의원
막말
상대방의 답변을 즉각적으로 '거짓말'로 규정하며 고압적으로 몰아세우는 모욕적 표현임.
서영교 의원
막말
특정 인물을 '황태자'라고 지칭하며 비하하고, 구체적인 증거 제시 없이 '설계했다'고 단정 짓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서영교 의원
막말
증인 개인에게 모든 법적 책임과 보상 의무를 지우는 과격한 인신공격성 발언임.
서영교 의원
궤변
증인이 조작 사실을 부인했음에도 불구하고, 근거 없이 이미 사실로 드러났다고 단정 지어 답변을 강요함.
서영교 의원
막말
특정 인물이나 조직을 '이빨 빠진 호랑이'라고 지칭하며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비유를 사용함.
서영교 의원
막말
회의 진행 과정에서 위원으로서의 권위를 내세워 상대 위원에게 고압적이고 무례한 말투로 발언을 강요함.
박성준 의원
막말
국가 정보기관인 국정원이 특정 세력에 의해 좌지우지된다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기관의 위신을 깎아내림.
박선원 의원
궤변
현재 논의 중인 사건의 쟁점과 무관하게 특정 정치인을 언급하며 논점을 흐리는 맥락에 맞지 않는 주장임.
박선원 의원
막말
상대방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인 반박 대신 '무슨 소리 하고 있냐'며 무시하고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박선원 의원
막말
상대방의 답변이 터무니없음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말 같은 소리를 하라'며 상대방을 비하하고 면박을 주는 표현을 사용함.
박선원 의원
막말
질의 도중 말을 끊은 상대 위원을 향해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김형동 의원
막말
회의 진행 중인 위원장에게 냉소적이고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김형동 의원
궤변
동료 의원에게 '용우야', '국어나 배워 와' 등의 비하 발언을 한 사실이 드러났음에도, 이를 상황 탓으로 돌리며 자신의 무례한 언행을 정당화하려 함.
김동아 의원
막말
상대방의 답변 내용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말 바꾸는 것 봐'와 같은 표현으로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