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윤석열정권정치검찰조작기소의혹사건진상규명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제3차 (2026. 03. 31.)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박성준 의원 사진
박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을

7.00점

상대 진영 위원들을 내란 세력으로 몰아세우는 극단적인 비하 발언과 인신공격을 빈번하게 사용함.

신동욱 의원 사진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7.00점

잦은 고성과 공격적인 말투, 상대방의 태도에 대한 과도한 반응으로 회의의 원활한 진행을 방해함.

이상휘 의원 사진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7.00점

반어법을 통한 조롱과 '건달' 등의 부적절한 비유를 사용하여 토론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이주희 의원 사진
이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6.00점

상대 의원에게 '공부 좀 하라'는 식의 훈계조 발언과 '긁혔다'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무례한 태도를 보임.

송석준 의원 사진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5.87점

특위의 정당성을 부정하며 위원장에게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하고, 마이크 없이 고성을 지르는 등 회의 진행을 심각하게 방해함.

곽규택 의원 사진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5.42점

상대 의원을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하고, 논리적 모순이 있는 주장을 펼치다 회의 도중 퇴장하여 회의 진행을 저해함.

나경원 의원 사진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5.00점

법적 근거를 제시하며 논리적으로 접근하려 했으나, '후안무치', '답정너' 등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손솔 의원 사진
손솔 의원
진보당 비례대표

5.00점

상대측의 퇴장을 '줄행랑'으로 묘사하는 등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감정적으로 대응함.

서영교 의원 사진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4.86점

위원장임에도 불구하고 특정 위원을 비아냥거리거나, 조사 대상을 '악행'으로 단정 짓는 등 편향된 진행 태도를 보임.

박선원 의원 사진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4.53점

'내란정권', '칼춤' 등 극단적이고 선동적인 용어를 빈번하게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낮춤.

김동아 의원 사진
김동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갑

4.00점

상대 의원의 과거 경력을 공격하며 날카롭게 대립했으나, 논쟁의 틀 안에서 발언을 이어감.

전용기 의원 사진
전용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시정

4.00점

상대 의원에게 공격적이고 배타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경직시킴.

이건태 의원 사진
이건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병

3.85점

자신의 자격 문제에 대해 다소 흥분하여 대응했으나, 조작기소라는 조사 범위에 집중하여 방어함.

김승원 의원 사진
김승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갑

3.82점

상대 당 위원 전체를 일반화하여 공격하고, 논리적 근거보다는 정치적 프레임으로 상대의 자격을 부정함.

차규근 의원 사진
차규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3.29점

법리적 근거를 들어 논리적으로 주장했으나, 후반부에 '쫄았다', '까야 한다' 등 격식 없는 공격적 언사를 사용함.

김형동 의원 사진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0점

국회법과 관련 법령을 근거로 제척 및 회피 신청을 논리적으로 주장하며 품격을 유지함.

양부남 의원 사진
양부남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을

2.00점

상대측의 공격에도 불구하고 차분하게 국정조사의 배경과 취지를 설명하며 논리적으로 대응함.

윤상현 의원 사진
윤상현 의원
국민의힘 인천 동구미추홀구을

2.00점

증인 채택의 필요성을 논리적으로 설명하고 소수 의견 존중을 요청하는 등 합리적인 태도를 보임.

이용우 의원 사진
이용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을

2.00점

자신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국가 폭력의 위험성과 검증의 필요성을 설득력 있게 제시함.

정태호 의원 사진
정태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관악구을

2.00점

상대 진영에 비판적이지만 대체로 정중한 어조와 논리적인 태도로 발언함.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박성준 의원 사진
박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을
7.00점 상대 진영 위원들을 내란 세력으로 몰아세우는 극단적인 비하 발언과 인신공격을 빈번하게 사용함.
신동욱 의원 사진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7.00점 잦은 고성과 공격적인 말투, 상대방의 태도에 대한 과도한 반응으로 회의의 원활한 진행을 방해함.
이상휘 의원 사진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7.00점 반어법을 통한 조롱과 '건달' 등의 부적절한 비유를 사용하여 토론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이주희 의원 사진
이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6.00점 상대 의원에게 '공부 좀 하라'는 식의 훈계조 발언과 '긁혔다'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무례한 태도를 보임.
송석준 의원 사진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5.87점 특위의 정당성을 부정하며 위원장에게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하고, 마이크 없이 고성을 지르는 등 회의 진행을 심각하게 방해함.
곽규택 의원 사진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5.42점 상대 의원을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하고, 논리적 모순이 있는 주장을 펼치다 회의 도중 퇴장하여 회의 진행을 저해함.
나경원 의원 사진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5.00점 법적 근거를 제시하며 논리적으로 접근하려 했으나, '후안무치', '답정너' 등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손솔 의원 사진
손솔 의원
진보당 비례대표
5.00점 상대측의 퇴장을 '줄행랑'으로 묘사하는 등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감정적으로 대응함.
서영교 의원 사진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4.86점 위원장임에도 불구하고 특정 위원을 비아냥거리거나, 조사 대상을 '악행'으로 단정 짓는 등 편향된 진행 태도를 보임.
박선원 의원 사진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4.53점 '내란정권', '칼춤' 등 극단적이고 선동적인 용어를 빈번하게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낮춤.
김동아 의원 사진
김동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갑
4.00점 상대 의원의 과거 경력을 공격하며 날카롭게 대립했으나, 논쟁의 틀 안에서 발언을 이어감.
전용기 의원 사진
전용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시정
4.00점 상대 의원에게 공격적이고 배타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경직시킴.
이건태 의원 사진
이건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병
3.85점 자신의 자격 문제에 대해 다소 흥분하여 대응했으나, 조작기소라는 조사 범위에 집중하여 방어함.
김승원 의원 사진
김승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갑
3.82점 상대 당 위원 전체를 일반화하여 공격하고, 논리적 근거보다는 정치적 프레임으로 상대의 자격을 부정함.
차규근 의원 사진
차규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3.29점 법리적 근거를 들어 논리적으로 주장했으나, 후반부에 '쫄았다', '까야 한다' 등 격식 없는 공격적 언사를 사용함.
김형동 의원 사진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0점 국회법과 관련 법령을 근거로 제척 및 회피 신청을 논리적으로 주장하며 품격을 유지함.
양부남 의원 사진
양부남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을
2.00점 상대측의 공격에도 불구하고 차분하게 국정조사의 배경과 취지를 설명하며 논리적으로 대응함.
윤상현 의원 사진
윤상현 의원
국민의힘 인천 동구미추홀구을
2.00점 증인 채택의 필요성을 논리적으로 설명하고 소수 의견 존중을 요청하는 등 합리적인 태도를 보임.
이용우 의원 사진
이용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을
2.00점 자신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국가 폭력의 위험성과 검증의 필요성을 설득력 있게 제시함.
정태호 의원 사진
정태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관악구을
2.00점 상대 진영에 비판적이지만 대체로 정중한 어조와 논리적인 태도로 발언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차규근 의원 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막말

"쫄아 가지고 자기 비밀번호 스물아홉 자리 밝히지 않은 사람이 본인 아닙니까? 국회에 증인 신청하려면 스물아홉 자리 비번부터 먼저 까야만 국회도 증인 채택을 고려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상대방을 '쫄았다'고 표현하며 비속어 섞인 공격적인 말투('까야만')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전용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화성시정

막말

"들어가 주세요, 그냥. 나가서 기자회견 하세요. 방해도 적당히 해야지."

동료 의원의 정당한 발언 신청 권리를 무시하고 회의장에서 나가라고 요구하며 상대방을 비하함.

이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비례대표

막말

"본인들이 지금 긁혀서 도망치신 겁니까? ... 제발 자료 좀 찾아보시고 공부 좀 하고 들어와서 주장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대 의원에게 '긁혔다', '도망쳤다'는 조롱 섞인 표현을 쓰고, '공부 좀 하고 오라'며 상대의 자질을 비하하는 고압적 태도를 보임.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막말

"저희들이 참 천하의 몹쓸짓을 하고 있네요? 저희들이 엄청난 범죄인이네요?"

상대측의 주장을 반어법을 통해 비꼬며 조롱하는 태도로 일관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막말

"시장 난전이라도 상도덕이 있고요 뒷골목에도 건달의 의리가 있습니다."

정치적 쟁점을 논하는 자리에서 '뒷골목 건달의 의리'라는 부적절한 비유를 사용하여 논의의 수준을 저하시킴.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서초구을

막말

"품격을 지키고 싶어도 지킬 수가 없잖아요. 발언 끝나자마자 뭐 하는 겁니까?"

회의 진행 중 상대 위원 및 위원장의 태도를 비난하며 감정적으로 대응하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 경기 이천시

막말

"지금 서영교 위원장님, 위원장 되셨다고 좋아하시고 미소 지을 때가 아니고 부끄러워하시고 얼굴을 좀 숙이시고 잠시 반성을 한 다음에 ‘이 시간 이후에 이 특위는 해체하겠습니다’라고 국민들께 고해성사하십시오."

위원장 개인의 감정 상태를 비하하고, '고해성사'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에게 굴욕적인 태도를 강요하는 모욕적 발언임.

손솔 의원 진보당 · 비례대표

막말

"국정조사 시비만 걸고 방해만 하고 검찰이 권한 남용했다 증거 나오니까 줄행랑친 것 아닙니까?"

상대 위원들의 퇴장을 '줄행랑'이라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조롱함.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랑구갑

막말

"이건태 위원님이 가장 잘할 것 같아요. 이번 국정조사 가장 잘할 것 같아요."

상대측 위원이 제기한 '변호인 자격 문제'에 대해 위원장으로서 중립을 지키지 않고, 비아냥거리는 태도로 상대 위원을 자극함.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랑구갑

막말

"위에 있었던 부두목은 한동훈일 것이고 우두머리는 윤석열일 겁니다."

국가 지도자와 전 장관을 범죄 조직의 '우두머리', '부두목'에 비유하여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랑구갑

궤변

"윤석열 정권의 정치검찰이 행했던 악행을 오늘 이 국정조사를 통해서 진상을 규명하고 거기에 책임을 추궁하는 과정입니다."

조사를 통해 밝혀내야 할 대상을 이미 '악행'이라고 단정 짓고 발언함으로써, 조사 위원장이 가져야 할 중립성을 상실하고 결론을 정해놓은 주장을 함.

박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구성동구을

막말

"지난 내란 때 위헌적 행동을 했던 사람들이 국정조사를 할 수 있겠습니까? 한남동에서 윤석열 방어하고 내란 옹호하고 비상계엄 관련해서 투표 방해 활동하고 헌법적 가치를 무너뜨리고 민주공화국을 무너뜨렸던 사람들이 어떻게 국회에 와서 국정조사를 할 수 있는 권한이 있습니까? ... 낯 뜨거운 것 아니겠습니까?"

상대 당 위원 전체를 '내란 옹호자'로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하고, '낯 뜨겁다'는 표현으로 모욕함.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부평구을

막말

"말조심해, 이재명이라니!"

상대 의원에게 '말조심해'라는 고압적이고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동료 의원에 대한 예우를 갖추지 않음.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부평구을

막말

"윤석열 내란정권, 검찰정권을 계속 지속하겠다는 자기변명에 불과한 것입니다."

현 정부를 '내란정권'으로 규정하며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용어를 사용하여 상대 진영을 비하함.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 서울 동작구을

막말

"헌법을 말하고 민주를 말하면서 어떻게 이렇게, 저는 ‘후안무치’ 이런 단어밖에 생각이 안 납니다."

상대 당 위원들의 태도를 '후안무치'라는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 서울 동작구을

막말

"이것은 바로 답정너 조작하겠다는 것 아닙니까?"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답정너'라는 신조어/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의 의도를 비하함.

김승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수원시갑

궤변

"윤석열과 한 몸인 사람들이 바로 여기에 앉아 있고 국민의힘 1호 당원 윤석열을 방어하는 사람들이 여기 있는 이것이야말로 이해충돌입니다. 이 국정조사에서 빠져야 될 분들은 바로 앞에 계신 국민의힘 위원님들아 제발 좀 빠지십시오."

상대측이 제기한 구체적인 국회법상 이해충돌 조항에 대해, 정당 소속이라는 이유만으로 모든 국민의힘 위원을 '한 몸'으로 규정하며 회피를 요구하는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 부산 서구동구

막말

"오늘 김동아 위원님이 좀 긁히신 것 같은데 그렇게 흥분하실 필요 없어요."

상대 의원에게 '긁혔다'는 인터넷 신조어 및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 부산 서구동구

궤변

"국조특위 위원으로 있는 전 변호인들이, 해당 의뢰인이 국조특위의 증인으로 불러 달라고 야당이 신청을 했는데 그걸 막아섰다. 이게 이해충돌 아니고 뭐가 이해충돌입니까?"

본인 또한 검찰 출신으로서 이해충돌 소지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상대측 변호인 경력만을 문제 삼아 회피를 주장하는 논리적 모순을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