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윤석열정권정치검찰조작기소의혹사건진상규명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제8차 (2026. 04. 16.)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신동욱 의원 사진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7.92점

지속적인 고성, 퇴장 명령 거부, 상대방에 대한 인신공격 및 나이 비하, 논리적 비약이 심해 회의 진행을 심각하게 방해함.

박선원 의원 사진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6.51점

증인을 '사냥개', '개'로 지칭하는 등 극도로 무례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반복함.

나경원 의원 사진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6.10점

국회를 '개판'이라 지칭하고, 상대의 양심을 운운하며 반복적으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김동아 의원 사진
김동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갑

6.02점

증인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소리를 지르고 조롱하는 등 국회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송석준 의원 사진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5.99점

'대똥이', '앞집 어르신' 등 상대방을 희화화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박성준 의원 사진
박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을

5.62점

위원장대리임에도 불구하고 특정 위원에게 자격 미달, 무지함 등을 언급하며 빈번하게 인신공격을 가함.

서영교 의원 사진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5.38점

위원장으로서 중립성과 품격을 유지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증인과 동료 위원들에게 빈번하게 무례한 언사와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곽규택 의원 사진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4.87점

상대방을 '인간' 운운하며 인격적으로 모독하고, 매우 공격적인 언행으로 회의 분위기를 훼손함.

김형동 의원 사진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4.31점

동일한 요구를 과도하게 반복하여 회의 흐름을 끊고 진행을 지연시킴.

전용기 의원 사진
전용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시정

4.29점

상대 위원을 향해 '줄 섰다', '공부 안 했다' 등 빈번한 인신공격과 비하 발언을 일삼음.

이용우 의원 사진
이용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을

4.17점

상대 정당을 '내란정당'이라 반복적으로 지칭하며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정태호 의원 사진
정태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관악구을

4.00점

질의 과정에서 증인에게 '괴물'이라 칭하거나 평생 부끄러워하라는 등 과도하게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양부남 의원 사진
양부남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을

3.86점

질의 과정에서 증인에게 '똑바로 말하라'는 등 고압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위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이건태 의원 사진
이건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병

3.56점

자신의 정당성을 논리적으로 설명하려 했으나, 후반부에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퇴장을 요구함.

윤상현 의원 사진
윤상현 의원
국민의힘 인천 동구미추홀구을

3.49점

단답형 요구와 유도심문 위주의 강압적인 질의 방식을 사용하여 다소 공격적임.

김승원 의원 사진
김승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갑

3.42점

상대 의원에게 '할 것 없으면 나가라'는 식의 고압적이고 무례한 언행을 보임.

이상휘 의원 사진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2.73점

강한 어조로 항의하며 고성을 냈으나, 자신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전개하려 함.

손솔 의원 사진
손솔 의원
진보당 비례대표

1.79점

정치적 공세가 강하고 공격적이지만, 주로 사건의 본질과 증언 내용에 집중함.

이주희 의원 사진
이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1.63점

비유를 통해 날카로운 비판을 제기했으나, 전반적으로 논리적 틀을 유지하며 질의함.

차규근 의원 사진
차규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1.00점

자신의 법안 취지를 명확히 설명하고 증인의 왜곡을 논리적으로 지적하며 품격 있게 발언함.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신동욱 의원 사진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7.92점 지속적인 고성, 퇴장 명령 거부, 상대방에 대한 인신공격 및 나이 비하, 논리적 비약이 심해 회의 진행을 심각하게 방해함.
박선원 의원 사진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6.51점 증인을 '사냥개', '개'로 지칭하는 등 극도로 무례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반복함.
나경원 의원 사진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6.10점 국회를 '개판'이라 지칭하고, 상대의 양심을 운운하며 반복적으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김동아 의원 사진
김동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갑
6.02점 증인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소리를 지르고 조롱하는 등 국회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송석준 의원 사진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5.99점 '대똥이', '앞집 어르신' 등 상대방을 희화화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박성준 의원 사진
박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을
5.62점 위원장대리임에도 불구하고 특정 위원에게 자격 미달, 무지함 등을 언급하며 빈번하게 인신공격을 가함.
서영교 의원 사진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5.38점 위원장으로서 중립성과 품격을 유지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증인과 동료 위원들에게 빈번하게 무례한 언사와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곽규택 의원 사진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4.87점 상대방을 '인간' 운운하며 인격적으로 모독하고, 매우 공격적인 언행으로 회의 분위기를 훼손함.
김형동 의원 사진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4.31점 동일한 요구를 과도하게 반복하여 회의 흐름을 끊고 진행을 지연시킴.
전용기 의원 사진
전용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시정
4.29점 상대 위원을 향해 '줄 섰다', '공부 안 했다' 등 빈번한 인신공격과 비하 발언을 일삼음.
이용우 의원 사진
이용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을
4.17점 상대 정당을 '내란정당'이라 반복적으로 지칭하며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정태호 의원 사진
정태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관악구을
4.00점 질의 과정에서 증인에게 '괴물'이라 칭하거나 평생 부끄러워하라는 등 과도하게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양부남 의원 사진
양부남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을
3.86점 질의 과정에서 증인에게 '똑바로 말하라'는 등 고압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위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이건태 의원 사진
이건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병
3.56점 자신의 정당성을 논리적으로 설명하려 했으나, 후반부에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퇴장을 요구함.
윤상현 의원 사진
윤상현 의원
국민의힘 인천 동구미추홀구을
3.49점 단답형 요구와 유도심문 위주의 강압적인 질의 방식을 사용하여 다소 공격적임.
김승원 의원 사진
김승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갑
3.42점 상대 의원에게 '할 것 없으면 나가라'는 식의 고압적이고 무례한 언행을 보임.
이상휘 의원 사진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2.73점 강한 어조로 항의하며 고성을 냈으나, 자신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전개하려 함.
손솔 의원 사진
손솔 의원
진보당 비례대표
1.79점 정치적 공세가 강하고 공격적이지만, 주로 사건의 본질과 증언 내용에 집중함.
이주희 의원 사진
이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1.63점 비유를 통해 날카로운 비판을 제기했으나, 전반적으로 논리적 틀을 유지하며 질의함.
차규근 의원 사진
차규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1.00점 자신의 법안 취지를 명확히 설명하고 증인의 왜곡을 논리적으로 지적하며 품격 있게 발언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정태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관악구을

막말

"이 모든 과정이 검찰이 하나의 괴물처럼 느껴져요. 증인께서는 평생 검찰이 해체된 상황에 대해서 부끄럽게 생각하면서... 평생 지내셔야 된다는 생각을 저는 가지고 있습니다."

증인에게 '괴물'이라는 극단적인 비유를 사용하고, 평생 부끄럽게 살라는 저주 섞인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정태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관악구을

막말

"검찰이 괴물이 된 것 같아요."

국가 기관인 검찰을 '괴물'이라고 표현하며 극단적으로 비하함.

전용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화성시정

막말

"법꾸라지의 전형을 우리가 보고 있어서"

검찰을 비하하는 은어인 '법꾸라지'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전용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화성시정

막말

"윤석열한테 줄 선 거나 반성하세요, 나가서. 쓸데없는 소리 하지 말고."

상대 위원에게 반성을 요구하며 '쓸데없는 소리'라고 치부하는 등 매우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전용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화성시정

막말

"그게 애쓰는 거예요. 줄 서 가지고 서울시장 한번 나와 보려고……"

상대 위원의 정치적 야심을 언급하며 '줄을 섰다'고 표현하는 등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전용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화성시정

막말

"공부를 안 하고 나오니까 모르는 거지요."

상대 위원의 전문성이나 준비 부족을 지적하며 '공부를 안 했다'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전용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화성시정

막말

"윤석열 체포 방해까지 하던 그런 내용들은 이제 접어 두시고 정신 차려야 된다라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상대 위원들을 향해 '정신 차려야 된다'는 훈계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이용우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서구을

막말

"정치인이에요, 정치검찰의 전형입니다."

증인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 반박 대신 '정치검찰의 전형'이라는 낙인찍기식 인신공격을 수행함.

이용우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서구을

막말

"내란정당은 계속 들어야 되는 거예요, 뼛속에 새기시고."

상대방에 대한 비하 표현을 반복하며 강압적이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이용우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서구을

막말

"내란정당이 할 말이 아닙니다."

상대 정당을 '내란정당'이라고 지칭하며 극단적으로 비하하고 공격함.

이용우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서구을

막말

"나가요, 나가. 지금 퇴장 상태야. 토 달지 마요."

상대 위원에게 강압적으로 퇴장을 요구하고 '토 달지 마라'는 식의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이용우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서구을

막말

"독불장군이에요, 아주."

동료 위원을 향해 '독불장군'이라는 부정적인 낙인찍기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이용우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서구을

막말

"강백신 증인은 국회에 나와 가지고 국민의 대표기관인 국회에서도 고성을 지르고 안하무인 행태를 이렇게 벌이는데"

증인의 태도를 '안하무인'이라고 규정하며 강하게 비난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이용우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서구을

막말

"아니라 그랬잖아요. 말귀 못 알아들어요? 있어요, 그냥."

상대방의 이해 능력을 비하하는 '말귀 못 알아들어요?'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막말

"우리 서영교 위원장님은 과방위 최 모 위원장님보다는 조금 양호하신 것 같아서"

특정 인물을 칭찬하기 위해 다른 위원장을 깎아내리는 비교 방식을 사용하여 부적절한 비하를 함.

이건태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부천시병

막말

"국조위원들이 법정신을 얘기하는데 이원석 증인은 법기술을 얘기하고 있습니다."

증인의 법률적 답변을 '법기술'이라는 부정적인 단어로 치환하여 전문성을 비하하고 조롱함.

이건태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부천시병

막말

"나가시라고, 나가. 이건태가 그렇게 두려우면 나가요."

상대 의원에게 공격적인 말투로 퇴장을 요구하며 감정적으로 대응함.

양부남 의원 더불어민주당 · 광주 서구을

막말

"무슨 말을 그렇게…… 똑바로 못 해요?"

증인의 답변 태도를 문제 삼으며 '똑바로 못 하냐'는 식의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서초구을

막말

"1000억 가져가니까? 계속 웃고 계시더라고요. 행복하십니까?"

증인의 경제적 이득을 언급하며 '행복하냐'고 묻는 등 조롱 섞인 인신공격을 수행함.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서초구을

막말

"제발 이성 좀 차리자고요, 지금 서영교 위원장."

상대 위원의 판단 능력을 비하하며 '이성을 차리라'고 훈계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서초구을

막말

"비유를 들 걸 좀 드세요. 발언권이 없어서 이렇게 막갑니다. 점잖지 않다면서요. 어떻게 유대인하고 대장동 일당을 비유를 해요? 국민들이 쳐다보고 있는데 창피하게 말이야."

상대 위원의 비유를 '창피하다'고 비하하며, 발언권을 얻지 않은 상태에서 지속적으로 끼어들어 질의를 방해함.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서초구을

막말

"여러분들 지금 집단 최면이에요, 전부 다."

다른 위원들의 판단력을 '집단 최면'이라고 비하하며 모욕함.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서초구을

궤변

"이 발언권이 내 겁니까? 우리 유권자들 거예요. 우리 국민 겁니다. 야당의 발언권은 국민 거예요."

회의장 질서 유지와 퇴장 조치라는 절차적 정당성을 무시하고, 발언권의 주체를 국민으로 돌려 자신의 규칙 위반을 정당화하려는 논리적 비약임.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서초구을

막말

"입만 벌리면 거짓말하고 말이야."

위원장의 발언을 근거 없이 거짓말로 치부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서초구을

막말

"나잇값을 해요, 나잇값을!"

상대방의 연령을 언급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하는 표현을 사용함.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서초구을

막말

"위원장이 진행을 이 따위로 하는데 그 얘기도 못 합니까?"

위원장의 진행 방식을 '이 따위'라고 비하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서초구을

막말

"아니, 똑바로 하라고 좀!"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에게 매우 무례하고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서초구을

막말

"그러니까 남욱이가 대공분실 간 민주화 투사냐고요, 지금!"

증인의 상황을 민주화 운동에 빗대어 비꼬는 방식으로 조롱하며 발언의 본질을 흐림.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서초구을

막말

"부끄러운 줄 아시라고, 서영교 위원장!"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에게 공개적으로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권위를 부정하고 공격함.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서초구을

막말

"양심수입니까, 저 사람이? 남욱 변호사가 양심수예요?"

증인의 신분을 비꼬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통해 증언의 신빙성을 깎아내리려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