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인에 대해 극도로 무례한 언사를 사용하고, 인신공격과 비아냥거림으로 일관하며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증인에게 '잡범'이라 칭하는 등 인신공격을 서슴지 않았으며, 동료 의원과 고성을 지르며 반말 섞인 다툼을 벌임.
나치 비유 등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논쟁을 과열시킴.
동료 의원에게 '앉아', '날뛰지 마라' 등 지속적인 반말과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훼손함.
동료 의원에게 반말과 인격 모독성 발언을 서슴지 않으며 회의장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국회 공식 회의에서 '인민재판' 등의 극단적 표현을 사용하고, 회의 자체를 부정하는 무례하고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비하 표현, 조롱, 무시하는 태도가 빈번하며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공격적 언행을 보임.
증인과 관계자에게 빈번하게 인신공격을 가하고, 답변이 없으면 긍정으로 간주하겠다는 식의 억지 논리를 반복적으로 사용함.
논리적 추궁 과정에서 '양아치'라는 부적절한 비속어를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훼손함.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진행해야 함에도 증인에게 고압적인 태도를 보이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빈번하게 함.
짧은 발언이었으나 동료 위원과 위원장을 비하하는 저속한 표현을 사용함.
정치적 견해 차이를 넘어 '쿠데타'와 같은 자극적이고 극단적인 용어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위원장에게 '당신'이라는 표현을 사용하는 등 감정적이고 무례한 언행을 보임.
질의 과정은 논리적이었으나, 동료 위원과의 갈등 상황에서 공격적이고 무례한 언행을 보임.
'구라'와 같은 비속어 사용 및 '양치기 소년' 등의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매우 부적절함.
강한 어조로 몰아붙이는 경향이 있으나, 증거 자료의 모순점을 정확히 지적함.
객관적 자료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질의하였으며, 증인의 회피 태도에 일부 감정적으로 대응했으나 정당한 수준임.
동료 의원을 아이에 비유하며 유치하게 취급하는 등 매우 무례한 발언을 함.
감정을 배제하고 사실관계 확인 위주의 품격 있는 질의를 진행함.
보고 라인과 수사 과정의 문제점을 논리적으로 파고들며 질의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8.39점 | 증인에 대해 극도로 무례한 언사를 사용하고, 인신공격과 비아냥거림으로 일관하며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 |
| 7.33점 | 증인에게 '잡범'이라 칭하는 등 인신공격을 서슴지 않았으며, 동료 의원과 고성을 지르며 반말 섞인 다툼을 벌임. | |
| 5.68점 | 나치 비유 등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논쟁을 과열시킴. | |
| 5.66점 | 동료 의원에게 '앉아', '날뛰지 마라' 등 지속적인 반말과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훼손함. | |
| 5.65점 | 동료 의원에게 반말과 인격 모독성 발언을 서슴지 않으며 회의장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 |
| 5.42점 | 국회 공식 회의에서 '인민재판' 등의 극단적 표현을 사용하고, 회의 자체를 부정하는 무례하고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 |
| 5.03점 | 비하 표현, 조롱, 무시하는 태도가 빈번하며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공격적 언행을 보임. | |
| 5.00점 | 증인과 관계자에게 빈번하게 인신공격을 가하고, 답변이 없으면 긍정으로 간주하겠다는 식의 억지 논리를 반복적으로 사용함. | |
| 5.00점 | 논리적 추궁 과정에서 '양아치'라는 부적절한 비속어를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훼손함. | |
| 4.96점 |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진행해야 함에도 증인에게 고압적인 태도를 보이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빈번하게 함. | |
| 4.09점 | 짧은 발언이었으나 동료 위원과 위원장을 비하하는 저속한 표현을 사용함. | |
| 3.67점 | 정치적 견해 차이를 넘어 '쿠데타'와 같은 자극적이고 극단적인 용어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
| 3.62점 | 위원장에게 '당신'이라는 표현을 사용하는 등 감정적이고 무례한 언행을 보임. | |
| 2.92점 | 질의 과정은 논리적이었으나, 동료 위원과의 갈등 상황에서 공격적이고 무례한 언행을 보임. | |
| 2.76점 | '구라'와 같은 비속어 사용 및 '양치기 소년' 등의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매우 부적절함. | |
| 1.96점 | 강한 어조로 몰아붙이는 경향이 있으나, 증거 자료의 모순점을 정확히 지적함. | |
| 1.96점 | 객관적 자료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질의하였으며, 증인의 회피 태도에 일부 감정적으로 대응했으나 정당한 수준임. | |
| 1.75점 | 동료 의원을 아이에 비유하며 유치하게 취급하는 등 매우 무례한 발언을 함. | |
| 1.00점 | 감정을 배제하고 사실관계 확인 위주의 품격 있는 질의를 진행함. | |
| 0.86점 | 보고 라인과 수사 과정의 문제점을 논리적으로 파고들며 질의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정태호 의원
막말
공적인 국정조사 자리에서 특정 직업군(검사)을 지칭하며 '양아치'라는 비속어를 사용하여 모욕함.
전용기 의원
막말
특정 정당을 직접적으로 비하하고 '깝깝하네'와 같은 감정적이고 격식 없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전용기 의원
막말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구라'라는 비속어를 사용하여 발언함.
전용기 의원
막말
증인을 '양치기 소년'에 비유하여 거짓말쟁이로 낙인찍고 비하함.
전용기 의원
막말
국회 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동료 위원이나 관계자에게 '뭔 소리야'라는 비격식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이주희 의원
막말
동료 위원의 발언에 대해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상대방을 비하하고 공격하는 표현을 사용함.
이용우 의원
막말
위원장의 직무 수행을 '질'이라는 비하 섞인 접미사를 사용하여 폄하하고 모욕함.
이상휘 의원
막말
구체적인 근거 제시보다 '밥 먹듯이 한다'는 식의 일반화된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증인의 인격을 공격함.
이상휘 의원
막말
상대방의 직함에 '위증'이라는 단어를 결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별칭을 사용함.
이상휘 의원
막말
증인의 진술 태도를 독립운동에 비유하며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였고, 국가기관을 일본 제국주의 경찰에 비유하여 상대방을 조롱함.
이상휘 의원
궤변
사건의 본질인 수사 조작 의혹을 '푸드마케팅'이나 '연어회덮밥'과 같은 소재로 치환하여 희화화하고 논점을 흐림.
이상휘 의원
막말
동료 의원에게 '당신'이라는 표현과 함께 반말 섞인 공격적 언사를 사용하여 상호 존중의 원칙을 어김.
이상휘 의원
막말
회의를 주재하는 위원장에 대해 '웃기는 사람'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권위를 부정하고 모욕함.
이건태 의원
막말
증인의 판단 능력을 '정상적인 판단이 아니다'라고 단정 지으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통해 상대방의 전문성과 인격을 비하함.
이건태 의원
막말
대통령을 지칭하며 '쿠데타'라는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해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이건태 의원
막말
상대 위원의 발언 권리를 직책(간사 여부)과 연결 지어 폄하하고, '말이 많다'며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이건태 의원
막말
동료 위원에게 고압적인 말투로 소리를 지르며, 상대의 역할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언행을 보임.
이건태 의원
막말
상대 위원에게 고함을 치며 비꼬는 표현('전매특허')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윤상현 의원
막말
상대방의 태도나 상황을 '염치가 없다'고 표현하며 모욕적이고 비하하는 어조를 사용함.
윤상현 의원
궤변
증인이 답변하지 않는 상황을 임의로 긍정의 의미로 해석하여 결론을 내리는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윤상현 의원
막말
상대방의 직업적 윤리를 운운하며 '양심이 없느냐'고 공격하는 전형적인 인신공격성 발언임.
신동욱 의원
막말
상대 의원의 비하 발언에 맞서 동일하게 '날뛰다'라는 표현을 사용하며 감정적으로 충돌함.
신동욱 의원
막말
증인의 증언 동기를 정치적 공천 신청과 연결 지어 추측하며, '부끄럽다'는 표현으로 증인의 인격을 비하하고 공격함.
신동욱 의원
막말
증인을 향해 '잡범'이라는 단어를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모욕하고 비하함.
신동욱 의원
막말
비속어 섞인 표현('얼굴 까고')을 사용하여 증인에게 강압적이고 모욕적인 요구를 함.
신동욱 의원
막말
위원장의 지적에 대해 논리적으로 대응하지 않고, 비꼬는 말투와 조롱 섞인 표현으로 위원장의 권위를 폄하함.
신동욱 의원
막말
비서관의 촬영 행위를 '쇼츠 제작'에 비유하며 국정조사장의 엄숙함을 훼손하고 비꼬는 태도를 보임.
신동욱 의원
막말
동료 위원이나 증인에게 고압적인 명령조로 발언하며 회의 분위기를 험악하게 만듦.
송석준 의원
막말
상대방에게 '창피한 줄 알라'며 인격적인 모욕과 비하 발언을 함.
송석준 의원
막말
회의 상황을 '개판'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묘사하여 품격을 떨어뜨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