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윤석열정권정치검찰조작기소의혹사건진상규명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제7차 (2026. 04. 14.)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이상휘 의원 사진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8.39점

증인에 대해 극도로 무례한 언사를 사용하고, 인신공격과 비아냥거림으로 일관하며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신동욱 의원 사진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7.33점

증인에게 '잡범'이라 칭하는 등 인신공격을 서슴지 않았으며, 동료 의원과 고성을 지르며 반말 섞인 다툼을 벌임.

나경원 의원 사진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5.68점

나치 비유 등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논쟁을 과열시킴.

박성준 의원 사진
박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을

5.66점

동료 의원에게 '앉아', '날뛰지 마라' 등 지속적인 반말과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훼손함.

박선원 의원 사진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5.65점

동료 의원에게 반말과 인격 모독성 발언을 서슴지 않으며 회의장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송석준 의원 사진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5.42점

국회 공식 회의에서 '인민재판' 등의 극단적 표현을 사용하고, 회의 자체를 부정하는 무례하고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곽규택 의원 사진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5.03점

비하 표현, 조롱, 무시하는 태도가 빈번하며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공격적 언행을 보임.

윤상현 의원 사진
윤상현 의원
국민의힘 인천 동구미추홀구을

5.00점

증인과 관계자에게 빈번하게 인신공격을 가하고, 답변이 없으면 긍정으로 간주하겠다는 식의 억지 논리를 반복적으로 사용함.

정태호 의원 사진
정태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관악구을

5.00점

논리적 추궁 과정에서 '양아치'라는 부적절한 비속어를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훼손함.

서영교 의원 사진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4.96점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진행해야 함에도 증인에게 고압적인 태도를 보이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빈번하게 함.

이용우 의원 사진
이용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을

4.09점

짧은 발언이었으나 동료 위원과 위원장을 비하하는 저속한 표현을 사용함.

이건태 의원 사진
이건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병

3.67점

정치적 견해 차이를 넘어 '쿠데타'와 같은 자극적이고 극단적인 용어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김형동 의원 사진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3.62점

위원장에게 '당신'이라는 표현을 사용하는 등 감정적이고 무례한 언행을 보임.

이주희 의원 사진
이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92점

질의 과정은 논리적이었으나, 동료 위원과의 갈등 상황에서 공격적이고 무례한 언행을 보임.

전용기 의원 사진
전용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시정

2.76점

'구라'와 같은 비속어 사용 및 '양치기 소년' 등의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매우 부적절함.

양부남 의원 사진
양부남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을

1.96점

강한 어조로 몰아붙이는 경향이 있으나, 증거 자료의 모순점을 정확히 지적함.

차규근 의원 사진
차규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1.96점

객관적 자료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질의하였으며, 증인의 회피 태도에 일부 감정적으로 대응했으나 정당한 수준임.

김승원 의원 사진
김승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갑

1.75점

동료 의원을 아이에 비유하며 유치하게 취급하는 등 매우 무례한 발언을 함.

손솔 의원 사진
손솔 의원
진보당 비례대표

1.00점

감정을 배제하고 사실관계 확인 위주의 품격 있는 질의를 진행함.

김동아 의원 사진
김동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갑

0.86점

보고 라인과 수사 과정의 문제점을 논리적으로 파고들며 질의함.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이상휘 의원 사진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8.39점 증인에 대해 극도로 무례한 언사를 사용하고, 인신공격과 비아냥거림으로 일관하며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신동욱 의원 사진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7.33점 증인에게 '잡범'이라 칭하는 등 인신공격을 서슴지 않았으며, 동료 의원과 고성을 지르며 반말 섞인 다툼을 벌임.
나경원 의원 사진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5.68점 나치 비유 등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논쟁을 과열시킴.
박성준 의원 사진
박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을
5.66점 동료 의원에게 '앉아', '날뛰지 마라' 등 지속적인 반말과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훼손함.
박선원 의원 사진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5.65점 동료 의원에게 반말과 인격 모독성 발언을 서슴지 않으며 회의장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송석준 의원 사진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5.42점 국회 공식 회의에서 '인민재판' 등의 극단적 표현을 사용하고, 회의 자체를 부정하는 무례하고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곽규택 의원 사진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5.03점 비하 표현, 조롱, 무시하는 태도가 빈번하며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공격적 언행을 보임.
윤상현 의원 사진
윤상현 의원
국민의힘 인천 동구미추홀구을
5.00점 증인과 관계자에게 빈번하게 인신공격을 가하고, 답변이 없으면 긍정으로 간주하겠다는 식의 억지 논리를 반복적으로 사용함.
정태호 의원 사진
정태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관악구을
5.00점 논리적 추궁 과정에서 '양아치'라는 부적절한 비속어를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훼손함.
서영교 의원 사진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4.96점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진행해야 함에도 증인에게 고압적인 태도를 보이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빈번하게 함.
이용우 의원 사진
이용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을
4.09점 짧은 발언이었으나 동료 위원과 위원장을 비하하는 저속한 표현을 사용함.
이건태 의원 사진
이건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병
3.67점 정치적 견해 차이를 넘어 '쿠데타'와 같은 자극적이고 극단적인 용어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김형동 의원 사진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3.62점 위원장에게 '당신'이라는 표현을 사용하는 등 감정적이고 무례한 언행을 보임.
이주희 의원 사진
이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92점 질의 과정은 논리적이었으나, 동료 위원과의 갈등 상황에서 공격적이고 무례한 언행을 보임.
전용기 의원 사진
전용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시정
2.76점 '구라'와 같은 비속어 사용 및 '양치기 소년' 등의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매우 부적절함.
양부남 의원 사진
양부남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을
1.96점 강한 어조로 몰아붙이는 경향이 있으나, 증거 자료의 모순점을 정확히 지적함.
차규근 의원 사진
차규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1.96점 객관적 자료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질의하였으며, 증인의 회피 태도에 일부 감정적으로 대응했으나 정당한 수준임.
김승원 의원 사진
김승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갑
1.75점 동료 의원을 아이에 비유하며 유치하게 취급하는 등 매우 무례한 발언을 함.
손솔 의원 사진
손솔 의원
진보당 비례대표
1.00점 감정을 배제하고 사실관계 확인 위주의 품격 있는 질의를 진행함.
김동아 의원 사진
김동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갑
0.86점 보고 라인과 수사 과정의 문제점을 논리적으로 파고들며 질의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정태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관악구을

막말

"검사가 이렇게 해도 되는 거예요? 이것은 검사가 아니라 양아치예요, 제가 볼 때는."

공적인 국정조사 자리에서 특정 직업군(검사)을 지칭하며 '양아치'라는 비속어를 사용하여 모욕함.

전용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화성시정

막말

"국민의힘 편안해요. 그냥 위증죄로 밖에서 고발해 버리면 검사들은 수사도 안 하고 기소해 버리고, 이게 뭡니까? 깝깝하네."

특정 정당을 직접적으로 비하하고 '깝깝하네'와 같은 감정적이고 격식 없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전용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화성시정

막말

"들어와 가지고는 혼이 담긴 구라를 친다는 얘기밖에 안 되는 거예요, 제 느낌에."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구라'라는 비속어를 사용하여 발언함.

전용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화성시정

막말

"지금 박상용 검사가 보이고 있는 모습이 양치기 소년 아닙니까?"

증인을 '양치기 소년'에 비유하여 거짓말쟁이로 낙인찍고 비하함.

전용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화성시정

막말

"뭔 소리야, 봤다는 거잖아요, 지금."

국회 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동료 위원이나 관계자에게 '뭔 소리야'라는 비격식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이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비례대표

막말

"그만 좀 하세요, 위원님! 아니, 신 위원이 위원장입니까? 왜 자꾸 그러십니까?"

동료 위원의 발언에 대해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상대방을 비하하고 공격하는 표현을 사용함.

이용우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서구을

막말

"하루 종일 위원장질 하고 있어."

위원장의 직무 수행을 '질'이라는 비하 섞인 접미사를 사용하여 폄하하고 모욕함.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막말

"이화영 증인은 이전부터 진짜 거짓말을 밥 먹듯이 하고 있어요."

구체적인 근거 제시보다 '밥 먹듯이 한다'는 식의 일반화된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증인의 인격을 공격함.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막말

"평화부지사가 아니라 위증부지사입니다, 내가 보니까."

상대방의 직함에 '위증'이라는 단어를 결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별칭을 사용함.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막말

"이화영 증인, 독립운동 하십니까? ... 대한민국 정부와 대한민국 검찰이 무슨 일본 경시청입니까? 독립운동 하듯이 그렇게 이야기하시니까."

증인의 진술 태도를 독립운동에 비유하며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였고, 국가기관을 일본 제국주의 경찰에 비유하여 상대방을 조롱함.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궤변

"이 보면 참 민주당은 푸드마케팅을 참 잘하는 것 같아요. 오세훈 시장은 생태탕,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은 제과점빵, 이번에는 연어회덮밥입니다. 지금 이 사건은요, 연어회덮밥 한 그릇에 온 사법부가 뒤흔들리고 있는 겁니다."

사건의 본질인 수사 조작 의혹을 '푸드마케팅'이나 '연어회덮밥'과 같은 소재로 치환하여 희화화하고 논점을 흐림.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막말

"당신이 앉으라면 내가 앉아야 돼?"

동료 의원에게 '당신'이라는 표현과 함께 반말 섞인 공격적 언사를 사용하여 상호 존중의 원칙을 어김.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막말

"위원장 웃기는 사람이네."

회의를 주재하는 위원장에 대해 '웃기는 사람'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권위를 부정하고 모욕함.

이건태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부천시병

막말

"그게 1 대 10이다 그렇게 해석하면 정상적인 판단이 아니지. 서현욱 부장, 그렇게 판단하면 안 되지."

증인의 판단 능력을 '정상적인 판단이 아니다'라고 단정 지으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통해 상대방의 전문성과 인격을 비하함.

이건태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부천시병

막말

"윤석열이는 40년 동안 죽어 있는 쿠데타를 일으켰어."

대통령을 지칭하며 '쿠데타'라는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해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이건태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부천시병

막말

"송 위원님, 그러시려면 국민의힘 간사가 되세요, 간사가. 간사도 아니면서 왜 이렇게 말이 많아요?"

상대 위원의 발언 권리를 직책(간사 여부)과 연결 지어 폄하하고, '말이 많다'며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이건태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부천시병

막말

"그만 좀 해요, 그만 좀! 그만 좀 하시라고! 변호인이에요? 그만 좀 해."

동료 위원에게 고압적인 말투로 소리를 지르며, 상대의 역할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언행을 보임.

이건태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부천시병

막말

"조용히 좀 하세요! 발언권 좀 얻고 하세요! 아주 전매특허를 얻으셨어."

상대 위원에게 고함을 치며 비꼬는 표현('전매특허')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윤상현 의원 국민의힘 · 인천 동구미추홀구을

막말

"도대체 염치가 있는 건가 이것을 묻고 있습니다."

상대방의 태도나 상황을 '염치가 없다'고 표현하며 모욕적이고 비하하는 어조를 사용함.

윤상현 의원 국민의힘 · 인천 동구미추홀구을

궤변

"말씀 못 하시면 제가 긍정으로 알겠습니다."

증인이 답변하지 않는 상황을 임의로 긍정의 의미로 해석하여 결론을 내리는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윤상현 의원 국민의힘 · 인천 동구미추홀구을

막말

"도대체 변호사라는 분이 어떻게 그걸 녹취를 해서 조금조금씩 내놓습니까? 양심이 없습니까? 변호인, 변호사로서의 윤리의식이 없습니까?"

상대방의 직업적 윤리를 운운하며 '양심이 없느냐'고 공격하는 전형적인 인신공격성 발언임.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서초구을

막말

"그만 날뛰어, 당신도!"

상대 의원의 비하 발언에 맞서 동일하게 '날뛰다'라는 표현을 사용하며 감정적으로 충돌함.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서초구을

막말

"지금 사실 좀 부끄러우시지요? ... 청주시장 공천 신청 안 했으면 이 전후 맥락을 잘 아시기 때문에 이거 공개 안 했을 거라고 생각을 해요, 저는. 그런데 갑자기 청주시장 공천 신청을 하면서 뭐라도 당에 내고 싶으니까 그 부분 찾아서 내신 것 같아서"

증인의 증언 동기를 정치적 공천 신청과 연결 지어 추측하며, '부끄럽다'는 표현으로 증인의 인격을 비하하고 공격함.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서초구을

막말

"잡범이에요, 잡범. 북한에 돈 보낸 잡범이에요."

증인을 향해 '잡범'이라는 단어를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모욕하고 비하함.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서초구을

막말

"당당하면 얼굴 까고 하세요, 치우고."

비속어 섞인 표현('얼굴 까고')을 사용하여 증인에게 강압적이고 모욕적인 요구를 함.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서초구을

막말

"쇼츠 찍어서 올리세요. 저 쪽지는 누가 만들었을까? 쪽지들 잘 만드시잖아요."

위원장의 지적에 대해 논리적으로 대응하지 않고, 비꼬는 말투와 조롱 섞인 표현으로 위원장의 권위를 폄하함.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서초구을

막말

"지금 쇼츠 만들러 왔습니까, 여기?"

비서관의 촬영 행위를 '쇼츠 제작'에 비유하며 국정조사장의 엄숙함을 훼손하고 비꼬는 태도를 보임.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서초구을

막말

"조용히 하세요!"

동료 위원이나 증인에게 고압적인 명령조로 발언하며 회의 분위기를 험악하게 만듦.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 경기 이천시

막말

"창피한 줄 알아요, 창피한 줄!"

상대방에게 '창피한 줄 알라'며 인격적인 모욕과 비하 발언을 함.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 경기 이천시

막말

"개판 오분 전이야, 개판 오분 전."

회의 상황을 '개판'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묘사하여 품격을 떨어뜨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