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윤석열정권정치검찰조작기소의혹사건진상규명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제10차 (2026. 04. 21.)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박선원 의원 사진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8.35점

동료 의원들을 '내란 세력'으로 지칭하며 반복적으로 극심한 인신공격과 모욕적 발언을 쏟아내 회의 분위기를 심각하게 훼손함.

윤상현 의원 사진
윤상현 의원
국민의힘 인천 동구미추홀구을

7.22점

증인에게 '부역자'라는 모욕적 언사를 사용하고 '조용히 해'라고 명령하는 등 극도로 무례하고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신동욱 의원 사진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6.28점

동료 위원과 증인에게 '짓거리', '뭘 알아' 등 극도로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 진행을 방해함.

김형동 의원 사진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5.82점

증인에 대해 '고혈을 빨았다'는 등 인신공격성 발언과 고압적인 태도가 빈번함.

전용기 의원 사진
전용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시정

5.82점

상대방을 조롱하는 비꼬는 말투와 공격적인 언사를 빈번하게 사용함.

양부남 의원 사진
양부남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을

5.36점

증인에게 '흥신소', '하청업체' 등 극도로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고 고압적인 태도로 일관하여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곽규택 의원 사진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5.25점

빈번한 막말과 공격적인 언사로 회의 분위기를 저해하고 상대방을 지속적으로 비하함.

나경원 의원 사진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4.93점

상대방의 주장을 '신파' 등으로 비하하고 감정적인 공격성 발언을 다수 사용함.

송석준 의원 사진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4.78점

증인을 윽박지르고, 감정적인 호소와 논리적 비약이 섞인 발언으로 회의 분위기를 과열시킴.

박성준 의원 사진
박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을

4.46점

질의 과정에서 '바지사장'과 같은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이건태 의원 사진
이건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병

4.04점

동료 의원을 향해 '과외' 운운하며 비꼬는 태도를 보여 매우 부적절함.

이주희 의원 사진
이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3.84점

날카로운 질의를 수행했으나, '걸레같은' 등 부적절한 비유와 표현을 사용하여 감정적으로 대응함.

서영교 의원 사진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3.59점

위원장으로서 중립적 진행보다 증인과 위원들에 대해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빈번히 사용함.

김승원 의원 사진
김승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갑

3.51점

상대 위원과 감정적인 말다툼을 벌이며 비하하는 언행을 보임.

이상휘 의원 사진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3.00점

강한 정치적 수사와 비유를 사용하지만, 전반적으로 논리적인 흐름을 유지하며 질의를 수행함.

이용우 의원 사진
이용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을

2.99점

매우 공격적이고 압박적인 질의 스타일을 보이나, 국정조사 위원으로서의 직무 범위 내에 있음.

차규근 의원 사진
차규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92점

강압적인 말투가 있으나 국정조사 질의 과정에서 나타나는 일반적인 수준임.

김동아 의원 사진
김동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갑

2.12점

회의 중 비속어를 사용하여 증인을 모욕하는 등 극도로 무례한 언행을 보임.

정태호 의원 사진
정태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관악구을

1.29점

강한 어조로 질의하나 논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수사 절차의 문제점을 지적함.

손솔 의원 사진
손솔 의원
진보당 비례대표

1.00점

객관적인 영상 자료와 문답 기록을 바탕으로 구체적인 사실관계를 확인하는 매우 논리적인 질의 방식을 보여줌.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박선원 의원 사진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8.35점 동료 의원들을 '내란 세력'으로 지칭하며 반복적으로 극심한 인신공격과 모욕적 발언을 쏟아내 회의 분위기를 심각하게 훼손함.
윤상현 의원 사진
윤상현 의원
국민의힘 인천 동구미추홀구을
7.22점 증인에게 '부역자'라는 모욕적 언사를 사용하고 '조용히 해'라고 명령하는 등 극도로 무례하고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신동욱 의원 사진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6.28점 동료 위원과 증인에게 '짓거리', '뭘 알아' 등 극도로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 진행을 방해함.
김형동 의원 사진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5.82점 증인에 대해 '고혈을 빨았다'는 등 인신공격성 발언과 고압적인 태도가 빈번함.
전용기 의원 사진
전용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시정
5.82점 상대방을 조롱하는 비꼬는 말투와 공격적인 언사를 빈번하게 사용함.
양부남 의원 사진
양부남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을
5.36점 증인에게 '흥신소', '하청업체' 등 극도로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고 고압적인 태도로 일관하여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곽규택 의원 사진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5.25점 빈번한 막말과 공격적인 언사로 회의 분위기를 저해하고 상대방을 지속적으로 비하함.
나경원 의원 사진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4.93점 상대방의 주장을 '신파' 등으로 비하하고 감정적인 공격성 발언을 다수 사용함.
송석준 의원 사진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4.78점 증인을 윽박지르고, 감정적인 호소와 논리적 비약이 섞인 발언으로 회의 분위기를 과열시킴.
박성준 의원 사진
박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을
4.46점 질의 과정에서 '바지사장'과 같은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이건태 의원 사진
이건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병
4.04점 동료 의원을 향해 '과외' 운운하며 비꼬는 태도를 보여 매우 부적절함.
이주희 의원 사진
이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3.84점 날카로운 질의를 수행했으나, '걸레같은' 등 부적절한 비유와 표현을 사용하여 감정적으로 대응함.
서영교 의원 사진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3.59점 위원장으로서 중립적 진행보다 증인과 위원들에 대해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빈번히 사용함.
김승원 의원 사진
김승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갑
3.51점 상대 위원과 감정적인 말다툼을 벌이며 비하하는 언행을 보임.
이상휘 의원 사진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3.00점 강한 정치적 수사와 비유를 사용하지만, 전반적으로 논리적인 흐름을 유지하며 질의를 수행함.
이용우 의원 사진
이용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을
2.99점 매우 공격적이고 압박적인 질의 스타일을 보이나, 국정조사 위원으로서의 직무 범위 내에 있음.
차규근 의원 사진
차규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92점 강압적인 말투가 있으나 국정조사 질의 과정에서 나타나는 일반적인 수준임.
김동아 의원 사진
김동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갑
2.12점 회의 중 비속어를 사용하여 증인을 모욕하는 등 극도로 무례한 언행을 보임.
정태호 의원 사진
정태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관악구을
1.29점 강한 어조로 질의하나 논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수사 절차의 문제점을 지적함.
손솔 의원 사진
손솔 의원
진보당 비례대표
1.00점 객관적인 영상 자료와 문답 기록을 바탕으로 구체적인 사실관계를 확인하는 매우 논리적인 질의 방식을 보여줌.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전용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화성시정

막말

"타임머신 타고 가 가지고 국토부가 보고한 겁니까?"

상대방의 보고 시간 모순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타임머신'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비꼬고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전용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화성시정

막말

"왜 국민의힘은 보고 안 받고 여기 와서 이상한 소리 하는 거예요?"

상대 정당 위원들의 발언을 '이상한 소리'라고 치부하며 비하함.

전용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화성시정

막말

"도대체 뭘 보고 일한 겁니까, 국정원장이?"

증인의 직무 수행 능력을 원색적으로 비난하며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전용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화성시정

막말

"제발 이상한 말씀 좀 하지 마시고."

동료 위원의 발언을 '이상한 말씀'으로 치부하며 상대방의 의견을 무시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전용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화성시정

막말

"윤석열한테 줄 서고 부역했던 국민의힘이 나가야 됩니다. 그 나팔수가 여기 앉아 있는 게 오히려 더 문제 되는 것 아니냐 하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상대 정당 위원들을 '부역자', '나팔수'라는 극단적인 단어로 비하하며 모욕함.

이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비례대표

막말

"걸레같은 공소장이 만들어졌습니다."

공소장의 부실함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걸레같은'이라는 매우 비하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이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비례대표

막말

"정말 구차하고요. 진정한 위로와 유감이라 볼 수도 없고요. 오히려 저를 기만하시는 겁니다."

상대 위원의 발언을 '구차하다'고 평가하며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이건태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부천시병

막말

"뭐를 알고 좀 말씀하세요."

상대 위원의 발언에 대해 지식 수준을 비하하며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이건태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부천시병

막말

"받았느냐, 안 받았느냐 대답하시란 말이에요!"

증인에게 답변을 강요하며 고압적인 명령조와 위압적인 태도로 발언하여 국회 청문회의 품격을 떨어뜨림.

이건태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부천시병

막말

"그리고 2차 수사팀한테 과외를 제대로 받고 오세요. 과외도 제대로 안 받고 오셨네."

동료 의원의 전문성을 폄하하며 '과외'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비꼬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윤상현 의원 국민의힘 · 인천 동구미추홀구을

막말

"조용히 해. 좀 이따 얘기하세요, 좀 이따!"

국정조사 증인으로 출석한 관계자에게 '조용히 해'라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명령조의 언사를 사용하여 인격을 비하함.

윤상현 의원 국민의힘 · 인천 동구미추홀구을

막말

"문재인 정부 국가폭력에 부역을 했다는 것, 부역자라는……"

증인(참고인)을 향해 '부역자'라는 극단적인 정치적 낙인찍기와 인신공격성 발언을 사용하여 모욕을 줌.

윤상현 의원 국민의힘 · 인천 동구미추홀구을

막말

"이대준 씨의 생명은 파리 목숨이었다."

사망한 공무원의 생명을 '파리 목숨'이라고 표현함으로써 고인과 유가족에 대해 매우 비하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윤상현 의원 국민의힘 · 인천 동구미추홀구을

막말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을 자진 월북으로 몰아간 게 이게 바로 공소시효가 없는 문재인 정부의 국가 폭력이고 문재인 정부가 이대준 씨를 두 번 살해한 격이다라는 게 본 위원의 판단입니다."

정치적 견해 차이를 넘어 '두 번 살해했다'는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상대 진영을 공격하고 모욕함.

윤상현 의원 국민의힘 · 인천 동구미추홀구을

궤변

"회유하지 않습니까? 어떻게 회유합니까? 말씀하세요. 당시 회유하지 않습니까? 계급정년, 연말에 계급정년이다, 승진해야 되지 않습니까?"

상대방의 답변과 상관없이 본인의 추측(계급정년, 승진 등)을 기정사실로 전제하고 답변을 강요하는 유도심문 및 억지 주장을 펼침.

양부남 의원 더불어민주당 · 광주 서구을

막말

"감사원이 얼마나 잔인한 기구인지……"

특정 국가기관인 감사원을 '잔인한 기구'라고 표현하며 감정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수식어를 사용함.

양부남 의원 더불어민주당 · 광주 서구을

막말

"가만히 있어요! 궤변을 늘어놓지 마세요. 법을 비틀어서 권세에 아부한 겁니다. 곡법아권(曲法阿權). 반성하세요."

증인의 발언권을 강압적으로 막고 '아부했다', '반성하라'며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양부남 의원 더불어민주당 · 광주 서구을

막말

"대통령의 심기경호를 위해서 검찰 조직을 상납한 겁니다, 윤석열 대통령에게. 이것 창피하지 않아요? 부끄러움을 알면 이런 짓을 안 했겠지요. 부끄러움을 아시기 바랍니다."

증인에게 '창피하지 않냐', '부끄러움을 알라'며 인격적인 모욕과 심리적 압박을 가함.

양부남 의원 더불어민주당 · 광주 서구을

막말

"윤석열의 심기 경호를 위해서 검찰 조직이 흥신소로 전락했습니다. 윤석열의 하청업체로 전락한 겁니다."

국가 기관인 검찰 조직을 '흥신소', '하청업체'라는 비하적인 용어로 표현하여 모욕함.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서초구을

막말

"이게 정말 우리 국정조사가 계속 봉숭아학당으로 가는 것 같아요."

국가 기관의 공식적인 국정조사 과정을 희극 프로그램에 비유하여 회의의 권위와 가치를 비하함.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서초구을

막말

"양심들이 있어야지."

상대 위원들의 주장을 폄하하며 도덕성을 공격하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서초구을

궤변

"적폐청산할 때 얼마나 많이 죽은 줄 알아요? 그런 얘기 하자면 한도 끝도 없으니까 여기서 하지 말자는 거예요, 지금."

수사 과정에서의 인권 침해와 사망 사건이라는 구체적인 피해 진술에 대해, 과거 '적폐청산'이라는 정치적 프레임을 가져와 논점을 흐리고 피해 사실을 묵살하려 함.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서초구을

막말

"대통령 하나 구하자고 지금 이런 짓거리들을 하고 있는데"

국회 내 논의 과정을 '짓거리'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서초구을

막말

"양심 있으면 들어가세요. ... 뭘 안다고 이렇게 말을 하고 있어?"

증인과 동료 위원을 향해 '양심' 운운하며 비하하고, 상대의 지식 수준을 폄하하는 공격적 언행을 보임.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서초구을

궤변

"윤석열 정부 때 감사관들은 악마들이었습니까, 전부? ... 이재명 정부의 감사관들 저희가 악마로 만들어도 되겠습니까?"

상대 진영의 주장을 '악마'라는 극단적인 단어로 치환하여 희화화함으로써 논점을 흐리고 억지스러운 비유를 통해 공격함.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서초구을

막말

"제 얘기 하면 저도 또 합니다. 각오하고 하세요."

발언 기회를 얻으려는 동료 위원에게 '각오하라'는 식의 위협적이고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서초구을

막말

"반말 대마왕 아닙니까?"

동료 의원인 박선원 위원을 '반말 대마왕'이라는 희화화된 표현으로 지칭하며 비하함.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서초구을

막말

"서영교, 왜! 내 이야기를 했잖아, 지금!"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에게 직함 없이 이름을 부르며 반말을 사용하여 국회의원으로서의 품격을 저해하고 모욕함.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 경기 이천시

궤변

"징벌적 부동산 세제를 강화하려고 그래요, 이재명 정부가. 이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을 규명하는 국정조사 취지와 전혀 무관한 부동산 세제 관련 질문을 던져 논점을 이탈하고 회의 맥락을 흐림.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 경기 이천시

궤변

"위헌 국정조사 즉각 중단해 주세요."

회의 진행 과정에서의 불만을 근거로 국정조사 전체를 '위헌'이라고 주장하며 중단을 요구하는 논리적 비약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