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윤석열정권정치검찰조작기소의혹사건진상규명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제4차 (2026. 04. 03.)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신동욱 의원 사진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7.01점

위원장에게 무례한 언사를 사용하고, 동료 위원에게 '시끄러'라고 소리치는 등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하고 진행을 방해함.

전용기 의원 사진
전용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시정

6.85점

논리적 근거 없는 비난과 비유를 통한 모욕적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박선원 의원 사진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6.67점

상대 위원을 '도둑', '부정부패 세력'으로 지칭하며 지속적으로 인신공격을 수행하고 제척을 요구하는 등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곽규택 의원 사진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6.27점

상대방을 '유치하다', '밑천 없다'고 비하하며, 논리적으로 모순된 주장을 통해 국정조사의 정당성을 부정함.

이상휘 의원 사진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6.00점

동료 위원을 '범죄자'라고 부르는 등 부적절한 단어 선택으로 갈등을 유발함.

박성준 의원 사진
박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을

5.79점

상대방에 대한 인신공격과 교육 수준 비하 등 극도로 무례한 발언을 서슴지 않음.

서영교 의원 사진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5.70점

회의 진행 권한을 남용하여 증인의 기본적 소명 기회를 제한하고 고압적인 태도로 일관함.

박형수 의원 사진
박형수 의원
국민의힘 경북 의성군청송군영덕군울진군

4.06점

인사말 시간을 이용해 회의 목적을 부정하고, 위원장의 진행 요청을 협박으로 몰아세우는 등 공격적이고 비협조적인 태도가 두드러짐.

손솔 의원 사진
손솔 의원
진보당 비례대표

4.00점

강한 정치적 수사를 사용하며 상대 진영을 비난했으나, 대체로 녹취록 등 근거를 바탕으로 질의함.

양부남 의원 사진
양부남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을

4.00점

강한 비판적 어조를 사용했으나, 주로 증인의 태도와 공직자로서의 책임에 집중함.

송석준 의원 사진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3.92점

비하 표현('노답')을 사용하고 감정적으로 발언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김형동 의원 사진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3.38점

상대측을 향한 조롱 섞인 제안(술파티 재연)과 냉소적인 태도로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이주희 의원 사진
이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3.00점

비망록 등 근거를 통해 날카롭게 추궁했으나, 중간에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감정적인 모습을 보임.

김동아 의원 사진
김동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갑

2.92점

논쟁 과정에서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다른 위원들과 설전을 벌임.

이건태 의원 사진
이건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병

2.25점

대상자에 대한 비하적 호칭을 사용하여 공적 논의의 수준을 낮춤.

차규근 의원 사진
차규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25점

논리적인 분석으로 모순을 지적했으나, 검사와 법원을 비하하는 비유적 표현을 사용함.

김승원 의원 사진
김승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갑

1.75점

공격적인 수사법을 사용했으나, 논리적 틀 안에서 공직자의 의무를 강조함.

정태호 의원 사진
정태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관악구을

1.00점

다양한 증거 자료를 바탕으로 논리적이고 차분하게 질의를 진행하여 매우 품격 있는 모습을 보임.

정성호 의원 사진
정성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동두천시양주시연천군갑

0.84점

장관으로서 차분하고 논리적으로 답변하며 품격을 유지함.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신동욱 의원 사진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7.01점 위원장에게 무례한 언사를 사용하고, 동료 위원에게 '시끄러'라고 소리치는 등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하고 진행을 방해함.
전용기 의원 사진
전용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시정
6.85점 논리적 근거 없는 비난과 비유를 통한 모욕적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박선원 의원 사진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6.67점 상대 위원을 '도둑', '부정부패 세력'으로 지칭하며 지속적으로 인신공격을 수행하고 제척을 요구하는 등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곽규택 의원 사진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6.27점 상대방을 '유치하다', '밑천 없다'고 비하하며, 논리적으로 모순된 주장을 통해 국정조사의 정당성을 부정함.
이상휘 의원 사진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6.00점 동료 위원을 '범죄자'라고 부르는 등 부적절한 단어 선택으로 갈등을 유발함.
박성준 의원 사진
박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을
5.79점 상대방에 대한 인신공격과 교육 수준 비하 등 극도로 무례한 발언을 서슴지 않음.
서영교 의원 사진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5.70점 회의 진행 권한을 남용하여 증인의 기본적 소명 기회를 제한하고 고압적인 태도로 일관함.
박형수 의원 사진
박형수 의원
국민의힘 경북 의성군청송군영덕군울진군
4.06점 인사말 시간을 이용해 회의 목적을 부정하고, 위원장의 진행 요청을 협박으로 몰아세우는 등 공격적이고 비협조적인 태도가 두드러짐.
손솔 의원 사진
손솔 의원
진보당 비례대표
4.00점 강한 정치적 수사를 사용하며 상대 진영을 비난했으나, 대체로 녹취록 등 근거를 바탕으로 질의함.
양부남 의원 사진
양부남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을
4.00점 강한 비판적 어조를 사용했으나, 주로 증인의 태도와 공직자로서의 책임에 집중함.
송석준 의원 사진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3.92점 비하 표현('노답')을 사용하고 감정적으로 발언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김형동 의원 사진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3.38점 상대측을 향한 조롱 섞인 제안(술파티 재연)과 냉소적인 태도로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이주희 의원 사진
이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3.00점 비망록 등 근거를 통해 날카롭게 추궁했으나, 중간에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감정적인 모습을 보임.
김동아 의원 사진
김동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갑
2.92점 논쟁 과정에서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다른 위원들과 설전을 벌임.
이건태 의원 사진
이건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병
2.25점 대상자에 대한 비하적 호칭을 사용하여 공적 논의의 수준을 낮춤.
차규근 의원 사진
차규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25점 논리적인 분석으로 모순을 지적했으나, 검사와 법원을 비하하는 비유적 표현을 사용함.
김승원 의원 사진
김승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갑
1.75점 공격적인 수사법을 사용했으나, 논리적 틀 안에서 공직자의 의무를 강조함.
정태호 의원 사진
정태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관악구을
1.00점 다양한 증거 자료를 바탕으로 논리적이고 차분하게 질의를 진행하여 매우 품격 있는 모습을 보임.
정성호 의원 사진
정성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동두천시양주시연천군갑
0.84점 장관으로서 차분하고 논리적으로 답변하며 품격을 유지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차규근 의원 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막말

"저는 이 관련되는 검사 또 법원조차도 영화를 너무 많이 보신 게 아닌가 싶습니다. 너무 비현실적이에요."

검사와 법원의 판단력을 '영화를 너무 많이 봤다'고 표현하며 전문성과 상식 수준을 비하함.

전용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화성시정

막말

"미꾸라지 한 마리가 물을 흐린다고 하는데 그 방조자들도 다 앉아 있는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특정 개인과 주변 관계자들을 '미꾸라지'와 '방조자'로 비하하며 집단적으로 모욕함.

전용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화성시정

궤변

"국민의힘하고 짜고 칠 거 아닙니까? 뭘 그걸 물어봐요?"

증인의 소명 기회를 부여해야 한다는 절차적 논의를 근거 없는 '짜고 친다'는 추측으로 일축하며 회피함.

이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비례대표

막말

"검찰이 언제부터 법률 상담하는 기관이었습니까."

검찰의 수사 방식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비꼬는 말투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조롱함.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막말

"범죄자예요, 눈을 가리게?"

동료 위원을 향해 근거 없이 '범죄자'라고 지칭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이건태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부천시병

막말

"이게 다 윤석열이가 벌여 놓은 일이잖아요!"

공적인 회의 자리에서 대통령(또는 대상자)을 '윤석열이'라고 낮춰 부르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서초구을

막말

"서영교 장난합니까, 지금?"

회의 진행자인 위원장에게 '장난하느냐'며 매우 무례하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서초구을

궤변

"저 당시 보도는요 저도 안타깝게 생각을 합니다. ... 그것에 대해서는 일고의 잘못된 보도가 아닙니다."

전직 대통령의 죽음으로 이어진 보도에 대해 '안타깝다'고 하면서도, 동시에 '잘못된 보도가 아니다'라고 주장하는 논리적 모순을 보임.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서초구을

막말

"시끄러!"

다른 위원의 발언 도중 고압적인 태도로 '시끄러'라고 소리치며 회의 진행을 방해함.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 경기 이천시

막말

"노답 국정조사 하지 마세요."

'노답'이라는 신조어/비속어를 사용하여 국정조사 과정과 동료 위원들의 노력을 비하함.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랑구갑

궤변

"이야기 없이 증인 선서를 하지 않았는데 제가 마이크를 줄 이유가 없습니다."

증인이 선서 거부 사유를 소명하려는 법적 권리를 행사하려 함에도, 마이크 제공 여부를 선서 여부와 결부시켜 소명 기회를 사실상 차단하는 억지 논리를 펼침.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랑구갑

막말

"법률 공부를 하고 오세요."

상대 의원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공부를 하고 오라'며 상대의 지적 수준을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랑구갑

막말

"그 얘기가 하고 싶으셨군요."

상대 의원의 의사진행발언 내용에 대해 공감하거나 반박하는 대신, 비꼬는 말투로 상대의 발언 의도를 폄하함.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랑구갑

막말

"국정조사를 발목 잡으려고 아직도 윤석열하고 끊어 내지 못하고……"

상대 위원을 특정 정치인과 결부시켜 비하하고 정치적으로 공격하는 표현을 사용함.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랑구갑

막말

"발언을 그따위로 하면 제지시킵니다."

위원장으로서 회의 질서를 유지해야 함에도 '그따위'라는 비속어 섞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위원에게 모욕을 줌.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랑구갑

막말

"그렇게 해서 한 사람을 난도질을 해 놓고 대한민국의 대통령 될 사람까지 난도질해서 사냥하고 죽이려고 했던 것 아닙니까?"

'난도질', '사냥하고 죽이려고' 등 극단적이고 폭력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강하게 비난함.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랑구갑

궤변

"제가 위원장입니다."

마이크 제공 여부라는 절차적 정당성에 대한 질문에 논리적 근거 없이 위원장이라는 지위만을 내세워 강압적으로 대응함.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랑구갑

막말

"바보입니까? 출입증 기록이 없으면 태그기록 있어야 되고 CCTV 봐야 되고 기본…… 사람들이, 이 사람이 들락날락했는지 출입증이 없으면 태그기록 보는 거고 태그기록이 없으면 엘리베이터 CCTV 보는 거고, 엘리베이터 CCTV 없으면 복도 CCTV 보는 거고, 그런 거 아닙니까, 검사님?"

상대방인 검사장을 향해 '바보입니까?'라는 직접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주고 인신공격을 함.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랑구갑

막말

"대한민국의 이재명을 잡겠다고 하는 검사가, 그 많은 것을 엮어 낸 검사가 기억을 못 해요?"

상대방의 수사 역량이나 기억력을 비꼬며 공격하는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함.

박형수 의원 국민의힘 · 경북 의성군청송군영덕군울진군

궤변

"저는 이 국정조사의 정당성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 국정감사 및 조사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수사 및 재판에 관여할 목적의 국정조사는 할 수 없도록 되어 있습니다."

인사말을 하는 자리에서 회의의 근간이 되는 국정조사의 정당성을 부정하며, 법적 해석을 자의적으로 내세워 회의 진행을 의도적으로 지연시킴.

박형수 의원 국민의힘 · 경북 의성군청송군영덕군울진군

궤변

"위원장이 협박을 하고 있어요, 지금?"

회의 진행을 위해 인사말을 마무리하라는 위원장의 정당한 요청을 '협박'으로 왜곡하여 주장함.

박형수 의원 국민의힘 · 경북 의성군청송군영덕군울진군

막말

"간단히 안 하면 자를 겁니까? 미리 경고하시네. 길게 할게요."

위원장의 정돈 요청을 '자른다'거나 '경고'라는 극단적인 표현으로 받아치며 냉소적이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박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구성동구을

막말

"비겁하지 않아요? 그렇게밖에 못 배웠어요? 그러니까 조작 수사하는 거 아니야!"

상대방의 인격과 교육 수준을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박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구성동구을

막말

"검찰의 하수인 검사가 들어와서"

특정 검사를 '하수인'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지칭하여 전문성과 인격을 모독함.

박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구성동구을

막말

"이 행패를 보십시오. 이것은 다 그림이 있어서 이렇게 들어온 건데 제가 용납할 수 없다."

상대방의 행동을 '행패'라고 규정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박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구성동구을

막말

"박상용 검사 오늘 행태 봤지요? 저런 행태들은 뒷배가 있어서 그런 거예요. 내가 불면 큰일난다, 시그널 줘라, 나 보호해 달라 이런 시그널까지 있는 거예요."

객관적 근거 없이 특정인의 행동을 '뒷배가 있다'고 단정 지으며 인신공격성 추측을 함.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부평구을

막말

"퇴장! 그만하고 퇴장하세요."

동료 위원에게 강압적으로 퇴장을 명령하며 회의장의 기본 예의를 저버린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부평구을

궤변

"국민 여러분, 2009년 이른바 논두렁 시계 보도입니다. 다 기억하시지요?"

상대 위원이 제기한 '반말 사용' 및 '자료 제출'이라는 논의 맥락과 전혀 상관없는 과거 영상을 제시하며 논점을 흐리고 회피함.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부평구을

막말

"자료 주고 하라고 그러세요. 여기 다 자료 깔려 있는데 왜 없다고 그래."

국가기관 보고자에게 반말을 사용하며 고압적이고 무례한 태도로 발언함.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부평구을

막말

"야, 손 떨지 말어. 왜 그렇게 손 떨고 그래."

국정조사 증인에게 '야'라는 비칭을 사용하고 신체적 반응을 조롱하는 무례한 태도를 보임.